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율을 더 깊이 파면서 본질을 찾다보니 우연히 부하율의 계산공식이 도출되면서 그 전에 문제였던 부하율의 양적책정이 가능해지는 희망이 보였다.
스프린트에서 다시 한 번 이기적이타심과 팀스탠퍼드의 힘을 느꼈다.
상대방이 잘 될 수록 내가 더 잘되는 구조.
서로 윈윈하는 구조.
스프린트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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