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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6주차_4 260929

핵심 성과 지난 한 주 동안 다운은 통제 불가능한 상황을 수용하고 내려놓는 태도로 큰 내적 전환을 이뤘다. 스트레스성 폭식이 사라지고, 식단과 운동 패턴이 자연스럽게 안정되었으며, 업무·관계·생활 전반에서 스트레스가 크게 줄었다. 핵심 직원의 부재라는 충격적 사건이 오히려 "모든 것은 변수"라는 인식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요 인식 전환 상수와 변수 구분 체득 : 선생님 이탈 등 통제 불가 상황을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나 자신 관리)에만 집중하기로 정리 매출 강박 해소 : 매일 매출을 확인하는 대신 월말 정산으로 전환 → 머릿속 부하 감소 수업 방식 조정 : 1회에 모든 성과를 내려는 강박을 내려놓고, 10회에 걸쳐 성취감·좌절감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전환 불안 기반 소통 감소 : 엄마에게 일 얘기를 꺼내는 충동 자체가 줄어듦 → 관계가 평온해짐 생활 습관 변화 폭식 중단 : 스트레스 해소 수단으로 음식을 찾는 패턴 소멸 식사 심플화 : 아침 계란 2알 고정, 커피·식사 분리, 엄마 집 식사로 레토르트 식품 제거 운동 루틴 정착 : 매일 최소 10분 운동, 필라테스 예약 고정화 현재 체중 : 59.8kg / 목표 50kg 업무 결정 사항 분납 회원 정리 : 하루하루 결제하는 외국인 회원 수업 종료 → "선결제 = 내 회원" 기준 명확화 미수금 포기 : 줄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선결제했을 것 → 회수 기대 없이 정리 위임 진행 중 : 담당 선생님들 퍼포먼스 안정적으로 유지됨 중장기 비전 정리 1년 후 :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 명확히 구분, 매뉴얼·체크리스트 전환 완료 2년 후 : 내가 없어도 반복 업무·기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구조, 교육·방향 설계에 집중 장기 목표 :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과 시스템이 성장하게 만드는 사람" 액션 아이템 다운 : 6주차 엑스마인드 수정 (관계 섹션 포함, 미수정 항목 전체 업데이트) 다운 : 이번 주 회원 일정 전체 파악 후 고정 코칭 시간 확정 다음 미팅 일정: 목요일 오후 2시 (이번 주 한시적 변경, 이후 고정 여부는 일정 파악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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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연현정님 6주차_5 260929

핵심 성과 6주간의 코칭을 통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식습관, 감정 조절, 생활 전반에 걸친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명절 기간 동안 0.8kg 증가에 그쳤으며, 음식 섭취에 대한 불안감과 자책감이 크게 줄어들었다. 식단 제한 없이 마음챙김 중심으로 접근한 코칭 방식이 요요 없는 지속 가능한 변화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주요 변화 — 식습관 명절 절제 성공 : 소주 한 병을 나눠 세 잔만 마시고 마무리; 결과값이 뻔히 보이니 과식·과음 자제 반찬 수 축소 : 반찬 세 가지 원칙 유지 → 소화 개선, 탐욕 감소 체감 국 변경 : 걸쭉한 탕류 → 맑은 콩나물국·된장국으로 전환; 나트륨 섭취 자연 감소 술자리 전략 : 술자리 전 적당히 배를 채우고 참석 → 과음·과식 방지 맥주 : 6캔 묶음 대신 단품 1캔만 구매 — 연달아 마실 것을 스스로 인지하기 때문 주요 변화 — 마음가짐 스위치 전환 : 한 끼 망쳐도 "오늘 끝"이 아니라 남은 끼니에서 바로 재시작 인풋-아웃풋 인식 : "적게 먹으면 빠지는 건 당연"이라는 논리적 수용으로 불안감 소멸 자책 제거 : 삼일 걸리던 회복이 하루 수 차례로 단축 — 회복 탄력성 향상 감정적 허기 해소 : 스트레스성 폭식 충동이 최근 2개월간 거의 없었음; 생리통·PMS도 완화 생활 전반으로의 확장 업무 패턴 : 글이 안 써지면 억지로 붙들지 않고 산책·유튜브로 환기 후 복귀 반복 → 하루를 "망친 것"으로 규정하지 않음 사회생활 정리 : 불필요한 모임·밥값 지출 줄이고 혼자 질 좋은 음식 먹는 방식으로 전환 → 나를 위한 투자 개념으로 재정의 기준 생성 : 짠 음식·맞지 않는 음식 거부를 눈치 보지 않고 명확히 표현 코칭 방식에 대한 평가 식단 강요 없이 마음을 먼저 다룬 접근 이 핵심 — 강요받았다면 요요를 겪었을 것이라고 직접 언급 엑스마인드 과제를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됨 → 열받아서 먹는 원인을 직시하게 됨 식판 구매 제안을 코치가 거절한 이유 : 제한 장치가 오히려 강박을 만들 수 있기 때문 현재 상태 요약 체중 : 6주간 약 3kg 감량 , 부기 감소로 체형 변화 체감 심리 : 조급함·불안감 거의 소멸; 완전히 풀어지지 않을 정도의 적정 텐션 유지 전망 : 패턴이 고정되면 체중이 자연스럽게 더 빠질 것이라는 확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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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연현정님 6주차_4 260922

핵심 요약 현정과 서연 코치가 정기 1:1 코칭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① 어머니·동생과의 반복적 갈등 패턴, ② 지인의 사업 운영 문제에 대한 분석, ③ 두 사람 각자의 심리적 성장과 회복탄력성 향상 경험 공유로 구성되었다. 가족 관계 갈등 어머니의 편애 패턴 : 어머니가 현정이 싫어하는 음식(양념 고기, 제육볶음 등)만 준비하고, 동생에게는 식재료·음식을 따로 챙겨주는 행동이 10년간 반복됨. 갈등 촉발 : 어머니가 현정이 먹지 않은 김치찌개를 싱크대에 쏟아버리고, 시장 영수증(칠~팔만 원 고기값)을 들이밀며 성질을 냄. 아버지의 요구 : 추석날 갈비·부침개를 만들어 동생에게 갖다 주라고 지시. 현정의 결론 : 생활비를 드리고 있음에도 자신의 음식 취향은 전혀 반영되지 않는 불공평함을 인식; "돈 주지도 받지도 않고 내가 알아서 먹겠다"는 방향으로 전환. 서연 코치의 경험 공유 : 남동생과의 유사한 서운함 경험. 공통 통찰 : 오랫동안 베풀어온 역할을 바꾸려 하니 주변의 저항이 생기는 것; "바라지 않는 것"이 실망을 줄이는 현실적 선택. 심리적 성장 및 회복탄력성 포기 대신 복귀 : "오늘 망했어도 내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마인드셋으로 전환; 자책이 줄고 하루 단위의 성취감이 쌓이는 패턴. 소비 습관 변화 : 과자·음료를 박스 단위로 쌓아두던 습관 → 한 개씩만 구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능력치가 절약 금액보다 가치 있다"는 논리로 실천. 잡념 감소 → 집중력 향상 불안감 해소 다음 단계 및 실행 항목 현정 : 7주차 커리큘럼 준비 시작; 다음 세션에서 "화가 나면 소화가 안 된다 → 음주로 이어지는 패턴 차단" 주제로 콘텐츠 촬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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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6주차_3 260922

핵심 요약 다운은 허리 부상 이후 체력 저하, 수업 자신감 하락, 미래에 대한 불안이 겹쳐 심리적·신체적으로 고갈 상태임을 확인했다. 주요 결론은 센터 운영보다 개인 브랜딩 우선 , 분납 결제 정책 정리 , 자기 돌봄 시간 확보 로 모아졌다. 현재 상태 진단 체력 : 허리 부상 후 운동 중단 → 기본 동작(브릿지)도 힘든 수준; 수업 2~3개만 해도 탈진 심리 : 그룹 수업 회원 반응·예약률에 과도하게 의존 → 자기검열 심화, 수업 자신감 저하 시간 : 수업·육아·집안일로 본인을 위한 시간 전무 재정 기록 : 매출 기록을 중단한 상태; 최소 고정비(인건비·생활비 포함 약 1,300만 원 기준) 충족 여부 불명확 주요 결정 사항 분납 결제 종료 : 현재 진행 중인 분납 건 종료 후 신규 분납 불가 방침 적용; 회원에게 사전 대화로 완충 필요 개인 브랜딩 집중 : 네이버 플레이스·온라인 노출을 통한 일인 브랜딩이 장기 방향으로 확정 센터 확장(룸 추가) 보류 : 현재 몸 상태와 에너지 수준을 고려해 현상 유지 결정 코칭 피드백 핵심 수업 자신감 회원 예약률·표정으로 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외부 기준에 흔들리는 것; "저 사람보다 내가 더 많이 안다"는 본질 하나만 유지 불안 관리 현재 걱정의 대부분이 확정되지 않은 미래의 일 ;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전제 불안 자체는 정상 반응 — "불안하네" 하고 넘기면 됨; 매출이 실제로 무너질 때가 위기 회원 관계·소통 정책 변경 시 사전 떡밥(빌드업) 없이 통보하면 반감 발생; 넌지시 의견 묻기 → 자연스러운 전달 순서 필요 강사·회원 모두 대표의 고민 과정을 모름 → 정보 공유와 내부 소통이 선행 과제 자기 돌봄 실천 방향 식사 시 마음챙김 : 한 가지 음식을 천천히 씹으며 맛·식감을 인식 → 자기 감각 회복 훈련 바디스캔 : 매트에 누워 날개뼈·골반 위치 등 몸 상태를 손으로 짚으며 알아차리기 생각 기록 : 불안한 생각은 수첩에 적고 날짜를 지정해 "그날 다시 보기" → 지금 당장 소비하지 않기 하루 최소 30분 자신을 위한 시간 확보 목표 업무 관리 조정 프리토타입(일 실험) : 하루 가장 중요한 일 1개 선택 → 완료 기준을 한 문장으로 정의 → 집중력 좋은 시간에 배치 기록 간소화 : 복잡한 분류(완료/진행/대기) 대신 수첩에 한 줄 메모 + 날짜 지정으로 단순화 새 아이디어 처리 : 기록 후 현재 목표와 연결 여부 확인, 지금 바꿀 만큼 중요하지 않으면 기존 계획 유지 향후 방향 및 액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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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오다 마스터] 일일 일기

오다 5주차 일기

돈을 원하면서도 밀어냈던 나 1. 그 문제 때문에 가장 힘들었던 감정은 무엇이었나요? 돈과 관련해 가장 힘들었던 감정은 초라함과 두려움 이었다. 학생 때 용돈이 아주 부족했던 것은 아니지만, 주변 친구들의 씀씀이와 비교하면 늘 부족하다고 느꼈다. 돈을 써야 하는 자리를 피하면서 나만 친구들과 다르게 사는 것 같았다. 가족이 돈 문제로 다투는 모습을 보면서는 불안함도 느꼈다. 돈이 없으면 가족이 힘들어지고 관계까지 깨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돈은 꼭 필요하지만, 동시에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처럼 느껴졌다. 2. 그때 스스로 어떤 생각을 가장 많이 했나요?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항상 돈이 부족하다.” “돈은 힘들게 일해야 벌 수 있다.” “돈을 쉽게 벌려고 하면 안 된다.” “하고 싶은 대로 돈을 쓰면 결국 가난해질 것이다.” “많은 돈을 원하면 돈을 밝히는 사람이 된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서도 그 마음을 인정하지 못했다. “이 정도면 괜찮아”, “적당히 먹고살 만큼이면 돼”라고 생각하며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줄이려고 했다. 3. 당시 어떤 문제가 반복되고 있었나요? 돈이 부족할까 봐 불안해하면서도 돈을 제대로 바라보거나 관리하지는 못했다. 사고 싶은 것이 생기면 감정에 따라 소비한 뒤 죄책감을 느꼈고, 그다음에는 다시 강하게 아끼려고 했다. 돈을 원하는 마음을 억누르다가 한 번씩 소비하고, 소비한 뒤 불안해지는 과정이 반복됐다. 또 내가 한 일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말하는 것도 어려웠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에 맞는 돈을 요구하는 것은 욕심처럼 느껴졌다. 4. 실제로 어떤 상황이 가장 답답했나요? 돈이 필요하고 더 많이 벌고 싶으면서도 그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답답했다. 내 집과 차를 갖고 싶고, 돈 때문에 경험과 선택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가족이 몸을 돌보며 안정적으로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욕구를 인정하면 욕심 많은 사람이 될 것 같았다. 안 괜찮으면서도 괜찮다고 말하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서도 원하지 않는 척했다. 5. 그전에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보려고 했나요? 주로 더 아끼고, 더 참으며, 더 많이 일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했다. 지출을 줄이고 원하는 것을 미루면 불안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돈을 더 벌려면 내가 더 많은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믿었다. 가진 것에 만족해야 한다며 더 큰 목표를 갖지 않으려고도 했다. 돈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살펴보기보다 행동을 통제하는 데 집중했다. 6. 왜 잘 안 풀렸다고 느꼈나요? 돈을 쓰는 행동만 줄이려고 했지, 돈에 대한 두려움과 초라함은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돈을 원하면서도 돈을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돈은 가족을 지켜주는 것이면서도 싸움의 원인이라고 생각했고, 자유를 주는 것이면서도 사람을 욕심 많고 부정직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었다. 서로 반대되는 믿음이 함께 있었기 때문에 돈을 벌어도 불안하고, 돈을 써도 죄책감이 들었다. 7.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나요? 돈에 대해 생각할수록 “나는 원래 돈의 그릇이 작은 사람인가 보다”, “나는 돈을 잘 관리할 능력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럴 때는 더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 “이 정도에서 만족하자”고 생각했다. 정말 원하는 삶을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현재의 불편함을 그냥 참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8.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내가 돈을 원한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 이다. 나는 내 집을 갖고 싶고, 돈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가족이 몸과 삶을 돌볼 수 있는 여유도 만들고 싶다. 돈을 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돈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동안 돈을 필요로 하면서도 밀어내고 원망했던 마음을 바라봤다. 앞으로는 돈을 회피하거나 죄책감으로 대하지 않고 직접 마주하기로 했다. 9. 예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돈을 원하는 마음을 숨기면서 무조건 아끼거나 참으려 했다. 지금은 내가 왜 돈을 원하는지 생각한다. 돈은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수단이 아니라, 나와 가족에게 안정과 선택의 자유를 주는 도구라고 생각하게 됐다. 과거에는 돈 자체와 돈을 부정적으로 사용했던 사람의 행동을 구분하지 못했다. 지금은 잘못된 선택을 만든 것은 돈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한 사람이라는 것을 구분하려 한다. 10. 전에는 안 됐는데 지금은 되는 것이 무엇인가요? 막연하게 “돈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을 정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달 카드 지출 한도를 40만 원으로 정했다. 남편이 구매를 요청했을 때도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고 내 기준에 따라 거절해보았다. 돈을 쓰기 전에는 다음과 같이 질문하려 한다. 이것은 지금 정말 필요한가? 어떤 감정 때문에 사고 싶은가? 이 선택은 내가 원하는 안정과 가까워지는가? 다른 사람의 요청이 아니라 내 기준으로 결정하고 있는가? 11. 지금 가장 만족하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돈에 대한 진짜 마음을 숨기지 않게 된 것이 가장 만족스럽다. 초라했다면 초라했다고, 두려웠다면 두려웠다고 말할 수 있게 됐다. 더 많은 돈을 원한다는 사실도 부정하지 않게 됐다. 돈을 원한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며, 돈의 액수가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12. 이 변화가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돈을 무조건 아껴야 하는 대상이나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대상으로만 보지 않게 됐다. 돈이 있었기 때문에 무용을 배우고, 아픈 몸을 치료하며, 다양한 운동과 공부를 경험할 수 있었다. 돈을 잘 사용하면 단순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능력, 건강과 안정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제는 돈을 쓸 때도 순간적인 감정에 끌려가기보다 내가 원하는 삶과 연결된 선택인지 확인하려 한다. 돈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바라보고 관리하는 방향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13.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아직 주변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로 큰 변화가 나타난 것은 아니다. 다만 남편의 구매 요청을 거절하면서, 상대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해서 관계가 잘못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경험했다. 미안함 때문에 기준을 바꾸기보다 우리 상황과 내가 정한 지출 기준을 먼저 확인해볼 수 있었다. 앞으로 가족과도 돈에 관한 불안이나 바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단순히 쓰지 말자거나 아끼자는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삶을 원하고 무엇을 위해 돈을 관리할 것인지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 5주 차를 마치며 이번 주를 통해 나는 돈이 싫었던 것이 아니라, 돈과 함께 경험했던 초라함·갈등·불공정함이 싫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동안 나는 돈을 원하면서도 그 마음을 부정했고, 돈을 쓰면 죄책감을 느꼈으며, 더 많이 벌기 위해서는 힘들게 일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제는 돈과 나의 가치를 분리하려 한다. 돈이 적다고 내가 부족한 사람도 아니고, 돈이 많다고 더 가치 있는 사람도 아니다. 나에게 돈은 삶의 안정과 선택을 넓혀주는 도구다. 돈을 두려워하거나 밀어내는 대신 정직하게 바라보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을 위해 관리하고 사용하고 싶다. 나는 더 이상 돈 때문에 초라해지거나 돈을 원하는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감정에 끌려 소비하거나 두려움 때문에 무조건 참는 대신 나만의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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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서연쌤
1주 전•좋은 소식

본질과 가까워지시는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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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1:1 컨설팅] 후기

1:1 코칭 후기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1:1 코칭 받았던 대학생입니다 :) 저는 평소에 '내가 왜 계속 먹는지'에 대해서 꽤 생각을 많이 하던 사람이었는데요. 어느정도 답을 알고있었지만 이것을 바꿀 의지는 없었어요.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또 다른 임시 방편을 끌어다가 방어해야했는데, 서연샘이 그건 또 다시 문제점을 끌어안고 있을 뿐이라고 하시면서 관점을 전환시켜 주셨는데 그때 해주셨던 한 마디가 제게 좀 와닿았던 것 같아요. 저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저를 들여다 봐주는일,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일이 생각만으로 될까 싶지만 정말!! 됩니다. 저는 상담이후로 책상위의 브라우니에 거의 손을 대지 않았어요. 먹는 것만이 나의 행복을 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이렇게 조금씩 바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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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1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연현정님 6주차_3 260917

핵심 요약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인한 감정 소모가 음주·과식 등 보상 심리로 이어지는 반복 패턴이 핵심 문제로 논의됐다. 서연쌤은 어머니를 '바꿔야 할 대상'이 아닌 '그럴 수 있는 팔십대 아주머니'로 재프레이밍하는 관점 전환을 제안했다. 일·관계·다이어트가 서로 연결된 하나의 수련 과정임을 공유하며, 내적 갈등도 같은 맥락에서 다뤘다. 주요 논의: 어머니와의 관계 패턴 반복 구조 : 어머니가 돈 없다고 호소 → 현정이 논리적으로 반박 → 핑퐁 싸움 → 현정이 음주 후 취침하는 패턴이 매일 반복됨 근본 원인 진단 : 어머니는 정서적 공감 언어를 원하고, 현정은 논리·이성적 대화를 구사해 언어 자체가 충돌 어머니 심리 : 나이 드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젊은 스타일의 옷·화장품을 요구하는 행동으로 나타남 현정의 누적 감정 : 어린 시절부터 받은 것 없이 주기만 했던 관계가 현재 돌봄 거부감의 뿌리 관점 전환 제안 리프레이밍 : "우리 엄마 왜 저래?" → "팔십대 아주머니 왜 저러셔?" 로 인식 전환 — 남처럼 보면 흘려보낼 수 있음 관찰자 시선 : 어머니의 말과 표정을 판단 없이 구경하듯 바라보는 연습 에코 기법 한계 인정 : "돈이 없구나" 메아리 반응은 어머니가 원하는 것을 받을 때까지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효과 제한적 물리적 분리 우선 : 같이 살며 하루 종일 노출되는 것이 핵심 스트레스 — 독립 거주 시 주 1회 접촉으로 감정 소모 대폭 감소 가능 감정 소모 → 보상 심리 → 다이어트 연결 고리 어머니와 충돌 후 화난 상태에서 음주 → 다음 날 부종·체중 증가 → 기분 저하 → 다시 어머니 탓의 악순환 스트레스 상태의 음주는 해독 불가: 기분 안 좋을 때 술 대신 발 닦고 취침이 최선 먹기 명상 원리 공유: 한 입씩 음미하며 씹으면 양 조절이 자연스럽게 됨 — 거울 보며 먹기 실험에서 과식 패턴 자각 핵심 인사이트: 즐거운 상태에서 먹으면 적게 먹히고, 화난 상태에서는 배터질 때까지 먹게 됨 실행 과제 현정 : 이번 주 어머니 언행을 판단 없이 흘려보내는 연습 1주일 시도 → 단톡방에 감정 상태 기록 공유 현정 : 기분 안 좋을 때 술·과식 대신 기본 식사(된장국+밥) 유지 원칙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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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6주차_2 260917

핵심 요약 Dawoon의 허리 부상과 체력 저하로 인한 생활 시스템 붕괴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매출 불안과 신규 회원 유입 부재에 대한 즉각적 결과 집착이 문제로 진단됐으며, 해결책은 외부가 아닌 식단·운동·현장 서비스 품질 등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 에 집중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건강 & 생활 시스템 허리 디스크 염증 진단 후 주사 치료 완료; 추가 내원 권고를 아직 이행하지 않은 상태 체력 저하로 수업 후 완전 방전 → 운동·식단 루틴 전면 중단 고급유 비유 : 비타민·환 보충제는 임시방편이며, 근본적으로 식사 질을 높여야 컨디션이 회복된다는 원칙 재확인 실천 지침 : 한 끼 재료를 밥 위 최대 3가지 로 제한해 소화 부담 감소 비즈니스 진단 & 방향 이번 달 매출은 신규 유입 없어 1,000만 원 달성도 불확실 한 상황; 전월 3,000만 원은 재등록·미수급 수령이 합산된 예외적 수치 핵심 원칙 : 매출 총액보다 회원 1인당 잔여 세션·출석률·객단가로 판단해야 함 회원이 긍정적 말을 해도 등록 후 초반(3회 미만)이면 재등록 신호로 해석하지 말 것 — 돈을 쓴 사람은 심리적으로 긍정 발언을 하는 경향이 있음 오프라인 업의 본질 : 결과는 3년 단위로 나타남; 즉각적 반응을 원한다면 온라인 병행이 유일한 대안 현 위치에서 6년 이상 운영 이력은 신뢰 자산 — 이전 시 해당 권위 소멸 회원 재등록을 높이려면 정해진 기간 내 주 2~3회 꾸준한 출석 환경 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일하는 방식: 문제점 & 해결 원칙 확인된 패턴 불안할수록 새 아이디어를 즉시 실행하고 기존 계획을 수정하는 경향 모든 일을 동시에 처리하려다 핵심 업무가 흐려짐 합의된 실천 원칙 떠오르는 일은 즉시 실행하지 않고 한 곳에 기록 → 계획/위임/실행/제거 4분류 하루 핵심 업무 1가지 를 집중력이 가장 좋은 시간에 먼저 처리 방향 변경 전 체크: "데이터가 바뀌었는가, 아니면 결과를 기다리기 불안한가?" 서비스직으로서의 태도 원장의 컨디션·표정은 회원의 운동 의욕에 직접 영향을 미침 — 다크서클·피로감이 줌 화면에서도 식별됨 회원보다 더 밝은 에너지 를 유지하는 것이 재등록률과 직결되는 서비스직의 기본 강사의 이직 고민이 외부로 드러나면 회원 세션 수가 즉각 감소하는 데이터로 확인됨 액션 아이템 Dawoon : 병원 추가 내원 이행 (허리 치료 지속) Dawoon : 아침 식단 루틴 재개 — 재료 3가지 이내 원칙 적용 Dawoon : 회원별 등록일·소진 세션 수·발언 시점을 메모로 관리해 재등록 신호 판별 정확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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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전자책] 흔들리지 않는 기록

[필독] 흔들리지 않는 기록|작성 안내

이곳은 《체중에 흔리지 않는 않는 연습》을 읽고, 7일 동안 나의 식사와 몸의 반응을 직접 기록해보는 공간입니다. 잘한 하루를 보여주거나 완벽한 식단을 검사받는 곳이 아니에요. “오늘 무엇을 먹었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먹고 난 뒤 내 몸은 어땠지?” “나는 어떤 상황에서 흔들렸지?” “오늘 내 몸에 필요했던 것은 무엇이었지?”를 알아가기 위한 기록입니다. 짧게 적어도 괜찮고, 계획과 다르게 보낸 날도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잘되지 않았다고 느낀 날의 기록이 오히려 나만의 기준을 찾는 데 더 중요한 단서 가 될 수 있습니다. 게시글 제목 [1일] 이름|날짜 예시) [1일] 오서연|9월 11일 / [2일] 오서연|9월 12일 7일 동안 일자별로 작성해주세요. 오늘의 기록 양식 예시를 보고 이해한 뒤, 댓글에 있는 양식을 복사해 작성해주세요. 1. 오늘의 체중 기상 후 체중과 잠들기 전 체중을 적어주세요. 기상 후 : 잠들기 전 : 체중을 재지 못했거나 체중 측정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비워두어도 괜찮습니다. 체중은 오늘을 평가하는 점수가 아니라, 몸의 여러 반응 중 하나를 확인하기 위한 정보 입니다. 2. 기본정보 오늘의 기분과 컨디션, 평소와 달랐던 일을 적어주세요. 오늘의 기분 : 오늘의 컨디션 : 특이사항 또는 스트레스 : 예시) 잠이 부족해 조금 피곤했어요. 외부 일정이 있어 식사 시간이 평소와 달랐어요. 업무 스트레스로 오후에 단 음식이 생각났어요. 3. 식사기록 식사 시간과 먹은 음식, 그 음식을 선택한 이유를 적어주세요. 1번째 식사 : 2번째 식사 : 3번째 식사 : 간식 또는 식사 외 시간에 먹은 것 : 해당 음식을 선택한 이유 : 칼로리와 정확한 무게를 계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억나는 범위에서 음식의 종류와 대략적인 양을 적어주세요. 사진을 함께 올려도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4. 식후 만족도와 몸의 반응 각 식사 후 배고픔과 만족도, 몸에서 느껴진 반응을 적어주세요. 식사 직후 만족도 : 다음 식사 전 배고픔 정도 : 가스·트림·방귀·복부팽만 : 배변 상태 : 피부 반응 또는 통증 : 그 밖에 느껴진 변화 :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면 “특별한 반응 없음, 편안함” 이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음식을 좋고 나쁨으로 평가하기보다, 내 몸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를 살펴보세요. 5. 수면기록 취침 시간 : 기상 시간 : 중간에 깬 횟수 : 일어났을 때의 몸 상태 : 잠든 시간만 기록하기보다, 다음 날의 피로와 식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6. 움직임과 운동기록 오늘의 운동 또는 움직임 : 운동 시간 : 운동 전 몸 상태 : 운동 후 몸의 변화 : 통증이나 불편함 : 운동하지 못한 날에는 “운동하지 않음” 이라고 그대로 적어주세요. 운동의 양을 증명하기보다 오늘 내 몸에 움직임이 필요했는지, 회복이 필요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오늘 새롭게 알게 된 것, 배운 것 오늘의 기록을 돌아보며 한두 문장으로 적어주세요. 오늘 새롭게 알게된 나의 모습 : 내일 이어가고 싶은 한 가지 : 궁금하거나 피드백받고 싶은 부분 : 예시) 잠이 부족한 날에는 오후 허기가 더 빨리 찾아오는 것 같아요. 저녁을 많이 먹었다고 다음 날 식사를 거르지 않겠습니다. 운동을 더 해야 하는지, 지금은 쉬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기록할 때 기억해주세요 잘한 하루만 골라서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계획과 다른 음식을 먹었어도 그대로 적어주세요. 먹은 뒤 자책하기보다 당시의 상황과 이유를 살펴보세요. 하루의 체중만으로 식사를 줄이거나 운동을 늘리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록과 결과를 내 몸의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불편한 증상이나 통증이 지속되면 기록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주세요. 7일 동안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먼저 기록하고, 몸의 반응을 살펴보고, 매일 한 가지씩 조정해보세요. 잘하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나를 알아가기 위한 기록입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기록에는 식사 하나만 따로 떼어 평가하기보다, 수면과 움직임, 감정과 몸의 반응을 함께 살펴보며 피드백을 남겨드리겠습니다. 감정이 어떻든, 나는 나를 돌보는 사람. 오늘의 나를 있는 그대로 적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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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2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6주차_1 260910

핵심 요약 Dawoon은 다이어트 기록과 식습관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근본 원인이 자기 통제 보다 감정적 식욕 과 인정 욕구 에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 서연쌤은 관계의 타이틀(엄마·남편)이 아닌 인간 그 자체로 바라보는 시각 전환 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현재 습관이 무너진 상태임을 인정하고, 작은 행동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핵심 인사이트 및 합의 다이어트의 진짜 목적 : 체중 감량이 아닌, 몸과 감정을 이해하고 내 기준으로 선택하는 자기 신뢰 구축 감정 vs. 사실 분리 : 계획 이탈 시 실패로 판단하지 않고, 행동의 이유를 먼저 관찰하는 태도로 전환 관계 시각 전환 : "엄마라서", "남편이라서" 대신 → "한 인간이라서 그럴 수 있다"로 재해석하면 감정 부담이 줄어듦 식습관과 부부 관계의 연결 : 부부가 함께하는 식습관(라면 의존, 배달 음식)이 개인 다이어트에 직접적 영향을 미침 자기 돌봄의 의미 : 계란 프라이 하나라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나를 위한 시간"이며, 배달 음식과는 만족감이 다름 근본 원인 탐색 Dawoon : 어머니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욕구가 기저에 깔려 있음 → 발달이 느렸던 아이로서 자주 혼나고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던 경험 공통점 : 두 사람 모두 부모에게 받은 식습관·행동 패턴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음을 인식 실행 계획 및 행동 지침 기록 : 먹은 음식 + 당시 감정·상황을 함께 기록; 사진을 못 찍어도 기억나는 대로 텍스트로 작성 식욕 구분 : 음식이 당길 때 신체적 배고픔인지 감정적 욕구인지 잠시 확인 커피 : 하루 2잔 → 1잔으로 줄인 후 단계적으로 감량 라면 : 남편에게 "이번 달 남은 건 다음 달에 먹자"고 제안하여 부부 식습관 함께 조정 간단 조리 : 최소 계란 프라이라도 직접 만들어 먹는 습관 시작 단톡방 활용 : 감정이 올라오거나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 때 단톡방에 바로 공유 → 코치 피드백 받기 비즈니스 관련 결정 인도인 회원 대응 : 반복적인 당일 취소·결제 방식 변경 요구는 예외 허용 중단 ; 규정대로 세션 차감 처리 후 관계 정리 검토 원칙 : 국적에 따른 차별 없이 모든 회원에게 동일 기준 적용 에너지 관리 : 스트레스를 주는 회원에게 소모되는 에너지를 내부 회원에게 집중 다음 단계 Dawoon : 사명 문서 하단 미완성 섹션 수정 후 다음 세션에 제출 서연쌤 : 식사 방법 관련 영상 제작 및 업로드 예정 단톡방을 통해 일상적 식사·감정 기록 공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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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오다 마스터] 과제 제출

연현정 6주차 완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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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1:1 컨설팅] 후기

1:1컨설팅 후기

오다를 꾸준히 해오면서 안정적인 식사루틴과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결과까지 나왔고, 이대로 하면 되겠구나를 엄청 알게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어요. 한편으로는 진짜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러다 요요라도 오면 어떡하지? 그 때에는...? 여전히 체중계 숫자를 신경쓰고 몸이 안 좋을때에는 안 좋구나~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 왜? 뭐가 잘못됐지를 생각도 들었어요. 적으니 이 불안들이 되게 큰 생각들인것처럼 느껴지는데, 오다 시작 전이랑 비교하면 훨씬 옅어지도 짧아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다~ 이정도? 1:1 컨설팅 신청을 받길래 궁금해서 신청해봤고,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데 뭘 이야기하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이거..? 아 이거 너무 지금의 나한테 차지하는 파이가 작은데 그래도 말해보자 하고 말해봤죠. 그리고 이걸 1:1컨설팅 후기에 쌤과 나눠봤습니다. 오다를 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느끼는 불안은, 내가 만들어낸거지 실체하지 않고 아직 생기지 않은것이니 진정하고 현재에 집중하자! 이렇게 스스로에게 말해주면서 이 불안은 내가 가져가야할 친구같은거다~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할려고 했어요. 1:1컨설팅하면서 이 불안이 왜 생겼는지, 기억을 더듬고 더듬고 내려가다보면 불안의 원인을 알수 있다고 하셔서 한 번씩 더듬어가볼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컨설팅시간 중에 저에 대해 인지할 수 았었던 모습이 있었어요. 제가 하는 행동은 별거 아닌 행동, 누구나 다 하는 것 이런 생각을 꽤나 짙게 한다는거에요. 이렇개 저 스스로를 낮추기도 하고 작게 만들기도 하고 근데 이게 제가 느끼는 불안이랑도 연결되어 있었어요. 이걸 알고 있게된다는것부터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지는거 알고 계시겠죠? 이 감정의 원인을 다 알지는 못했지만 불안과 잘한거 없는 내가 조금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거기에서 벗어난 기분이 들어요. 오다를 하면 그 과정은 진짜 쉽지 않아요. 그래도 한 번 하게 돠면 그 전과는 정말 다른 내가 되어 있어요. 예전에는 과거의 쓴 일기들도 너무 부끄러워서 읽지도 않았는데, 최근 전에 쓴 일기들을 봤어요. 훨씬 더 제 감정을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게되서 그런지 '맞어, 이 때에는 이랬지.' 하고 보고 넘어갈 수 있더라구요. 아직도 여전히 불안함은 있지만 쿠션들이 여러개 생긴거 같아요!! 오다는 진짜 백문이 불여일견이에요. 한 번 해봐야 알아요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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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3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연현정님 6주차_2 260903

핵심 성과 현정은 6주간의 심리 코칭을 통해 체중 목표 강박에서 벗어나 규칙적인 식사 시스템 구축으로 사고방식이 전환됨. 하루를 아침·점심·저녁 단위로 잘게 쪼개는 방식으로 식습관과 업무 계획 모두를 관리하게 되었으며, 한 끼 실패가 하루 전체를 망치지 않는다는 인식 변화가 핵심 성과로 확인됨. 주요 결정 및 합의 식사 시간 고정 : 배고플 때 먹는 방식 대신,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시스템 도입 단톡방 운영 : 서연쌤이 단톡방을 개설하여 식사 시간 기록·패턴 비교·저녁 폭식 여부 모니터링 진행 목표 체중 강박 해소 : "한 달에 몇 킬로 빼야지" 방식 포기 → 한 끼를 잘 먹는 것에 집중 간식 vs 끼니 구분 : 간식은 끼니를 대체하지 않으며, 폭식 전날 낮 식사 패턴을 반드시 회고 식습관 개선 원칙 낮 식사 충분히 섭취 → 저녁 폭식 방지; 점심~저녁 사이 간격이 길면 간식 1회 추가 메뉴 선택 기준 : 재료가 단순한 메뉴 우선; 비빔밥·만두 등 다진 혼합 재료는 소화 부담 약속 시 대응 : 상대방 식사 시간에 맞추기 어려울 경우, 미리 먹고 나가서 단품 서브 메뉴 선택 식후 카페인 : 식사 후 최소 1시간 뒤 음료 섭취 (소화 방해 방지) 심리적 변화 불안감 해소 : 목표를 잘게 쪼개니 결과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고 현재에 집중 가능 3~5년 비전 몸이 아프지 않고 탄탄하게 유지하며 최상위 컨디션으로 건강한 삶 지속 참다가 폭발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식습관 유지 (요요 방지) 건강하게 먹으면 체중 감량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확신 확립 실행 항목 현정 : 식사 시간·식사량 단톡방에 기록; 저녁 폭식 발생 시 당일 낮 패턴 회고 서연쌤 : 오늘 중 식단 단톡방 개설 및 초대; 식사 방법 정리 후 공유 현정 : 상담 글 약 10개 추가 작성 → 다음 주 안으로 통계 완성 현정 : 핸드폰 배경화면에 요일별 스케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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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5주차_3 260903

핵심 요약 돈과 감정을 대하는 패턴(충동 소비, 죄책감, 회피)이 신체·사업 운영 방식과 동일한 구조임을 확인했다. 센터 매출 3천만 원 달성은 재등록 기반이며, 다음 달 신규 유입 부재에 대한 인식과 대응 계획이 구체화되었다. 강사 관리·그룹 수업 운영·최소 인원 정책 변경 등 운영 전반의 방향이 정리되었다. 주요 합의 및 결정 돈 편지 작성 완료 : 돈을 감정·죄책감으로 대해온 패턴을 인정하고, 앞으로 직면하겠다는 다짐을 문서화함 충동구매 기준 설정 : 이번 달 지출 한도를 카드 40만 원으로 직접 설정하고 남편의 구매 요청을 거절함 아침 식사 변경 : 떡 대신 계란으로 교체(떡은 혈당 급등 위험); 커피는 식후 1시간 뒤 섭취로 조정 그룹 수업 최소 인원 변경(3인) : 즉시 적용이 아닌 유예기간 부여 후 단계적 공지 방향으로 결정 강사 매뉴얼 공유 : 충분히 다듬은 후 공유하되, 강사 반응에 즉각 답하지 않고 "생각해보고 말해줄게"로 대응 센터 운영 이슈 서현 쌤 회원의 "폐업 우려" 발언 : 해당 강사 본인의 불안·이탈 의도가 회원에게 무의식적으로 전달된 결과로 해석 서현 쌤 신규 부재(3개월 이상) : 별도 액션 없음 → 자연스러운 이탈 가능성 인정; 증명하려 하거나 운영 노하우를 추가 공유하지 말 것 은지 쌤 소개 미흡 : 이력만 공지했고 장점·특징을 팔아주지 않음 → 회원 대상 장점 중심 소개 공지 필요 그룹 수업 정체성 재정립 : 현재 그룹 수업이 개인 수업처럼 운영되어 인원이 적을수록 유리하다는 회원 인식 형성됨 → 그룹의 소속감·집단 성취감을 핵심 메리트로 재설계 필요 강사 육성 (은지 쌤) 문제 진단 : 동작 포인트 미체득 상태에서 수업 진행 중; 말 속도가 빠르고 설명이 길어 회원 이해도 저하 접근 전환 : 대표가 직접 알려주는 방식 중단 → 은지 쌤이 수업 영상을 보고 스스로 피드백 작성하게 유도 숙제 방식 : 동작 3~5개 반복 연습 후 느낌 기록; 다음 스터디 때 대표 몸으로 직접 시범 수업 진행 자기 관리 패턴 감정-음식 연결 고리 확인 : 감정이 요동칠 때 자극적 음식·배달 음식으로 회피하는 패턴; 어머니의 음식=애정 공식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 개선 방향 :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소리 내어 표현(감정 이름 붙이기) → 폭식 충동 감소 효과 완벽주의 경계 : 과제·일상 모두 몰아붙이는 방식이었음을 인식; 느슨한 기간도 필요한 회복 과정임을 수용 실행 항목 다운 : 운영 매뉴얼 점검 후 강사 공유 → 회원 영상 편집 / 강사 영상은 원본 그대로 업로드 다운 : 은지 쌤 수업 영상 원본 전달 + 자기 피드백 작성 과제 부여 다운 : 예전 회원 전원에게 안부 연락 (등록 권유 아닌 관계 유지 목적) 다운 : 그룹 수업 최소 인원 변경 전 회원 인식 전환 공지 문구 준비 다운 : 감정 일기 + 식사 사진 기록 시작 (식전 촬영 및 솔직한 감정 메모) 다음 세션 6주차로 진행; 지금까지 정리된 원칙을 반복·유지하는 방법 및 이탈 방지 기준 수립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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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1:1 컨설팅] 후기

1:1 컨설팅 후기

이번 상담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특별했던 건 강사님이 던져주신 질문들이었어요. ​스스로를 식탐이 많다고 자책하는 저에게 “왜 본인을 그렇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으셨을 때, 그리고 “다이어트 목표를 성취하면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순간순간 멍해졌던 것 같아요. 그동안 저는 그저 막연하게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음식을 다 먹는 것을 전부 ‘식탐’이라 생각하며 스스로를 탓해왔고, ‘살을 빼야지’라는 생각만 했지 그 이후의 삶을 그려본 적은 없었거든요. 사실 ​보통의 다이어트 코칭이라면 식단이나 운동 가이드, 동기부여 명언 정도를 공유하고 끝났을 텐데, 이번에는 본격적인 시작 전부터 1시간 가까이 온전히 저라는 사람 자체에 집중해 주는 느낌을 받아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일시적인 체중 감량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며 관리가 가능한 습관을 만들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마인드를 단단하게 구축해 나갈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어요. ​특히 이번 컨설팅 시간을 통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제 행동 패턴들을 객관적으로 짚어볼 수 있던 것 같아요. 남들에게 ‘좋게만 말하려는 습관’이나 상황을 피하려는 ‘회피 성향’에 대한 피드백을 들었을 때는 평소 제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릴 적 식습관이나 피곤하면 누워있곤 했던 행동들까지 다시 보니, 제가 스스로에게 꽤 박하게 굴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시작 전 제 고민은 그저 ‘왜 나는 식탐을 못 이기고 의지가 부족할까’ 하는 자책뿐이었지만, 이제는 나에게 박했던 마음을 거두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게 됐어요. 타인의 평가와 내 기분을 분리하고, 감량 이후 더 즐겁게 살아갈 제 모습을 그리며 저에게 맞는 식습관을 다정하게 찾아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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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3주 전•[오다 마스터] 과제 제출

연현정 6주차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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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오다 마스터] 일일 일기

연현정 오다 일기

요즘은 몸도 마음도 좀 지쳐 있는 것 같다. 엄마랑 동생이 둘 다 깁스를 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챙길 일도 많고, 병간호까지 신경 쓰다 보니 괜히 마음이 무겁다. 그냥 기분이 썩 좋지가 않다. 화요일, 목요일에는 요가를 나가고 있다. 일주일에 두 번인데도 갈 때마다 쉽지가 않다. 필라테스를 오래 하면서 굳어 있던 근육을 하나하나 풀어내는 느낌이라 시원하다기보다는 아프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 요가를 하고 나면 몸 여기저기가 너무 아프고 근육통도 심하다. 계속 졸리고 몸이 축 처지니까 기분도 덩달아 가라앉는다. 몸이 힘드니 마음까지 힘들어지는 건지, 요즘은 유난히 더 그런 것 같다. 아침에는 달걀 두 개 정도 먹고 사무실에 간다. 이상하게 아침에는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고 점심에도 식욕이 거의 없다. 시간이 되니까 그냥 챙겨 먹는 정도다. 보통 저녁 8시 반쯤 집에 가서 저녁을 먹는데 문제는 늦은 시간이다. 해외 스탠퍼드 회의가 있는 날은 회의가 끝나고 나면 갑자기 배가 너무 고파진다. 그때부터는 뭘 먹어도 계속 먹고 싶고, 결국 허겁지겁 먹게 된다. 그렇게 먹고 나면 피곤해서 또 바로 자게 된다. 낮에는 그렇게 먹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왜 밤만 되면 이렇게 먹는 것에 정신이 팔리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배가 고픈 건지, 하루 종일 지치고 긴장했던 게 풀리면서 먹는 것으로 보상받고 싶은 건지도 궁금하다. 특히 늦은 회의가 끝난 후 정신없이 먹고 바로 자는 패턴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알고 싶다. 요가를 하고 나서 이렇게까지 몸이 아프고 피곤한 것도 계속 굳은 근육을 풀어가는 과정이라 괜찮은 건지, 아니면 지금 내 몸에는 조금 과한 건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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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4주 전•[오다 마스터] 일일 일기

오다일기 정다운

2026년 9월 2일 — 오다일기 오늘은 회원들이 센터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데스크와 테이블의 위치를 바꿨다. 프린터와 사무용품도 별도의 공간으로 옮겼더니 센터가 훨씬 넓어 보였다. 힘은 들었지만 끝까지 혼자 해내서 뿌듯했다. A 선생님과는 페이롤과 세션 관리 방식에 관해 이야기했다. 갈등이 생길까 봐 무서웠지만, 예전에 프리랜서로 일하며 세션 내역을 직접 확인해 제출했던 경험을 설명했다. 대화 중 A 선생님이 회원 앞에서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감정과 사실을 분리하려고 했다. 필요한 내용만 전달한 뒤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고 자리를 나왔다. 저녁 회의에서는 내 생각을 말하고 싶었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나에게 집중되자 부담을 느껴 잘 말하지 못했다. 나는 작은 이야기를 꺼낼 때도 상대의 반응을 걱정하며 망설이는 것 같다. 앞으로는 완벽하게 말하려 하지 말고 “내 생각은…”이라는 짧은 한마디부터 연습해 봐야겠다. 오늘은 무서워도 필요한 말을 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오늘의 식사 아침에는 커피와 떡, 점심에는 육개장과 밥, 저녁에는 찜닭을 먹었다. 야식으로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사진 찍는 것은 잊었지만 다행히 모두 기억해냈다. 오늘은 공간을 직접 바꾸고, 무서웠던 말을 꺼내고, 감정과 사실을 분리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는 조금씩 내 이야기를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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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서연쌤
4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5주차_2 260901

핵심 요약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나보다 남을 먼저 챙기는' 패턴과 '돈이 없으면 관계가 무너진다'는 신념이 현재 재정 불안, 자기 확신 저하, 센터 운영 텐션 하락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배달 음식 과소비, 라면 위주 식사 등 자기 관리 부재가 자기 확신을 더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지적됐다. 이번 달 매출이 전달 대비 약 두 배 수준인 3,000만 원에 근접한 것은 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결과로 해석됐다. 확인된 핵심 패턴 선물·자원을 남에게 먼저 줌 : 엄마의 영향으로 선물 받은 것을 본인이 쓰지 못하고 타인에게 전달하는 습관 지속 — 받은 운을 스스로 내보내는 행동으로 해석됨 돈 부족 = 관계 붕괴 공식 : 부모의 돈 문제로 인한 갈등을 목격한 경험이 "일을 해야 돈이 생기고, 돈이 있어야 관계가 유지된다"는 강박적 믿음으로 고착됨 책임 과부하 후 소진 : 과도한 책임을 지다가 한계에 이르면 그만두고 싶어지는 패턴 반복 통제감 결여 시 배달 음식 의존 : 아기 육아·센터 운영 등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즉각적 통제감을 얻기 위해 배달 음식 주문 자기 관리 현황 및 피드백 식사 : 지난주 대부분 라면, 전날 밤 9시 이후 라면 섭취 — "편하자고 하는 것"과 "나를 위하는 것"은 다름 운동 : 월·금 주 2회 수준으로 감소 지출 : 주 3회 배달 음식(중국집·치킨·파스타 등), 회당 최소 3~5만 원 핵심 지적 : 식사·운동을 대충 대하면 모든 일에 같은 '대충' 패턴이 나타나고 자기 확신이 지속적으로 하락함 센터 운영 이슈 매출 : 이번 달 약 3,000만 원(재등록 + 기존 회원 복귀 효과) 신규 유입 정체 : 홍보 부재, 오래된 회원 중심 구조로 정체감 느낌 텐션 저하 위험 : 원장의 낮은 에너지가 회원에게 불안감으로 전달되어 등록 이탈로 이어질 수 있음 은지 쌤 수업 점검 : 핸즈온 피드백 없이 시퀀스 진행에만 집중 — 센터 고유 스타일(개인 맞춤 그룹 수업)과 괴리 확인 이벤트 방향 : 할인 이벤트보다 고정반(4회/월, 22,000원, 최소 3인) 시범 운영 검토 돈에 대한 재프레이밍 돈을 연인 관계처럼 관심을 주면 돈이 찾아온다는 관점 제시 — "다음 달엔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은 매력을 떨어뜨리는 태도와 같음 긍정 선언은 미래형이 아닌 현재형 으로 : "나는 내 돈을 지킨다 / 나의 돈은 계속 불어나고 있다" 현재도 돈을 지키고 있음을 인식 : 룰루레몬 대신 안다르 구매, 미수금 회수로 매출 증가 실행 항목 다운 : 식사 전후 사진 카톡 전송(라면이라도 무조건 전송) 다운 : 센터 입장 전 제자리 뛰기 등으로 억지로라도 텐션 올리기 다운 : 배달 음식 주문 전 "지금 요리할 에너지가 있나 없나" 한 번 자문 다운 : 은지 쌤과 수업 스타일·센터 철학 관련 피드백 면담 진행 다운 : 개인 지출 기록 시작(샵 정산과 별도로 오늘 중 개인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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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오다 마스터] 과제 제출

정다운 오다과제 5주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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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오서연 다이어트 칼럼

체중은 그대로인데 옷이 헐렁해졌어요

최근 상담했던 한 회원님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이 회원님은 두 달 넘게 체중계 숫자가 거의 움직이지 않았어요. 숫자만 보면 다이어트가 정체된 것처럼 보일 수 있죠. 그런데 몸에서는 분명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옷의 핏이 달라졌고, 무엇을 먹어도 늘 더부룩했던 소화 상태도 편안해졌죠. 식단을 바짝 조이거나 운동량을 갑자기 늘린 것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상담 중 회원님이 직접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몸무게가 다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이 한마디가 이 프로그램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좋은 변화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체중계가 알려주는 숫자만으로 자신의 몸을 판단하던 사람이, 숫자 밖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스스로 알아보기 시작했다는 뜻이기 때문에요. 왜냐하면 이 회원님의 다이어트를 막고 있던 것은 체중 자체가 아니었어요.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보다 그 자리의 분위기와 상대방의 기분,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를 먼저 살피는 생활 방식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몸의 신호보다 다른 사람의 말이 먼저.. 시댁에 가면 어르신들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더 먹어라” “그렇게 먹어서 배고프지 않겠니?” 반면 친정에 가면 어머니는 반대로 말씀하셨죠. “그만 먹어” “너 그거 먹으면 살쪄!” 양쪽에서 완전히 반대되는 말을 계속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정작 아무도 묻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 배고프니?” “뭐 먹고 싶어?” “배부르니?” 심지어 회원님 자신도 그 순간에는 잘 알지 못했어요. 자신의 배고픔과 배부름을 확인하기 전에 그 자리의 분위기에 맞춰 먹는 것이 더 익숙했기 때문이에요. 식사 자리를 결정할 때도 같은 패턴이 반복됐습니다. 퇴근 후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고 싶어도 어른이 “저녁 먹으러 갈까?”라고 물으면, 속으로는 쉬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겉으로는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런 일이 가끔 발생한 것이 아니라 거의 매주 반복되고 있었어요. 회원님은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을 먼저 말하는 것도 어려워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제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살을 빼는 것도 아닌데,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하면 유난스러워 보일 것 같았어요..” 그래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거나 필요한 것을 요청하지 않고 혼자 알아서 조심했습니다. 먹고 싶지 않음에도 먹고, 충분히 먹었어도 더 먹은 뒤 집에 돌아와 혼자 헛헛해하셨죠.. 이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신의 몸과 계획보다 상대방의 기분과 평가를 먼저 두는 삶의 순서가 반복되고 있었던 거예요.. 음식 앞에서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 이 패턴은 식사할 때만 나타난 것이 아니었어요. 자신의 몸을 바라볼 때도 똑같이 반복됐어요. 회원님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웨딩드레스 핏에 크게 불만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에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계셨죠. 그런데 메이크업숍에서 자신보다 마른 다른 신부들을 보는 순간 갑자기 위축되셨대요. “나도 더 말랐으면 좋았을까..?” 혼자 거울을 볼 때는 괜찮았던 몸이 다른 사람과 나란히 놓이는 순간 갑자기 부족하게 느껴지신 것.. 자신의 몸을 보는 자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성적표를 받는 자리가 되어버린 거예요.. 식사할 때도, 자신의 몸을 평가할 때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내가 배부른지보다 다른 사람이 더 먹으라고 하는 말이 먼저였고, 내가 만족하는지보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말랐는지가 먼저였습니다. 내 기준이 세워져 있지 않으면 원하는 숫자에 도달해도 옆 사람의 기준에 따라 다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바꿔야 했던 것은 식단표가 아니라 삶의 순서 이런 구조가 그대로인 상태에서 식단만 더 강하게 조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 동안 계획대로 먹어도, 매주 반복되는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몸의 신호를 계속 무시한다면 다이어트는 다시 흔들립니다. 그래서 진짜 바꿔야 했던 것은 식단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반응보다 먼저 다음과 같이 묻는 습관이 필요했어요. “지금 나는 배가 고픈가?” “얼마나 먹고 싶은가?” “지금 정말 식사하러 가고 싶은가?” “나는 오늘 무엇을 원하는가?” 그동안은 이런 질문 없이 상대방의 말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지만 이제는 대답하기 전에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는 순서가 하나 추가되어야 해요. 사실과 감정을 분리하면 내가 원하는 것이 보인다 저는 코칭할 때 사실과 감정을 분리하는 연습을 자주 해요. 예를 들어 시댁에서 식사를 권하는 상황이 있었다면 다음과 같이 하나씩 나누어 보는 것입니다. 어른이 더 먹으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미 배가 부르다. 거절하면 상대방이 서운해할 것 같아 걱정된다. 내 의사와 상관없이 먹어야 하는 상황이 억울하고 답답하다.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은 더 먹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식사를 마치는 것이다. “더 먹으라고 했다”는 것은 사실 입니다. “거절하면 나를 싫어할 것이다”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해석 입니다. 그 상황에서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 것은 감정 입니다. 더 먹고 싶지 않은 것은 자신의 욕구 입니다. 이것들이 한데 뒤섞여 있으면 상대방의 말에 반응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보이지 않지만 사실·해석·감정·욕구를 구분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다음에야 거절하는 말도 찾을 수 있어요. “저는 지금 충분히 배불러서 여기까지만 먹을게요” “오늘은 많이 피곤해서 먼저 쉬고 싶어요” “조금만 먹고 더 먹고 싶으면 그때 가져올게요” 거절을 잘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마음을 존중하는 만큼 자신의 몸과 마음도 함께 존중하는 것입니다. 체중계보다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 체중이 두 달 넘게 그대로라는 사실만 보면 정체기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 회원님은 숫자가 움직이지 않는 동안에도 자신의 몸이 편안해지는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체중만으로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지 않게 되었고, 다른 사람의 말에 반응하기 전에 자신의 상태를 살피는 연습을 시작하셨죠. 저는 이것을 정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방향이 맞다는 신호라고 생각하죠. 다이어트의 진짜 변화는 체중계 숫자가 먼저 내려갈 때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남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던 사람이 자신의 몸을 확인하기 시작할 때, 먹고 난 뒤 자신을 탓하던 사람이 그 상황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무조건 “네”라고 대답하던 사람이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는가?”라고 묻기 시작할 때 이미 변화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체중계는 몸의 일부만 보여줍니다. 숫자만 보고 있으면 그 사람이 어떤 관계 속에서 흔들리는지, 무엇을 참아왔는지, 왜 자신의 몸보다 타인의 반응을 먼저 살피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원님들과 상담할 때 숫자보다 먼저 물어요. “그 순간 어떤 감정이었어요?” “그때 정말 원했던 것은 무엇이었어요?”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계속 같은 선택을 만들었던 삶의 구조가 보입니다. 몸무게는 그대로일 수 있어요. 하지만 내 몸의 변화를 알아보고, 타인의 기준과 나의 기준을 구분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묻기 시작했다면 멈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체중보다 먼저 삶의 순서가 달라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그것이 다이어트가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가장 분명한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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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좋은 소식

감각을 잃어버렸던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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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좋은 소식

약속이 생기면 다이어트를 망쳤다고 생각했던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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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1:1 컨설팅] 후기

1:1 진단 컨설팅 후기

인스타 피드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후, 24~25년도 그 즈음부터 참 오랫동안 눈여겨보던 곳이었어요. 늘 마음 한구석에 두고 보다가 드디어 큰 결심을 하고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상담을 받기 전 제 가장 큰 고민은 '도대체 어떻게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할지'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었어요.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다 보니 매번 시작도 전에 막막했고, 계획을 세워도 늘 의구심이 들어 금방 지치곤 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위축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서 다이어트가 그저 힘들고 괴로운 숙제처럼만 느껴졌어요.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남들이 좋다는 유명한 식단이나 운동법을 무작정 따라 해보기도 했지만, 제 몸의 특성과 생활 패턴을 고려하지 않은 채 억지로 맞추다 보니 결국 오래 이어가지 못했죠. 하지만 오서연 다이어트의 1:1 진단 컨설팅은 정말 시작부터 달랐습니다. 뻔한 잔소리나 상업적인 권유 대신, 제 현재 상태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 고민을 자기 일처럼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고 귀 기울여 주시는 따뜻한 태도에서 깊은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본격적인 관리를 시작하기 전인데도, 그동안 제가 실패했던 것이 단순한 의지 부족 때문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제 몸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히 상담 내내 지쳐있던 저에게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팍팍 채워주셨던 피드백은 평생 잊지 못할 만큼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컨설팅을 받기 전에는 다이어트가 그저 막막한 고통의 시간이었는데, 이제는 '나도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바뀌었어요. 앞으로는 오늘 상담 때 짚어주신 문제점들을 바탕으로 저를 소중히 대하는 건강한 루틴부터 하나씩 바꿔보며 제대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주변에 저처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친구가 있다면, 몸의 문제점을 명쾌하게 찾아내고 마음의 자신감까지 다정하게 채워주는 최고의 터닝포인트이니 꼭 상담부터 받아보라고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왜 진작 문을 두드리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몸뿐만 아니라 잃어버렸던 자존감까지 보듬어준 최고의 첫걸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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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4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연현정님 6주차_1 260827

핵심 요약 현정은 3개월간의 성과 부재와 외부 피드백으로 인한 심리적 혼란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했다. 논의를 통해 타인의 평가 기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방향(칼럼 작성 → 통계 → 시스템 책 출판)을 명확히 했으며, 플랫폼을 콘텐츠 통합 채널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결정 사항 가입 및 활용 결정: 노션·카톡·스마트스토어 등 분산된 채널을 기과수 하나로 통합, 잠재 고객을 자연스럽게 모으는 구조로 전환 콘텐츠 전략 확정 : 현장 경험 기반 칼럼을 집중적으로 작성(목표 30~40편), 통계화 후 시스템 책 출판 및 구매자 모집 심리적 전환점 피드백으로 인한 흔들림의 원인 : 노력과 성과를 동일시 하고, 인정을 기준 척도로 삼았던 것 콘텐츠 유출 우려 → 서연쌤의 반박으로 해소 : "짝퉁은 짝퉁이며, 현장경험 없이는 실제로 활용 불가" 대화 후 방향 정립 : "지금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못 찾았는데, 이제 할 이유가 생겼다" 다음 단계 현정 : 채널 구축 및 칼럼 업로드 시작 노션 정리 내용을 이전, 통계용 자료만 별도 비공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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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1:1 컨설팅] 후기

1:1 다이어트 컨설팅후기

어제 1시간 정도 줌으로 1:1 다이어트 컨설팅을 받아봤어요. 컨설팅을 받기 전 제가 가장 크게 가지고 있던 고민은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그리고 나는 왜 술을 자주 마실까? 였어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분명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하루 이틀 잘하다가 며칠 지나면 먹고 싶은 음식이나 술, 자극적인 것들에 쉽게 흔들리고 결국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이 반복됐거든요. 그러다 보니 다이어트에 실패할 때마다 ‘나는 의지가 부족한 사람인가?’ 하면서 제 자신을 탓하고 자책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컨설팅은 제가 생각했던 일반적인 다이어트 상담과는 조금 달랐어요. 아직 앞으로 프로그램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보다 ”나는 왜 지금 이런생각을 할까..?!“를 먼저 생각해보게 해주는 시간이었어요. 강사님이 여러 가지 질문을 해주시는데 그 질문에 하나씩 대답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저를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평소의 저를 생각해보니까 다른 사람이 “이거 하자.” “이거 먹자.” 하면 그냥 “그래! 좋아!” ”오예“ 하는 편이더라고요. 생각해보니 거절도 잘 못하고… 😂 약간 예스맨처럼 살아온 것 같기도 하고 일종의 ‘착한 아이’처럼 행동하려는 모습도 있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런 부분이 다이어트할 때도 어느 정도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내가 의지가 약해서 못 참는 거야.’ 라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어떤 상황에서 유독 의지가 약해지는지, 어떤 감정일 때 먹는 것에 더 쉽게 끌리는지 생각해보니까 제 행동을 조금 다르게 볼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은 제가 이미 도파민에 너무 익숙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예요. 먹는 것, 자극적인 음식, 술, 짧은 영상처럼 당장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들을 찾으면서 정작 제 마음이나 몸이 어떤 상태인지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컨설팅 중에 특히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가 있어요. “아기를 돌보듯이 나를 한번 돌봐보세요.” 아기가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언제 배고픈지, 언제 피곤한지 하나씩 관찰하듯이 나도 나를 그렇게 관찰해보라는 이야기였어요. 무조건 ‘이렇게 해야 해.’ 라고 정해놓는 게 아니라, 식사나 생활습관을 기록하면서 어떤 게 나랑 잘 맞는지, 어떤 건 나한테 맞지 않는지 직접 알아가 보는 것. 그러고 보니 좋은 기회로 3월에 오다 5기 프로그램 사전과정에 참여했을 때가 생각났어요. 그때 아침, 점심, 저녁 먹은 것과 자는 시간을 기록했는데 사실 그때는 ‘이걸 왜 기록하는 거지???’ 하고 의아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강사님이 질문해주시는 걸 듣고 생각해보니까 그때 왜 그런 것들을 기록했는지 조금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냥 먹은 것과 잔 시간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그걸 통해서 나를 관찰하고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 말을 듣고 나니까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생각도 조금 달라졌어요. 그동안의 제 다이어트는 저를 계속 통제하고 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했던 것 같거든요. ‘먹으면 안 돼.’ ‘운동해야 돼.’ ‘왜 또 못 참았지?’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려고요. ‘오늘 나는 어땠지?’ ‘무엇을 했을 때 몸과 마음이 편했지?’ ‘어떤 상황에서 내가 힘들어졌지?’ 이런 걸 하나씩 기록하면서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강사님이 제 이야기를 판단하거나 ‘의지가 부족해서 그래요.’ 라고 단정 짓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계속 질문을 해주시니까 제가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나는 이런 상황에서 유독 흔들리는구나.’ 이런 걸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좋았어요. 그리고 1시간의 컨설팅이 끝나고 나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편안했어요.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를 차분하게 털어놓고 있는 그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생각보다 위로가 되더라고요. 약간 인정받는 느낌도 들었고요. 다이어트 상담을 받았는데 오히려 제 마음을 한번 정리하고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앞으로 제가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건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나를 관찰하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이에요. 아기를 돌보듯이 저도 조금 세심하게 살펴보면서 제가 어떤 상황에서 힘들어하는지 어떤 걸 했을 때 편안한지 하나씩 기록해보려고요. 그냥 나랑 마음이 잘 맞는 친구랑 편하게 수다 떨면서 나를 챙기는 방법을 배우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그냥 수다만 떠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 순간 제가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에게 이번 1:1 컨설팅은 단순히 살을 빼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좀더 이해하고 나를 잘 돌보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같아요. 한 줄로 표현한다면 “ 나를 돌보는 법을 처음 배우기 시작한 시간.” 히히^^* 어제의 1시간은 저한테 꽤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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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쌤
4주 전•오서연 다이어트 칼럼

예민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의지가 아니다.

전체 인구의 16% 정도가 예민한 성향이래요. 결코 소수의 특이 케이스가 아니라 생각보다 훨씬 흔한 특성이라는 거예요. 근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고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아는 것"이에요. 예민하다는 걸 그냥 "나는 좀 별로다"로 끝내지 말고, 왜 그런 반응이 나오는지 이해하는 것 자체가 핵심이에요. 다이어트에서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하지"로 끝내는 사람과 "나는 왜 이 상황에서 이렇게 반응하지"를 이해하려는 사람은 결과가 완전히 달라져요. 생각해보면 이 두 문장은 방향 자체가 반대예요. "의지가 약하다"는 건 나라는 사람 자체에 결함이 있다는 결론이거든요. 결함이라고 생각해버리면 고칠 방법이 없어요. 성격을 뜯어고칠 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나는 왜 이 상황에서 이렇게 반응하지"는 나라는 사람이 아니라 상황과 반응 사이의 연결고리를 보는 질문이에요. 연결고리는 찾을 수 있고, 찾으면 바꿀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폭식을 하고도 어떤 사람은 "역시 난 안 돼"로 끝나고, 어떤 사람은 "아, 나는 스트레스받으면 저녁에 이런 패턴이 나오는구나"로 끝나요. 후자만 다음이 있어요. 통제할 수 없는 소음에 유독 예민한 사람이 있다고 해봐요. 이런 분들은 돈을 벌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부터 사요. 자기가 뭐에 예민한지 정확히 알고 있으니까, 그 자극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거예요. 이게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거랑 정확히 맞닿아 있어요. 삶이 복잡하고 자극이 통제 안 되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의지를 다잡아도 소용없어요. 의지는 매번 새로 꺼내 써야 하는 소모품 같은 거라서, 자극이 계속 들어오는 환경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닳아 없어져요. 반대로 내가 뭐에 예민한지 알고, 그걸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하나씩 만들어가면 그만큼 의지를 안 써도 되는 구간이 늘어나요. 다이어트로 예를 들면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항상 편의점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한테 필요한 건 "참는 연습"이 아니라 "그 길로 안 지나가는 동선"이에요. 야식 생각이 밤 11시에 유독 강하게 드는 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참는 게 아니라 그 시간 전에 배가 덜 고프게 저녁 구성을 바꾸는 게 먼저예요. 알림이 오는 배달 앱 하나를 지우는 것도, 회식 자리 메뉴를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도 다 같은 원리예요. 식단표보다 먼저 필요한 건 "나는 어떤 상황에서 무너지는지"를 아는 거고, 그다음이 그 상황 자체를 통제 가능하게 만드는 거예요. 의지력 싸움을 아예 시작 안 해도 되게 만드는 거죠. 또 하나, 예민한 사람들이 잘 빠지는 함정이 있어요. "다른 사람도 나만큼 예민하게 느낄 거다"라고 착각하는 거예요. 내가 신경 쓰는 부분을 상대방은 전혀 신경 안 쓰는데, 나는 당연히 상대도 나처럼 느낄 거라 생각하고 서운해하는 거죠. 마지막, "쟤는 저렇게 먹는데도 살이 안 찌던데 나는 왜"라는 비교요. 같은 회식 자리에서 똑같이 먹었는데 누구는 다음 날 그대로고 누구는 붓고 늘어요. 누구는 야식을 먹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누구는 다음 날 컨디션까지 무너져요. 근데 그 사람과 나는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정도, 자극을 처리하는 방식, 소화 속도, 수면의 질, 호르몬 흐름까지 전부 다를 수 있어요.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 똑같을 뿐이지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거든요. 남과 비교하면서 자책하는 건, 애초에 서로 다른 신경계와 다른 몸을 가진 사람들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보는 거예요. 그 비교에서는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기준 자체가 나한테 안 맞는 잣대니까요. 결국 이걸 다 정리해보면 예민함을 이해하지 못한 채로 다이어트에 접근하면 계속 의지 탓, 남과의 비교로 흘러가요. 그리고 그 끝은 항상 똑같아요. "나는 역시 안 되나 보다"로 끝나고 그만두는 거예요. 근데 내가 뭐에 예민한지 알고, 그 자극을 통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남이 아니라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진짜 지속 가능한 변화가 시작돼요. 이건 의지가 강해지는 게 아니라, 애초에 의지를 쓸 일 자체가 줄어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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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오서연 다이어트 칼럼

예민한 사람은 내 몸을 못 챙긴다

예민한 아이가 혼란스럽거나 감정을 억누르는 가정에서 자라면 그 아이가 가족 안에서 유독 모든 감정을 혼자 짊어지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해요. 다른 가족 구성원은 감정을 억누르거나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예민한 아이만 그 긴장과 감정을 다 느끼고, 다 알아채고, 혼자 처리하려고 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내가 편해지는 것보다 이 분위기를 안 깨는 게 먼저"라는 습관이 어릴 때부터 자리를 잡아요. 이건 성격이 아니라 그 환경에서 살아남으려고 몸에 밴 방식이에요. 그리고 이게 어른이 돼서도 똑같이 반복돼요. 앞서 말씀드린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 깨기 싫어서 맞춰 먹는다", "남이 서운해할까 봐 내 기준을 양보한다" 이런 패턴, 이게 단순히 요즘 성격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훈련된 생존 방식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그냥 신경 쓰지 마세요"라는 말로는 잘 안 바뀌어요. 왜냐하면 그건 의식적인 선택이 아니라 오래된 반사에 가깝거든요. 여기서 나한테 쓰는 걸 사치라고 여기는 마음, 이것도 결국 같은 뿌리일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내 욕구보다 주변 분위기, 다른 사람 감정을 먼저 살피는 게 당연했던 사람은, 커서도 나를 위해 뭔가를 쓰거나 챙기는 걸 자연스럽게 못 해요. 배고픔도, 피곤함도, 쉬고 싶다는 신호도, 다 뒤로 미루는 게 익숙하니까요. "볼륨을 줄인다"는 표현이 있었어요. 트라우마 자체를 없애는 게 아니라, 그게 지금 내 반응에 미치는 영향력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거예요. 다이어트도 똑같다고 봐요. 갑자기 "이제부터 나를 최우선으로 챙기세요"라고 하면 오히려 부담스럽고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대신 아주 작은 것부터, 하루에 한 번 "이건 내가 원해서 하는 선택이다"라고 스스로 인식하는 연습부터 시작하는 게 맞아요. 오늘 하루 딱 한 끼만이라도 남 눈치 안 보고 내가 먹고 싶은 걸 먹어보는 것, 그 정도부터요. 이 패턴을 가진 분들한테 필요한 건 의지력을 더 짜내는 게 아니라, "나는 왜 자꾸 나를 뒷전에 두지"를 이해하는 거예요. 그 이유를 알면, 자책 대신 다르게 접근할 수 있어요. 예민함 자체를 없앨 수는 없지만, 그 특성에 끌려다니지 않고 나름대로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 그 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배우자가 친구나 가족이랑 일주일을 보내고 싶다고 했을 때, 그걸 다 맞춰주는 게 아니라 "4일 정도면 괜찮다"고 자기 기준을 얘기하는 거요.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예민한 사람들한테는 꽤 어려운 일이거든요? 상대방이 서운해할까 봐, 갈등이 생길까 봐 그냥 다 맞춰주는 쪽으로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회원님들 보면서 이 패턴을 정말 자주 봐요.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 깨기 싫어서 계획에 없던 음식을 먹는 것, 누가 권하면 거절 못 해서 계속 먹는 것, 모임에서 나만 다르게 먹으면 눈치 보일까 봐 그냥 맞춰서 먹는 것. 이거 전부 다 "남의 감정을 먼저 챙기고 내 몸은 나중"이라는 같은 구조예요. 예민한 사람일수록 이 패턴이 훨씬 강하게 나타나요. 상대방이 느낄 서운함이나 어색함을 미리 다 예측하고, 그걸 피하려고 자기 기준을 양보하는 거죠. 또 하나, 타인에 대한 과도한 동정심을 줄이는 연습. 누군가 눈에 햇빛이 비치는 걸 알아채도, 그 사람이 스스로 블라인드를 내리게 놔두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핵심이에요. 남의 불편함을 내가 다 먼저 해결해줘야 한다고 느끼는 거, 이것도 예민한 사람들이 자주 겪는 부담이에요. 다이어트로 치면, 내가 식단 지키는 걸 보고 옆 사람이 불편해할까 봐, 혹은 나 혼자 다르게 먹는 게 신경 쓰여서 미리 알아서 맞춰버리는 거죠. 근데 사실 그 불편함은 상대방 몫이에요. 내가 대신 해결해줄 필요가 없어요. 예민한 사람한테 진짜 필요한 연습은 의지력이 아니라 경계예요. "나는 오늘 이렇게 먹을 거예요"라고 담담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상대가 서운해해도 그 감정까지 내가 책임지지 않는 것. 이게 훈련이 되면 회식이나 모임에서 무너지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어요. 내 몸을 챙기는 게 이기적인 게 아니라, 원래 내가 먼저 챙겨야 하는 몫이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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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전•[오다 마스터] 1:1 코칭

정다운님 5주차_1 260827

핵심 요약 돈과 다이어트에 대한 부정적 무의식이 여전히 우세하며, 어린 시절 가정환경(부모의 돈 싸움, 아버지의 생활비 미지급)에서 비롯된 패턴이 현재 센터 운영(생활비 미지급, 미수금 방치)에 그대로 반복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미수금 방치 및 결제 없이 수업 진행한 사례는 횡령 에 해당한다는 점을 인지했고, 이후 "결제 완납 후 수업 시작" 원칙을 확립하기로 했다. 강사 급여 체계는 재등록률 기반으로 개편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주요 결정 사항 결제 원칙 확립 : 선결제 완납 후 수업 시작; 현금 분할 납부 불가 미수금 처리 : 3회 연락 후 회수 불가 시 손실로 처리하고 에너지를 수익 창출에 집중 강사 급여 체계 개편 : 신규 회원 수업료(2만 원) → 재등록 달성 시 3만 원으로 인상; 재등록률이 독립 강사 승급 기준이 됨 강사 채용 방향 : 급여 인상보다 교육 콘텐츠 를 유인책으로 활용; 돈이 목적인 강사가 아닌 교육에 진심인 강사 모집 남편과의 금전 소통 : 생활비 지급 재개 필요; 돈 대화 빈도 점진적으로 높여나가기 확인된 문제 패턴 세대 반복 패턴 : 아버지가 생활비를 주지 않았던 것처럼, 현재 다운도 남편에게 생활비를 미지급 중 착한 아이 콤플렉스 : 엄마·동생·직원 등 타인 책임을 과도하게 떠안는 경향; 이기적 이타심(나를 먼저 채워야 남을 도울 수 있음) 원칙 적용 필요 돈 무의식 : 부정적 믿음(벌면 없어진다, 뼈 빠지게 일해야 벌린다)이 긍정적 믿음보다 우세; 긍정적 믿음은 아직 머리로만 이해한 수준 결제 없이 수업을 진행시킨 것은 대표 승인 없는 독단적 행위로 횡령에 해당; 기본 운영 원칙 미준수 동생 관련 인식 전환 동생의 은둔 문제는 다운의 책임이 아님; 어머니의 기대에 세뇌된 측면이 큼 어머니의 요청은 여러 경우의 수 중 하나일 뿐, 다운이 유일한 해결자가 아님 현재 본인 상황(센터 운영, 재정 압박)이 우선; 지금은 동생 책임을 떠안을 때가 아님 식단·생활 리듬 관리 식사 전후 사진을 단톡방에 공유 → 코치가 컨디션 체크 시간표 준수율은 낮았으나, 운동 시간 추가 및 남편과 운동 약속은 긍정적 변화로 평가 스트레스 시 배달·충동구매 패턴 인식; 감정으로 돈 쓰지 않겠다는 의지 확인 액션 아이템 다운 : 미수금 대상자에게 오늘 저녁 전화 시도 (최대 3회) 다운 : 결제 없이 수업 중인 고등학생 건 결제 요청 또는 수업 중단 다운 : 강사 급여 체계(재등록률 기반) 세부 기준 수정 후 적용 다운 : 식사 사진 코치에게 매 식전·식후 공유 다운 : 돈·다이어트 무의식 워크시트 하단 항목 긍정적으로 수정하여 제출 서연쌤 : 강사 운영 관련 세부 내용 단톡방에 정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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