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기 정인호
3주 전

의외의 소득

부하율을 더 깊이 파면서 본질을 찾다보니 우연히 부하율의 계산공식이 도출되면서 그 전에 문제였던 부하율의 양적책정이 가능해지는 희망이 보였다.

스프린트에서 다시 한 번 이기적이타심과 팀스탠퍼드의 힘을 느꼈다.

상대방이 잘 될 수록 내가 더 잘되는 구조.

서로 윈윈하는 구조.

스프린트 미쳤다.^^

6
4
이완남
이완남3· 3주 전

진짜 대표님 덕에 엄청난 유레카를

하루 동안 3번 외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
김영훈
김영훈3· 3주 전

대표님이 오시는 스프린트의 하루가 엄청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0
임경성
임경성4· 3주 전

제가 가진 철학의 병목지점이 구조로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과 사명에 대해 더 구조적으로 이야기 나누고 싶어집니다^^

0
차성현
차성현4· 3주 전

내공이 깊다 느꼈습니다 강호의 고수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