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사업일기
2주차 이론을 통해 배운 내용 / 삶에 적용할 점.
=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것.나는 항상 누군가를 이기고, 넘어서는 것이 내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생각들이 나를 갉아먹고 있었다.
나는 1등이어야 해.
나는 잘나가는 사업가여야 해.
나는 저 사람보다 나아야 해.
나는 저 사람보다 좋은차/집 /돈이 있어야해.
위 생각은 허상을 쫓는 것임을 느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
또는 도움을 요청한다면,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일거리를 주고 있다.
이 행동이 내 경쟁자를 키우는 것일 수 있지만.
결국은 내 경쟁자를 키워내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의 생태계를 더 확장(?)시키고 있음을 느낀다.잠재의식과 사업의 연관도.
나는 초등학생때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중학교 올라와 학폭을 당했다.
그 친구는 체격이 크고 나는 작아서 맞설 수 없었다.
점점 내 성격이 친한 사람도 믿지 못하게 되었다.
=> 30살인 내가 그 때로 돌아가 그 친구에게 말한다.
니도 다른 사람이 돈모으라고 시키는 것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했구나.
근데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나중에 너는 인플루언서 될 생각하지마라.
할거면 나한테 매달 얼마씩 입금해 ㅋ
니 인생의 키는 내가 쥐고 있다.
=> 현실에서 실제로 그 친구에게 그렇게 애기함. (지금은 친한친구임)
남을 믿지 못하는 성격을 버리고.
그 사람은 그 환경에 있었기에 그랬던것 뿐이다라고 인정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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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질문.
조종사는 기절했고, 내가탄 비행기는 추락하고 있다.
살방법은 하나뿐이다. 직접 비행기를 몰아야 한다.
공포감과 함께 이런 질문이 들것이다.
내가 과연 죽지 않고 착륙할 수 있을가?
=> 이런 질문은 뇌를 혼란스럽게만 만든다.
대신 이런 질문을 해라.
비행기를 착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과연 다른 지역으로 확장이 가능할까?
- 내가 과연 100만 유튜버가 될까?
- 내가 과연 맛집 전문 마케터가 될 수 있을가?
- 내가 과연 맛집인플루언서 컨설팅을 할 수 있을까?
=> 000을 이루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사고회로를 변경한다.이번주 사업을 하는 과정 중 든 생각, 발견한 점, 문제
리워드 마케팅 대행사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
코칭받고 하루동안 어떻게 얘기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전달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이었지만.
과감히 부하율을 제거했다.
= 그로인해 내 삶은 미친듯이 평온해졌다.
진정으로 고요함을 다시 되돌려 받았다.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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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취침 -> 5시 기상
진주 -> 서울
첫차를 타기위해 오랜만에 일찍잤다.
5시에 일어나면 항상 피곤에 쩔어있었지만.
오늘은 미친듯이 상쾌했다.
어쩌면 미라클모닝이 나와 맞을 수도?
서울 2일차. 미라클 모닝 지속.
5시에 일어나 10분 명상하고
7시까지 편집 후 8시에 북한산을 갔다.
유튜브 촬영 완.
미뤘던 일들, 내 삶을 아카이빙 하는 것.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 있다.
서울 3일차. 미라클 모닝 실패.
북한산의 여파가 컸다.
그래도 10시에 잠자리에 누웠다.7시 기상.
그 밖에 느낀 점 등
사명을 찾고 있다.
근데 이게 완벽하다라고는 말하기 어려운것 같다.원칙을 만들고 있다.
맨날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습관.
가계부 매일쓰는 중.
쓸데없는 지출 줄였고.
카드를 꺼낼때 한번더 생각했다.
가방 = 10만원짜리 결제했다가 취소함.
나 자신을 탐구
=> 나는 콘텐츠를 잘만드는 사람이야 / 나는 얼굴을 드러냈을 때 더 빨리 성장하는 사람이야
주체적 결심
=> 나는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어. 인플루언서를 키우는 컨설팅을 하고 있어.
대박 변화가 시작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