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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마스터마인드 강의후기

당신을 몰랐다면 저는 아직 지옥 불구덩이 속 이었을 겁니다.

저의 가장 큰 문제는광고 수입에만 기대어 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그 수입이 조금씩 줄어드는 게 느껴질 때마다정신적인 고통이 함께 커졌습니다.이걸로만 계속 갈 수는 없다는 걸 알면서도어디서부터,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는아무것도 몰랐습니다.그래서 한동안은 돈 되는 곳만 찾아다녔습니다.미친 듯이 공부했고,이 강의 저 강의를 들었고,다른 지역에 가서 광고 계정을 팔아볼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이것저것 시도했습니다.결과는 예상대로였습니다.전부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운 좋게 돈을 벌 때도 있었지만큰돈은 아니었고,무엇보다 지속 가능하지 않았습니다.돌이켜보면 문제는 분명했습니다.저는 지금 하는 일을'사업'으로 만들 생각은 하지 않고,또다시 스스로 일의 감옥에 들어가죽어라 일만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늘 같은 질문만 반복되었습니다.왜 나는 꾸준히 이어가지 못할까?내가 진짜 해야 하는 사업은 무엇일까?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오래갈 수 있을까?답답했습니다.여러 정보를 찾아봐도잠깐 의욕이 생길 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그러던 중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에이그라운드와 서한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처음 봤을 때그냥 촉이 왔습니다."뭔가 다르다.이 사람이 나를 바꿔주겠구나."솔직히 결제 앞에서는 주춤했습니다.예전에 퍼널 강의에 1,000만 원을 결제했다가준비 안 된 상태로 사업체가 흔들렸던 기억이저를 붙잡았습니다.'또 그렇게 되면 어쩌지.'그럼에도 결국 결제했습니다.이대로 제자리걸음만 할 것인가,아니면 도전해서 뭐라도 얻을 것인가.지금은 돈을 모을 때가 아니라도전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도전하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사실 이런 강의가 다른 곳에도 있는지조차저는 몰랐습니다.처음 받은 질문지와 자료에서부터다른 곳들이 말하는 '돈'이 아니라'사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특히 스티브 잡스 이야기에서저는 완전히 넘어갔습니다.처음에는 솔직히많이 기대고 싶었습니다.이분이라면 내 사업 전체를 잡아주겠지.이분이라면 내가 돈 벌 수 있게 만들어주겠지.이분이라면 답을 알고 있겠지.빠르게 사업으로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에이그라운드는제가 기대했던 곳이 아니었습니다.'돈을 많이 버는 법'을 알려주는 곳이 아니라'꾸준한 수익을 만드는 구조'를 알려주는 곳이었습니다.그 구조를 만들기 위해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어떤 관점으로 내 일을 바라봐야 하는지를하나씩 배웠습니다.첫 수업에서 사람들이 우는 모습을 봤을 때저는 이곳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사업 강의에서 그런 장면을 볼 줄은몰랐으니까요.과정 중 가장 크게 바뀐 건'페르소나'에서였습니다.제가 '맛존원' 계정을확실하게 자리 잡게 만든 힘이바로 '노포 맛집'이라는 페르소나였다는 걸,그제야 제대로 이해했습니다.두루뭉술하게만 알던 그 개념이사실 모든 분야에 쓰이고,특히 사업에서는 페르소나가 없으면무조건 망하거나 따라잡힌다는 걸 알았습니다.그때부터 사업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구조를 보는 눈,시스템의 힘을 보는 눈까지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여자친구가 공무원인데,'어떻게 저렇게 자유롭게 휴가를 갈 수 있을까'고민하다가 깨달았습니다.시스템의 힘이사람을 자유롭게 만든다는 것을요.이제 저는 어떤 사업을 보든'이게 위임 가능한 사업인가'를가장 먼저 확인합니다.무엇보다행동이 달라졌습니다.완벽주의가 아니라실행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그냥 합니다.뚝심 있게 밀고 나갑니다.사실 아직제대로 된 수익이 크게 난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이전처럼불안하거나, 두렵거나, 초조하지 않습니다.이제는 돈 되는 것만 찾아다니지 않습니다.제가 가야 할 방향이 있고,제가 붙잡아야 할 사명이 있고,천천히 쌓아가야 할 사업의 구조가 있기 때문입니다.이전의 저는사업을 찾고 있었습니다.지금의 저는제가 해야 할 사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그 차이가저에게는 정말 큽니다.요즘 신사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들이제게 사업 구조를 물어보고는"사업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놀라십니다.누군가 사업 고민을 털어놓으면저는 이렇게 말합니다."일단 하지 마.그래도 해야 한다면, 왜 하는지부터 봐.그게 돈 때문이라면 넌 망할 거야.근데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증명하고 싶은 거라면 해.그걸 못 찾겠으면,에이그라운드 가서 사업이 뭔지부터 배워."에이그라운드는 제게일의 감옥에서 저를 꺼내,돈이 아니라 사명으로 사업하게 만든 곳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제 인생의 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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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환 l 자영업자를 위한 마케터임경성서연쌤47기 연현정
3월 18일✍️ 마스터사업일기

2주차 사업일기

2주차 이론을 통해 배운 내용 / 삶에 적용할 점.=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것.나는 항상 누군가를 이기고, 넘어서는 것이 내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했다.하지만, 그 생각들이 나를 갉아먹고 있었다.나는 1등이어야 해.나는 잘나가는 사업가여야 해.나는 저 사람보다 나아야 해.나는 저 사람보다 좋은차/집 /돈이 있어야해.위 생각은 허상을 쫓는 것임을 느꼈다.그리고 지금은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또는 도움을 요청한다면,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일거리를 주고 있다.이 행동이 내 경쟁자를 키우는 것일 수 있지만.결국은 내 경쟁자를 키워내는 것이.내가 하는 일의 생태계를 더 확장(?)시키고 있음을 느낀다.잠재의식과 사업의 연관도.나는 초등학생때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중학교 올라와 학폭을 당했다.그 친구는 체격이 크고 나는 작아서 맞설 수 없었다.점점 내 성격이 친한 사람도 믿지 못하게 되었다.=> 30살인 내가 그 때로 돌아가 그 친구에게 말한다.니도 다른 사람이 돈모으라고 시키는 것때문에어쩔 수 없이 억지로 했구나.근데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나중에 너는 인플루언서 될 생각하지마라.할거면 나한테 매달 얼마씩 입금해 ㅋ니 인생의 키는 내가 쥐고 있다.=> 현실에서 실제로 그 친구에게 그렇게 애기함. (지금은 친한친구임)남을 믿지 못하는 성격을 버리고.그 사람은 그 환경에 있었기에 그랬던것 뿐이다라고 인정하기 시작.-------_최면질문.조종사는 기절했고, 내가탄 비행기는 추락하고 있다.살방법은 하나뿐이다. 직접 비행기를 몰아야 한다.공포감과 함께 이런 질문이 들것이다.내가 과연 죽지 않고 착륙할 수 있을가?=> 이런 질문은 뇌를 혼란스럽게만 만든다.대신 이런 질문을 해라.비행기를 착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과연 다른 지역으로 확장이 가능할까?- 내가 과연 100만 유튜버가 될까?- 내가 과연 맛집 전문 마케터가 될 수 있을가?- 내가 과연 맛집인플루언서 컨설팅을 할 수 있을까?=> 000을 이루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문제에서 해결책으로 사고회로를 변경한다.이번주 사업을 하는 과정 중 든 생각, 발견한 점, 문제리워드 마케팅 대행사 일을 그만두기로 했다.코칭받고 하루동안 어떻게 얘기할지 충분히 고민하고 전달했다.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이었지만.과감히 부하율을 제거했다.= 그로인해 내 삶은 미친듯이 평온해졌다.진정으로 고요함을 다시 되돌려 받았다.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났다.--------10시 취침 -> 5시 기상진주 -> 서울첫차를 타기위해 오랜만에 일찍잤다.5시에 일어나면 항상 피곤에 쩔어있었지만.오늘은 미친듯이 상쾌했다.어쩌면 미라클모닝이 나와 맞을 수도?서울 2일차. 미라클 모닝 지속.5시에 일어나 10분 명상하고7시까지 편집 후 8시에 북한산을 갔다.유튜브 촬영 완.미뤘던 일들, 내 삶을 아카이빙 하는 것.하나씩 하나씩 해보고 있다.서울 3일차. 미라클 모닝 실패.북한산의 여파가 컸다.그래도 10시에 잠자리에 누웠다.7시 기상.그 밖에 느낀 점 등사명을 찾고 있다.근데 이게 완벽하다라고는 말하기 어려운것 같다.원칙을 만들고 있다.맨날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습관.가계부 매일쓰는 중.쓸데없는 지출 줄였고.카드를 꺼낼때 한번더 생각했다.가방 = 10만원짜리 결제했다가 취소함.나 자신을 탐구=> 나는 콘텐츠를 잘만드는 사람이야 / 나는 얼굴을 드러냈을 때 더 빨리 성장하는 사람이야주체적 결심=> 나는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어. 인플루언서를 키우는 컨설팅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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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