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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탠포드 - 국내편
저는 해외스탠포드로 가평을 다녀왔습니다.가평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2002년에 한 번 죽었던 곳,대성리를 방문하기 위해서였습니다.저는 그 당시, 임사체험을 했습니다.살기 위해 물 속에서 발버둥 치다가 깊은 평화가 찾아왔고살아 온 모든 기억이 뇌를 스치며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그리고 햇볕이 드는 물 속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그 때 친구가 저를 밀었고, 다행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바위에 누워 의식을 거의 잃은 채 1시간을 있었습니다.저는 그 경험 이후로 180도 달라진 삶을 살았습니다.항상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에서 오늘을 즐기자 라는 마인드로...저도 모르게 삶이 언제 끝날 지 모른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그래서 미래를 위한 고통 감수는 던져버리고, 하루하루 행복한 일들을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전문대에서 편입하고, 대학원을 가고직장에서 많은 돈을 받게 되면서 원하는 것은 바로바로 했습니다.잘못된 습관 탓에 낭비벽은 더 심해졌습니다.그리고 지금, 그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그래서 한 번 다시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내 인생에 한 번 전환점을 맞았던 시기를 상기하고지금은 어떤 전환점을 가져가야 할까 고민해보고 싶었습니다.그래서 무작정 대성리로 출발을 했습니다.네비에 대성리라 찍으니 안나와서 검색을 하며 찾아갔습니다.대성리 계곡을 서치해서 겨우 찾아서 일단 차로 한 바퀴 돌았습니다.생전 처음 보는 곳이었습니다.제 기억엔 정자가 하나 있었고, 거기서 밤새 술을 먹고다음날 물에 들어갔다가 겨우 살아나와 바위에 몸을 기대어 정신을 못 차렸었습니다.그 정자와 바위를 찾기 위해 모든 곳을 뒤졌습니다.차로 일단 한 바퀴 돌고, 다시 차에서 내려서 걸어서 돌아보고,대성리 계곡과 수동 계곡 전체를 다 돌며 찾아보았지만,제 기억과 마주하는 곳은 없었습니다.그래서 그 때 같이 같던 형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나 지나가다가 여기 왔는데 우리 어디있었는지 찾아보고 싶다.기억나냐? 그 형은 놀랍게도 날짜는 언제인지 장소는 대략 어디쯤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다시 그 곳을 찾아보았습니다.네이버 이미지를 검색해서 최대한 비슷한 곳을 찾아보니 제가 봤던 그 장소가 맞았습니다.그 때는 8월이고 장마가 끝난 늦여름이라 물이 많이 차 있었고,지금은 다른 모습임을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아마 여기 근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내가 이 쪽에서 놀다가 여기에서 빠졌겠구나 저런 바위에 누워 있었겠구나 라고 감이 왔습니다.그리고 그냥 걸었습니다.걸으면서 생각이 났습니다.그 때는 나의 불안함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버리고 왔는데지금 여기다 무엇을 버리고 갈까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를 고민했습니다.월요일에 무료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났던 게 있습니다.과거의 상황을 다시 돌아가서 위로를 하든지 왜곡된 상황을 코믹하게 바꾸던지 해야한다.근데 본인이 직접 해야한다.생각해보니 전 제가 직접 그 상황을 그리지 않았습니다.제가 감을 못 잡자 서한 대표님이 이런 상황이었겠죠 라고 하신 걸아 맞네요 그 상황을 제가 혼자 오해하고 있던 거네요 라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그리고 끝냈습니다. 혼자서 다시 그 상황을 그리지 않았었습니다.이것에 대해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계곡을 걸으면서 이 회피성향을 버려야겠다.그리고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겠다.그건 내 잠재의식에서 올라온 것이니이걸 다시 재조립을 하고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저는 2주차 과제로 돌아와 회피와 관련된 상황을 찾아내었습니다.이걸 재조립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웹툰으로 만들어 회피성 행동들이 올라올 때마다 보고 기억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제가 어릴 때 겪었던 회피 성향에 대한 8가지 상황을 찾아내고다시 재해석 하였습니다.그리고 이걸 보면서 다시는 회피하지 않도록 자료로 만들었습니다.저는 제가 죽었던 곳에 가서회피 성향을 버리고 왔습니다.이 회피 성향은 너무 논리적이고,상황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인지조차 하지 못했습니다.이걸 서한 대표님과의 컨설팅을 통해 알게 되고, 인정했습니다.어쩌면 몇 년의 기회비용을 날렸을 지도 모르고,아니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갔을 수도 있었습니다.제가 20년 전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버렸다면,지금은 회피하는 성향을 버리고, 당당히 맞서는 용기를 얻어왔습니다.저는 어떠한 일을 결정하기 전에,이게 회피성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원칙을 추가하게 되었고,회피 성향이 올라올 때마다, 이 웹툰을 보며 인지하고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저는 이번 해외스탠포드를 통해,제가 가지고 있던 회피 성향들을 완전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다음 20년을 사명대로 살아가기 위한 확고한 원칙도 세우게 되었습니다.마케팅 잘하기로 소문난 상희 대표님 가게를 방문하기 위해,대성리에서 양평으로 넘어가는 길에 의도치 않는 힐링을 하기도 했습니다.마침 일몰 시간이어서 멋진 뷰도 감상했습니다.예전에 북한강을 자주 왔었는데 숫자로 세어보니 10년 만의 방문이었습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북한강 뷰와 일몰을 보고 있으니,왜 휴식을 가져야 하는지, 왜 산책을 하고 햇빛에 노출되어야 하는지3개월에 한 번씩은 릴렉스 해야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상희 대표님 매장은 밥 먹으로 갔다가 마케팅을 배우고 온 곳이었습니다.매장에 주차하고 나니, 양평이 한 눈에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들어가는 입구부터 모든 곳이 고객을 위해 설계된 공간이었습니다.만다린 계열의 브랜드 색상이 어디에나 가득했고,어디를 가든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시그니처 고기는 한정판으로, 훈연과 넘쳐나는 육즙으로 올해 먹은 최고의 고기였고,밑반찬이나 봄동, 고기와 함께 먹는 미나리를 듬뿍 담아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과일을 먹을 수 있는 이벤트 존과, 고구마, 마시멜로를 구워먹을 수 있는 불멍존까지 너무 다채롭게 잘 구성되어여기가 밥 먹으러 온 건지, 관광을 하러 온 건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너무 잘 먹고, 구경할 거리도 많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이 곳에 오기 전, 42기 동기 분들도 만나뵈었습니다.송도로 스탠포드를 온 선호 대표님과 미숙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두미래에서 만나두피케어를 받고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지기도 했습니다.미숙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두피 센터는벌써부터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대박의 기운을 보여주었습니다.엄청 멀리서도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오픈하자마자 구전이 터지기 시작하더라고요.내가 머리 빠지는 건 원장님 책임이다. 그동안 관리를 안 해주셔서 내 머리가 빠진 것이다.이상한 데 가서 돈만 쓰고 다녔는데, 원장님 다시 오픈해줘서 너무 감사하다.이 말만 봐도 미숙 대표님의 본질이 얼마나 뛰어난 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픈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천만원 매출을 올리셨다고 하네요. (말해도 되려나...?ㅎㅎ)선호 대표님은 송도에서 디지털노마드를 체험하시면서본인이 바라는 미래대로 그려가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습니다.스탠포드 기간에 모든 조원분에게 5주간의 컨설팅을 해주시고,커리큘럼 개발하고 보완하고, 유튜브도 꾸준히 찍으시는 모습에 이 분은 뭘 해도 성공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제가 영진 대표님을 보며 생각했던 성공의 가장 큰 요소,꾸준함을 가지신 분이라 미래가 너무 창창하실 것 같습니다.성격도 좋으시고, 주우재 느낌도 나셔서제가 여자였다면, 바로 저점 매수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ㅋㅋ이번 여행에서 하나 아쉬웠던 건,재원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메종드쿠로이를 못 가봤다는 거였습니다.양평에서 오는 길에 들러서 식사를 하려했는데갑작스럽게 일정이 변경되어, 방문하지 못하여 굉장히 아쉬웠습니다.요새 스레드 마케팅을 잘하셔서,스레드에서 보고 온 손님도 많다고 하는데다음에 가족과 함께 꼭 한 번 가기로 다짐했습니다.일본식 가정식과 제주흑돼지 돈까스너무 맛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여기까지 해외스탠포드였습니다!이번 여행의 가장 큰 소득은 대성리 방문이었습니다.앞으로 어떤 결심이나, 인생의 전환점이 생겼을 때 한 번 더 찾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여기 온 덕분에 잠재의식에 대한 부분도 보강을 할 수 있었고,더 이상 회피하지 않겠다라는 결심과 상황을 재구성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의 20년이 기대됩니다.그리고 42기 조원분들과 함께한 시간에 너무 감사했습니다.부산에 계신 영진 대표님과 제주도로 떠나신 명우 대표님을 뵙지 못해 아쉬웠지만,종강하고 한 번 더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42기 모든 분들께 우리 조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함께 해서 영광이었습니다.그리고 서한 대표님께도 말로 다하지 못하는 감사함이 너무 많습니다.제대로 된 방향을 찾아주시고, 항상 수강생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분이라여기서 다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사실 너무 감정이 많이 올라오는데 종강발표 때부터 억누르고 있습니다ㅎㅎ말로 하기보다는 대표님의 훌륭한 레퍼런스가 되어보겠습니다.남들보다 시간은 좀 더 걸리겠지만, 그만큼 더 크게 커브를 그려볼게요!서한 대표님과 42기 조원분들께지난 6개월 동안 너무 감사했다는 말씀 전합니다.

사명의 변화 : 순수함에 대하여
제 사명은 정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풍요와 자유를 선물한다 입니다 최근 이 사명에 대해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저는 최근 몇 주 동안 마음 속에 뭔가 좋지 않은 감정들이 남아있었습니다그것은 돈 무의식과 관련된 것이었고,저는 제가 그것을 억지로 누르고 있다는 것까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더 세뇌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그게 답이 아니었습니다몇 주 전 래이리 대표님의 재능기부 강의를 듣게 되었고,우주님 연기를 해주시는데마음 속 불안한 감정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아 나에게 지금 필요한 건 이거다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바로 컨설팅 신청을 하고 그 날만 기다렸습니다그리고 알게 되었습니다세뇌가 아닌 존재 전환이 필요하다는 걸이미 마스터마인드 3주차 과정 때 비전보드에 대해 끝내놓았습니다전 10년 후 제가 써놓은 글이 그려지고 그렇게 될 것이란 걸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1달, 2달 후의 존재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변화된 내 존재를 그렸어야 했는데세뇌로 억지로 누르고만 있었습니다세뇌로 외부는 가려졌지만마음 속 깊이 자리한 불안함까지 없애지는 못했습니다하지만 존재 전환을 하고 그 미래를 그림으로써불안함이 사라졌습니다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1,000만원을 원했는데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마음 속 불안감이 사라지자, 저를 가로막고 있던 에너지가 뚫린 것입니다물론 100% 수익이 아니긴 합니다그리고 나갈 돈도 어느 정도 있습니다하지만 3월달에 들어올 수익이 갑자기 2월달에 들어왔고보험대출이 불가능하다고 상담사한테 분명히 전달 받았는데그 돈이 입금되었습니다저는 지난 달 보험비가 입금이 되었나 확인 전화만 했는데갑자기 보험대출 문의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였고그냥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저는 여기서 느꼈습니다그 동안 내 마음이 순수하지 못했었구나억지로 강하게 끌고만 가려했었구나생각해보면 저는 항상 순수한 마음일 때 돈이 들어왔습니다몇 달이 지나도록 팔리지 않던 스튜디오는진단을 받고 놓아버림 책을 읽고 난 후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정리하니 팔렸고,1억 5천 상당의 고가의 리스차는모두가 승계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만12월 내에 팔린다고 믿으니 현실이 되었습니다최근 저에게 일어난 일들은 저의 순수함이 부족했었던 것이었고그로 인한 에너지가 막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또한 사람 관계에 대한 부정성도 있었습니다10년 이상 회사 생활을 했던 저는 권모술수의 대가들을 많이 만났습니다실적이 다 이고 곧 돈이었던 사회에서서로 돈을 차지하려던 치열한 전투들이 있었고그 과정에서 저는 숱하게 당해왔습니다그 사람들이 어떻게 세뇌시키고 자신의 프레임으로 가져가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하는지모두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당황해하고다시 내 프레임으로 다시 가져오는지도 알고 있습니다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니사람을 바라보는 태도에도 부정성이 있었습니다아 이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하네어떤 프레임을 짜놓고나에게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예상이 되자,방어 기질이 작동하여 평소보다 강한 행동들을 했습니다2-3일이 지나고 저는 후회했습니다내가 오해를 한 걸 수도 있다세상을 부정성으로 바라보면 그 부정성이 나에게도 온다분명 제가 받았던 그 행동은 제 경험상 나를 그 프레임 안으로 밀어넣는 것이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의도가 어찌 되었든내가 좋은 시각으로 좋게 바라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러자 저에게 좋은 일만 일어났습니다최근에 경험한 일들로 저는 이 순수성이라는 것에 대해 완전히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사명을 정할 때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정직, 존중 이 두 단어가 순수함이라는 한 단어로 바꿀 수 있을 것이란 걸하지만 그 당시에 순수함이라는 단어가 저에게 와닿지 않았습니다서한 대표님이 한 단어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 힌트를 주셨지만 저는 아직 와닿지 않는다는 이유로 바꾸지 않았습니다그 당시 저는 이 순수함의 의미에 대해 전혀 몰랐었던 것입니다이제는 순수함이라는 단어 자체만으로 강력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직접 경험하고 운이 잘 풀리는 것을 보고 내 비즈니스에는 순수성이 없으면 큰 일 나겠구나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순수성을 가지고 살아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사명의 대상인 나에게도 이 순수성의 중요성을 알도록 바꿔야 한다고 느꼈습니다래이리 대표님과의 퓨처맵핑을 해보았을 때도가장 큰 키워드는 순수함이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신념과 사명을 수정하였습니다신념 :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사명 :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풍요와 자유를 선물한다서한 대표님이 말하던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이제야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이 순수성을 일깨워 준서한 대표님과 래이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칼럼 3. 보이지 않는 설계자 : 당신의 시스템이 고객의 거절을 지우는 법
비즈니스라는 전쟁터에서 당신의 존재는 어떻습니까?비즈니스 현장은 우아한 토론장이 아닙니다. 이곳은 매일 누군가의 지갑이 열리고, 누군가의 현금이 이동하는 잔혹한 전장입니다. 그런데 이 전쟁터에서 가장 비참한 광경은 무엇인지 아십니까?1시간 동안 목이 터져라 자기 상품의 장점을 설명하고, 마지막 순간에 고객의 눈치를 보며 "어떻게... 이번에 한번 해보시겠어요?"라고 묻는 것입니다. 그는 친절했고, 열심히 했으며, 전문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검토해 보겠습니다'라는 완곡한 거절입니다.단언컨대, 그런 방식으로는 평생 고가의 가치를 팔 수 없습니다. 고단가 세일즈는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처한 처참한 현실을 '선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당신의 시스템이 어떻게 고객의 '거절'이라는 선택지 자체를 지워버리는지, 그 잔혹하고도 완벽한 심리 설계도를 공개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는다면, 당신은 더 이상 부탁하는 세일즈가 아니라, 내 상품을 판매하는 세일즈 설계자가 될 것입니다.프레임의 전환: 당신은 공급자가 아니라 '깨닫게 해주는 사람'이다우리가 흔히 접하는 해외 사업가 채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결코 고객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객을 가르치고, 꾸짖으며, 때로는 오만할 정도로 당당합니다. 왜일까요? 그들이 '갑'의 프레임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의 새일즈는 고객이 돈을 가졌기에 갑이고, 1인 사업가 대표는 상품을 가졌기에 을입니다. 하지만 시스템 세일즈에서는 이 위치가 완벽히 역전됩니다.권위의 이동은 세일즈 웹앱 질문을 통해 전달하는 그 순간에 일어납니다. 고객은 단순히 정보를 보러 온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비즈니스 데이터가 시스템에 의해 '해부'당하는 경험을 하러 온 것입니다. 시스템이 묻습니다."당신의 리드당 단가는 얼마입니까?""당신의 최종 전환율은 몇 %입니까?""당신이 매달 버리고 있는 기회비용은 얼마입니까?"고객이 답을 입력할 때마다 그는 무의식적으로 깨닫습니다. '나는 지금 물건을 쇼핑하는 게 아니라, 내가 이 시스템을 쓸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받고 있구나.'설득은 당신이 하는 게 아닙니다. 고객이 시스템에 직접 입력하는 그 자신의 데이터가 스스로를 설득하게 만드십시오. 당신은 그저 그 데이터가 내뱉는 '처참한 현실'을 전달하고 깨닫게 해주는 사람이 되면 그만입니다.고통의 시각화: 안개를 걷어내고 지옥을 보여줘라인간은 희망을 위해 움직이기보다,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결제 버튼 앞에서 망설이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았을 때 잃게 될 돈과 시간‘이얼마나 끔찍한지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알렉스 호모지나 그랜트 카돈 같은 빌리네어들의 세일즈 로직을 보십시오. 그들은 상품의 기능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이 처한 '지옥'을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당신의 시스템은 고객에게 헛된 희망을 주기 전에 먼저 '공포'를 줘야 합니다."지금 이대로 6개월을 더 방치하면 당신은 1억 2천만 원을 바닥에 버리게 됩니다."이 문장을 텍스트로만 보여주지 마십시오. 시스템 안에서 붉게 물든 손실 그래프로 시각화하십시오.안개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에게 필요한 건 "잘 될 거예요"라는 위로가 아닙니다. "당신 바로 3미터 앞에 낭떠러지가 있습니다"라는 서늘한 경고입니다. 고객이 자신의 비즈니스적 지옥을 직시하는 순간, 당신의 제안은 '비싼 상품'이 아니라 '유일한 생존 줄'이 됩니다. 이 때 비로소 가격 저항은 사라집니다. 생존 앞에서 가격을 깎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Grand Slam Offer: 거절을 '지능의 문제'로 격하시켜라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할인을 많이 해주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걸 안 하는 게 바보인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시스템 세일즈의 정점은 '리스크 반전에 있습니다.대부분의 세일즈는 후회 없을 것이라 약속합니다. 하지만 시스템 설계자는 증명합니다. "이 로직을 통과했는데도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면, 저는 한 푼도 받지 않겠습니다. 아니, 당신이 낭비한 시간까지 제가 보상하겠습니다."이 단계에 도달하면 세일즈는 심리학을 넘어 수학이 됩니다.1을 넣으면 10이 나오는 기계가 눈앞에 있습니다. 심지어 기계가 고장 나면 손실을 보전해 준다는 확약까지 시스템에 박혀 있습니다. 여기서 거절하는 것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능'의 문제가 됩니다. 고객은 본인이 합리적이고 지능적인 사업가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결제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당신의 제안이 시스템화되어 있다면, 당신은 더 이상 설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은 당신이 구축한 '승리할 수밖에 없는 수학적 판' 위에 올라타는 것뿐입니다.예측 가능한 클로징: 마침표는 시스템이 찍는다전화 상담은 세일즈의 시작이 아니라 '최종 확인'이어야 합니다.만약 당신이 전화기 너머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을 설득하고 있다면, 당신의 시스템은 고장 난 것입니다.진정한 시스템 세일즈는 전화를 걸기 전, 이미 고객의 뇌 속에 90%의 확신을 이식해 놓습니다. 고객은 이미 세일즈 웹앱 진단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직시했고, 당신의 권위를 인정했으며, 다른 대안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전화 통화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OOO 님, 진단 리포트 보셨죠? 시스템 도입을 위한 최종 세팅만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결제는 어떻게 진행하시겠습니까?"이것이 바로 '말하지 않고 파는 기술'의 실체입니다. 말은 적게 할수록 가치는 올라갑니다. 당신이 침묵할 때 시스템이 일하게 만드십시오. 당신의 입이 쉬지 못한다는 것은, 당신의 사업에 아직 '시스템'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새로운 사고의 주입: 세일즈는 서비스가 아니라 '설계'다한국의 세일즈 시장은 여전히 '친절'과 '정성'이라는 미신에 빠져 있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묻는 순간 당신은 그들의 종속인이 됩니다.해외 최정상 빌리네어들은 세일즈를 철저하게 '엔지니어링'으로 접근합니다."이 로직을 통과한 고객은 반드시 결제한다."이 문장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시스템 설계자의 사명입니다.당신은 이제부터 세일즈를 채용하여 그들의 컨디션에 매출을 맡기는 도박을 멈춰야 합니다. 대신, 당신의 뇌 속에 있는 최고의 설득 로직을 추출하여 '세일즈 웹앱'이라는 툴을 기계로 복제하십시오. 기계는 지치지 않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24시간 내내 똑같은 퀄리티로 고객을 사냥합니다.알렉스 호모지가 수조 원의 매출을 올린 비결은 그의 근육이나 화술이 아닙니다. 거절할 수 없는 오퍼와 시스템을 결합해, 자신이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다 주는 '매출 엔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당신은 이제 고객의 선택권을 빼앗아야 합니다많은 이들이 시스템을 구축하면 일이 편해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스템의 진정한 목적은 당신의 편의가 아닙니다. 고객이 '안 사면 바보'라는 자기 검열에 빠지게 만드는 완벽한 심리적 포위망을 완성하는 것입니다.지금까지 당신은 고객을 설득하려 애썼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설계하십시오.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세일즈 웹앱은 고객의 고통을 낱낱이 파헤치고, 당신의 권위를 세우며, 결국 거절이라는 선택지 자체를 지워버릴 것입니다.세일즈는 더 이상 감정의 교류가 아닙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계산된 '심리 공학적 승리'입니다. 고객이 결제 버튼을 누르는 순간, 그들은 물건을 샀다는 해방감이 아니라'지옥에서 빠져나올 사다리를 잡았다'는 안도감을 느껴야 합니다.당신은 여전히고객에게 선택권을 주며 거절당할 준비를 하시겠습니까?아니면, 고객이 스스로 당신의 시스템에 투항하게 만드시겠습니까?이제 설계의 마지막 칸을 채우십시오. 결제는 그저 당신이 짠 로직에 대한 고객의 경의 표시일 뿐입니다.

사업일기 Ⅱ - 혼돈 속에서 중심 찾기
마스터마인드 과정이 모두 끝났다이제 팀 스탠포드를 진행하면서 앞만 보고 나아가면 된다그 전에 몇 가지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일을 처리하는 데 빠져 내가 놓치고 있는 것들 그것을 바로 잡고 가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아이젠하워 매트릭스난 우선순위가 없는 사람이다할 일을 리스트화 하고 앞에 있는 일들을 쳐내다보면 체크해서 사라진다그리고 또 다시 리스트를 채운다하지만 나는 이 리스트를 적는 것 조차 힘이 들었다나를 P 성향으로 단정하고, 나는 계획과는 안 맞아즉흥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효율이 올라 라고 스스로를 단정 지었던 것 같다그렇게 눈 앞의 일들만 처리하다 보니 나한테는 남는 게 없었다급하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되었지만,그 중요한 일이 장기적인 시각에서 바라보았을 때,전혀 중요하지 않고 아무 것도 아닌 일이었다결국 중요한 건 급하지 않고 중요한 일 뿐이었다즉흥적으로 살면 나는 뭔가 바쁜 것 같고 하루를 열심히 산 것 같지만나에게 남는 건 아무 것도 없다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고,회사 생활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는 삶이다.이것을 깨닫고 나는 선호 대표님과 습관 코칭을 시작했다아침마다 할 일을 분류하고,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를 만든다하지만, 여전히 급하고 중요한 일에만 손이 간다내가 아무리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려 노력해도 사람은 단기적으로 가는 습성이 있다시스템화 해야 한다이렇게 정의하면 나는 이 중요한 일이 누구를 위해 중요한 일인가를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이고,그 일을 중요하지 않은 일로 다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내 미래를 믿는 것나는 10년 후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매일 같이 읽었다하지만 지금은 못 읽는다 그래서 내 목소리를 녹음하고 듣는다그래서 나는 10년후의 미래가 지금인 것처럼 생생하다하지만 모순적이게도 한 달 후의 미래는 믿지 않은 것 같다불안을 숨기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포스로 누르고 있었다이것을 어떻게 하면 믿을까?그냥 상상하면 된다내가 믿으면 이루어진다한 달 후의 내 미래를 써놓고 믿으면 끝이다이미 나는 구조적으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있다끌어당기기만 하면 구조적 끌어당김이 된다안 할 이유가 없다내면 정리모든 것에 겸손한다내 원칙이다하지만 다시 오만함을 부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나는 과정에 충실했고, 잠재의식을 청소했고내면 정리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놓았다하지만 이것은 한 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감정 컨트롤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해야한다이것을 놓는 순간 감정 컨트롤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다나는 내 오만함을 다시 발견하였다그래서 하루에 한 번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그냥 생각 나는 것들을 적어 본다그것이 내 마음의 소리이고,그것에 귀 기울여 집중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문제 해결의 반 이상은 인지에서 오는 것 같다인지만 하면 해결할 수 있다지금 나는 그것을 했고,갑자기 사업 일기를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이제 모든 과정이 끝나고아무도 안 보는 사업 일기지만나는 무언가를 계속 생산해내야 한다머리 속에만 있는 생각은 버려진다내가 생각하고 쓰면서 읽는 이 글들은 뇌 속에 남아있다나중에 다시 보며 상기할 수 있다
[후기] 3개월이 3년 같았던 시간, 나는 이제 불가능을 믿지 않는다
1. 시원섭섭함, 그리고 3개월이 3년 같았던 이유이번 주를 끝으로 12주간의 마스터마인드 과정이 종료됩니다. 시원섭섭하다는 상투적인 표현 뒤에, 지난 3개월 동안 매일같이 나 자신의 한계와 싸워야 했던 치열한 사투의 기억이 녹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고작 90일의 시간이겠지만, 제게 이 시간은 내 인생에 쌓아온 잘못된 신념을 무너뜨리고 다시 세우는, 마치 3년과도 같은 압축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저는 이제 정든 이 곳을 떠납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두려움에 떨며 도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거친 폭풍 속으로 기꺼이 뛰어들어 부딪히고 깨지며, 그 모진 시련조차 즐겁게 견뎌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실패라는 단어는 더 이상 저를 위축시키지 못합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 제가 보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저의 실패에 대해 감사할 수 있습니다.솔직히 예전처럼 쉽게 실패하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2. 내가 마주했던 처절한 과거과거의 저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에 살았습니다.실패의 반복나는 사업에 재능이 없다며 스스로 결론 짓고, 그 일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갈 때까지 가서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되자, 죽기보다 하기 싫은 취업을 다시 할까 고민까지 했습니다.망가진 돈 무의식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돈이 생기면 모두 써버리거나, 사기를 당해서라도 없애버리는 파괴적인 패턴을 반복했습니다.에고의 지배무의욕과 절망에 빠져 동정심을 얻으려던 나약한 에고가 저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2. 마스터마인드 이후, 180도 달라진 나하지만 12주 후, 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생각이 바뀐 게 아니라 마음 속 뿌리가 개조되었습니다.불안과 공포 → 기대이제 실패는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임을 알기에 감사합니다.할 수 없음 → 못할 것이 없음어떤 일을 하면서도 내가 숨겨놓은 마음 한 구석에 나는 할 수 없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그 제약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미래에 대한 확신단순한 비전보드가 아닙니다.지금도 바로 그릴 수 있는 제 미래입니다.현실과 너무 가까워서 금방 내 앞에 나타날 것 같습니다.3.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 나를 완전히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과정단순히 강의를 듣는다고 사람이 변할까요? 아닙니다. 제가 12주 만에 180도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내 안의 구조를 바꾸는 코칭이 들어왔기 때문이었습니다.첫째, 내면의 '부하율'을 직시하고 제거했습니다.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해 온 일이 있었습니다.마주할 용기가 없었던 것이죠.이로 인한 온갖 잡념과 불안, 공포를 스스로 생성하고부정성의 구렁텅이로 혼자 빨려 들어가는 상태였습니다.이 부분은 진단 컨설팅을 통해서 일정 부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놓아버림 책을 읽다가 감정이 올라올 때마다 눈을 감고 마음을 정리했습니다.에너지가 흐를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자, 불안과 공포에 떨던 제가 비로소 자유로워졌습니다. 둘째, 잠재의식을 통해 제 안의 모든 부정성을 꺼내놓았습니다.지금까지 살아 온 인생의 모든 기억을 다 뒤졌습니다.내가 기억하고 있다면, 어떤 감정이나 이유가 있어서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기억을 다 끄집어내고, 파악을 했습니다.“나는 이런 기억으로 인해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왔구나”지금까지 제가 가진 부정성의 원인을 찾고,그 부정성을 긍정의 감정으로 모두 치환했습니다.모든 부정성이 없어지고, 긍정의 에너지만 남아있자,더 이상 불안과 두려움에 잠식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셋째, 돈 무의식이라는 귀신을 잡아냈습니다.잠재의식을 분해하며,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은 제 안의 결핍을 마주할 때였습니다. 저는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무의식 깊은 곳에서는 돈을 나쁜 것, 어차피 떠나갈 것으로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건 저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돈에 대한 원망이 가득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어린 시절 부모님에 대한 기억과 경제적 어려움이 만든 방어기제가 성인이 된 저의 에너지를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2주차와 5주차 과정을 통해 저는 이 망가진 신념을 뿌리 뽑았습니다. 이제 저에게 돈은 나를 증명하는 도구이자 정직한 가치의 교환권입니다. 이 신념이 바로 서자,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넷째, 제 인생을 관통하는 사명을 찾았습니다.천명, 신념, 사명은 모두 이어져있습니다.그 방향은 딱 한 곳만 가르킵니다.바로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제 인생의 모든 기억에서 깊은 탄식을 찾아냈고,수용하고 천명, 사명을 정의했습니다.제 인생이 확실해지고, 무엇을 해야할 지 확실해졌습니다.그래서 무언가를 하는데 이유가 없습니다.모든 이유는 제 사명이고, 그것을 할 지 말 지 선택하는 것은 내 사명과 맞느냐 맞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다섯째, 시스템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습니다.저는 이 과정을 밟으며 깨달았습니다. 사업가는 열심히 뛰는 사람이 아니라, 나 대신 뛸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을요. 저는 제 세일즈 노하우를 웹앱으로 구현했고, CRM과 고객이 유입되고 관리되는 전 과정을 자동화 할 것입니다. 이제 제 사업은 제가 잠든 시간에도 멈추지 않을 겁니다.4. 내가 설계한 새로운 세계마스터마인드는 저에게 단순한 희망이 아닌 설계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저는 대중 앞에 얼굴을 내밀고 구걸하는 세일즈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설계한 컨셉은 비밀스러움입니다. 단 5개의 영상만으로도 "이 사람을 알게 된 건 내 인생의 행운이다"라는 확신을 주는 퍼널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만이 제 가치를 경험하게 되는, 압도적인 시장을 만들 겁니다.그 시스템이 자동으로 돌아가게 한 후, 제가 사라지는 테스트를 할 겁니다.2주, 1달, 2달, 3달, 6달이 지났을 때의 모든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할 겁니다.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사라질 것입니다.어디에선가 가족들과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거나,제 사명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더 해야할까를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자신만의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까?내 인생이, 사업이 행복하십니까?모든 게 의심스럽고 믿을 수 없다면,1:1 진단 컨설팅이라도 받아보세요."사업에 문제가 있으면 김서한 대표에게 가보세요"이 교육은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해결하는유일한 비즈니스 교육입니다.김서한 대표님이 여러 유명한 사업가들의 멘토인 이유,복잡한 사업 문제를 단순하게 해결하는 이유가이 곳 마스터마인드 과정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강의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무언가를 행동해야지만 변할 수 있습니다.내 인생에, 내 사업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마음 속에서 주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한 번 놓치면 다시 찾아오기가 힘들 겁니다.마스터마인드 등록을 고민하는 분들에게저는 후기를 잘 안 믿습니다.조작된 후기가 많고, 돈을 주고 쌓는 경우도 많으니까요.제가 볼 때 후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진정성입니다.제 글에서 진정성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면,바로 나가주세요. 시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마스터마인드 과정이 끝나도3개월, 6개월 후에 또는 1년, 3년 후에도후기를 남겨주시는 대표님들이 많이 있습니다.누가 어떤 강의를 듣고 1년, 3년 후에 후기를 남길까요?진짜 마음에 감사함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아직도 화면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가요? 당신이 지금 떠올리는 그 모든 고민은 사실 변화를 거부하는 당신의 낡은 자아가 내뱉는 비명일 뿐입니다.1. "돈이 없어요" 그것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입니다.당신에게 돈이 없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정확히는 '인생을 바꿀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당신의 집 마당에 보물이 묻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당신은 빚을 내서라도 삽을 살 사람입니다. 누군가는 전세를 월세로 전환해서 오고,빚쟁이들이 문 밖에서 독촉하며 몰려오는 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진정으로 살아남을 자들은 도망 다니면서도 이 시스템을 찾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안 들어서 평생 돈이 없는 것입니다.2. "시간이 없어요" 당신은 '우선순위'를 모르는 것 뿐입니다.시간이 없어서 쳇바퀴 돌 듯 바쁘게만 사실 건가요? 시간이 없다는 말은 당신이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지금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즉, 남의 뒤처리를 하고 잔잔한 불을 끄는 데 인생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정작 당신의 운명을 바꿀 '급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일'인 시스템 구축은 언제나 뒷전입니다. 이 우선순위를 교정하지 않는 한, 당신은 죽을 때까지 바쁘기만 한 가난뱅이로 살게 될 것입니다.3. "강의비를 회수할 자신이 없어요" 나를 믿지 말고 '환경'을 믿으세요자신감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까지 당신의 의지는 늘 당신을 배신해 왔으니까요. 그래서 마스터마인드는 '의지'가 아니라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실행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시스템, 도망칠 곳 없는 환경에 당신을 밀어 넣으십시오. 망설여집니까? 그럼 더 고민하세요. 하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이 고민하는 사이 강의비는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이고, 당신이 이 시스템에 탑승할 기회는 영원히 줄어들 것입니다.4. "사업이 잘되고 있어요, 어려워지면 올게요" 축하합니다, 계속 실패하고 오세요!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잘될 때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는 것은 폭풍우가 오기 전 배를 수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더 실패하고 오십시오. 완전히 바닥을 치고 절망의 끝에 있게 될 때 찾아오십시오. 하지만 그때가 되면 당신에겐 이 시스템을 살 돈조차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의 후회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5.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고 시작할게요" 평생 남의 꿈을 위해 살 준비가 되셨나요?진정한 사업가는 직장을 다닐 때 이미 수익 모델을 세팅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놓는 사람입니다. 월급이라는 마약에 취해 경력을 쌓는다는 핑계로 안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결단하고 이 문턱을 넘지 않는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이라는 망상 속에서 평생 직장이라는 감옥에 갇혀 살게 될 것입니다.6. "나중에 할게요."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단어가 바로 '나중에'입니다. 오늘 하지 않는 자는 내일도 하지 않습니다. 저는 12주 전, 이 문을 열지 않았다면 지금도 무의욕과 절망 속에서 취업 공고나 뒤지고 있었을 것입니다.마스터마인드를 시작하는 분들께저의 모든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작성합니다.1. 과거의 당신을 죽일 준비를 하십시오.어설프게 고쳐 쓰려 하지 마십시오. 마인드맵을 그릴 때 당신의 가장 치졸하고 숨기고 싶은 밑바닥까지 다 꺼내놓으세요. 내면을 완전히 분해하세요작은 조각 하나라도 남겨두면 그것이 나중에 당신의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분해되어야만 제대로 다시 조립될 수 있습니다. 망설임 없는 전진은 완벽한 자기 객관화에서 시작됩니다.2. 강의와 책은 사고 과정 중에 들어와야 할 필수 지식입니다.책을 다 읽으라는 말, 가벼이 여기지 마십시오. 저는 마지막에 몇 권을 놓쳤고, 그것이 지금도 뼈저린 후회로 남습니다.강의는 단 하나도 빼먹지 마십시오. 지금 안 보면 영원히 안 봅니다. '다음'이라는 단어는 패배자들의 사전관에만 존재하는 단어입니다.3. 코칭의 단 한마디도 놓치지 마십시오.코칭 시간에 나오는 인사이트는 수천만 원짜리 컨설팅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메모하고, 즉시 실행하세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모두 잊어버리고시간이 지나면 그 기억조차 희미해질 겁니다.이미 AI로 같이 정리되고 있으니, 찾아보는 게 더 쉬워졌습니다.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손가락을 움직여 시스템을 바꾸고, 발로 뛰어 결과를 만드세요.4.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그 사람을 믿으세요.나를 끝까지 믿으세요때로는 내가 너무 보잘것없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나보다 나를 더 믿어주는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그 눈빛과 진정성을 믿으세요. 내가 나를 안 믿는데 타인이 믿어주는 상황, 그거 정말 쪽팔린 일 아닙니까? 제가 그랬습니다. 무의식의 문제겠지만 노력하면 깨고 나올 수 있습니다.누군가 한 명이 나를 끝까지 신뢰해준다는 것그것만으로도 잠재력이 폭발됩니다.생각해보세요.내 인생에 나를 끝까지 믿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저는 이제 이 곳을 떠납니다. 당신도 이 열차에 올라타십시오. 당신의 삶을 완전히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십시오. 3개월 뒤, 당신은 반드시 저처럼"나는 이제 불가능을 믿지 않는다"라고 포효하게 될 것입니다.

안개 속의 세일즈는 모두 깨부숴라 - 당신의 사업을 구할 단 하나의 '세일즈 시스템'
당신의 비즈니스는 도박인가, 시스템인가?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답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해 보십시오.“당신의 사업에 세일즈가 필요하십니까?”“당신은 현재 세일즈를 정확히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그리고 대체, 당신에게 세일즈란 무엇입니까?”이 세 가지 물음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한다면, 죄송하지만 당신의 사업은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오늘 운 좋게 매출이 났다고 해서 내일도 매출이 날 것이라 보장할 수 있습니까? 이번 달에 대박이 났다고 해서 다음 달의 현금 흐름을 예측할 수 있습니까? 만약 대답이 “아니요”라면, 당신은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개 속에서 눈을 가린 채 주사위를 던지는 도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대한민국에서 소위 영업의 신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대개 화술이 좋거나, 인맥이 넓거나, 아니면 잠을 줄여가며 발로 뛰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아론 로스는 그의 저서에서 단호하게 말합니다.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영업은 반드시 망한다.우리는 이제 세일즈를 ‘예술’이나 ‘운’의 영역에서 끌어내려 ‘공학’과 ‘시스템’의 영역으로 강제 이식해야 합니다. 1. 걷히지 않는 안개 - 우리가 세일즈라고 착각했던 것들보통의 마케터나 1인 기업가들이 가는 길을 복기해 봅시다.우리는 유튜브, 스레드, 인스타그램 같은 플랫폼을 통해 미친 듯이 컨텐츠를 발행합니다. 거기서 '트래픽'이 발생하죠. 사람들은 당신의 자극적인 후킹에 반응하고 링크를 클릭합니다.랜딩페이지를 통해 소중한 DB가 축적됩니다.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당신의 노션이나 구글 시트에는 숫자가 쌓여갑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 DB를 쌓아두고 방치하거나, 기껏해야 공통된 메시지를 대량 발송합니다."진단 신청은 여기 클릭", "강의 등록은 선착순, 여기 클릭"그러다 연락이 온 고객, 혹은 직접 전화를 건 고객을 상대로 열변을 토합니다. 운 좋게 고객이 강의에 등록하면 당신은 주먹을 불끈 쥐며 외칩니다. "세일즈 성공했다!"냉정하게 묻겠습니다. 이것이 정말 시스템입니까?컨텐츠를 뿌리는 것은 '트래픽'이고, 랜딩페이지로 모으는 것은 '퍼널'이며, 신청서를 받는 것은 '인바운드 리드 생성'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전화를 걸어 등록시키는 행위... 그것은 그저 전화 상담일 뿐입니다.여기에 세일즈 대행사가 붙으면 어떨까요? 그들은 축적된 DB 중 돈이 될 것 같은 놈들만 골라 전화를 돌리거나, 조금 더 부지런하다면 모든 DB에 스팸 같은 전화를 돌릴 것입니다. 전환율은 조금 높아지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이 과정에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당신이 컨텐츠를 만들지 않으면 트래픽은 끊깁니다. 당신이 전화를 붙잡고 있지 않으면 결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동화의 탈을 쓴 디지털 노가다입니다. 솔라피나 메이크로 메시지 발송을 자동화했다고 해서 시스템이라 자위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그저 우편 배달을 이메일로 바꾼 것일 뿐입니다.고객의 마음을 열고 지갑을 열게 만드는 세일즈 시스템은 여전히 당신의 입과 시간이라는 수동 기어에 묶여 있습니다.2. 왜 우리는 세일즈 시스템을 가져야 하는가?시스템의 정의는 진부하지만 명확합니다. 내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내가 부재중일 때도 똑같은 퀄리티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구조입니다.컨텐츠 생산? 요즘은 AI가 초안을 잡고 예약 발행이 가능합니다. 자동화입니다.설문지? 24시간 깨어있는 웹 폼이 받습니다. 자동화입니다.DB 입력? 탈리폼이 노션에 실시간으로 꽂아줍니다. 자동화입니다.그런데 왜 세일즈만큼은 여전히 당신의 목소리와 감정에 의존하고 있습니까?"세일즈는 인간적인 교감이 필요하니까요""고객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해야 하니까요."이런 핑계는 당신을 평생 세일즈 노예로 살게 만듭니다.아직 AI 보이스가 완벽하지 않으니 자동화가 불가능하다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시스템화란 단순히 기계를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고객을 설득하는 논리적 과정 자체를 시스템화 하는 것입니다.고객이 전화를 통해 당신에게 듣고 싶어 하는 것은 당신의 목소리가 아니라,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확신과 객관적 데이터입니다. 이것을 당신의 입이 아닌, 세일즈 웹앱이라는 정교한 시스템이 수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3. 아론 로스가 말하는 안개 속의 세일즈를 박살 내는 법아론 로스의 핵심 통찰은 역할의 분리에 있습니다.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은 영업 사원 한 명에게 리드 발굴부터 상담, 클로징, 사후 관리까지 다 맡깁니다. 아론 로스는 이것을 재앙이라고 부릅니다.영업 사원이 리드를 찾느라 시간을 쓰면 상담할 시간이 없고, 상담하느라 바쁘면 신규 리드를 발굴하지 못합니다. 결국 매출은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이것이 바로 안개 속의 영업입니다.우리는 세일즈 시스템을 통해 이 안개를 걷어내야 합니다.리드 생성의 기계화 당신이 잠잘 때도 컨텐츠와 퍼널이 잠재 고객을 만들어내야 합니다.자격 검증의 시스템화아무나 상담해 주지 마십시오. 세일즈 웹앱 내에서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진단하고, 당신의 상품이 필요한 자격이 있는지 검증받게 하십시오.클로징의 로직화전화로 구구절절 설명하는 대신, 고객의 상황에 최적화된 진단 보고서와 맞춤형 솔루션이 웹앱을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고객은 당신의 말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내놓은 진단 결과를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일즈 시스템의 시작입니다.4. 세일즈 웹앱 - 당신의 뇌를 복제한 24시간 클로저이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습니다.세일즈 AI 시스템입니다.이것은 단순한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당신이 전화를 통해 수행하던 설득의 여정을 디지털 공간에 완벽히 구현한 것입니다.고객이 신청서를 작성하면, 단순히 감사합니다 라는 메시지 대신 고객만을 위한 개인화된 웹 페이지가 생성됩니다."반갑습니다 OOO 님, 귀하의 현재 상황을 분석한 결과 '위험' 단계입니다.""유사한 사례에서 시스템 도입 후 매출이 300% 상승한 데이터는 여기 있습니다.""당신이 고민하는 비용 문제는 사실 이러한 기회비용을 계산하면 오히려 수익입니다."당신이 전화로 한 시간 동안 떠들어야 했던 내용을 고객은 5분 만에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고객의 뇌는 감성적 설득이 아닌 논리적 확신에 사로잡힙니다. 여기서 버튼을 누르면 결제가 일어납니다.이것이 바로 말하지 않고 파는 기술입니다.당신이 전화를 걸었을 때, 고객은 이미 시스템에 의해 설득이 끝난 상태여야 합니다. 전화는 그저 결제 방식을 확인하는 마침표일 뿐이어야 합니다. 만약 전화 통화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설득을 시작해야 한다면, 당신의 시스템은 고장 난 것입니다.5. 새로운 사고의 주입 - 세일즈는 서비스가 아니라 '설계'다한국 사람들은 세일즈를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해외 유명 사업가들은 세일즈를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로직을 통과한 고객은 반드시 결제한다."이 사고의 전환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당신은 이제부터 영업사원을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 시스템을 설계하는 엔지니어가 되어야 합니다.알렉스 호모지가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비결은 그의 근육이 아닙니다. 거절할 수 없는 'Grand Slam Offer'를 시스템에 박아두었기 때문입니다.그랜트 카돈이 전 세계를 누비는 동안에도 그의 팀이 수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은 예측 가능한 세일즈 스크립트가 기계처럼 돌아가기 때문입니다.러셀 브런슨이 클릭퍼널스를 통해 증명했듯, 모든 것은 퍼널과 로직의 승리입니다.더 이상 안개 속에서 허우적대지 마십시오. 열심히 하는 것은 미덕이 아니라, 시스템이 없다는 증거일 뿐입니다.6. 시스템만이 당신에게 자유를 준다다시 묻겠습니다.당신은 언제까지 당신의 시간을 태워서 돈을 바꿀 것입니까?당신이 아프면 매출이 멈추고, 당신이 휴가를 가면 사업이 마비되는 이 끔찍한 굴레에서 언제 벗어나시겠습니까?아론 로스가 주는 교훈은 명확합니다.매출은 예측 가능해야 하며, 그 예측 가능성은 오직 시스템에서만 나온다.컨텐츠, 퍼널, DB, 자동 발송... 이 모든 부품을 하나로 꿰뚫는 세일즈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십시오. 고객이 당신의 목소리를 듣기 전에 이미 당신의 팬이 되게 만들고, 당신의 계좌에 돈을 꽂아 넣고 싶어 안달 나게 만드는 그 시스템을 이용하십시오.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생존의 문제입니다.시스템이 없는 사업가는 영원히 안개 속을 헤매는 방랑자로 남을 것이고, 시스템을 가진 사업가는 안개 위를 나는 비행기 조종사가 될 것입니다.당신은 오늘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습니까?안개 속에서 주사위를 던지시겠습니까, 아니면 승리할 수밖에 없는 게임 판을 설계하시겠습니까?세일즈는 더 이상 수동의 영역이어서는 안 됩니다.모든 것을 시스템화하십시오. 그것만이 당신을 진정한 비즈니스의 주인으로 만들어 줄 유일한 길입니다.https://sales-ai-system-88520020350.us-west1.run.app/

당신이 믿어온 세일즈는 '사기'였다
당신이 믿어온 세일즈는 '사기'였다이 링크를 클릭했다면당신은 아마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이번 달 매출은 채울 수 있을까?""고객이 '생각해 볼게요'라고 하면 뭐라고 답하지?""왜 나는 열심히 하는데 고객은 나를 장사꾼 취급할까?"냉정하게 말하겠습니다. 당신이 지금 겪는 고통은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잘못된 신념 체계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말 잘하는 법'이나 '클로징 꿀팁' 따위를 찾아 헤맸겠지만, 그것들이 당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실 겁니다.당신은 오늘 몇 번의 거절을 당했습니까? 아니,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오늘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당신의 가치를 구걸했습니까?잠재 고객이 "비싸네요", "생각해 볼게요", "아내랑 상의해 볼게요"라고 말할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면, 당신은 지금 세일즈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그들의 허락을 기다리는 감정적 포로일 뿐입니다. 밤마다 유튜브에서 클로징 멘트를 검색하고, 거절 처리 화법을 외우며 '이번엔 다르겠지'라고 자위하지만,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차가운 현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이제 진실을 마주하십시오. 당신이 지금까지 배운 모든 세일즈 기술은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세일즈가 가리키는 단 하나의 진리는 이것입니다. "세일즈는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된 시스템으로 하는 것이다."“당신이 알고 있던 세일즈는 모두 착각이다”세일즈의 지옥에서 탈출하기 위해선 먼저 당신의 뇌를 지배하고 있는 잘못된 생각부터 제거해야 합니다.1. "말을 잘해야 판다"는 거짓말찰리 모건은 말합니다. "말을 많이 하는 순간, 당신은 패배자다." 초보자들은 자신의 제품이 얼마나 대단한지 떠드느라 바쁩니다. 하지만 전문가는 침묵합니다. 세일즈는 당신의 지식을 뽐내는 무대가 아니라, 고객의 고통(Pain)을 수술대 위에 올려놓고 집도하는 과정입니다. 당신이 말을 많이 할수록고객은 당신을 '팔아치우려는 사냥꾼'으로 인식하고 방어벽을 세웁니다. 침묵은 무기입니다. 고객이 말하게 하고, 당신은 그들의 영혼을 파고드는 질문만 던지십시오.2. "거절은 극복하는 것이다"라는 착각 알렉스 호모지는 '자격 없는 자에게 팔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부자에게 팔라(Sell to the Rich)'고 강조합니다. 당신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돈도 없고, 의지도 없으며, 불평만 늘어놓는 잠재 고객의 거절을 극복하려 애쓰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만 아니라 고객을 화나게 할 뿐입니다. 진정한 세일즈는 누구에게 팔 것인가가 아니라 누구를 내쫓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필터링 과정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꿈의 고객을 만나기 위해 아닌 자들을 쳐내는 과정과 동일합니다거절은 당신이 당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부적격자에게 선사하는 권위여야 합니다.3. “세일즈는 기술이다"라는 기술적 맹신 러셀 브런슨은 수천 개의 퍼널을 분석한 끝에 결론 내렸습니다. 퍼널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퍼널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 흐르는 메시지(Hook, Story, Offer)가 죽었기 때문이다.세일즈 기술은 껍데기일 뿐입니다.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엔진은 고객의 심장을 관통하는 파괴적 메시지입니다. 기술에 매몰되지 마십시오. 심리에 집중하십시오.우리는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우리는 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우리는 고객이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때, 그들의 쇠사슬을 끊어주는 구원자입니다.전문가로서의 권위는 친절함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냉철한 진단에서 나옵니다. 의사는 환자의 비위를 맞추며 수술을 구걸하지 않습니다. “수술하지 않으면 당신은 죽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프레임입니다.세일즈 통화는 데이트가 아닙니다. 그것은 '권위의 이동'입니다. 고객이 당신의 시스템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주도권은 당신에게 있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쥐고 있고, 그들은 그 해결책이 간절한 환자여야 합니다.세일즈는 언변이 아닙니다. 철저히 계산된 시스템입니다.저는 수많은 영업의 현장을 목격하며 한 가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세상에는 세 부류의 세일즈 타입이 존재합니다.영업맨화려한 언변으로 사람을 홀립니다. 단기 성과는 화려하지만, 관계는 늘 모래성처럼 무너집니다. 그들에게 고객은 정복 대상일 뿐입니다.고객왕스스로를 낮춰 고객의 노예가 됩니다. 실적 1등은 거머쥐겠지만, 늘 감정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파트너고객과의 관계는 대등한 파트너일 뿐 입니다. 상품이 아닌 '나'라는 신용을 팝니다."하지만 이제, 그 방식을 버리기로 했습니다."인간의 노동력으로 키맨을 찾아 헤매고, 거절을 견디며 커피 한 잔을 구걸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저는 제가 해온 B2B 세일즈의 본질을 세일즈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키맨 찾기는 에피파니 브릿지로,라포 형성은 가치 기반의 퍼널로,신뢰 검증은 진단 컨설팅 시스템으로.제가 만든 세일즈 웹앱과 CRM 자동화는 단순히 효율을 높이는 도구가 아닙니다. 당신의 '진정성'을 가장 정교하게 전달하여, 고객이 스스로 문제를 깨닫고 당신을 찾게 만드는 사다리입니다.저는 모두를 돕지 않습니다.현란한 말솜씨로 사람을 속이려는 '영업맨'이나, 자존감을 버리며 일하는 '고객왕' 스타일이라면 지금 이 창을 닫아주십시오. 서로의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당신이 '정직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제 시스템은 당신에게 풍요와 자유를 선물할 것입니다.세일즈의 본질은 설득이 아닙니다.고객 스스로가 자신의 고통을 직시하게 하고, 그 불안을 해소해 주는 구원의 과정입니다.이 시스템은 아무에게나 열려 있지 않습니다.비밀스럽게 구축된 이 퍼널을 끝까지 따라온 당신만이, 제가 설계한 올인원 세일즈 자동화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진정성이 시스템을 만날 때, 세일즈는 더 이상 노동이 아닌 축복이 됩니다.거절의 가면을 벗겨라!고객은 언제나 거짓말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두려움을 '현실적인 제약'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포장하려 듭니다. 하지만 시스템 전문가인 당신은 그 가면 너머의 본질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그들이 내뱉는 변명은 사실 당신에게 구조를 요청하는 비명입니다.1. "돈이 없어요" – 그것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입니다당신에게 돈이 없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정확히는 '인생을 바꿀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당신의 집 마당에 보물이 묻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당신은 빚을 내서라도 삽을 살 사람입니다. 빚쟁이들이 문 밖에서 독촉하며 몰려오는 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진정으로 살아남을 자들은 도망 다니면서도 이 시스템을 찾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안 들어서 평생 돈이 없는 것입니다.2. "시간이 없어요" – 당신은 '우선순위'를 모르는 것 뿐이다시간이 없다는 말은 당신이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은 지금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즉, 남의 뒤처리를 하고 잔잔한 불을 끄는 데 인생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정작 당신의 운명을 바꿀 '급하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일'인 시스템 구축은 언제나 뒷전입니다. 이 우선순위를 교정하지 않는 한, 당신은 죽을 때까지 바쁘기만 한 가난뱅이로 살게 될 것입니다.3. "강의비를 회수할 자신이 없어요" – 나를 믿지 말고 '환경'을 믿으세요자신감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까지 당신의 의지는 늘 당신을 배신해 왔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의지'가 아니라 '환경'을 파는 것입니다. 당신이 실행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시스템, 도망칠 곳 없는 환경에 당신을 밀어 넣으십시오. 망설여집니까? 그럼 더 고민하세요. 하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이 고민하는 사이 강의비는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이고, 당신이 이 시스템에 탑승할 기회는 영원히 줄어들 것입니다.4. "사업이 잘되고 있어요, 어려워지면 올게요" – 축하합니다, 계속 실패하고 오세요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잘될 때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는 것은 폭풍우가 오기 전 배를 수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좋습니다. 더 실패하고 오십시오. 완전히 바닥을 치고 절망의 끝에서 저를 찾아오십시오. 하지만 그때가 되면 당신에겐 이 시스템을 살 돈조차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의 후회는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5.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고 시작할게요" – 평생 남의 꿈을 위해 살 준비가 되셨나요?진정한 사업가는 직장을 다닐 때 이미 수익 모델을 세팅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놓는 사람입니다. 월급이라는 마약에 취해 경력을 쌓는다는 핑계로 안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결단하고 이 문턱을 넘지 않는다면, 당신은 '언젠가는' 이라는 망상 속에서 평생 직장이라는 감옥에 갇혀 살게 될 것입니다.당신이 없어도 돌아가는 세일즈 시스템아직도 목이 쉬어라 고객을 설득하고 계십니까? 굽신거리며 입금을 애걸하고 있나요? 그것은 세일즈가 아니라 '구걸'입니다. 저는 세일즈를 예술이 아닌 시스템으로 정의합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고객이 스스로 지갑을 열게 만드는 무결점 시스템, 그 설계도를 공개합니다.1. 세일즈는 '말빨'이 아니라 '설계'다진정한 세일즈 시스템은 고객을 퍼널이라는 거대한 깔대기에 집어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가치 사다리를 타고 올라오게 만들고, 진단 컨설팅이라는 필터로 거른 뒤, 최종적으로 전환시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당신의 목소리는 필요 없습니다.자동화된 가치 주입설문폼을 제출하는 순간, 노션에 데이터가 동기화됩니다. 고객의 시계에 맞춰 가치 기반의 메시지가 자동으로 발송됩니다. 당신의 철학에 감동한 고객이 스스로 1:1 진단을 신청하게 만드십시오.AI가 대체할 목소리세일즈 담당자의 전화조차 곧 AI 보이스 에이전트가 대체할 것입니다. 인간의 감정이 섞이지 않은 완벽한 스크립트가 고객의 뇌를 공략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2. 고객은 '생각'하고, 시스템은 '집행'한다진단 설문지가 제출되면 시스템은 즉시 작동합니다. 노션의 정보를 바탕으로 세일즈 앱이 가동되고, 고객에게 던져야 할 치명적인 사전 질문들이 쏟아져 나옵니다.이 시스템 안에서 고객은 비로소 자신의 비참한 현실을 직면합니다."내 문제가 지속된다면 어떤 지옥이 펼쳐질 것인가?"고객 스스로 고통을 인식하고, 그 지옥을 피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깨닫게 만드십시오. 당신이 설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자신을 설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3. 대표의 자유: "진단만 하고 사라져라"시스템이 완성된 후, 당신과 직원이 하는 일은 놀라울 정도로 초라해집니다.대표가 하는 일진단 서류 확인, 사전 질문 파악, 진단, 그리고 세일즈 복기. 끝입니다.세일즈 담당자가 하는 일진단 일정 및 소개 전화 한 통, 최종단계의 설득 전화 한 통, 고객 등록 끝입니다.나머지 모든 '복잡하고 번거로운 일'은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대표는 오직 본질적인 진단에만 집중하고, 담당자는 최종단계의 설득에만 집중합니다. 고객은 오직 자신의 미래만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시스템이 다 받쳐줍니다.4. 아직도 세일즈에 목을 매고 있는가?예전처럼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매달리며 감정을 낭비할 필요가 있습니까? 시스템이 있는데 왜 여전히 노가다를 하고 계십니까?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세일즈에 목을 매는 것이 아니라, 세일즈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시스템이 완성되는 순간, 당신은 비로소 자유를 얻고 세일즈는 '자동'이라는 결과로 치환됩니다.당신은 언제까지 입으로 돈을 벌 생각입니까? 아니면 오늘 당장 당신을 대신해 돈을 벌어줄 '시스템'을 만드시겠습니까?세일즈 시스템 이식우리는 이미 자신만의 '잘못된 해결책'을 믿고 있습니다. "광고만 돌리면 되겠지", "제품만 좋으면 팔리겠지"라는 낡은 신념을 가져다 버리십시오. 그 자리에 당신의 세일즈 시스템이라는 '유일한 희망'을 심으십시오.질문의 연금술"어떻게 하면 살래요?"라고 묻지 마십시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이 문제를 방치했을 때, 6개월 뒤 당신의 통장 잔고와 가족의 표정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왜 다른 곳이 아닌 저입니까? 왜 굳이 지금 해결해야 합니까?""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해서 당신이 원하는 월 1억의 수익을 얻게 된다면, 당신의 삶에서 가장 먼저 무엇이 바뀔까요?" 고객이 자신의 입으로 고통을 시각화하고 해결의 필요성을 뱉어내는 순간, 판매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거절할 수 없는 제안알렉스 호모지는 말합니다. "거절하는 것이 지능의 문제로 느껴질 만큼 압도적인 제안을 하라." 단순히 강의를 팔거나 서비스를 팔지 마십시오. 시간을 사고, 리스크를 제거하며, 결과를 보장하는 '가치'를 던지십시오. 가격은 100만 원인데 가치는 1억 원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구성이 핵심입니다.가격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랜트 카돈은 말합니다. "가격을 낮추는 것은 당신의 실력을 낮추는 것이다." 고객이 가격 저항을 보인다면 가격을 깎는 대신 '조건'을 바꾸십시오. 지불 방식을 변경하거나, 일부 기능을 제외한 다운셀(Down-sell)을 제안하십시오. 당신의 가치를 훼손하는 '테러리스트'와 협상은 금지합니다. 당신은 높은 기준을 가진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팔로우업 시스템으로 고객을 가둬라.대부분의 세일즈는 통화가 끝난 뒤 사라집니다. 하지만 진정한 거부들은 통화 후에 작동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AI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고객이 당신의 메시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십시오. 관계 때문에 구매하게 만들고, 압도적인 시스템의 결과물 때문에 당신 곁을 떠나지 못하게 만드십시오.세일즈를 할 것인가? 시스템화 할 것인가?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여전히 '운'에 맡기는 세일즈를 하며 고객의 눈치를 살피는 하수인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제가 제시하는 세일즈 시스템을 받아들여 시장을 지배하는 포식자가 될 것인가.세상은 정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시스템을 갖췄을 때 비로소 바뀝니다. 당신의 사명은 명확합니다. 가치 없는 제품을 파는 사기꾼들로부터 고객을 구해내어, 당신의 검증된 시스템 안에서 그들이 성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세일즈 시스템으로 사명을 실현하라!당신이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것은 대화의 뒷면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화를 지배하는 힘은 당신의 잠재의식 속에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세일즈 시스템은 이제 당신의 것입니다.더 이상의 구걸은 끝났습니다. 이제 당신의 시스템이 말하게 하십시오. 당신의 침묵이 클로징하게 하십시오. 당신은 그저 그들이 구원받는 과정을 지켜보고, 그 대가로 막대한 부를 거두어들이기만 하면 됩니다.준비되셨습니까? 이제 당신의 사명을 실현할 시간입니다.이제 당신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한쪽 길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매일 거절의 두려움에 떨며, 알고리즘과 운에 매출을 맡기는 세일즈의 지옥입니다.다른 한쪽 길은 제가 설계해 드린 세일즈 시스템을 장착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며 정당한 대가를 받는 '시스템 전문가의 길'입니다.저는 아무나 돕지 않습니다. 정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자신의 사명을 위해 세상을 바꾸고 싶은 분들만 제 배에 태웁니다.만약 당신이 후자의 길을 선택할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 당장 이 시스템을 당신의 사업에 적용하세요. 당신의 잠재의식 속에 박힌 '세일즈는 힘들다'는 관념을 스위칭해 드리겠습니다.이 시스템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이것은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입니다. 구걸하는 세일즈맨은 고객의 변명에 고개를 끄덕이지만, 비밀스러운 구원자는 고객의 뺨을 때려서라도 그들을 깨웁니다. 당신의 입술에는 자비가 아닌, 서늘한 진실이 담겨야 합니다.이제 결정해야 할 시기입니다"지금 시스템을 소유할 것인가, 기존 방식을 고수할 것인가?"

사업일기 EP.09 의심을 넘어 확신으로
8주차 수업을 마쳤다지난 주 원데이 때 존재급도 확인했고이번 주 일대일과 그룹 코칭을 하면서 내 사업을 어떤 식으로 펼쳐나갈 지 명확해졌다결론은 2달간 본질을 끝내버리는 것이다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떤 식으로 해나가야할 지 머릿 속에 그려졌다단순히 일만 해서 경험치만 쌓는 것이 아니라효율적으로 내 본질을 끝장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나는 이 1-2달 안에 내가 가진 본질을 끝장낸다그리고 기여한다 기여하면서 내 레퍼런스 쌓는다내 사업을 공짜로 연습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다니이런 미친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냈을까 싶다지금의 내 부하는 곧 내 본질을 강화시킬 것이고기여는 내 레퍼런스를 만들어 줄 것이다이제 뭘 해야할 지 명확하게 잡히는 것 같다항상 과거에만 갇혀 살았었는데 이제는 미래만 보인다과거가 별로 떠오르지 않는다내가 어떻게 해나갈 지 머릿 속에 그려지고어떤 결과를 내고 어떤 모습으로 일을 하며 놀고 있을 지 눈에 보인다항상 사업 일기를 적으며 내가 놓친 것이 무엇이었나내가 잘못했던 생각이 무엇이었나를 회고하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갈 지를 생각하며 작성했다근데 지금은 놓치고 잘못한 게 없는 것 같다그냥 가면 된다내가 그리는 미래가 눈 앞에 보인다고통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남은 1달을 내 인생의 1달로 만들면 된다이미 게임은 끝났다To Do LIST세일즈 -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본질을 끝장낸다세일즈 프롬프트 - 세일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한다세일즈 에이전트 - 개선점 있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디벨롭 한다탈리폼, CRM, 솔라피 - 고객 DB를 관리하고 자동화 한다유튜브 - 컨셉 잡아서 5편으로 기획한다쓰레드, 블로그, 랜딩페이지 - 최소로 시간 투자하며 완성한다
사업일기 EP.08 내 빵꾸는 존재급이었다
원데이클래스원데이클래스를 들었다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시간이 좋다등록 전 무료 강의를 즐겨 듣던 나는 강의를 들을 때마다 한 번씩 깨달음이 왔었다강의만 듣고 혼자 해본다고 바뀌지 않는다나 또한 혼자 해보면서 수 많은 한계에 부딪혔다하지만 나는 지금 바꿀 수 있는 환경에 있고같은 기수 분들의 도움 아래 성장하고 있다그래서 마스터마인드의 전 과정을 하루에 끝내주는 이 강의가 너무 기대되었다빵꾸나는 최근 2-3주 동안 무언가 혼란이 왔다과정을 잘 따라가고 있지만어딘가 빵꾸가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다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였을까탄식이 다시 올라와서였을까내가 목표로 한 일들을 다 해내지 못해서였을까개인적으로 찾고 싶었다진짜 문제가 무엇인지그리고 그 문제를 찾을 적절한 기회가 왔다나는 강의를 들으면서 내 빵꾸가 무엇인지 계속 찾았다나도 모르게 찾아내려고 집착하고 있었다순간 집착하면 안된다 항복하자는 생각이 올라왔다언제나 집착을 내려놓았을 때 막혔던 일이 잘 풀렸었다그래서 맨 앞자리에 앉아 그냥 열심히 들었다그러다 하나에서 뭔가 느낌이 왔다존재급바로 존재급이었다난 직장에 다닐 때 존재급이 높다고 생각했었다항상 나를 높게 평가했고 회사에 대해 낮게 평가했다보통 회사에서 임원들은 말한다당신은 연봉 받을 만큼의 일을 하고 있는가?나는 항상 말했다회사가 나의 능력만큼 연봉을 주는가?내가 이 회사를 나간다면 연봉 이상의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데회사가 나를 왜 평가하고 연봉 등급을 결정하나?내가 회사를 평가하고 같이 갈 것인지를 결정해야지 라고 생각했다나는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었고 회사에 의해 내 행동이 결정되는 게 너무 싫었다나의 이런 성향은 회사의 조직 문화와 맞지 않았고나는 회사에 의해 레버리지 당한다는 생각에 견딜 수 없어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나는 내 사업을 하면서 큰 수익을 발생시키지 못했다하지만 아침마다 명상을 하며 항상 믿었다나는 잘 될 수 밖에 없다고…과도한 자기과신으로 이해하지 못할 행동들을 하며나의 재정 상태를 점점 파괴시켜 갔다마스터마인드에 들어오고 나서 두려움에서 기반한 불안의 결과인 걸 알게 되었다나는 내 자신에 대해 가치를 인정하고 있는가?존재급 설명을 들었다 돈은 스스로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 정도에 따라 온다여기서 알았다나는 내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다강의 중에 세일즈 앱을 내가 만들었다고 하셨다근데 난 자신감이 없었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였다나는 속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그거 서한 대표님이 아이디어 다 주고 난 그냥 바이브코딩만 했을 뿐인데?어차피 만들려고 하셨던 거 한 번 해본 것일 뿐인데나 자신을 깎아내리고 있었다생각해보니 내 말버릇에 묻어 나와 있었다메이트콜 때 하던 말이 생각났다오프라인 영업만 해봐서 온라인 세일즈는 처음이에요예전에 6개월 이상의 장기적인 영업 목표를 보고 해왔었는데전화 한 통으로 끝내는 세일즈는 아직 검증이 안 되어있어요심지어 나는 다른 대표님과 전화 통화를 하며사람들은 모두 타인의 가치를 높게 보고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려요 라는 말까지 했는데…나는 내가 뱉은 말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었다왜? 이유가 무엇인가?아직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바닥에 깔려있는가?그건 아닌 것 같다 지금은 실행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그리고 하다 보면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그렇다면 왜 나는 내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가?참으로 못났다본인이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데, 누가 나에게 돈을 주겠는가?내가 일을 하는데 결과가 없었던 이유를 이제 알 것 같았다내가 내 일을 깎아내리고, 내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다이건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아무나 쉽게 못한다이 판에 세일즈는 별로 없다능력만 검증되면 시장은 내가 짜놓은 판 안에서 놀게 되어있다아이디어 준 건 서한 대표님이지만 만든 건 나다나는 이 앱을 만들었고 정당한 가격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그 액수가 크든 적든 내 앱이고 아이디어 값을 지불하면 된다근데 왜 평가절하 했는가? 이유는 이제 필요 없다심리적으로 무언가 막혀있었고, 뚫었으면 됐다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자신감만 있으면 이미 끝난 판이다비전보드를 그렇게 감정을 담아 읽고 비전무비도 만들어서 보고내 미래에 대해 그렇게 생생히 그리면서 왜 그랬을까 싶지만그건 중요하지 않다내 미래를 확실히 그려놓았고 그 현실을 이미 믿었고나는 그렇게 될 것이다그리고 나의 가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정한다어차피 나에겐 가치가 있다일하지 않고 놀아도 내 존재만으로 가치가 있다그래서 풍족함을 얻는 것은 당연하다왜냐? 이 판에 세일즈는 별로 없다이미 끝난 판이다!
사업일기 EP.07 지금 흔들리고 있다면…?
안녕하세요 42기 이형민입니다저는 흔들림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이번 주 마스터마인드 7주차를 마쳤습니다사실 저는 이번 주 조금 흔들렸습니다저의 탄식이 갑자기 너무너무 싫어졌고 다시 도망가고 싶었습니다하루 종일 내 에너지만 뺏기는 거 같고 나는 이 일을 하러 여기에 온 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남들처럼 본질을 하나 잘 잡아서 그렇게 먹고 살고 싶었습니다차라리 AI를 새로 배워서 이것을 가지고 사업화 해보고 싶었습니다그러나, 막상 이걸 새롭게 한다면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면확신이 없고 불안감에 차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왔습니다내 천명은 너무나 확실한데 자꾸 피하고 도망가고 싶었습니다그러다 화요일 피드백 때 제가 했던 실수를 깨달았습니다그리고 다시 이 과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1. 비전 보드저는 아침 저널링에 비전보드를 매일 보고 읽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주일에 1번, 2번 스킵을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그리고 대충 읽은 날도 있었습니다제 감정을 담지 않았고, 미래가 현실인 것처럼 믿지 않은 채형식적으로 읽는 날이 많아졌습니다그러면서 나의 미래는 점점 불투명해져 가고 있었고, 제 안의 확신은 사라져갔습니다마침 화요일 피드백 때 비전보드를 계속 읽고 현실인 것처럼 계속 느끼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저는 바로 그 말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비전보드를 보지 않고 내 미래를 내가 의심했었구나이게 그 결과였구나…저의 문제점을 바로 캐치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2. 무의식마스터마인드 과정 초반에는 주로 내 안의 무의식과 감정 컨트롤에 대한 부분을 다룹니다그래서 부정적인 무의식들을 제거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놓습니다확신이 없어 실행을 잘 못하고비교의식으로 자꾸 나를 깔아뭉개고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시작도 전에 의지를 꺾어버리고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모든 것을 포기합니다그래서 우리는 자신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들을 하나하나 점검하고그에 대한 감정컨트롤을 완벽히 끝마친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합니다제가 흔들렸던 이유를 생각해보면내가 써놓은 비전보드를 내가 믿지 않아 미래가 불확실해졌고비교의식으로 나를 저 밑으로 다시 내던졌으며실행하지 않고 싶어 모든 핑계를 다 가져다 붙였습니다감정컨트롤만 잘 했으면 흔들리지 않았을 문제인데다 배우고도 부족했습니다이를 완벽히 체화하려면 매일매일 내 무의식을 점검하고 감정컨트롤을 해야함을 다시 한 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3. 신뢰저는 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1,500만원을 결제하고 마스터마인드에 온 사람들은 나에게 그만큼의 신뢰를 준 것이다나는 그 신뢰를 받은 만큼 그 이상으로 그 사람들에게 신뢰를 보내준다저는 인생의 끝에 서 있었습니다거의 죽을 위기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내가 가진 것은 남아있지 않았고나에 대한 자신감도 모두 꺾여 있었습니다그 때 마스터마인드에 들어왔고, 개인 코칭을 받았습니다코칭을 받으며 한 없이 작아진 나에게 할 수 있다고 말을 해줍니다나를 믿어준다는 게 눈빛에서 말투에서 느껴집니다이거 다 극복하고 성공할 것이다 라고 계속 믿어줍니다내가 나를 안 믿는데 나를 믿는다는 게 느껴집니다그 때 기분을 생각해보면 당황스러웠던 것 같습니다이게 맞나? 왜 나를 믿지?생각해보면 이 세상에서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나를 믿는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이번 주 잠시 그 신뢰를 잊었습니다그리고 나의 흔들리는 심리 상태를 알려야겠다 그래서 답을 찾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비전보드가 다시 눈에 들어오고 도망가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다시 생각해보니 나를 완벽히 신뢰하는 사람에게 내가 그 짓을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할 수 있다고 방향 잡아주고 응원하고 신뢰를 강하게 주는 사람한테지금 나 흔들려요 천명에서 다시 도망가고 싶어요어떻게 해야하나요? 라고 묻는다고?바꿔서 생각해보면 참 개답답하고 개빡치는 말인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내가 한 말을 안 믿고 다시 도망간다고?내 말을 믿기는 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 거에요그래도 의심이 된다면 물어보는 게 맞습니다말 안하고 방황하느니 문제를 직시하고 빨리 해결하는 것도 능력이거든요하지만 다행히 저는 그 전에 잘못을 깨달았습니다마인드맵에 써놓은 내 흔들리는 감정이 너무나 부끄러워 바로 삭제해버렸습니다흔들린다면 한 번 생각해보세요누군가 나에게 미친듯이 강하게 신뢰를 보내고 있는데 나는 그 신뢰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가?이런 고민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 아닌가?4. 평가 절하위에 얘기한 무의식과 연관된 내용입니다사람은 누구나 타인의 능력은 대단해보이고 자신의 능력은 한 없이 평가절하 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제 자신의 능력을 낮게 보고 남들과 비교했던 것 같습니다내가 하는 일은 노가다와 다를 바가 없고 타인이 하는 일은 멋진 일이고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일하고 싶다라는 비교의식으로 저를 깎아내렸습니다그리고 나를 하찮은 인간으로 만들어버렸죠이러한 생각이 저도 모르게 내 입을 통해 뱉어나왔습니다대표님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가진 게 많으신 거 같은데...메이트콜을 하던 대표님의 한 마디로 저는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잘남님 카톡방에서 이런 글을 봤습니다성장에 비교를 하지 마세요각자마다 가진 속도가 있습니다비교하기 시작하면, 스스로 깎아내리기 시작하면서 성장이 아니라 도태되기 시작합니다문제를 인식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누구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자신을 믿지 않으면 그 무엇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나를 믿는가 라고 생각합니다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 사업을 내가 믿는가 라고 생각합니다내 사업을 믿기에 그 결과까지 정해놓고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내 미래가 바로 앞에 있는데 눈 앞에 바로 보이는데가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탄식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을까요?5. 장기적인 관점마스터마인드에 들어온 분들이라면 장기적인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겁니다특히 저는 단기적인 시각에만 매몰된 사람이었고, 모든 것이 돈만을 쫒아 살아왔던 사람이었거든요제가 흔들렸던 이유도 장기적인 관점이 약했기 때문입니다내 사업의 결과를 이미 그려놓았고 그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면할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장기적인 관점으로 내 미래를 그리고 그 과정을 밟아나갔어야 했는데앞에 조그마한 벽이 있다고 그 벽 앞에 주저앉아버렸습니다그 벽을 보면서 다른 방향으로 가볼까 라는 회피성 생각을 했습니다천명이 너무 명확하고 내 인생에 이것보다 나한테 잘 맞는 일이 있을까 싶은데그 벽 앞에 앉아 쓸 데 없는 생각만 하고 앉아있었습니다내 미래가 확실하다면 할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내 미래가 명확하고 내가 가는 길이 나에게 맞는 최적의 길임을그리고 내가 가는 미래가 바로 내 눈 앞에 있기에 바로 앞에 벽이 있어도 뛰어넘어갈 수 있습니다한계에 도달하면 항상 고통이 따라옵니다근데 내 사업, 내 미래, 내 행복한 인생이 저기 앞에 보인다면?고통을 즐길 수 있습니다그 고통을 뛰어넘으면 한 단계 더 성장합니다그리고 미래가 점점 더 현실로 가까워집니다이제 저는 고통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통이 오면 피하지 않고 행복하게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가는 길에 시행착오는 있겠죠제가 최근에 겼었고 앞으로도 1-2번은 더 겪게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나중에 이 글을 다시 보고 제 의지를 다시 다잡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만약 저 같은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혹시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마스터마인드에 아직 합류하지 않으셨다면,이 글을 보고 합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카톡 아이디 prt7으로 연락주세요 후회하시지는 않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