키미
56분 전•

반짝반짝 빛나고싶어

요즘 나를 목격 하면서 내 스스로가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 듣고있는데 이 말이 나에게 들려왔다“반짝반짝 빛나고 싶어..“ 근데 그걸 주변에서 싫어 할까 질투 할까.. 약간 이런 생각들이 내 머리속에서 올라왔다.. 왜 이런 소리가 나에게 들릴까 항상 주변과 어울어지기 위해서 나의 빛을 죽여야 됐던 과거의 일들이 떠올랐다. 이목소리가 얘기 해주는 건 뭘까…??
그와중에 나에게 타로 강의 해달라고 요청이
온분이 있는데,, 움직이질 못하고 있다!!

근데 나를 기다리고 있는거 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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