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2시간 전

성인이 된 당신이 회피한 불편한 진실

너때문이다 라는 말의 진실은

자신의 감정을 책임지고 싶지 않아 하는 회피다

본인의 반응을 선택하지 못하고 상황에 이끌려가는 고통을

상대에게 전가해 없애려는 의존형 인간의 특성이 발현 된 것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너 때문이다는 주로 분노의 감정이 기반하는데

분노의 원초 감정은 어제나 두려움이다

이전의 두려움으로 정체성이 연결된 기억과

현 상황이 맞물려 나와

현 상황을 어떻게든 탈출하려는 발버둥이며

이는 왜곡된 기억으로 상황을 해석했기에

그들에게 객관성이란 볼 수 없다

아무리 그들이 논리적인 말을 붙이며 인과관계를 말할지어도

그저 두려움을 피하고 싶은 그들의 생각을 상황과 사람에게 투사하고

이를 객관적이라 믿고 있을뿐이다

이는 스스로를 매우 깊게 성팔하지 않는 이상

두려움으로 이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이같은 감정 책임 회피기제가 성공적으로 일어날 경우

다시 정체된 기억과 유사한 상황이 나타날때

책임 회피 -> 도피 -> 생존 이라는 데이터가 쌓여

생물적인 생존이라는 성공메커니즘으로 몸은 인식해

자동적으로 타인을 탓하게 된다

이것이 습관이며

그 데이터가 쌓여 정체성이 된다

우리는 자신의 두려움으로 부터 책임회피를 할때

매우 신중해야한다

툭하면 생존위협이라는 두려움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다는

성공 경험으로 기억데이터가 쌓이고

그 기억으로 세상을 해석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도 유사한 경험이 있는데

그룹할동을 할때 나의 의견을 주도적으로 밀고 가고

그 외의 성과를 내지 않는 행동을 하면 분노를 느낀다

본래의 성향은

성과와는 상관없이 과정을 사람들과 음미하고 즐기는것

함께하는 사람과 다양한 경험을 하며 그들에게 새로움과 기쁨을 주는것

이었으나

미술입시의 시간내 결과를 내야하는 강박

그리고 대학 이후 잘살고 싶다는 결핍감

상대의 우유부단한 태도가 팀의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단정적 경험이

지금의 왜곡을 만들었다

내가 그룹활동을 할때

성과를 내지 못하는 타인을 보면 답답함을 느끼는 것은

나 스스로에 대한 분노이자

이전의 결핍과 슬픔을 느낄것 같은 두려움이 만든 생존기제이다

나 스스로도 이를 인지하고 있으나

두려움에 뇌가 생존도피 반응을 보이면 전두엽이 끼어들새 없이

편도체가 컨트롤을 잡는다

반응과 자극을 하며

상황에 휩쓸리며 횡포를 부리는 것이다

이럴때 참 마음이 아프다

분노하지만 마음이 아프다

왜곡되어 가려지기전

현재는 힘을 못쓰는 본래의 진정성이 눈물을 흘린다

마치 몸을 뺏긴 원래 주인이

악역에게 제발 그러지말라고 간청하는 것만 같다

이런 일은 하나의 예시이며

일상에 사소한 일 하나에도 우리는 본래의 낭릐 진정성을 훼손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자극에서 반응이 가기전

알아차림을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이 동물과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자아의식이 있다는 것이다

자아의식이란 나의 사고를 보고 사고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으로 우리는 자극과 반응이라는 동물적인 본성을 넘어

창조자의 능력을 지닐 수 있다

생물학적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즉 우리는 생물학적 유기체를 뛰어넘은 그 이상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신의 자질을 가졌으나 동물의 육체를 가졌기에

우린 이 동물을 다룰 줄 알아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의 본래 신성은 동물의 횡포에 가려지게 된다

동물은 결정론(유전적 심리적 환경적)이 말하는 것과 같이

유전자를 전하기 위한 번식기계다

결정론은 이를 매우 깊게 탐구하였다

그들의 자극 반응 이론은 틀림없는 사실이나

동시에 인간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단정짓는 회의주의적 시선이 깔려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생물학적인 몸의 자극 반응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불상사가 일어나기전 알아차릴 수 있어야한다

이것이 내가 사용하고 있는 생물학적 기계와 타인의 무책임한 횡포에서

나의 신성을 지키고

이 지구에서 나의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이다

다시 원래 주제로 돌아온다면

너의 탓이라는 분노는

상황에 책임을 전가하고 싶은

의존형인간의 내면회피의 횡포일뿐

우린 그들의 무책임함에 놀아줄 필요가 없다

렛뎀이라는 책에서

성인의 감정은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했듯이

자극 -> 알아차림(자아의식) -> 반은X 행동 선택으로

현 순간을 내가 바라는대로 창조할 수 있다

이제 과저로 가보겠다

학창시절 유년기에 주로

부정적 상황을 본인의 정체성으로 연결해

기억의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는 과거의 그들을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

당신이 과거에 이랬다 저랬다 하며

두려움을 가지는 것은 결국

당신의 두려움을 회피하기 위해

타인에게 탓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나는 피해자다 라는 정체성을 가진 것이다

그들은 그저 자극반응이라는 생물학적인 본인의 생존기제를 사용한 것이며

의존적 인간으로서는 당연한 반응을 선택한 것이다

당신은 피해자가 아니다

언제나 결과를 선택할 창조성을 지닌 존재이다

그들의 횡퓨ㅗ를 이해하면 나의 피해자 정체서으이 정체도 알게된다

그러니 이제 선택하면 된다

과거의 기억을 본인이 두려움에 기반한 왜곡된 생각을 투사해

나의 정체성을 계속하여 피해자로 강화해 본래의 신성을 가릴 것인지

아니면 그들을 이해하고 연민의 감정을 느끼며 용서로

붙잡고 있던 과거의 망령을 놓아주고

나의 존재가 피해자가 아닌 신의 창조성을 지닌 위대한존재로 볼것인지

정하기만 한다

이게 끝이다

선택은 오로지 당신의 몫이다

신은 서로를 존중하고

다양성을 경험하며 진화를 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왔다

당신은 또 하나의 신이기에 당신이 경험하는 모든 것은 존중받아진다

그러니 어떤 경험을 창조할지는 오로지 당신만이 결정하고

경험할 수 있다

미래로 가보자

이제 누군가가 우리의 사명을 이루는 행위를 할때 분명 비난하고 욕을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진실을 안다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왜곡된 경험과 두려움을 가져

무엇을 하든 그들의 횡포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동시에 우리는 그들의 횡포에 감기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안다

이제 우리는 상대의 이유를 안다

두려움을 생존을 위협하는 불확실성에서도 온다

즉 알지 못한다라는 보이지 않는 어둠의 두려움이다

우리는 이제 우리의 적을 안다

적을 안면 이긴다

그리고 자극과 반응이 아닌

결과를 택할 수 있는 창조성도 알고 있다

역사적인 위인중

욕먹고 경멸당하지 않고 범접불가의 존재가 되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그들의 횡포에 영향받지 말아야한다

우리의 내재된 신성이 더는 훼손되지 않게 스스로의 반응을 선택한다

모든 것은 우리가 타인의 영향을 허용함으로써 반응한 것일뿐

그들의 횡포를 허용하지 말아라

동물적인 기계의 반응은 의미가 없다

그곳의 신은 잠깐 자고 있다

신이 자는동안 기계가 생존을 위한 본래 행동을 하고 있을뿐

그들을 비난하는 것은 다시 한번

나의 책임을 기계에게 무는 것이며 이는

신인 내가 기계에게 주도권을 다시 허용한 것이다

언제나 독립성을 유지해라

독립성은 인간의 천부능력이다

환경과 타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이의식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독립성으로

언제나 내면의 신성이 말해주는 양심을 따르며

(양심 - 옳고 그름에 대한 내면적지각)

상상력이라는 현재의 한계를 뛰어넘은 창조성으로

신인 우리가 의도했던 해답을 만들어내라

생물학적 기계가 부여한 부정적 의미는 이제 의미가 없다

어떤 환경과 영향에도 나의 사고를 선택하고 행할 수 있는

독립군이자 신

그리고 기계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자들에게

진실의 빛을 전해주는

사명가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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