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코칭의 돌팔이(부제: 돌팔이 의사가 될것인가? 진짜 의사가 될것인가?)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사업을 코칭을 하는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사업을 코칭하려면 문제의 정의를 정확하게 할줄 알아야 합니다.
에이그라운드의 본질은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단순한게 해결해버리는 교육입니다.
복잡성을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서 해결책을 찾기 전에 문제의 근본원인과 본질을 완전히 이해하고 정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는 기본적으로 장애물이며, 문제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현재상태와 원하는 상태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목표, 욕구, 필요를 가지며 이로 인해 삶에서 변화를 원하게 됩니다.
목표나 욕구가 없으면 문제는 존재하지 않으면 단지 있는 그대로 일 뿐입니다.
목표와 욕구가 있는 사람만이 문제를 탄생시킬수 있고, 문제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해결해야할 수단이 됩니다.
우선 문제를 바라보는 과점 전제조건을 장애물로 보는 대신 목표달성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경로로 보아야 합니다. 문제를 징검다리로 보고 하나 씩 해결하면서 목표에 도달할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는 목표 달성을 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기 위한 조건이자 징검다리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는 인간이 그것을 인식하고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있을때만 실제로 존재하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근본원인
우리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모르는 경우 즉 정보의 부족일때 와 자원 시간 제약의 부족때문에 문제를 해결할수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너무 많은 빚을 지고 있는데 어떤 정보 하나면 빚이 끝날수도 있지만 그 정보를 모를때, 그리고 그 빚을 갚을 시간과 자원이 없을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해가 먼저다, 해결이 먼저가 아니다.(문제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기)
우리는 문제의 해결을 찾기전에 근본문제를 이해해야합니다. 문제의 본질, 복잡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해결보다 문제의 정의와 이해를 심도 깊게 해야합니다.
에이그라운드 컨설팅에 오면 마음이 급한 나머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보고서를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명을 정하고 이렇게 문제를 해결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식입니다.
이때 저는 그 보고서를 보지도 않습니다. 구조와 틀에 따라서 숙제나 제대로 하라고 합니다.
이사람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습관부터 파악하고 부하율파악, 잠재의식 파악, 감정컨트롤, 돈의식, 자본주의, 가계부 등등 복합적인 문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만들 해결책은 문제에 대한 이해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해와 해결을 동시에 시도하면 큰 실수를 저지를수 있습니다. 충분한 사실과 맥락없이 해결책을 제시하면 중요한 것을 놓치거나 잘못된 조언을 줄수 있습니다. 의사의 예를 들어보자면 진단 전에 처방하는 것은 의료 과실이며, 정확한 진다닝 선행되어야 올바른 해결이 가능한 것과 같습니다.
에이그라운드 진단 컨설팅의 중요성
역설적으로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는 것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진실에 도달하면, 해결책을 구축하는것은 단순하고 간단해집니다. 대부분의 해결책은 정확한 진단에 있습니다.
특히 에이그라운드 진단컨설팅에서 등록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한번의 미팅으로 문제를 해결할려고 합니다.
병x짓이죠. 제가 1번을 보고 그사람의 문제를 속속들이 알기 위해서는 제가 신이되면됩니다. 절대 인간이 할수가 없습니다.
문제해결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증상에만 집줕하고 근본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가장 나쁜 컨설턴트는 증상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고 오진하고 해결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이 나쁜 컨설턴트의 양성은 맞지 않는 고객이 왔을때 극강화 됩니다.
제가 가장 혐오하는 고객유형은 컨설팅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끌고 갈려는 고객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기문제의 원인도 모르고 자아가 비대해서 컨설팅을 자기만족으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컨설턴트를 자기가 원하는대로 컨설팅을 하게 하고 욕을 합니다.
나쁜의사를 넘어서 끔찍한 의사로 고객이 만들어 버립니다.
고객은 영업문제다, 브랜딩이 문제다, 이런거 가져옵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들의 마인드셋, 즉 하드웨어 입니다.
숏폼중독, 습관망가짐, 정리정돈 못함, 다양한 쓸데없는 사업미팅, 부하율, 잠재의식속에 수퍼에고 자부심, 두려움 분노 등등 가짜 사명, 돈의식 삐뚤어짐, 자본주의이해불가로 돈을 벌음 등등 입니다.
진정한 문제는 그들의 마인드셋이 완전히 망가져 있고, 정체성이 확립이 안되어 있으며, 생각하는 방법조차 모릅니다. 초기단계의 성공은 순전히 마인드셋 싸움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 모델
반전법
문제를 뒤집어 해결책을 찾는 강력한 사고 도구입니다.
예를 들면 돈을 버는 방법 대신 돈을 잃지 않는 방법에 집중하는 겁니다.
사업아이디어를 찾지 말고 문제를 찾아 그 해결책을 아이디어로 만드는 겁니다.
필요한 신념을 찾는 대신 탄식을 찾아 그것을 반전시켜 필요한 사명을 파악하는 겁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천명이라는 개념에는 탄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히려 내가 죽도록 하기 싫은데 계속 하는 것을 찾아 신념화 시키는 반전법의 실전 사례들입니다.
소크라테스식 추론
why를 반복적으로 질문하여 사물의 본질에 대한 순수한 진실을 찾는 법입니다.
예를 들어 왜 돈이 안모이지? 버는 것보다 더써서? 왜 버는 것보다 더쓰지? 가계부를 안쓰나? 가계부는 왜 안쓰지 ? 너무 하찮아보여서? 가계부를 써도 왜 안모이지? 돈의 의식이 잘못됬나? 돈의 의식과 가계부를 융합할수있나? 이런식으로 계속 why를 물고 늘어지는 방법입니다.
일론머스크의 1원칙 사고법
1원칙이라는 더 이상 질문할 수 없는 근본적인 진실입니다. 자명하고 보편적으로 수용되며, 맥락이나 의견에 관계없이 항상 참인 아이디어 입니다.
예를 들면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엔트로피의 법칙 등등 입니다.
사업으로 치면 가치가 창출될때 돈이 벌린다는 개념이기도 하고
심리로 치면 사람들은 고통을 피하거나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행동한다는 것이죠.
1원칙 사고법 은 아래 칼럼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제1원리 사고의 실제 예시
1. 병목지점을 찾는다
2. “왜?”를 계속 물으며 근본 원인까지 파고든다
3. 지우고, 지우고, 또 지운 뒤 다시 만든다
테슬라를 예로 들어보자.
모두가 배터리는 항상 비쌀 거라고 생각했다. (약 $600/kWh)
일반적인 생각: “전기차는 너무 비싸니까 배터리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
머스크의 질문: “왜 배터리가 비싼 거지?”
그는 이렇게 쪼개봤다.
배터리는 리튬, 코발트, 니켈, 알루미늄, 흑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재 비용은 약 $80/kWh.
진짜 문제는 조립 과정이었다.
해결책: 배터리 제작 방식을 완전히 재설계해
비용을 절감하고 전기차를 현실화했다.
이런 역발상적 도약은
일론이 “배터리는 비싸다”는 기본 가정을 의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원래 그렇게 해왔어”라는 말을 거부하는 오만함,
그게 끝없는 호기심과 결합될 때 진짜 초능력이 된다.
0. 일론 머스크의 1원칙 사고란?
“모든 것을 전제부터 의심하고,
그것을 물리학 법칙 수준으로 쪼개서,
거기서 다시 ‘최적의 조합’을 설계한다.”
1️⃣ [Step 1] 기존 관념을 의심한다 — "에이그라운드는 교육 회사다?"
❌ 통념:
컨설팅 회사다
교육 콘텐츠를 만든다
사업가를 육성한다
코칭을 한다
성장을 돕는다
→ 이것들은 모두 겉껍질이다.
2️⃣ [Step 2] 본질을 쪼갠다 — What are the First Principles?
다음은 에이그라운드가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구성하는 1원칙적 요소다.
구성 요소
본질 질문
코칭/컨설팅
사람은 왜 변화하지 못하는가?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교육
배움은 왜 무의미해지는가? 무엇이 배움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가?
시스템화
어떤 구조가 사람을 실행하게 만드는가?
커뮤니티
무엇이 지속적 몰입과 신뢰를 만드는가?
사명
무엇이 인간을 버티게 하는가? 욕망과 구분되는 것은 무엇인가?
주인의식
무엇이 사람을 오너처럼 움직이게 하는가?
3️⃣ [Step 3] 재조합한다 — "에이그라운드는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재정의:
에이그라운드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구조를 리셋하고 재설계하는 시스템”이다.
4️⃣ [Step 4] 1원칙 기반으로 본 ‘에이그라운드의 업의 본질’
🎯 업의 본질 = 무의식을 리셋하고, 실행을 구조화하여, 사명 중심의 지속 가능 시스템을 만든다
5️⃣ 1원칙 사고 기반 업(業)의 정의
요소
설명
무의식 리셋
부하율 제거, 자기 인식 강화, 신념 재구조화 → "나는 누구인가?"
실행 구조화
트리플 시스템, 퍼널 설계, 반복되는 구조 → "어떻게 반복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
사명 중심의 방향 설정
방향 없이 커지는 조직은 무너짐 → "왜 이걸 하는가?"
고객의 언어로 증명
구전모먼트, 사례 기반 신뢰 구조 → "세상은 이걸 어떻게 인식하는가?"
🧭 최종 정의
에이그라운드는 사람의 정체성과 실행력을 리셋해,
사명에 기반한 비즈니스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것을 지속가능한 구조로 고정시키는 의식-구조-전략 통합 시스템이다.
⛏️ 일론 머스크 식 요약
“에이그라운드는 컨설팅 회사가 아니다.
이건 사람의 무의식을 해킹해서,
사명 중심의 실천 시스템을 이식하는 구조적 기술이다.”
업의 본질 찾는법
Why (왜): 왜 이 일을 하는가? - 가장 핵심적인 존재 이유와 목적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What (무엇을): 무엇을 제공하는가? - 핵심 가치와 본질적 제품/서비스
-> 뇌에 칩을 박아버리는 스스로 학습하고 가르치는 마스터 마인드 교육
Who (누가): 누구를 위해 하는가? - 진짜 고객과 이해관계자
->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고 싶은 사람들, 사업의 본질을 추구하고, 솔직하고, 언더그라운드, 비주류인 사람들
When (언제): 언제가 적기인가? - 타이밍과 지속성
-> 유튜브 학습과, 김서한 책을 최소 2달이상 집중적으로 학습한 상태일때
Where (어디서):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 핵심 시장과 영역
-> 성인교육시장 규모 (데이원컴퍼니 1천억, 부업시장 1천억 이상, )
How (어떻게):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 고유한 방식과 경쟁력
천명기반 사명의 구체화 -> 피어러닝, 팀스탠퍼드를 통한 레퍼런스 증대 -> 가치 증가 -> 신용증가 -> 지속적인 돈의 산출
돈무의식 기반 돈을 지키고 불리는 시스템 이후 돈을 버는 시스템 가동
업의 본질 유튜브
https://youtu.be/WX0bE7SzkwM?feature=shared
파레토 원칙
파레토 원칙의 정의는 80%의 결과가 20%의 원인에서 발생한다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모든 문제의 모든 원인을 해결할 필요가 없이 20%의 가장 강력한 원인에 집중하여 80%의 가치를 창출할수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에이그라운드에서는 80%이상 집중하고 있던 코칭을 구조화하고 시스템화 하면서
20%의 결과 즉 유튜브, 세일즈에만 집중하여 1달동안 매출을 1.5배 상승시켰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은
문제의 어떤 작은 부분이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하는가?
어떤 증상에 집중하여 고통을 가장 많이 완화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 답을 하고 20%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는 겁니다.
단순함의 1원칙
시스템은 인풋대비 아웃풀을 생산하도록조직된 일련의 프로세스입니다.
가장 단순한 설명이 보통 옳습니다. 문제의 원인고 해결책을 찾을때 여러 가능한 원인고 해결책 중에서 가장 단순한 것을 선택하도록 강제하는 겁니다.
세상은 실제로는 매우 단순하며, 우리는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컨설턴트는 복잡한 아이디어를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역할이고, 최고의 해결책은 가장 단순한 해결책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 후기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인 자기검열을 해체하고 수퍼에고를 해체하니 바로 1500만원을 회수시키는 후기가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https://www.geekus.kr/coachkim/post/2761
월 1억 인증 - 김서한www.geekus.krhttps://geekus.kr/coachkim/post/2365
41기 330만원 4명 1320만원 수익발생 후기 , 3주 앞두고 ..런칭 성공 - 김서한안녕하세요 2025년 8월에 41기로 마스터마인드 시작한 정지은 이라고 합니다.. 허허사실 저는.. 41기 들어가기 전에 서한ㄷ ㅐ표님이랑 사전 미팅때"지은 대표님은 키맨이야 , 무조건되니까 같이해요"이말에 꽂혀서 등록했었거든요 (사실 키맨이 뭔지몰름)ㅋㅋㅋㅋ근데 뭔가 좋은말인거 같고 geekus.kr제거의 원칙
문제의 해결은 새로운 것을 추가 하는 것 보다 기존의 것을 제거하거나 없애는 것을 통해 더 많은 레버리지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해결책을 구성할 때 고객의 삶이나 비즈니스에서 무엇을 제거하거나 없애야 하는지 질문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감정컨트롤을 배워도 감정이 요동치는 사람에게 저는 아래 칼럼의 숏폼소비를 제거 하게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제거를 시키는 겁니다.
https://geekus.kr/coachkim/post/1808
숏폼 컨텐츠를 소비하면 생기는일(부제 : 감정컨트롤 불가 상태로 만드는 숏폼) - 김서한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전시간에 숏폼 컨텐츠의 한계에 다룬 이후 숏폼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제가 이것을 발견한 이유는 마스터 마인드에서 3주차에 감정컨트롤을 배우며, 반짝이는 물체 증후군에대해서 다루는데 이상하게도 어떤 사람들에게는 geekus.kr대부분의 비대칭적 레버리지는 추가하는 것보다 제거하는 것에서 나옵니다.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