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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되기 위한 5단계
나는 유튜브를 3년 정도 운영했다. 1년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모았다. 지금은 12만 명이다.몇 달 전, 어떤 분과 대화를 나눴다. 나를 '유튜브를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라고 짧게 소개했다. 그런데 예상 못 한 답이 돌아왔다."3년밖에 안 됐는데 유튜브를 가르쳐요?"그 말이 며칠 동안 머릿속을 맴돌았다.전문가가 되기 전에는 남을 가르칠 자격이 없을까?'자격'이라는 말을 뜯어보자. 어떤 자리에 설 수 있는 '바탕'과 '격'을 갖춘 상태를 뜻한다.그렇다면 가르치는 사람이 그 분야 세계 1등일 필요는 없다. 배우는 사람보다 한 걸음 앞서 있으면 된다. 나는 이미 10만 명을 모아봤다. 그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이다. 그 경험이 '바탕'이고, 그 자리가 '격'이다.결국 중요한 건 자격이 아니다. 내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는 일이다. 그래야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다. 그러려면 5단계가 필요하다.첫 번째는 '몽상가의 정신'이다.몽상가는 상상을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꿈을 이루려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다. 콘텐츠 제작자에게 이 정신은 꼭 필요하다.그렇다면 몽상가는 어떻게 움직일까? 유튜브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길이 비슷하다.많은 자료를 모아 직접 실험하고 체험한다.사람들의 흥미를 끌 주제를 찾는다.그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직접 해보며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그 결과, 매력적인 캐릭터가 된다.나도, 여러분도 평범한 사람이다. 하지만 평범하다고 남을 못 가르치는 건 아니다.우리는 저마다 재능을 받았다. 그것을 나눠 남을 도울 수 있다. 그 재능이 무엇이든 상관없다.예를 들어보자. 자율신경실조증을 겪은 대학생이 있다. 병원은 정확한 원인도, 진단도 내리지 못했다.그래서 스스로 길을 찾았다. 5년에 걸쳐 직접 극복했다. 먹는 것을 바꿨다. 생활 습관도 하나씩 고쳤다.[보충 자리: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구체적으로 2~3가지. 예) 카페인을 끊었다, 매일 30분 걸었다, 잠자는 시간을 고정했다. 여기가 독자가 '진짜네' 하고 믿는 지점이라 구체적일수록 좋다.]이제 그는 같은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는다. 5년간 쌓은 경험을 하나씩 나누기 시작했다.반대로, 자기 재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는 사람도 있다.서울대에 다니는 학생을 보자.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다 보니 자기 스펙을 대단하게 여기지 않는다. 하지만 그 밖의 사람들에겐 엄청난 능력이다.기준은 간단하다. 내 주변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일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건 재능이다.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동생. 이들보다 잘하는 게 있는가? 그 분야에 재능이 있을지 모른다.쉽게 해내는 일을 떠올려 보라. 지금 푹 빠져 있는 일도 좋다. 거기에 답이 있다.두 번째는 '인터뷰'다.내가 가진 지식만으로는 사실 충분하지 않다. 다양한 관점을 얻으려면 다른 전문가들을 만나 물어야 한다.사람들은 흔히 오류를 범한다. 한 가지 주제의 책 한 권을 읽고는, 그걸로 다 안다고 판단해 버린다.졸업장을 받는 순간도 비슷하다. 이제 다 배웠다고 여긴다.이렇게 생각해 보자. 주어진 시간에 내가 얼마나 배우는지를 '학습 지수'로 수치화하는 것이다.어린 시절엔 스펀지처럼 죄다 빨아들였다. 그때 내 학습 지수는 높았을 것이다.그런데 '다 안다'고 느끼는 순간, 이 지수는 0으로 떨어진다. 학습이 멈춘다. 흥미도 사라진다.그래서 전문가로 진화하는 두 번째 단계는 이것이다. 여러 관점을 접하며 관심 있는 주제를 계속 배우는 것. 나보다 앞선 사람들을 찾는 일부터 시작해 보자.얼마 전, 한 주식 전문가의 인터뷰를 봤다. 하루에 적게는 몇 천만 원, 많게는 몇억을 버는 사람이었다. 업계에서 고수로 불렸고, 많은 이의 선망의 대상이었다.놀라운 건 따로 있었다. 그는 지금도 끊임없이 자기 분야를 갈고닦는다는 점이다. 관련 책을 읽는다. 마음을 다스리는 책도 읽는다. 돈을 내고 주식 수업도 듣는다.나 역시 마찬가지다. 업계 세미나나 워크숍을 찾아가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우려 한다. 자주는 못 가더라도, 분기에 한 번은 꼭 가려고 한다.현장에 가면 보인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무엇에 가장 공감하는지.특히 현장 세미나에는 또 다른 장점이 있다. 다른 참석자와 만나 인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나는 한 세미나에서 만난 사람들과 몇 년째 동료이자 친구로 지낸다. 서로 고민이 깊던 시기에 만났다. 같은 마음으로 공감했고, 밤늦게까지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시간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서로의 노하우를 나누고, 누군가를 도우면서 전문가가 된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현장은 또 하나를 알려준다. 사람들이 아직 풀지 못한 문제, 그 안에 숨은 니즈다. 이건 내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그다음은 나만의 팟캐스트를 여는 것이다.팟캐스트는 나의 무대다. 하나의 쇼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장의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하다.팟캐스트를 열면, 평소엔 절대 만날 수 없는 전문가도 만나게 된다."그런 전문가가 왜 내 채널에 나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채널이 어느 정도 커지고 전문가 포지션을 갖추면, 그 분야의 일타 강사를 모실 명분이 생긴다.전문가의 의견을 듣다 보면 보이는 게 있다. 시장에 어떤 격차가 있는지, 내가 어디서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는지다. 장점은 더 있다. 그 전문가의 팬들이 내 채널로 흘러 들어온다. 팬덤끼리 연결된다.또 하나. 인터뷰 내용을 저작권 허락을 받아 책으로 집필할 수도 있다. 1명, 10명, 100명. 인터뷰가 쌓이면 엄청난 인사이트가 완성된다.그다음은 '기여'다.자신의 성장에 투자했다면, 이제 그 지식을 남에게 나눠줄 차례다. 앞에서는 '나의 성장'에 집중했다. 이제 '기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좋은 팀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여하는 문화로 이뤄진다. 각자 가진 재능으로 서로를 돕는다.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그렇게 좋으면 혼자 하면 되지, 왜 공짜로 알려줘? 무슨 꿍꿍이 있는 거 아니야?" 또는 "내가 어렵게 터득한 노하우를, 왜 모르는 사람에게 공짜로 줘야 해?"하지만 기여의 본질을 파보면 알게 된다. 남을 돕는 순간, 내가 더 크게 성장한다는 사실이다.어느 순간 깨닫는다. 더 많이 배우는 것만이 성장의 유일한 길은 아니라는 것을. 배운 것으로 남을 돕고 이끌 때, 우리는 다시 성장한다.이런 기여는 '레퍼런스'를 만든다. 상대는 나의 레퍼런스가 되고, 나는 또 다른 레퍼런스를 만든다. 기여하는 사람과 기여받는 사람이 생긴다. 레퍼런스를 만들려면, 먼저 조건 없이 기여해야 한다.기여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1) 시스템 만들어주기이 경우, 받는 사람이 들일 노력은 거의 없다. 요청하고, 받아서, 쓰면 된다. (예: 자동화 도구, 템플릿, 바이브코딩, 가계부 시스템)(2) 지식 알려주기문제는 여기다. 지식은 받는 사람이 행동해야 성과가 난다.같은 걸 알려줘도 누구는 성과를 내고, 누구는 못 낸다. 실행하지 않으면 지식은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그래서 기여하는 사람은 이렇게 고민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받는 사람이 더 쉽게 행동할 수 있을까?"예를 들어보자. 내가 춤을 독학해서 친구에게 알려준다고 하자.먼저 동작을 잘게 나눈다. 박자를 쪼개고, 느린 템포로 반복한다. 그러자 패턴이 보였다. 그 패턴으로 친구를 가르쳤다.내가 어떻게 그 동작을 해냈는지 자세히 뜯어보는 과정에서, 나는 더 잘 가르치게 됐다. 친구도 그 기술을 익혔다.이런 경험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 가르치며 얻은 통찰 덕분에, 나 역시 좋은 선생이 된다.남의 성공에 기여할 때, 나는 더 큰 성취감을 맛본다. 내 성공에만 집중할 때보다 훨씬 크다.다음 단계는 나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것이다.이 단계에서는 콘텐츠를 만들고, 이야기를 하고, 제안을 한다.

하루동안 메시처럼 똑같이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 (555만)
하루동안 메시처럼 똑같이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 -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Np3faa7kI-MTranscript:메시는 대단한 음식을 먹거나 훈련을 할것 같아서 들어왔는데 메시의 나쁜 식단을 따라하는거였음 그래서 가볍게 볼만한거 같음 하루 동안 메시처럼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1. 메시의 '나쁜' 식단 따라 하기 — 햄버거 한 끼 (00:02)메시처럼 일단 밥부터 먹어볼게요.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메시처럼 한 끼 먹어보겠습니다.(먹으며) 와… 최근에 기름기 많은 거, 몸에 안 좋은 거 못 먹었는데.메시는 지난 주말 한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난 몇 년 동안 식습관이 정말 나빴다고 고백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메시는 10대 때부터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초콜릿 등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어왔다며, 그런 것들 때문에 경기 도중 토하는 증세가 생겼다고 했습니다.진짜 역대 축구선수 하루 식단 중에서 가장 맛있고 행복한 식사네요. 행복합니다.2. 메시처럼 훈련하기 ① 맨발 패널티킥 (01:11)이제 메시처럼 햄버거를 먹었으니까, 다음은 간식이나 좀 먹을까 하다가… 밥도 먹었으니 이제 메시처럼 훈련을 똑같이 해보겠습니다.웃음 포인트 (훈련한다고 했는데 벌러덩 누워서 잠을 잠) (자료) 한 선수가 두 선수의 차이점을 밝히며 "메시를 체육관에서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가 훈련하는 걸 못 봤다"라고 했고, "그는 패널티킥을 많이 연습했다"라고 말했습니다.메시가 아무리 훈련량이 부족하다고 해도, 그건 훈련을 많이 하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좀 부족하다는 것일 뿐이고, 워낙 강한 선수니까요. 아무래도 훈련을 하긴 했을 겁니다.메시가 다른 훈련은 몰라도 패널티킥 연습은 많이 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메시처럼 — 메시는 왼발잡이지만 — 맨발로 패널티킥 구석구석 찌르는 연습 한번 해보겠습니다. 맨발로요.3. 메시처럼 훈련하기 ② 바나나 먹고 리프팅 도전 (02:23)(연습 진행)이번엔 메시가 했던 훈련이 아니라, 메시가 보여줬던 특별한 기술을 따라 해볼 거예요. 일단 사과 리부팅(컨디션 회복)부터 하겠습니다.메시처럼 바나나 먼저 먹고 할게요. 바나나가 체력 회복에 좋거든요. 그다음 패널티킥 차고, 리프팅 하겠습니다.4. 리프팅을 직접 해보고 느낀 점 + 뒤로 리프팅 기술 (03:31)축구공 리프팅 직접 해보니까 느낀 점은요. 일단 여러분이 생각하신 것보다, 리프팅할 때 공이 팔에 맞잖아요. 진짜 아파요. 그리고 공 모양이 둥글잖아요. 그러니까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서 회전이 먹어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니까, 방향을 예측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리프팅이 진짜진짜 훨씬 더 어려워요.마지막으로 메시가 보여줬던 기술, 공을 뒤에서 통통통 튀기는(뒤로 리프팅) 기술 한번 해보겠습니다.느낀점메시니까 가능한거예요 5. 메시의 '바뀐' 건강 식단 따라 하기 (04:43~05:52)(도전) 가능한 건가, 이게… 도저히 안 맞네요. 차라리 땅에 놓고 하는 게 낫겠어요. 리프팅하다가 이어서 하는 건 메시니까 가능한 거예요.(자료) 메시는 탄산음료와 초콜릿을 끊고, 신선한 과일과 샐러드 등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잡곡밥과 곡물로 만든 파스타를 먹었고, 경기 전에 구토하는 증상도 줄었습니다.이번엔 메시의 바뀐 식단으로 먹어볼게요. 메시가 이제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하거든요. 잡곡밥, 샐러드까지요.예전엔 메시가 콜라랑 탄산음료,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어서 경기 도중에 토하고 그랬다고 해요. 그래서 선수 생활을 더 오래 하기 위해 이제부터 건강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는데, 자 메시의 식단 한번 먹어보겠습니다.이번 샐러드는 보기만 해도 벌써부터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6. 마무리 — 매일 관리하는 선수들이 대단한 이유 + 건강 체크 (05:52~06:55)아직까지는 먹을 만해요. 지방이 과하지 않은 닭가슴살 봅니다.제가 예전에 어떤 유벤투스 선수의 식단을 하루 동안 따라 해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한 끼 정도는 괜찮아요. 근데 한 번 먹고, 다음에 또 먹고, 계속 또 먹잖아요. 스트레스 받으실 거예요. 그래서 이게 선수분들이 대단한 거예요. 진짜 이렇게 매일매일 이런 거 먹으면서 몸 관리를 잘하거든요.아까 메시의 (예전) 식단 따라 먹을 때는 진짜 행복했는데, 지금은 그냥 억지로 먹어야 되니까 뭔가 벌받는 느낌이에요.자, 이제 건강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도와쌤 영상 총평 세계 최고의 '의외의 인간적인 ' 식습관을 직접 따라 하며, 동경의 대상을 친근하게 표현해 체험했다. 제목과 도입부의 일치성 강력한 호기심 메시처럼 똑같이 먹고 메시처럼 훈련해봤습니다 -> 썸네일 일치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 밖 행동 메시 식단 -> 답이 햄버거, 콜라, 초콜릿 하루 따라하기 포맷시리즈화에 성공한 검증된 포맷을 사용 식단 + 훈련 + 느낀점 구성 정크 푸드 먹고 소감훈련 4종 + 소감 다이어트 식단 + 소감


2026년, 유튜브를 시작할 마지막 기회인 이유
오프닝영상이 쌓여 있는 유튜버는 수년 후에도 수백만 조회수를 얻습니다. 롱테일 조회수가 작용하기 때문이죠. 채널을 찾고, 구독하고, 보면서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거예요.오늘은 2026년이 다가오는 지금, 왜 유튜브를 시작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조회수가 아닌 '매출'로 이어지는지, 그 핵심 이유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첫 번째 — 알고리즘의 진화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계십니다. '나는 구독자도 없고', '내 콘텐츠가 재밌지 않으니까', '노출이 잘 안 될 거야'. 천만에요.지금 유튜브 알고리즘은 채널의 크기보다 콘텐츠의 밀도, 대표님의 관점을 봅니다. 예전에는 구독자 많은 채널이 깡패였지만, 이제는 구독자가 얼마 안 되더라도 콘텐츠의 내용이 좋고, 관점이 뾰족하고, 대표님의 의견이 새로우면 알고리즘이 귀신같이 비슷한 주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꽂아줍니다.실제로 제가 컨설팅해 드리고, 제가 대행을 해드리는 대표님들을 보면 연예인들처럼 끼가 넘치는 분들일까요? 아닙니다. 그분들은 사업을 하거나 교육을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어색하고 말씀도 어느 정도 투박함이 있습니다.하지만 본인의 전문성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는 순간, 알고리즘은 그 정보가 필요한 잠재 고객들에게 노출을 시키기 시작합니다. 이건 제가 뇌피셜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미 수많은 유튜버들이 2024년과 2025년부터 알고리즘의 변화에 대해 가지고 이야기해 왔던 부분이에요.이제 유튜브는 누가 더 깊게 들어가느냐의 싸움으로 판이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전문성만 있다면, 조회수 하나가 잠재 고객 한 명으로 전환되는 거는 어렵지 않은 시대가 된 겁니다.[1] 착각 제시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조회수가 낮은데 어떻게 매출이 나오지?', '적어도 몇만 뷰는 나와야 하는 거 아니야?'. 심지어 조회수 자체로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천만에요.[2] 시대 전환과거에는 채널이 크면 영상이 바이럴되는 게 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판이 바뀌었어요. 지금 유튜브는 조회수나 구독자의 크기보다 콘텐츠의 밀도를 봅니다. 고객의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걸 알고리즘이 판단해서 비슷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귀신같이 찾아서 꽂아줍니다.[3] 왜 그게 매출이 되는가그 영상을 보는 사람은 이미 그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영상을 보고, 이 사람이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겠다는 신뢰가 생기고, 결제까지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4] 사례 증명실제로 Vikash의 유튜브 채널을 보면, 영상 대부분이 조회수 몇백 회입니다. 보통이라면 '이 채널 망했네'라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이 사람은 조회수 370회짜리 영상 하나에서 유료 고객이 3명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매달 결제하는 고객을 쌓아서, 지금 월 매출 1,600만 원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5] 권위 보강[이건 Vikash 본인의 말이나, 관련 데이터를 한 줄 넣으면 좋습니다. 예: Vikash 본인이 인터뷰에서 직접 한 말 — "조회수는 신경 쓰지 않는다, 고객의 고통을 해결하는 데만 집중한다"를 인용하거나, "실제로 Vikash 채널 조회수의 22%가 구글 검색에서 들어온다"처럼 구체적 수치를 하나 배치][6] 선언 마감[이 파트를 한 문장으로 닫아야 합니다. "이제 유튜브는 ___의 싸움이다"라는 선언 + "___만 있다면 ___가 가능한 시대다"라는 희망 제시. 예: "이제 유튜브는 누가 더 많이 보느냐의 싸움이 아닙니다. 고객의 고통을 더 정확하게 짚어줄 수 있다면, 조회수 370회가 월 1,600만 원이 되는 시대가 된 겁니다."]두 번째 — 고객을 설득하는 물리적 시간이 길다이 부분이 오늘 영상의 핵심인데요. 2024년, 2025년에는 숏폼이 각광을 받던 시대였습니다. 트래픽이 롱폼에 비해서 더 폭발적이거든요.하지만 냉정하게 비유를 해보겠습니다. 숏폼은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와 비슷해요.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지만, 전단지 한 장 받았다고 수백만 원짜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분들은 없잖아요.마케팅에는 수많은 법칙이 있지만, '7시간의 법칙'이라는 것도 다니엘 프리스틸리가 주장을 했는데요. 고객이 고관여 상품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기까지 최소 7시간은 노출이 되어야 신뢰가 생긴다는 겁니다. 1분짜리 숏폼으로 7시간을 채우려면 고객은 여러분의 영상을 420개나 봐야 됩니다. 사실상 불가능하죠.하지만 유튜브 롱폼은 다릅니다. 고객이 스스로 검색해서 들어와 10분, 20분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에 집중할 거예요. 이건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24시간 돌아가고 있는 온라인 사업 설명회가 될 수 있습니다.숏폼으로 모은 관심을 유튜브라는 설명회장으로 데려와야만, 비로소 매출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겁니다.[1] 핵심 파트 선언이 부분이 오늘 영상의 핵심인데요.→ "지금부터가 진짜다"라는 신호. 시청자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장치.[2] 일반적 믿음 제시2024년, 2025년에는 숏폼이 각광을 받던 시대였습니다. 트래픽이 롱폼에 비해서 더 폭발적이거든요.→ 대부분이 동의하는 상식을 먼저 인정해줌. "맞아, 그렇지"라고 고개 끄덕이게 만드는 자리.[3] 비유로 깨기하지만 냉정하게 비유를 해보겠습니다. 숏폼은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와 비슷해요.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지만, 전단지 한 장 받았다고 수백만 원짜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분들은 없잖아요.→ "하지만"으로 전환 + 일상적 비유로 한 방에 무너뜨림. 논리가 아니라 그림으로 설득.[4] 개념 도입 + 숫자로 증명마케팅에는 수많은 법칙이 있지만, '7시간의 법칙'이라는 것도 다니엘 프리스틸리가 주장을 했는데요. 고객이 고관여 상품을 구매하기로 마음먹기까지 최소 7시간은 노출이 되어야 신뢰가 생긴다는 겁니다. 1분짜리 숏폼으로 7시간을 채우려면 고객은 여러분의 영상을 420개나 봐야 됩니다. 사실상 불가능하죠.→ 권위자 이름 + 개념 + 숫자 계산으로 "불가능하다"를 객관적으로 증명. 감이 아니라 팩트로 못 박는 자리.[5] 반대편 제시 — "이건 다릅니다"하지만 유튜브 롱폼은 다릅니다. 고객이 스스로 검색해서 들어와 10분, 20분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에 집중할 거예요. 이건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24시간 돌아가고 있는 온라인 사업 설명회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하지만"으로 해답 제시. 비유를 다시 한 번 써서 ("온라인 사업 설명회")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줌.[6] 한 문장 마감숏폼으로 모은 관심을 유튜브라는 설명회장으로 데려와야만, 비로소 매출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겁니다.→ 앞에서 쓴 비유를 재활용해서 한 문장으로 닫음. A → B → 매출, 이 공식을 머릿속에 박아주는 자리.세 번째 — What과 Why를 말하되, How는 말하지 마세요많은 대표님들이 유튜브를 주저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내 영업 비밀을 다 알려주면 뭘로 돈을 벌어?' 라는 걱정 때문입니다. 여기서 확실한 기준을 드릴게요.유튜브에서 기능적인 방법(How)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무엇(What)과 왜(Why)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좀 더 쉽게 얘기하면, 단순히 '따라 하세요' 식의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검색하면 다 나오죠. 하지만 고객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대표님만의 뾰족한 관점입니다. 인사이트가 필요한 거예요.똑같은 문제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A라고 하더라도, 진짜 문제는 B라고 지적을 해주는 전문가들에게 사람들은 열광을 하는 겁니다.이렇게 관점을 콘텐츠로 만들면, 고객은 여러분을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니라 업계의 권위자, 전문가로 인식을 합니다. 그때부터 여러분의 몸값은 시장 평균보다 여러분이 부르는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거예요.이것이 유튜브가 만들어주는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입니다.[1] 고객의 걱정 대변많은 대표님들이 유튜브를 주저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내 영업 비밀을 다 알려주면 뭘로 돈을 벌어?' 라는 걱정 때문입니다.→ 시청자가 품고 있는 저항감을 먼저 꺼내줌.[2] 명확한 기준 제시여기서 확실한 기준을 드릴게요. 유튜브에서 기능적인 방법(How)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무엇(What)과 왜(Why)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하세요"라는 명확한 답을 줌.[3] 쉽게 풀어주기좀 더 쉽게 얘기하면, 단순히 '따라 하세요' 식의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검색하면 다 나오죠. 하지만 고객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대표님만의 뾰족한 관점입니다.→ 추상적 개념을 일상 언어로 번역.[4] 반전 — 전문가로 인식되는 순간이렇게 관점을 콘텐츠로 만들면, 고객은 여러분을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니라 업계의 권위자, 전문가로 인식을 합니다. 그때부터 여러분의 몸값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여러분이 부르는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런 결과가 온다"는 보상 제시.[5] 한 문장 마감이것이 유튜브가 만들어주는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입니다.→ 한 단어("레버리지")로 파트 전체를 압축해서 닫음.네 번째 — 고객의 낡은 믿음을 깨부술 수 있는 도구잠재 고객들이 대표님들의 상품과 서비스를 결제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가격 때문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사기꾼은 아닐까?' 하는 내면의 제한 신념과 의심 때문입니다.이 의심은 상세 페이지에 글 몇 줄, 카드 뉴스 몇 장으로는 절대 깨지지 않습니다. 오직 영상 속에서 드러나는 대표님의 태도, 목소리, 눈빛,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비언어적인 의사소통과 더불어 논리적 설명까지 갖춰졌을 때, 대표님은 잠재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거예요.실제로 매출이 안 나와서 고민하던 학원 원장님, 예약이 텅 비었던 에스테틱 샵 원장님들도 유튜브를 시작하고 사업의 양상이 완전히 변했어요. 일단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이분의 전문성을 알고 찾아옵니다. 이미 영상으로 의심이 다 깨지고, 팬이 되어서 오시거든요.이렇게 유튜브로 먼저 설득을 해놓은 후에 상품과 서비스를 설명을 하게 된다면, 잠재 고객에게 판매를 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잠재 고객은 구매 의사를 가득 채워서 왔기 때문에, 서로 본인들이 원하는 가치의 '교환'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그렇게 쉽게 거래를 하게 만드는 힘, 그게 바로 유튜브에 있습니다.데즈 원본 4파트 구조 분석[1] 핵심 질문 던지기잠재 고객들이 대표님들의 상품과 서비스를 결제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가격 때문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사기꾼은 아닐까?' 하는 내면의 제한 신념과 의심 때문입니다.→ "왜 안 사는지 아세요?"로 시청자 집중 + 의외의 답으로 깨기.[2] 기존 방법의 한계이 의심은 상세 페이지에 글 몇 줄, 카드 뉴스 몇 장으로는 절대 깨지지 않습니다.→ "이건 안 된다"를 먼저 못 박아서 다음 답에 대한 기대를 만듦.[3] 해답 제시오직 영상 속에서 드러나는 대표님의 태도, 목소리, 눈빛,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논리적 설명까지 갖춰졌을 때, 잠재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된다"는 유일한 답을 제시.[4] 실제 사례실제로 매출이 안 나와서 고민하던 학원 원장님, 예약이 텅 비었던 에스테틱 샵 원장님들도 유튜브를 시작하고 사업의 양상이 완전히 변했어요.→ 구체적 업종 사례로 "나도 될 수 있겠다"는 감정 유도.[5] 개념 격상 — 판매가 아니라 교환잠재 고객에게 판매를 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잠재 고객은 구매 의사를 가득 채워서 왔기 때문에, 서로 본인들이 원하는 가치의 '교환'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판매 → 교환"으로 개념을 한 단계 올려서 마무리.[6] 한 문장 마감그렇게 쉽게 거래를 하게 만드는 힘, 그게 바로 유튜브에 있습니다.→ "그 힘이 바로 ___에 있습니다" 패턴.정리2026년이 되면 유튜브 진입 장벽은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거예요. 이미 눈치챈 모든 대표님들이 유튜브에 진입하고, 실제로 연예인들도 기존에 있던 레거시 미디어가 아니라 본인들만의 채널을 파고 있거든요. 자기만의 성을 쌓고 있습니다.이제 유튜브는, 첫 번째 알고리즘이 진짜 전문가를 찾아주고, 두 번째 롱폼 영상으로 깊은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세 번째 단순 정보가 아닌 인사이트로 권위를 만들고, 네 번째 고객의 의심을 완전하게 제거해 주는 곳.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마케팅 채널은 2026년까지는 지구상에 아직 유튜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레드오션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시작하면 선점입니다.대표님들의 비즈니스를 2026년의 주인공으로 만들고 싶다면, 더보기란에 있는 고정 댓글을 참고해 주세요. 데즈 스튜디오였습니다.
(원고 저널링) 2026년, 유튜브 시작할 때 '5가지'만 해두세요. I 조회수 2배는 더 나옵니다. 데즈스튜디오 : 영상의 모든 것 구독자
2026년, 유튜브 시작할 때 '5가지'만 해두세요오프닝오늘은 유튜브를 시작한 첫 달에 반드시 해야 할 일 5가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만약 처음부터 이 세팅을 해놓고 시작하신다면, 장담하건대 다른 채널보다 최소 10배는 빠르게 성장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첫 번째 — 내 카테고리에서 가장 잘하는 채널 100개를 수집하세요너무 많은 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개념은 마케팅의 대가 러셀 브런슨이 책에서 제시한 전략이에요. 러셀 브런슨은 '꿈의 고객에 집착하라'는 아주 강력한 메시지를 주거든요. 근데 이 꿈의 고객들이 구독하고 보고 있는 채널 100개를 나도 똑같이 구독하는 겁니다.이걸 왜 해야 할까요? 그 100개의 채널을 매일 보다 보면, 내 잠재 고객들이 어떤 썸네일에 끌리는지, 어떤 주제에 반응하는지 맥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잠재 고객의 취향을 가장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드는 거죠.저는 하루에 딱 두 번, 아침과 저녁에 루틴을 정해두고 봅니다. 아침에는 해외 채널을 봅니다. 시차 때문에 우리가 자는 동안 미국에서 좋은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거든요. 그리고 저녁에는 국내 채널을 봅니다. 한국 채널들은 보통 오후나 저녁 시간대에 영상을 많이 올리기 때문이죠.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유튜브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 이게 성장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두 번째 — 반드시 해외 채널을 같이 보세요물론 대한민국은 콘텐츠 강국입니다. K팝, K드라마, 애니메이션까지 지금은 전 세계가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죠. 그런데 비즈니스 콘텐츠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아직까지 시차가 1~2년은 되는 것 같아요.그래서 저는 사업을 하는 대표님이시라면, 한국 채널만 보지 말고 해외 채널도 반드시 보라고 권해드립니다. 한국 영상을 5개 봤다면 해외 영상도 5개를 보세요.신기하게도 해외에서 유행하는 톤이나 주제, 트렌드가 몇 년 뒤에 한국에 그대로 들어오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남들이 한국 거를 베끼고 있을 때, 여러분은 해외 트렌드를 먼저 수입해서 내 사업에 적용해 보세요. 그것만 해도 차별화가 됩니다.특히 앞에서 말씀드린 100가지 채널을 수집할 때, 해외 채널을 꼭 포함시켜 보세요. 그 해외 채널들에서 대표님의 사업을 급속도로 디벨롭할 아이디어들이 있을 겁니다.세 번째 — 데드라인을 만드세요콘텐츠의 영역에 있어서 완벽주의는 정말 독입니다. 유튜브 영상을 꾸준히 못 올리는 분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진짜 멋지고, 아름답고, 엣지 있는 영상을 만들려고 해서 그래요.하지만 우리는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시간이 무한정 주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그랜트 카돈이나 게리 바이너척을 보세요. 이 사람들은 퀄리티 하나하나를 따지기보다 압도적인 발행량에 집중을 합니다. 그런데도 본인들의 사업을 엄청나게 키웠죠.그래서 절대 100점짜리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시면 안 돼요. 85점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대신 '무조건 수요일 저녁 6시까지는 올린다'처럼 데드라인을 목숨처럼 지키셔야 돼요.꾸준히 올리다 보면 반드시 터지는 영상이 하나는 나옵니다. 그때까지만이라도 완벽보다 완성에 집중을 해보세요.그리고 대표님이 생각하는 완벽과 시청자가 생각하는 완벽의 기준은 정말 다릅니다. 대표님이 생각했을 때 완벽하다고 올린 콘텐츠가 사람들이 봤을 때는 못 만든 콘텐츠일 수 있고, 대표님은 대충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완벽한 콘텐츠라고 평가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간극이 있으면 비효율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대충 데드라인만 맞춰보세요. 데드라인만 맞춰보면서 완성에만 집중을 해보면, 그 완성된 콘텐츠 중에 분명히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그거를 찾을 때까지 '데드라인'만 지키세요.네 번째 — 좋은 썸네일을 한 페이지에 모아두세요유튜브를 보다가 '이 썸네일 되게 잘 만들었다'라는 썸네일이 보이면, 무조건 캡처해서 한 페이지 안에 모아두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노션 페이지에 다 모아두는데, 이 데이터를 훑어보는 것만 해도 사람들이 어떤 썸네일에 반응하는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물론 내 관점이라 일반 시청자의 관점과는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내 감정을 움직였다는 건, 누군가의 감정도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이런 썸네일을 하루에 3개씩만 모아도 한 달이면 100개 가까운 썸네일이 쌓입니다.여기서 한 발만 더 나아가서, 썸네일을 보실 때 세 가지만 뜯어보세요.인물은 어디에 배치가 돼 있는가. 배경은 어떻게 세팅돼 있는가. 어떤 문구가 작성돼 있고 어디에 배치돼 있는가.이걸 한번 생각해 보고 분석해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 썸네일 감각이 무섭게 성장할 겁니다. 나중에 영상을 올리실 때 '아, 그때 그 썸네일 참고해야겠다' 라고 꺼내 쓰면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대표님의 콘텐츠에 적용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다섯 번째 — 절대로 조급해 하지 마세요영상 하나 만드는 거 정말 힘듭니다. 기획하고, 자료 조사하고, 대본 쓰고, 촬영하고, 편집하고. 며칠을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겨우 올렸는데, 조회수가 한 자릿수, 두 자릿수 이렇게 나오면 진짜 힘 빠지거든요. '아, 나는 영상을 만드는 재능 자체가 없나' 라는 생각이 드실 수밖에 없어요.하지만 장담하는데, 이건 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튜브 알고리즘도 시간이 필요해요. 이 채널이 어떤 주제인지, 믿을 만한 채널인지 파악하는 검증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 기간 동안 여러분은 묵묵하게 영상을 쌓으면서 시간을 벌어줘야 합니다.만약 알고리즘이 원하는 절대 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알고리즘은 '이제 노출을 시켜줘 볼까' 라는 타이밍이 오더라도 그 노출을 받지 못해서 채널 성장이 멈추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그래서 조급함만 버려도 최소 세 달 정도 유튜브를 운영을 해보시면, 터지는 영상은 무조건 하나가 나옵니다. 그 영상을 찾을 때까지 묵묵하게 영상을 만드셔야 돼요. 조급함과의 싸움입니다.만약 롱폼 만드는 게 너무 부담되고 힘드시면, 쇼츠를 만들어서 올리세요. 쇼츠는 제작하는 데 시간이 덜 드니까 덜 부담스럽거든요.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겁니다.조급함을 버리고 장기전이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 이게 유튜브를 시작하는 첫 달에 반드시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정리유튜브를 시작하는 첫 달에는 딱 5가지만 해보세요.첫 번째, 내 분야 채널 100개 수집하기. 두 번째, 해외 채널로 트렌드 선점하기. 세 번째, 85점짜리라도 데드라인 맞춰서 올리기. 네 번째, 좋은 썸네일 한 페이지에 모아놓기. 다섯 번째, 조급함 버리기.이 5가지만 하셔도 2026년 연말에는 여러분의 채널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겁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pov: you're a 26 year old online entrepreneur doing business in China
https://www.youtube.com/watch?v=wLm_nFjWWZ8인트로 ( 나레이션 없이 영상미로 조진다)Section 1: Coffee and Chinese Language FunPlease [Music] again bro I'm going to need a coffee man we're getting such little sleep these last few weeks man제발 [음악] 다시 한번 말하는데, 형, 나 커피가 좀 필요할 것 같아. 지난 몇 주 동안 잠을 거의 못 잤거든.it's funny there's certain words in Chinese that do not translate uh or that actually directly from English translate중국어에는 번역이 안 되는 단어들도 있지만, 영어에서 그대로 번역된 단어들이 있다는 게 참 재미있어.오즈모 포켓으로 촬영하는게 분명하다. 화면이 피사체를 따라간다so for example when you have cappuccino it's capucino예를 들어, 카푸치노는 (중국어로도) '카푸치노(가부치눠)'라고 해.and then one that ruin really likes is uh Cola like Coca-Cola it's cocaa그리고 'Ruin'이 정말 좋아하는 건 콜라인데, 코카콜라는 '커커커러'라고 하더라고.and every time he just laughing when I say yeah I want caola Wu without sugar내가 "응, 나 설탕 없는(제로) 콜라 원해"라고 말할 때마다 걔는 그냥 막 웃어.Section 2: Plans for Today and New Gearso yeah last day here um we'll be going to Shanghai tomorrow그래, 여기가 마지막 날이야. 음, 우리는 내일 상하이로 갈 거야.and today what we're going to do is uh the usual a little more work그리고 오늘 우리가 할 일은 평소처럼 업무를 좀 더 처리하는 거야.but one thing that we're going to do as well we got a few new team members so I want to pick up some gear하지만 또 하나 할 일이 있는데, 새로 합류한 팀원들이 몇 명 있어서 장비를 좀 사러 가려고 해.so we'll be headed to the Apple Store where we're going to buy uh yeah some gear phones and laptops그래서 애플 스토어로 가서 휴대폰이랑 노트북 같은 장비들을 좀 살 예정이야.so other than that the usual just uh powering through the to-dos that first thing of the morning with the coffee그거 말고는 평소랑 똑같아.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제일 먼저 할 일(To-do) 목록을 적고, 그걸 하나씩 빠르게 처리해 나가는 거지.we're going to write down on paper and then just power through them종이에 적은 다음에 그냥 힘차게 끝내버릴 거야.Section 3: The Efficiency of WeChatwait wa bro WeChat so efficient man the entire country functions on this app잠깐만, 형, 위챗(WeChat) 진짜 효율적이야. 나라 전체가 이 앱 하나로 돌아가더라고.it's called WeChat it has I think with well over a billion daily users위챗이라는 앱인데, 내 생각엔 일일 사용자가 10억 명이 훨씬 넘는 것 같아.and you can do everything with it from ordering groceries to products to taking care of your phone bills to ordering taxis이걸로 식료품 주문부터 물건 구매, 통신비 납부, 택시 호출까지 모든 걸 할 수 있어.booking flights to sending money like how you do in the US with um with venmo it's the same thing비행기 예약도 하고, 미국에서 '벤모(Venmo)'로 돈 보내는 것처럼 송금도 가능해. 똑같아.you can watch people's stories in there so it's Instagram as well slf Facebook it's it's [Music] crazy사람들의 스토리도 볼 수 있으니까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기능도 있는 셈이지. 진짜 [음악] 말도 안 돼.Section 4: Team Upgrade and Purchase Confirmationall my they call me the [Music] V my SE다들 나를 [음악] (브이/에스이)라고 불러.after this upgrade our team will even be faster for the ones that know they know they already fast sell so it's going to be crazy now이번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우리 팀은 훨씬 더 빨라질 거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미 충분히 빠른데도 말이야. 이제 정말 장난 아니게 될 거야.so because the amount is quite high they make you call customer support to confirm it구매 금액이 꽤 커서, 확인을 위해 고객 센터에 전화를 걸게 하더라고.and they're just on the spot confirming it like are you supposed to spend this amount그래서 현장에서 바로 확인 절차를 거쳐. "이 정도 금액을 지출하는 게 맞습니까?" 하고 말이야.and now I can agree to spend or not spend it그러면 이제 내가 결제할지 말지 동의를 할 수 있는 거지.Section 5: Working Faster and New Equipmentno way BR that's crazy what you what so you can work even faster말도 안 돼, 형. 진짜 대박이다. 뭐라고? 그래서 더 빨리 일할 수 있게 된다고?oh I I left already I know I know here going you I my my left is working well new one too오, 난 이미 (이전 장비를) 떠나보냈어. 나도 알아, 알아. 여기 봐, 내 왼쪽(장비)도 잘 작동하고 새것도 그래.okay well is it okay I I take this only and this is okay really you use this one좋아, 음, 내가 이것만 가져가도 괜찮을까? 이거 진짜 괜찮아? 네가 이거 쓰는 거야?my my um my it's broken exactly no it's okay it's okay really I I W very fast already내... 음, 내 게 딱 고장 났었거든. 아니야, 괜찮아, 진짜 괜찮아. 난 이미 아주 빠르게 작업하고 있어.브이로그 - 인트로 - 브이로그 - 인트로의 형태를 띄고 있다 Section 6: Better Equipment for the Teamit's okay it's from the company it's okay it's okay it's okay okay for me my it's also working really good but also yeah thank you you're welcome B thank you괜찮아, 회사에서 주는 거야. 정말 괜찮아. 나도 내 게 아주 잘 작동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고마워. / 천만에, 형. 고마워.laptop no I don't need a laptop it work got two laptops at once yeah yeah two at the same time you know노트북은 아니야, 노트북은 필요 없어. 이미 노트북이 두 대나 있거든. 응, 동시에 두 대를 쓰고 있어.does it mean you have to work harder really like I think especially you've been working so much this trip그 말은 일을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뜻인가? 진짜로, 이번 여행 동안 당신이 정말 고생 많았다고 생각해.we've really done a lot of ground work and we just want you to have really good equipment우리는 정말 많은 기초 작업을 해냈고, 당신이 정말 좋은 장비를 가졌으면 좋겠어.so small things such as the phone or a good laptop it outweighs the long-term Vision that we have휴대폰이나 좋은 노트북 같은 작은 것들이 우리가 가진 장기적인 비전보다 더 중요할 순 없지만 (그 비전을 위해 꼭 필요한 거지).so it's the it's the minimum thing that we can do we've been super appreciative of everything you've done그래서 이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성의야. 당신이 해준 모든 것에 정말 감사하고 있어.and the least we can do is give you better equipment yeah thanks L than it's the last man of course of course thank only the best the best for the best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은 더 좋은 장비를 주는 거야. / 고마워. / 당연하지, 최고의 사람에겐 최고의 장비가 필요한 법이니까.Section 7: Setting Up and New ProjectsI'll set it up with Ras notion slack what else do we use boys내가 노션(Notion)이랑 슬랙(Slack) 세팅해 줄게. 얘들아, 우리 또 뭐 쓰지?I mean we'll just get you the whole thing so I just wanted to get and then also what we can do is we can get you both separate Sims so you can use it for work only그냥 전부 다 세팅해 줄게. 그리고 업무 전용으로 쓸 수 있게 개별 유심도 두 개 만들어 줄 수 있어.[Music] hey Daniel tell them that when something is ready that they can bring it because I'm about to eat the table[음악] 헤이 다니엘, 음식 준비되면 바로 가져다 달라고 말해줘. 나 지금 배고파서 테이블이라도 씹어 먹을 기세거든.I mean I really like like how ownership project so that was really really nice내 말은, 이 프로젝트의 주인의식(Ownership) 같은 게 정말 마음에 들어. 아주 좋았어.what's up big dog what up what are you working on bro안녕 친구! 무슨 일이야? 형, 지금 뭐 작업하고 있어?I'm working on some designs on some new designs for a new tool and I'm recording everything새로운 툴을 위한 몇 가지 새로운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고,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있어.so we will share everything in the building a public series it's going to be a solid product eh very solid dark mode그래서 '빌딩 인 퍼블릭(과정 공개)' 시리즈로 모든 걸 공유할 거야. 아주 탄탄한 제품이 될 거야. 아주 멋진 다크 모드지.so I'm I'm excited to design I'm done designing this light mode stuff dark mode only man디자인하는 게 너무 즐거워. 라이트 모드 디자인은 이제 끝냈어. 이제는 오직 다크 모드뿐이야.Section 8: The Mental Strain of Multilingualismyou need to introduce yourself everyone's asking who's the new team member Melody and I'm obsessed with smilees자기소개 좀 해줘. 다들 새로운 팀원이 누군지 궁금해하거든. / 멜로디예요. 저는 스마일리(이모지)에 푹 빠져 있죠.you know the amount of calories uh a chess player is burning during a tournament of Chess no it's ridiculous bro 6,000 calories a day체스 선수가 토너먼트 동안 소모하는 칼로리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 말도 안 돼, 하루에 6,000칼로리나 쓴대.yeah man we're thinking we're thinking bro I'm not going to lie like I think one of the things that really exhausts me is the fact that I understand everything응, 계속 머리를 쓰니까 그렇지. 솔직히 말해서 나를 정말 지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내가 모든 말을 다 알아듣는다는 사실이야.because when you guys are speaking Dutch when they speak Chinese I understand it and when then also everyone speaks English then I understand you너희가 네덜란드어로 말할 때나, 그들이 중국어로 말할 때도 다 알아듣고, 모두가 영어로 말할 때도 다 이해하니까.and then I also have to translate it from three different languages to all sorts of people yeah bro bro I've had days where I was fried그러고 나서 그 세 가지 언어를 온갖 사람들에게 통역까지 해줘야 하잖아. 진짜 뇌가 타버릴 것 같은 날들이 있었어.yeah I get your point this is what we seeing like for example when I ran a marathon I believe I had like 3 and 1/2k calories yeah with like 43 km무슨 말인지 알아. 예를 들어 내가 마라톤을 했을 때 43km를 뛰면서 3,500칼로리 정도 썼거든.so imagine how much you you it exhaust you of thinking and also it's a high level thinking right그러니 생각하는 게 얼마나 진을 빼놓는지 상상해 봐. 게다가 이건 고차원적인 사고잖아, 그치?especially switching from Chinese to English from English to Dutch it's high level thinking and also what we doing here bro특히 중국어에서 영어로, 영어에서 네덜란드어로 전환하는 건 고도의 사고력이 필요해.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하는 일들도 그렇고.Section 9: Reflection and YouTube Growthlet's be honest like the moves we have to make the decisions we have to do yeah it was was quite heavy we really went back into the trenches솔직히 우리가 내려야 했던 결정들이나 움직임들이 꽤 무거웠어. 우린 정말 현장 바닥에서부터 다시 치열하게 부딪혔지.I mean but we did it bro like it's been a phenomenal 2 weeks I think not going to lie that's been two weeks to remember man하지만 우린 해냈어. 정말 경이로운 2주였어. 솔직히 평생 기억에 남을 2주가 될 거야.currently at Shanghai Airport on the way back to Dubai was an incredible two weeks with the team here in China지금 두바이로 돌아가는 상하이 공항이야. 여기 중국에서 팀원들과 함께한 2주는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았어.it has been very very good for the company and also for of course the team building회사 차원에서도, 그리고 당연히 팀 빌딩 측면에서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어.I've been waking up to 105 messages every single morning of just the nicest things of people finding my channel through YouTube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유튜브를 통해 내 채널을 찾아준 분들이 보낸 100개가 넘는 따뜻한 메시지들을 확인하고 있어.and the reason I'm making this video is that I want you to know that I'm extremely appreciative of you being part of this journey이 영상을 만드는 이유는, 여러분이 이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야.I just hit 10 Subs on YouTube growing 1,000 Subs a day and uh just getting the nicest messages and feedback on the content that I've been putting out방금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100k의 오타로 보임)을 찍었고, 하루에 1,000명씩 늘고 있어. 내가 올린 콘텐츠에 대해 너무 좋은 피드백과 메시지들을 받고 있지.so um currently on the way back to Hong Kong with uh voytech and uh yeah it's just uh it's just crazy지금은 보이텍(Voytech)과 함께 홍콩으로 돌아가는 길이야. 정말... 그냥 미친 것 같아(믿기지 않아).I'm trying to get back to everyone but it's uh it's getting a bit out of hand it's uh it's too many모든 분께 답장을 드리려 노력 중인데, 감당하기 조금 벅차질 정도로 메시지가 너무 많네.Section 10: On the Way to Hong Kongmessages man [Music] uh I snap on the track like the fingers of [Music] Thanos메시지들이 정말... [음악] 어, 난 타노스의 핑거 스냅처럼 트랙 위에서 딱 소리를 내지.yeah man boytech always sits like this when editing or designing or even in meetings man your back is going to be gone그래, 보이텍(Boytech)은 편집할 때나 디자인할 때, 심지어 회의할 때도 항상 저런 자세로 앉아 있어. 임마, 그러다 네 허리 다 나가겠다.Bo T and I are currently on the way to Hong Kong I haven't been back in 2 months보이텍이랑 나는 지금 홍콩으로 가는 중이야. 2달 동안 못 가봤거든.and I'm just so excited to be at my own space wake up get a coffee get seated behind my desk and just get stuff done내 개인적인 공간에 머물 생각에 너무 신나. 일어나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책상 앞에 앉아서 할 일들을 팍팍 처리하는 거 말이야.pick up voytech flying business class for the first time how are those designs coming along bro비즈니스 클래스를 처음 타보는 보이텍을 데리고 가는 중이야. 디자인은 어떻게 돼가고 있어?amazing feels like I'm sitting in the office right now and not even on the plane아주 좋아. 지금 비행기가 아니라 사무실에 앉아 있는 기분이야.good stuff man you're actually recording everything you do right yeah almost everything좋네. 너 지금 하는 거 전부 기록하고 있는 거 맞지? 응, 거의 다.you're going to teach those people exactly how you build products eh사람들에게 네가 어떻게 제품을 만드는지 정확히 가르쳐 줄 거구나, 그치?yeah I'm going to not teach them but show them how I do it and if they like it they can implement it in응, 가르친다기보다 내가 하는 방식을 보여줄 거야. 사람들이 보고 마음에 들면 자기들 방식에 적용해 볼 수 있겠지.Section 11: Homecoming and Reflectionexcited to go back to Hong Kong yes going back to my uh previous home홍콩으로 돌아가서 신나? 응, 예전에 살던 집으로 돌아가는 거니까.I was missing Hong Kong a little bit living in Barcelona so happy to be back바르셀로나에 사는 동안 홍콩이 좀 그리웠어. 다시 돌아와서 너무 행복해.sitting at this table for one reflecting on the days in the month혼자 이 테이블에 앉아 지난 한 달의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있어.TI the way with love I set the feet they couldn't pay me enough steady speed with my patience and Trust사랑으로 길을 다지고, 누구도 내 가치를 다 지불할 수 없을 만큼 내 발걸음을 내디뎌. 인내와 신뢰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말이야.F from the Sun cut through cumulus the rud through the true Abyss walk the city that I grew up in peing through the lens태양 빛은 적운을 가르고, 진정한 심연을 뚫고 나아가.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며 내가 자란 이 도시를 걷지.speak the truth they try to do you catch me in the crab building up a SPL [ __ ] swinging M I can see [Music] rdge진실을 말해. 그들이 널 어떻게 하려 해도, 작업실에서 뭔가를 만들어내고 있는 나를 보게 될 거야.Section 12: Hong Kong Life and Final Thoughtsall right so we're back in Hong Kong very happy to be back haven't been back home in like 2 months좋아, 홍콩에 도착했어. 돌아와서 정말 기뻐. 집에 2달 정도 못 왔었거든.so dropped off our stuff now we're going to go and check out uh Raymond Chung which is one of the most famous vintage Watch dealers in Hong Kong짐을 좀 풀어놓고 이제 레이먼드 청(Raymond Chung)에게 가볼 거야. 홍콩에서 가장 유명한 빈티지 시계 딜러 중 한 명이지.I just wanted to see what what he has in stock currently uh and we may be picking something up but I don't think so지금 재고가 뭐가 있는지 좀 보고 싶어서. 뭐 하나 살 수도 있겠지만, 아마 안 그럴 것 같아. 그냥 구경하려는 거야.and then afterwards we're going to get a quick haircut and then we'll be heading back home and getting seated behind that desk and just powering through all the work that is on our plate그러고 나서 머리를 좀 자르고, 집으로 돌아가서 책상 앞에 앉아 쌓여 있는 일들을 처리할 거야.are you happy to be back in Hong Kong bro I'm super happy to be back in Hong Kong홍콩에 돌아와서 행복해? 응, 진짜 너무 좋아.Hong Kong is one of those places that to me really feels like home especially because I grew up in between Asia and Europe홍콩은 나에게 정말 집처럼 느껴지는 곳 중 하나야. 특히 내가 아시아와 유럽 사이에서 자랐기 때문이기도 하지.and Hong Kong is obviously a very good mix between those two cultures so I really feel at home here홍콩은 그 두 문화가 아주 잘 섞여 있는 곳이라 여기서 정말 편안함을 느껴.and on top of that what I really love about Hong Kong in comparison to cities such as Dubai and I've lived in New York I've lived in La I've lived in Puerto Rico게다가 두바이나 뉴욕, LA, 푸에르토리코 같은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홍콩이 정말 좋은 점은...spent loads of time in Cape Town as well as Dubai and the thing that all of these don't have is the mix between the energy a city like New York or London gives you두바이나 케이프타운에서도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그 도시들에 없는 게 바로 뉴욕이나 런던 같은 도시가 주는 에너지의 조화야.yet still also all of the nature and the blue oceans it's just like an incredible그러면서도 자연과 푸른 바다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거지.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야.Section 13: Unique Vibe of Hong Kong & Watch Shoppingmix like there's no Skyline like Hong Kong having the vibe of New York City with full of these mountains behind it홍콩 같은 스카이라인은 어디에도 없어. 뉴욕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그 뒤로 산들이 가득하잖아.and I'm just super happy to be back so good to be back in Hong Kong man돌아와서 정말 행복해. 홍콩에 오니까 너무 좋다.yeah this one's good huh good oh good very expensive I'm very happy with the one I bought last time그래, 이거 괜찮네, 그치? 좋아, 오, 좋긴 한데 진짜 비싸다. 난 지난번에 산 게 아주 마음에 들어.famous designer John Isaac wow look at this man he has such cool vintage pieces유명한 디자이너 존 아이작(John Isaac) 작품이네. 와, 이것 좀 봐. 정말 멋진 빈티지 제품들이 많아.wait wait sure so like this is engraved by apparently a designer don't know the guy but 280,000 280,000잠깐만, 그래, 이건 어떤 디자이너가 각인한 거래.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28만 (홍콩 달러)이야. 28만이라니.what year is this one 16018 maybe 1979 to 1980 1979 to 1980 man that has my name on it bro이건 몇 년도 모델이야? 16018, 아마 1979년에서 1980년 사이일 거야. 1979~1980년이라니, 이건 딱 내 거인데, 형.but this this one is more expensive than this one I know well this one's nice no maybe double Prize or triple근데 이게 저것보다 더 비싸네. 알아, 이건 정말 괜찮다. 가격이 두 배나 세 배쯤 될걸.that's a cool piece yeah bro this one's very nice vintage retail like one retail yeah yeah진짜 멋진 물건이다. 응, 형, 이건 빈티지 리테일로 정말 괜찮네.the thing is I don't like it being so gold I feel like it's a little too flashy bro it is nice e don't you think man문제는 내가 너무 금색인 건 안 좋아한다는 거야. 약간 너무 번쩍거리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멋지긴 하지, 안 그래?Section 14: Simple Joys and Morning Routineas much as I love a good dinner nothing beats a garlic noodle man this stuff bangs bro근사한 저녁 식사도 좋지만, 마늘 국수(Garlic noodle)를 이길 건 없지. 이거 진짜 끝내준다니까.back in the day when we couldn't afford fancy restaurants we would always just get a garlic noodle man예전에 고급 레스토랑에 갈 형편이 안 됐을 때, 우린 항상 이 마늘 국수를 먹었었지.you going e the first two eh yep I need to get a haircut man holy moly yeah 30 minutes yeah nice먼저 두 그릇 먹을 거야? 응. 아, 나 머리 좀 잘라야겠다. 세상에, 응, 30분이면 돼. 좋네.[ __ ] hell 6: a.m. actually 7: a.m. V Tech and I are and another very good friend of mine we're going to go for a run세상에, 새벽 6시... 아니 사실은 7시야. 보이텍이랑 내 다른 친한 친구랑 같이 러닝을 하러 갈 거야.uh we're going to end the run in sheo at the beach just run straight into the water and then uh we're going to head back to to work man I need to wake up [Music]섹오(Shek O) 해변에서 러닝을 마칠 거야. 바다로 바로 뛰어든 다음에 다시 일하러 가야지. 아, 잠 좀 깨야겠다. [음악]Section 15: Running in Nature and Final Reflectionshow was the Run going so far well this is exactly what I mean지금까지 러닝 어때? 자, 이게 바로 내가 말하려던 거야.it's about 8 8:00 a.m. right now we started running at 700 a.m. look at this man지금 아침 8시쯤 됐어. 7시에 뛰기 시작했지. 이것 좀 봐.there's no City like it within an within half an hour you're back into the biggest Financial Center in the world이런 도시는 또 없을 거야. 30분 이내에 세계 최대의 금융 중심지로 돌아갈 수 있는데,and we're just 10 minutes away from my apartment we're running in such a beautiful nature crazy landscape내 아파트에서 겨우 10분 거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말도 안 되는 풍경 속을 달리고 있잖아.look at the view man like look at the mountains over there look at the mountains bro the mountains are crazy전망 좀 봐. 저기 산들 좀 보라고. 형, 산이 진짜 장난 아니야.but this what I need in my life man just Nature Good하지만 이게 내 삶에 필요한 거야. 그냥 자연, 그거면 좋아.Section 16: What True Wealth Isroutine good food that's all I need man what the hell this is wealth bro I swear man [Music]규칙적인 생활과 좋은 음식, 나한테 필요한 건 그게 전부야. 세상에, 이게 진짜 부(wealth)라고, 형. 정말로. [음악]so it's almost 10: p.m. I have a few more calls still and vex's out on a date good for him지금 거의 밤 10시야. 전화 회의가 몇 개 더 남았고, 보이텍은 데이트하러 나갔어. 잘됐지 뭐.and while I was sitting here I was thinking things are really happening for me여기 앉아 있는 동안, 나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을 했어.and it's very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this has been years of things that didn't even know would fall into place as how they are falling into place right now중요한 건, 지금처럼 모든 조각이 딱딱 맞춰질 줄은 전혀 몰랐던 지난 몇 년간의 시간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거야.like for example spending years just dedicating an insane amount of time to learning Chinese Mandarin and a bunch of other things and everything is just coming together예를 들어, 중국어(표준어)를 배우고 다른 여러 가지 것들에 미친 듯이 시간을 쏟아부었던 그 수년의 시간이 이제야 하나로 합쳐지고 있는 거지.Section 17: The Momentum of Successand the reason I'm telling you this is not to brag but I wish someone told me this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누군가 예전의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아서야.because I've gone through this previously when I started to get momentum and momentum is really everything나도 예전에 가속도(모멘텀)가 붙기 시작할 때 이런 경험을 해봤거든. 그리고 이 가속도라는 건 정말 전부나 다름없어.and the way I look at it is it's as you're driving a car and you're going really fast like 300 km an hour내가 보기에 이건 마치 시속 300km로 아주 빠르게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아.and when you reach this pace the momentum you start to notice that every single movement you make is incredibly sensitive그 정도 속도와 가속도에 도달하면, 네가 만드는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민해진다는 걸 알게 돼.and before you know if you turn too quick or you make a wrong move you just come crashing down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빨리 방향을 틀거나 잘못 움직이면, 그대로 추락해버리고 마는 거지.and the same thing applies to momentum in life when things are happening for you you need to be very cautious and very aware of every single thing you do인생의 가속도도 마찬가지야. 일이 잘 풀리고 있을 때일수록 네가 하는 모든 행동에 대해 정말 조심하고 자각해야 해.how you do them why you do them because trust me when you make one mistake everything that you've worked on for the last years will come crumbling down어떻게 하는지, 왜 하는지 말이야. 왜냐하면 정말 한 번의 실수로 지난 몇 년간 쌓아온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수 있거든.Section 18: Advice to the Hustlers & A Big Revealso it's incredibly important to keep both feet on the ground at all cost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두 발을 땅에 딛고(겸손하고 침착하게)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해.so for those watching that are putting in the hours and just going through insane amounts of hassle and struggle and confusion around if you're doing the right thing그러니 지금 이 영상을 보면서 시간을 쏟아붓고, 엄청난 고난과 투쟁, 그리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하는 혼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말하고 싶어.trust me I've been there there are so many moments where years from now you'll figure out like holy [ __ ] this actually made so much sense나를 믿어줘, 나도 그 자리에 있어 봤어. 몇 년 후에 "세상에, 이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분명히 올 거야.so that said I'm very excited to have you here this week we will actually be visiting something very special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뻐. 우리는 아주 특별한 곳을 방문할 예정이거든.I think this is definitely a peak moment in my career I've done a acquisition of a which I still cannot believe내 커리어에서 분명히 정점이 될 만한 순간이야. 나조차 아직 믿기지 않는 인수를 하나 진행했거든.so we're actually going to visit it and obviously I'll take you guys through it그래서 거기를 직접 방문할 거고, 당연히 여러분께도 다 보여줄게.so that said want to thank you for being here I'm looking forward to all the positive messages and uh yeah I'll see you guys in the next video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여러분의 긍정적인 메시지들 기다릴게.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

프리리치 고효율 비즈니스 설계법 8요소
1. 자원의 한계 인식: '무한 동력'은 없다평범한 우리에게는 자본뿐만 아니라 시간과 노력에도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막연한 태도는 오히려 인내력과 정신력을 쉽게 좌절시킵니다. 따라서 나의 유한한 자원을 낭비하지 않도록, 행동 대비 최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정교한 설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2. 플랜(Plan): 운이 아닌 '설계도'의 힘단순히 "돈을 많이 벌자"는 구호가 아니라, 부를 이룩하기 위한 전체적인 조감도가 필요합니다. 이는 꿈에 날짜를 적어 목표로 만들고, 그 목표를 잘게 쪼개어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10년 뒤 비즈니스의 종착점(매각 등)까지 고려한 마스터 플랜이 머릿속에 있을 때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경영이 가능합니다.3. 타겟팅(Targeting): 물고기를 정해야 낚싯대를 고른다낚시에 비유하자면, 내가 돔을 잡을지 문어를 잡을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어종을 정하지 않으면 어떤 낚싯대와 떡밥을 준비해야 할지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타겟이 불분명하면 이후의 모든 마케팅과 영업 과정이 무의미해지므로, 정확히 어떤 사람들을 내 고객으로 만들지 설정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릅니다.4. 로볼(Low Ball):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낮은 공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처음부터 강하게 들이대면 고객은 부담을 느끼고 멈칫합니다. 아빠가 아이에게 낮은 공을 천천히 던져주듯, 잠재고객이 공포심 없이 가볍게 반응할 수 있는 '작은 미끼'가 필요합니다. 이는 고객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첫 번째 접점이자 부담 없는 유인책입니다.5. 포인트(Point): 고객이 흐르는 길목을 지켜라정성껏 만든 로볼(미끼)도 아무 데나 던지면 효과가 없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잠재고객이 실제로 어디에 가장 많이 머무는지, 어디로 지나다니는지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합니다. 효율적인 장소 선정이 마케팅의 채산성을 결정합니다.6. 개입상품: 고객을 능동적인 참여자로 변모시키기무료 정보만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고객이 소액이라도 직접 비용을 지불하게 하여 비즈니스에 '개입'시켜야 합니다. 사람들은 공짜 콘서트보다 제 돈을 낸 영화표를 더 소중히 여기는 본성이 있습니다. 고객 스스로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전문가 서비스 권리 확보)을 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장치가 바로 개입상품입니다.7. 멘토 포지셔닝: '파는 사람'에서 '선생님'으로고객이 로볼과 개입상품에 반응했다면, 이제는 나를 진짜 전문가로 신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단순히 정수기를 파는 사람이 아니라, 아토피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전문가로 포지셔닝될 때 고객은 나를 먼저 찾게 됩니다. 멘토로 인식되는 순간 계약 성공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며 수익구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8. 레터(Letter)와 셀프 어프로치: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시스템레터는 로볼과 개입상품을 고객에게 전달하여 "왜 내가 이걸 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에 답하는 수단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 상담을 요청하거나 정보를 구하는 '셀프 어프로치'가 일어나야 합니다. 테슬라의 리퍼럴 코드처럼 고객이 자발적으로 전파하고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면, 비즈니스는 나 대신 스스로 성장하는 엔진을 갖게 됩니다. 자발적 홍보 시스템 구축 (테슬라 리퍼럴 사례)테슬라는 전기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고유의 '리퍼럴 코드(추천인 코드)'를 부여합니다.기존 차주(인플루언서 혹은 일반 고객)들이 자신의 코드를 통해 타인이 테슬라를 구매하도록 유도합니다.이 과정에서 테슬라는 별도의 막대한 광고비를 쓰지 않고도, 열성적인 고객들 덕분에 제품 판매와 브랜드 홍보를 동시에 달성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2. 상호 이익을 통한 '개입' 극대화새로운 구매자가 리퍼럴 코드를 입력하면 가격 할인이나 무료 슈퍼차저 이용 등의 일정한 혜택을 받습니다.동시에 코드를 제공한 기존 고객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결과적으로 고객은 자신의 활동이 자기 자신에게 경제적 이익이 되는 프로그램임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3. '셀프 어프로치'의 완성잠재 고객들은 신뢰할 수 있는 기존 사용자의 리뷰와 콘텐츠를 보고 먼저 접근(Self-Approach)하여 정보를 찾고 구매를 결심합니다.이러한 시스템이 안착되면, 사업자가 고객을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를 찾고, 나의 '인생템'을 타인에게 전파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됩니다.결론적으로, 테슬라 사례는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자발적 영업 사원'으로 변모시켜 프리리치(Pre-Rich)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해주는 강력한 마케팅 장치의 표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점검해보기비즈니스의 자동화마지막 단계인 '셀프 어프로치'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나를 찾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테슬라의 리퍼럴 코드 사례처럼, 고객이 만족을 넘어 스스로 홍보대사가 되어 경제적 이익을 얻게 하는 구조를 만들면 성공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집니다.포지셔닝의 힘: '정수기 파는 아저씨'가 아토피 상담을 해주는 '선생님'으로 불릴 때 계약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뜁니다. 영업의 본질은 내가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로서 '찾아오게 만드는 장치'를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현장 적용점: 현재 고민 중인 '랜딩 페이지와 콘텐츠'는 결국 '레터'와 '로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고객이 "내가 왜 이걸 읽어야 하지?"라는 의문을 품기 전에 즉각적인 가치를 주는 '로볼(미끼)'이 제대로 설계되어 있는지 다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이 8단계 프로세스를 종이에 직접 그려보며, 현재 본인의 비즈니스에서어느 단계가 누락되었는지 확인해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챗바퀴에서 벗어나는 방법
안녕하세요 도와쌤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대표님들을 만나면서 놀라운 성공을 하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대부분 현실로 되돌아 오는 이유는 더 큰 성공을 위해 변화하지 않았거나 구조적인 장벽에 부딪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대부분 이 5가지 안에 속하는데요 첫째는 자본금이 없는 경우. 장밋빛 꿈을 안고 첫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금새 가용한 자본금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둘째는 나만의 상품이 없는 경우. 대부분 어떤걸로 수익화를 하실건가요? 라고 물어보면 의외로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대부분 이런 자신감 부족의 원인은 '나만 파는 것이 아니라서' 일겁니다셋째는 특별한 자격증이나 기술이 없는 경우공무원으로 퇴직하였거나사무직으로 착실하게 회사생활을 하고 하고 있지만 별다른 기술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화사에서는 분명 인정받는 엘리트 사원이었으나 막상 회사를 나오고 나면 '할 줄 아는 게 없구나 , 나는 우물안 개구리 였구나' 라는 것을 뒤늦게 자각하게 됩니다.넷째는 인맥이나 배경이 없는 경우해외는 어떨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에 무언가를 한다는 것또는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인맥이나 소위 말하는 '배경'이 아주 중요한 무형 자산으로 꼽힙니다.다섯째, 유통망/ 조직이 없다자신에게 좋은 물건이나 서비스가 있어서 많이 팔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밖에 나와서 팔아보면 뾰족한 묘수가 떠오르지 않습니다.나 혼자 넓은 세상에 덩그러니 놓여진 상황같이 혼자서 제품을 팔아보겠다고 이리저리 발벗고 뛰어다니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크개 5가지 종류로 어려움이 있을겁니다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더 큰 성공을 위해 판매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급하게 만들어야 하는 사람도 있을거예요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서비스가 있어도 어떤 사람들에게 판매해야 하는지 사업 형태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분도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먼저인 사람이 있습니다.투입이 같으면 산출물도 같아야 합니다. 인스턴트 음식을 먹으면 안좋은 것들이 배출되는것 처럼 옳바른 순서로 실행한다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아주 착은 차이에서 시작됩니다.어떻게 사물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게 됩니다. 몆천원 짜리 개구리 장난감을 팔아도 어떤 사람은 실제로 30억의 이윤을 남기고 어떤 사람은 평생 팔아도 30억을 못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발상의 전환을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햐서는 고정관념을 부숴버리고 반복된 루틴을 만들어서 하기만 하면 되는 단순함에서 시작합니다. 내가 지금 힘든 것은 열심히 하지 않아서가 아닐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1. 성실함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감옥우리는 흔히 노력이 부족해서 성공하지 못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가느다란 철삿줄에 발목이 묶여 울타리 밖으로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커다란 코끼리처럼, 우리 역시 스스로 만든 '잘못된 방법'이라는 쳇바퀴에 갇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성능 좋은 포르쉐 911을 타고 있더라도, 로터리에서 차선을 변경하여 새로운 길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저 제자리에서 맴돌 뿐입니다.2. 자영업과 사업의 현실: '비교우위'의 냉혹함저의 동네에는 유명한 빵집이 있습니다. 이 빵집은 매일같이 빼곡하게 줄을 서는 랜드마크입니다. 아이템이 좋아 손님이 몰려도, 곧이어 근처에 비슷한 인테리어의 가게들이 속속 생겨납니다. 이는 운이 나쁜 것이 아니라 이미 예정되어 있던 흐름입니다.이 현상은 소규모 사업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유능한 인재가 들어오지 않거나 금방 그만두는 이유, 신규 계약이 발생하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은 내 사업이 다른 경쟁자에 비해 '비교우위'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 회사가 남보다 나은 점이 없는데 좋은 사람이 남을 이유가 없고, 고객이 내 서비스를 선택할 명분도 사라지는 것입니다.3. '쳇바퀴'에서 내려오는 법: 객관적 시각화그렇다면 어떻게 이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해결방법은 '일의 전체를 순서대로 적어보라' 입니다.온라인에서 고객이 찾아오지 않는는 경우현재 운영 중인 랜딩 페이지, 콘텐츠 퍼널, 마케팅 흐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그 과정을 종이 위에 펼쳐놓고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우리가 흔히 빠지는 '비교의식'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타인과의 비교 대신, 내 비즈니스 구조 내에서 어디가 막혀 있는지(Bottleneck)를 찾아내는 것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입니다.마무리하며지금 당신이 겪는 정체기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구조를 답습하고 있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쳇바퀴 위에서 더 빨리 뛰려고 애쓰기보다, 잠시 멈춰 서서 내가 서 있는 길의 차선을 변경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칼럼의 인사이트는 변화는 내가 지금 '쳇바퀴 위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