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율을 더 깊이 파면서 본질을 찾다보니 우연히 부하율의 계산공식이 도출되면서 그 전에 문제였던 부하율의 양적책정이 가능해지는 희망이 보였다.
스프린트에서 다시 한 번 이기적이타심과 팀스탠퍼드의 힘을 느꼈다.
상대방이 잘 될 수록 내가 더 잘되는 구조.
서로 윈윈하는 구조.
스프린트 미쳤다.^^
진짜 대표님 덕에 엄청난 유레카를
하루 동안 3번 외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대표님이 오시는 스프린트의 하루가 엄청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가진 철학의 병목지점이 구조로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표님과 사명에 대해 더 구조적으로 이야기 나누고 싶어집니다^^
내공이 깊다 느꼈습니다 강호의 고수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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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표님 덕에 엄청난 유레카를
하루 동안 3번 외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