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와 방향이 올바르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내 미래가 먼저 나왔다.

"Letters from the Future CEO"

오늘, 드디어 바른웍스의 브랜드를 오픈했다.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기술자의 민족'이라는 비전을 어떻게 세상에 펼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 출발은 오토바이를 타고 공구를 들고 다니는 블루칼라 기술자들에 대한 존중에서 시작됐다.

세상은 아직도 그들을 '노동력'으로만 취급한다. 나는 그들을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만들었다.

기술자를 존중하고 연결하는 네트워크, 바른웍스. 이건 단순한 전기 수리회사 이야기가 아니다.

전기, 수도, 용접, 에어컨, 간판, 조명, 인테리어, 기계, 모든 블루칼라 기술자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시작이다.

브랜드부터 먼저 만들었다.

왜냐면, 우리는 단순히 서비스가 아니라 ‘철학’을 팔기 때문이다.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 묵묵히 일하는 사람, 그들이 더 잘 사는 세상. 우리가 세상을 움직인다.

이게 바로 바른웍스가 꿈꾸는 미래다.

오늘 이 생각을 이미지로, 글로, 말로 계속 기록해나갈 거다.

마치 김봉진 대표가 '사장님도 하나의 브랜드'라며 배달의민족을 만든 것처럼, 나는 '기술자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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