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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발견한 사업의 법칙: 불편함이 곧 기회다
LA에 온 지 4일째,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하면서 충격적인 걸 발견했습니다.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미국이 실은 아직도 자동화되지 않은 영역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오늘은 LA에서 제가 발견한 '문제'들이 어떻게 '사업 기회'가 되는지, 그리고 여러분이 내일부터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겠습니다.1. 충격적인 발견: 미국은 아직도 아날로그다인앤아웃 버거 가보셨나요? 미국 서부에서 엄청 유명한 버거 체인입니다.놀라운 점은 키오스크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사람이 주문을 받습니다. 줄이 엄청 길어도 말이죠.처음에는 '돈이 없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안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아직도 사람과 사람의 인터랙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더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미국 치과에서는 환자의 보험 조회를 하려면 직원이 전화기를 붙들고 20-30분을 기다립니다. 인터넷으로도 되는데 잘 안 돼서 결국 전화해야 한답니다.계산해볼까요?- 미국 치과 직원 시급: 25달러- 30분 통화: 12.5달러 인건비 증발- 하루 10건만 돼도: 125달러 손실제가 만난 사업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인도에 직원을 뒀습니다. 인도 직원 시급은 2~3달러입니다. 미국 현지 시간에 맞춰서 일하고, 원격으로 보험 조회를 대행해주는 것입니다.치과 입장에서는 12.5달러 쓸 것을 3달러로 해결하는 것입니다.2. 문제 발견의 기술: 제일 하기 싫었던 일이 사업이 된다"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리셨어요?"제가 물었을 때 그분의 답은 의외였습니다."제일 하기 싫었던 일을 사업으로 만들었습니다."3,000달러로 시작한 HR 회사이분은 보건소에서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직원 30명을 관리하는 책임자였는데, HR 업무가 제일 싫었다고 합니다.직원들 복지, 급여, 갈등 조정... 너무 스트레스였다고 하죠.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나랑 똑같은 보건소가 미국에 350개가 있는데, 다들 나처럼 힘들어하지 않을까?"그래서 HR 회사를 차렸습니다. 자기는 안 하고 대신 해주는 회사. 이게 첫 사업이었고, 지금은 2018년부터 6년째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초기 투자는 단돈 3,000달러였습니다.- 컴퓨터 1대- 웹사이트 하나- 브로셔 몇 장끝입니다.그리고 중요한 점은 풀타임 직장은 유지했다는 것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저녁에 사이드로 하다가, 사이드 인컴이 월급보다 많아지는 순간 확장을 결심했습니다.한 번에 대박을 터뜨리려고 한 게 아닙니다. 조금씩, 검증하면서 키운 것입니다.이분의 접근법에서 배울 수 있는 것:1. 내가 겪은 불편함을 적어라2. 이게 나만의 문제인가? 시장이 있나?3. 해결해주면 돈 낼 사람 있나?이 세 가지만 체크하면 됩니다."실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었더니 이렇게 답했습니다."실패는 R&D의 일부다. 수육을 100번 만들어야 100번 똑같은 맛이 나는 것처럼, 실패하면서 배우는 거다."이 마인드셋이 진짜 중요합니다.LA에서 배운 것을 정리하겠습니다.- 비즈니스는 문제 해결이다- 내가 겪은 불편함은 남들도 겪는다- 미국은 투박하다. 그래서 기회가 많다- 3,000달러로 시작할 수 있다- 실패는 R&D의 일부다여러분도 지금 LA에 계시거나, 미국 어디든, 아니면 한국에 계셔도... 주변의 불편함을 찾아보세요. 그게 여러분의 첫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1주차: 문제 수집- 불편함 10개 찾기- 비즈니스 오너 5명 인터뷰2주차: 시장 검증- 10명에게 물어보기- 경쟁자 분석3-4주차: MVP 런칭- 3,000달러 이하로 시작- 첫 고객 1명 확보
사업은 발로 뛰어야 한다
최근 안 해본 것들을 시도하고 있다.2월에 무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고, 그에 맞춰 1인 기업 대표들과 인터뷰도 병행하고 있다.무료 강의는 '수익화 30일 챌린지' 런칭이 목표다. 하지만 단 한 명이 오더라도 감동할 만한 강의를 만들 것이다.인터뷰는 정말 처음 해보는 일인데, 직접 해보니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된다.인터뷰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이다.내가 알고는 있었지만 미처 깊이 생각하지 못한 고민들이 정말 많다는 것. 이전에 고민했던 문제들도, 지금 와서 들어보면 당시에는 놓쳤던 맥락들이 보인다. 그들이 실제로 처한 상황, 그 안에서의 진짜 어려움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오히려 내가 더 많이 배우게 된다.작년까지는 발로 뛰는 건 시간 낭비라 생각했다. 그런데 직접 해보니, 정말 대단한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최근 커피챗 중 가장 신기했던 건, 내가 구독하던 10만 유튜버와 직접 만났다는 점이다.생각해보니 최근 한달동안 2명이나 만났다.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사업에 적용하는 중이다.그렇게 일주일 동안 15명과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점점 확신이 드는 것 같다. 이 길로 살아가야 비로소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다.이번 주 미국 출장도 잡혔는데, 거기서도 커피챗 2개와 줌 미팅 1개(캐나다 거주자)가 예정되어 있다.해보지 않은 시도를 할 때마다 기회가 생긴다. 신기할 따름이다.결국 모든 에너지는 연결되어 있다. 그 에너지를 얼마나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쓰는지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올해는 인맥의 해인 것 같다. 대단한 분들이 점점 주변에 많아지고 있다. 그 환경에 맞춰 나도 대단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지금이 딱 좋다.지속 가능하고 행복한 사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느낌이다.이런 선순환 구조를 차근차근 쌓아올리면서,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업이 너무 쉬운 세상이다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다."와, 진짜 쉬운데?"왜 이런 생각이 들까? 두 가지 이유를 찾았다.문제는 도처에 널려있다사업의 본질은 결국 문제 해결이다.그리고 세상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가득하다.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타겟을 정하고그들의 문제를 파악하고나만의 방식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물론 실패는 필연적이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다.실패를 받아들이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다시 시도하면 된다.타겟을 재조정하고,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더 나은 솔루션을 내놓으면 된다.정보는 넘쳐난다AI 시대의 가장 큰 혜택이 바로 이것이다.필요한 정보를 즉시 얻을 수 있다.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론세계적 기업들의 전략그것을 나에게 맞게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하지만 함정도 있다.정보만 모으고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AI 노이즈 속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다.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방법을 명확히 선정하고, 진득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다.결론: 실행력 × 끈기글을 쓰다 보니 두 단어가 계속 떠오른다.정보, 전략, 기술은 이제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다.진짜 게임 체인저는:얼마나 빠르고 과감하게 실행하느냐누가 더 끈기 있게 버티느냐결국 사업의 성패는 여기서 갈린다.
사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1인 기업가들에게 사명이 필요한 이유)
사명이란 단어는 영어로 하면 미션이다.내가 미션이라는 단어를 언제 최근에 접했나 생각해봤더니 회사에 있을 때였다.그 당시 조직문화 담당자였는데, 조직문화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책을 읽었었다. 그 책에서 조직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미션과 비전"이 필요하다고 하였다.하지만, 내 담당은 대기업 내 매우 작은 부서인지라 당장의 미션과 비전을 정하는 건 불가능했다.그저 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반도체를 생산하는 게 그 부서가 "해야할 일"이었기 때문이다. 부서 자체의 결정권이 없는 것이었다.난 그 때부터 미션과 비전이란, 엄청 큰 기업이 가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그 뒤에 자기계발 휴직을 하고 "인적성" 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 사업을 할 때도 책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다보니 미션과 비전을 정하게 되었다.책 "무기가 되는 시스템"에서는 미션과 비전을 정한 사업이 지속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이다.그렇게 인적성 사업에 대한 비전과 미션은 돈과 구독자 수에 치우쳐 있었다. 행복하게 살게 될 줄 알았는데 1년이 지나자,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왜 비전과 미션을 세웠는데 행복하지 않지? 그 때 마침 서한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다.서한 대표님께 컨설팅을 받으려면 유튜브를 먼저 봐야했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사명, 비전이라는 말이 많이 나왔다.사업하는 데 진짜 사명이 중요한가? 돈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 나름 사명, 비전을 세워서 했는데 잘 안되던데? 이건 큰 기업들만 가져야 하는 거아니야?이런 생각이 가득했다.허나, 시간이 지나자 점점 명확해졌다. 1인 사업을 위해서는 무조건 사명이 있어야 하는구나...대기업은 시스템이 돌아간다. 내가 힘들어도, 지쳐도, 의욕이 없어도 조직이 나를 끌고 간다.하지만 1인 사업가는 다르다. 아침에 일어나서 노트북을 여는 것부터 고객 상담, 콘텐츠 제작, 마케팅까지 모든 게 '내 의지'에서 시작된다.그 의지의 연료가 바로 '사명'이었다. 돈과 숫자를 목표로 했을 때는 목표 달성 전까지 계속 공허했다.월 수익 100만원 달성 → 200만원이 목표 구독자 1000명 달성 → 5000명이 목표 끝이 없는 숫자 게임이었다.그래서 인적성 사업을 보류했다. 그리고 내 과거로부터 하나로 연결되는 진짜 사명을 찾기 시작했다.서한 대표님과의 컨설팅을 통해 찾아낸 사명은 이것이었다."사람들의 잠재력을 발견해주고, 몰입 속 실행을 통해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환경과 시스템을 마련해준다"이 사명이 명확해지자, 아침에 일어나는 이유가 생겼다. 힘들어도 계속할 수 있는 이유가 생겼다.유튜브 댓글 하나, 고맙다는 지인의 카톡 한 통이 월 매출 달성보다 더 큰 동력이 되었다.지금은 이 사명을 전략화해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그러니 너무 행복하다. 왜냐하면 사업을 할수록 사명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매일 그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살고 있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그게 말이 안 되는 것 아닌가.그제야 알았다. 사명은 큰 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외롭게 싸우는 1인 사업가에게 더 절실한 것이었다.아침에 일어날 이유, 힘들어도 계속할 이유.그게 명확하다면, 사업은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사실 누구나 지식과 경험을 돈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주동안 참 많은 감정이 들었다.1년 동안 휴직을 하는 동안 무조건 퇴사하겠다고 다짐했는데막상 퇴사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니 감정이 흔들렸다.내가 평생 가고싶어 했던 회사...처음으로 벌어본 돈...나의 울타리라고 생각하니 더 흔들렸던 것 같다.근데 이건 일시적인 감정일뿐이다진실을 마주봐야 한다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내가 그토록 하기 싫어하는 일은 무엇인가?만약 내가 죽기 직전이라면 어떤 일을 하며 살길 원할 것인가?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답은 하나다.감정은 흔들릴 수밖에 없고, 그저 난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그래서 나도 각성하기로 했다.여태 래퍼런스를 만들기에 집중했고, 성과가 조금씩 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THE ANSWER 9주 챌린지를 만들었다. 내가 직접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어떻게 이루어가는지 보여줄 것이다.다마고치도 함께 진행하며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공유할 예정이다.무의식과 AI 기반의 지식창업인데진짜 진정성을 가지고 누군가를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만 있다면누구나 가능하다.유튜브, 스레드, 뉴스레터, 블로그 다 이용해서 공유할 예정이고,일주일에 2~3개 콘텐츠를 발행하려고 한다.무조건 어떻게 하면 지금의 나를 도와줄지다마고치 하시는 분들을 성공시킬지만 생각하고그에 대한 내용을 콘텐츠로 발행할 것이다.이건 무조건 된다. 가보자그래도 이 관련 콘텐츠를 올리니 조회수당 10% 의 구독 전환률을 달성했다.이 콘텐츠 그대로 밀고나가보자https://youtu.be/k0ZfvBUJ0wg?si=Soz3q7XYMrZrVLeQ
결국엔 원씽이다
고민이 너무나도 많았다. 해야할 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새로 런칭하려는 The Answer 8주 프로그램유튜브 콘텐츠쓰레드블로그 작성하기뉴스레터비즈니스 코칭더챕터인적성 사업목표 설정 모임쓰레드 챌린지 등등하고싶은 건 많은데 할게 너무 많으니다 분산되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그렇게 오늘 오전 시간을 날렸다그러다가 다시 The Answer 책을 집어 들었다.내 인생 바이블로 정한 책이기에 그에 맞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책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크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줄곧 집중된 상태를 유지한다. 이들은 자기들이 설정한 여러 목표를 단순화시켜서 한꺼번에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지 않고거기까지의 과정을 수많은 단계로 잘게 쪼갠 다음에 한 단계씩 이루어나간다.이 작은 단계들을 모두 밟아나가면 결국엔 성공의 정점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아니 인생 바이블로 여기면 뭐하나책의 내용을 제대로 실행하지도 않는데..!!!바로 정신을 차렸다.지금 모든 집중이 분산되었다. 결국 크게 생각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여러 목표를 단순화시켜야 한다한꺼번에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말고, 과정을 수많은 단계로 쪼갠 다음에 한 단계씩 이뤄나가야 한다.고민 끝에 모든 걸 단순화시켰다.The Answer 8주 코스와 연관되지 않은 것들은 일단 버렸다.더챕터인적성 사업 보류나머지 할 일을 다 The Answer 8주 코스로 에너지를 집중시켰다.모든 콘텐츠(유튜브, 스레드, 블로그)는 The Answer 내용 + 모집을 위한 내용만 만든다그 내용을 뉴스레터로 만들어 고객의 온도를 높인다.쓰레드 챌린지를 미끼 상품으로 만들어, 쓰레드 챌린지 후 1:1 진단 컨설팅 → The Answer 세일즈로 연결시키기비즈니스 코칭 → The Answer 과정 적용하기목표설정 모임 : 목표 - The Answer 8주 과정 런칭이렇게 정하니깐 온 에너지가 런칭하기에 몰렸다.그 과정을 이제부터 잘개잘개 쪼개서 The Answer 8주 코스 런칭하는데에만 에너지를 쏠 것이다. 시행착오를 겪어야지만 성장한다. 진화론적 관점에 따르면 선조 시대 때는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도전하면 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그렇게 우리는 조상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두려움을 극복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 유전자가 많은 상태이다.허나, 현대 시대에는 오히려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왜냐하면, 선조 시대 때도 호랑이를 때려 잡는 사람이 소수였지만 권력을 얻고, 식량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즉,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선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이 때 가장 중요한 건 집중이다.뭘 하더라도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만 에너지를 쏠 때 그 집중도는 엄청나게 될 것이다.진짜 모든 에너지를 다 집중해서 폭발시켜보자. 좀 해라 제발!! 진짜 여실히 느끼는 게 나는 목표달성형 인간이라는 점이다.목표를 공개하고, 이를 마지막에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발표를 해야한다.다만, 길게는 안되고 한 달 간격으로 해야 한다.그리고 마침내 그 환경셋팅을 다시 찾게 되었다. 진짜 미친듯이 달려보자. 진짜 해보자
4주간 7명 매주 1:1 코칭하며 느끼는 것들
현재 41기 마스터 대표님들 매주 1:1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코칭의 목적은 "3개월 간 대표님들이 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다.과정은 다음과 같다.사명, 신념을 확인한다.지난 주 내준 과제 진행사항을 확인한다과제 시 원칙에 기반에서 했는지 확인한다.목표에 대한 점수를 매긴다현재 상황을 파악한다목표와 현재 간의 갭의 원인을 분석한다목표 달성하기 위해 이번주 해야할 과제를 내준다.기타 등등이 코칭을 하며 느끼는 것 3가지가 있다.바로 "질문, 원칙과 단순함의 중요성"이다.질문원래 나는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나 자신 말고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가 가장 큰 이유일 것 같다.허나, 41기 대표님들 사업에 공명하기로 마음을 먹고는 질문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고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정말 신기했던 건, 그 사람에 대해 알기 위해선 질문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는 것이다.모든 사람은 생각에서 비롯된 행동을 한다.즉, 어떤 행동을 한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생각을 알아야 한다.질문이 바로 그 생각을 알게 해주는 도구이다.생각을 알게 되면, 그 생각에 따른 모든 내용들이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 사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사업을 더 잘 이해하면 대표님에 대한 이해가 더 잘 되기 때문에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들이 나오게 되는 것 같다.원칙마스터 마인드를 진행하며 내가 가장 크게 얻어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원칙'이다.원칙은 내 삶의 의사결정을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도구이다.만약 어떤 행동을 해서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그 경험을 바탕으로 똑같은 행동을 하지 않게 원칙을 세울 수 있다.예를 들어, 비교의식이 너무 많아 고통을 받은 경험이 많다면"비교의식을 갖지 말고, 오늘 할일에 집중하라" 는 원칙을 세우면 된다.원칙을 세우면 무조건 지킬까?전혀 아니다. 원칙을 세워도 꽤 많은 원칙을 못 지킨다.매번 코치 때마다 원칙에 대해서 물으면, 모두 지킨 대표님들은 거의 없다.허나, 원칙을 세우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꽤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다.이 원칙을 매주 점검한다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실패 패턴을 고치겠는가모든 건 계획대로 되지않아 항상 변수가 존재하지만,그 변수에 대처하기 위한 원칙을 세우면, 그 실패는 다시 반복을 하지 않게 된다.단순함사업을 하면 당연하게도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대표님들의 생각을 X-mind를 통해 정리하다보면고민들도 많고, 방향성도 너무 많다.나도 물론 마찬가지다.이때,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정리하지 못하면 당장 어떤 일을 해야할지 명확해지지 않는다.따라서, 지금 갖고 있는 생각을 시각적으로 보이게 내려놓고,지금 해도 되는 생각인지, 나중에 해도 되는 생각인지를 정리한다.복잡한 생각이 정리되고 지금 해야할 일이 단순해지면한 주 동안 그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것"만 하면 된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우리는 폭발적인 실행력으로 그 일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결론사실 코치를 진행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건나도 나같은 사람이 한 명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목표를 설정하고, 현상과의 갭을 파악하고,그 원인을 분석해서 당장 해야할 일을 정한다는 게너무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그래서 바이브 코딩으로 내 전용 비즈니스 코치를 만들었다.이 비즈니스 코치랑 대화하면서 어떻게 내 사업을 진행해나가고 있다.또한, 1:1 코치를 하면 할수록 커리큘럼이 점점 단단해지고 있다.나도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우게 되고,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할 때그 사람이 가장 큰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지도 점점 보이게 되는 것 같다.가장 중요한 건 역시나 사명이다.과거의 나를 대상으로,과거의 내가 기꺼이 돈을 내고 구매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사명/신념 기반의 상품/서비스를 제안하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사업 일기] 무의식을 바꾸는 6가지 아침 의식
요즘은 무의식을 연마하는데 깊이 몰입하고 있다.책도 읽고, 유튜브도 보고 글도 읽으면서 루틴을 만들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무의식 개조 6단계"를 구성했다.이는 추후 내 커리큘럼(무의식 기반)에 기반이 될 것 같다.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첫 번째는 이불을 개며 오늘 하루를 미리 감사하는 것이다.유튜버 하와이 대저택 님 영상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단순히 이불을 개는 행위가 아니라, 이불을 정리하며 오늘 펼쳐질 하루에 대해 미리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평소 이불 정리를 잘 안 했지만, '감사'라는 목적이 생기니 실행력이 달라졌다. 아침의 작은 성취가 하루 전체의 감사함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하다보니 지속적으로 하게된다.두 번째는 적어놓은 목표를 읽어보는 것이다.이 방법은 간다 마사노리 책에서 영감을 받았다.노트에 매년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어놓고, 매일 아침, 밤으로 읽어보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목표를 보면서 이미 이루었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인간은 3차원 밖에 보지 못한다.허나, 시간과 공간이 공존하는 4차원의 관점에서 보면 미래는 이미 존재합니다. 그 미래의 감정을 현재로 끌어와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는 원리입니다.미래에서는 이미 이룬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때의 감정을 상상하면 그 미래로 나를 끌어당길 수밖에 없다.세 번째는 10분 간 명상을 하는 것이다.이건 최현우 마술쇼에 영감을 받았다.직접 최면을 경험하고 나니, 명상을 왜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다.최면에 걸릴 때 몸을 이완하고, 최현우의 말을 온전히 믿고 상상했을 뿐인데몸이 최면에 빠져버렸다.이로써 몸을 최대한 이완하고 집중했을 때 상상은 곧 현실이 된다는 것이 와닿게 되었다.그 뒤로 명상은 거의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네 번째는 내 비전을 읽는 것,다섯 번째는 내 자기확신 문구를 읽는 것이다.이 두 가지는 책 "The Answer"(부의 해답) 영향을 받았다.상상이 현실이 되기 위해선, 진짜 그 상상이 현실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그러기 위해선 비전과 자기확신이 너무 중요하다.결국 무의식은 의식적인 수준을 넘어 진짜 나 자체가 그러하다 라고 믿어야 하기 때문에비전과 자기확신을 뇌에 칩 박는 수준으로 본인에게 속삭여야 한다.마지막 단계는 의심이 올라오면 인식하고, 전환하는 것이다.이것도 책 "The Answer"(부의 해답) 영향을 받았다.몇 십년 동안의 무의식이 박혀있기 때문에 의심이 전혀 안 올라올 수가 없다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그냥 아 의심이 올라왔구나 인식하고, 그걸 긍정적인 믿음으로 바꿔주면 된다.이렇게 매일 아침 6가지 단계를 반복하다 보니, 내 안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단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넘어, 사업과 인생을 주도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샘솟기 시작했다.무의식이 바뀌니 실행이 쉬워졌고, 실행이 쉬워지니 결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 강력한 경험을 저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죄짓는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상품화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무의식을 바꾸고 압도적인 실행력을 만들 <무의식 30일 챌린지>와,이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12주 무의식 & 실행 비즈니스 마스터마인드>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다.
(사업일기 ep10) 무의식의 힘
최근 새로운 아이템으로 사업을 하면서 고통에 직면했다.사업 아이템은 비즈니스 코치이다.사람들의 잠재력을 발견해주고, 몰입 속 실행할 수 있게 돕는다라는 사명으로 시작했다.2년 간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이 내게 당연히 성공을 안겨 줄거라 생각했다.하지만, 현실은 생각과는 달랐다.4주안에 아이템을 선정하고 수익화까지 만들겠다는 포부와는 달리이를 실현한 래퍼런스는 없었다.첫 번째 런칭은 당연하게도 아무도 신청하지 않았다.처음 사업을 시작하면 당연하게도 무료 혹은 저가로 상품을 주거나, 서비스를 해야했는데처음부터 중가로 판매를 시도했다.아직 검증된 게 없으니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그렇게 두번째 런칭을 기획했다.스레드 팔로우를 키우고, 오픈채팅방을 만들어서리드마그넷을 주기 시작했다.20, 30, 50명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그렇게 두 번째 런칭을 했다.문의가 조금 오기는 했지만, 결제는 1건만 발생했다.이번에도 래퍼런스는 없었다.그렇게 왜 이 사업이 수익화를 잘 하지 못할까 하는 막막함과빨리 결과를 내야한다는 조급함이 밀려왔다.그러자 과정에서부터 일을 즐길 수 없었다."아 이 사업아이템은 안될 것 같은데?""취업 코칭이니깐 잘된거지, 이건 같은 조건이 될수가 없어""빨리 결과 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거야..."표정은 점점 어두워졌고,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문제는 결과를 빨리 내야 한다는 집착과 조급함이였다.우선 래퍼런스 만들기와 트래픽 만들기에 집중하기로 했다.결제해주신 1분과 지금 같이 협력하고 있는 대표님들 대상으로내 사업 아이템을 시험해보기로 했고, 그렇게 매주 8명과 1:1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동시에 무의식 관련 코칭을 받았다.내 안에서 "나는 결과를 내지 못하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를 인식하고 마인드를 바꿔먹었다."나는 이미 이룬 것이다. 단지 그 과정을 어떻게 하면 더 즐길 수 있을까 생각하며 살면 된다""우주에 원하는 바를 말하고, 감사하면 된다"그렇게 몸을 의식적으로 이완하고, 조급함을 없애는 연습을 했다.아침에 일어나 명상을 했고, 과정을 즐기기 위해 노력했다.아침에 일어나 무의식을 작성하는 방법도 사용했다.그렇게 몸에 힘을 풀고, 과정을 즐기려하자신기하게도 아이디어들이 알아서 와서 붙었다어느샌가 바이브코딩이라는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고앱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그 과정이 미친듯이 재밌다.앱을 아이디어가 나올 떄마다 만들고 있다. 벌써 3개를 만들었다.사업 아이템 관련 아이디어가 막 생각이 나고 컨설팅을 할때도 아이디어가 막 나오다보니 커리큘럼이 점점 견고해지고 있다모든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실패로 부터 배운 건 명확했다.1. 실행의 본질은 고통이라는 것2. 여러 경험을 통해 메타인지를 해야한다는 것3. 사명 에너지가 강해야 한다는 것4. 나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이 실패로부터 내 원칙을 세워야 한다.원칙1. 고통을 받아들여야 실행이 있고 성장이 있다2. 여러 경험을 통해 나에게 진짜 맞는게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3. 무조건 사명 기반해서 내 사업을 생각해야 한다4. 생각하는 대로 되기 때문에 무의식을 개조해야 한다실패로부터 원칙을 세우고, 이를 반복하지 않을때비로소 나만의 것이 나오는 것 같다.또한, 고통이야말로 성장의 어머니이다.
(EP 사업일기11) 기여에 집중하기 & 돈 무의식
지난 한 주는 실행 비즈니스 기여 & 돈 무의식이 주였다.1. 실행 비즈니스래퍼런스 만들기에 집중하기로 했고, 대표님 8명 래퍼런스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매주 8명 1:1 컨설팅이라 좀 빡세지만 4주 동안 버티고 나면 한 단계 성장해있을 것이다.다들 분야가 다양해서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다.실행 비즈니스가 원래 4주 간 아이템 선정부터 세일즈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인데'실행'이란 단어의 무게가 조금 가벼워서 바꾸려고 한다.그래서 'AI 기반'의 나다운 비즈니스 실행 시스템을 구축할 생각이다.GPTS, GEMINI, Claude, 리틀리, 뤼튼, Genspark, Gamma, Grok 등등사업할 때 AI가 없었던 적은 없던 것 같다.사업 구축을 할 때 각각의 AI를 언제 어떻게 썼는지 복기하고이를 콘텐츠에 녹이는 방향으로 진행해볼까 한다.2. 돈 무의식이래이 대표님께 일주일 동안 돈 무의식 컨설팅을 받았다.이 다섯 가지를 습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1) 이미 이뤄졌기 때문에 여유롭고 몸은 이완된다.2) 매번 감사하고 사랑한다 말하기3) 앵커링 물건 설정하기 → 메모장으로 할까 생각 중4) 아침 무의식 기록하기5) 우주에게 요청하기 이후 바로 감사합니다우주님이 나를 도와주려는건지무의식의 세계로 자꾸 날 초대한다.그저께 갑자기 마술 공연에 가게 되었는데 '무의식' 기반의 마술 공연이었다.최현우 마술사가 최면 관련 마술을 선보였고, 무의식을 통해 상상이 현실이 되는 걸 경험했다.하필 일주일 동안 무의식 컨설팅을 받은 뒤 바로...!!어제 래이 대표님과의 컨설팅에서 '아침 무의식 노트'를 쓰라고 해서아침에 일어나서 쓴다음에 다시 잠들었는데주언규랑 무슨 계약하는 꿈을 꿨다.자고 일어났더니 주언규가 내 스토리에 좋아요 를 눌렀다.주언규 릴스 영상을 스토리에 올리고 까먹고 있었는데...!!이런 경험이 쌓이다보니지금은 좀 마음이 편해졌다.원하는 것을 우주에 말했고이미 이뤄져있고, 그냥 난 행동만 할테니우주가 알아서 아이디어를 줄 것이다.앞으로는 AI와 비즈니스에 대한 공부를 하고그 과정을 콘텐츠로 풀어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