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5년전 포르쉐 매장에 가봤습니다.
그때의 글입니다

지인이 포르쉐 매장에 가게 되어서
어쩌다 보니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시승 가능하다 하셔서
"저도 운전해 보고 싶습니다!"
바로 부탁드렸습니다.
살면서 남들에 비해서
특이한 경험을 많이 한 편이고
지인들의 외제차를 운전해보고 타본, 경험은 있어
포르쉐도 비슷하지 않을까?
크게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포르쉐는 달랐습니다.

엔진 소리, 가속도, 존재감, 운전의 재미
운전하자마자
온몸에 울리는 전율에
블로그에 적기 민망한
온갖 생각이 다 났습니다ㅋㅋ
차에서 내려와서
뭐라도 사고 싶었습니다.
포르쉐 매장에서 구매라는
행위 자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때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실제로 얼마나 돈이 있어야 이 차를 몰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유지비가 들어가는지
월 수익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계산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 글을 적으면서 아른아른하네요
왜 성공한 분들이
사지 못하는 물건 매장에 한번 가보라 하는지
이때 처음으로 이해 했습니다.
이런 강렬한 경험은
정말 잊고 싶어도
잊을 수가 없네요
이 경험은 제게
열심히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꼭 한번은
경험해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됬을까요?
같이갔던 친구도
저도 결국 포르쉐를 사게됬습니다.


생각보다 붙여놓은것들이
이뤄지더라구요
원하는게 있으면
매장에 가보시거나
직접 경험해보세요
이룰 확률이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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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도 그래서 가볼까했었어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