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돈공부

어젯밤 딸아이를 재우며

돈에 대한 미소가 생겼다.

전에는 빚이란 오천만원에 어떻게 이걸 어떻게 없애야 하지 어떻게 0 으로 만들지에 초첨이 무의식적으로 있었다.

돈이 좀 생기면 편안해 졌다가, 부족하다 느낄때면, 불안감과, 두려움이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급함이 밀려오던때가 하루 이틀이 아니였지

그런데

어제 딸아이를 재울때 갑자기 그런 느낌이 사라졌다는 거야

이제는 그 불안감 , 두려움 , 불편함을 이용해서 수익을 차라리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던 거야

그래서 아!!!!

레버리지를 이용해 왜려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돈을 무서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할 수 있는 존재이다.

즉 돈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나의 부분이라는걸

왜 두려워 했는지 참 어이 없었다. ㅋㅋ

딸을 키우면서 내년에 5살 유치원생이 되는데

갑자기 즐거워졌다..

나도 5살이 되어서 같이 공부할 수 있는 내가 되었다는거 ㅋㅋ

진짜 내가 나이를 꺼꾸로 먹는구나

그말은 다섯살 순수함의 그자체 다 받아드릴수 있는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되어 버렸다!!

2
기본 아바타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