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일을 누가 선택하게 햇을가?
오늘은 태풍전망대 견학을 하게 되엇다.
난 나의 미래를 여기에 적어 두고 왓다.
밑에 마지막 사진은 실제로 탈북민이 월북했을때 쓰던 배라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 있을까?
모든 대부분 말로 시작하고, 말로 끝낼 뿐이다.
하지만 오늘의 견학은 실제롤 목숨을 걸고 죽고 했던 모든 일들을
여러장의 사진들 여러 영상으로 짧지만, 경험하게 된 하루 였다.
처음 에이그라운드라운 이곳에 왔을땐 들어 오면 그냥 다 이루어 지는줄 알았다. 그리고 척하면서 살았다, 그리고 수많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서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속도는 늦다 .
이전같았으먼, 느린 속도에 답답하고 포기 했을텐데
지금은 느리더라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나의 속도에 만족한다.
내 미래는 j 커브다
그래서 좀 힘들다. 아직 힘들다는 것을 느낄일도 없지만,
내 여정은 힘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단단하다.
내가 돕는 그들도 단단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또한 같다.
올바른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면 , 척하고 있다면
잠시 멈춰도 된다. 쉬어도 된다. .
우리가 말하는 신념, 사명, 원칙이 거짓이라면 다시 알아내면 된다.
누구나 그안에 다 있다.
분명있다.
난 하루를 길게 쓴다.
습관이 나를 내가 습관을 만들어 시간이 남는다.
오늘도 핑계되는 하루를 보낸다면, 일찍일어나 6시를 (오전, 오후) 두번 느껴 보아라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시간을 벌었다.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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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