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쌤
1시간 전•

김도완 회고

8:2 파레토의 법칙

유튜브에서 20%의 사람만 돈을 번다.

그중에서도 단 5% 만 고가의 돈을 번다.

그중에서 단 1%가 연예인급 인플루언서가 된다.

유튜브에서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차이

실패 99%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 (감) -> 촬영 -> 업로드 -> 제목 대충, 썸네일도 대충 만든다.

그리고 계속 올리다 보면 언젠간 뜨겠지

언젠간 고객이 찾아오겠지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영상을 찍고 있지 않은가?

운이 좋게도 영상 하나가 떡상해서 조회수 20만 100만이 터졌다.

20만 조회수를 만들어도 다음 운을 기다려야 한다.

왜냐하면 내 영상을 사람들이 왜 봤는지 , 왜 구독을 눌렀는지

나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운좋게 어떤 이는 채널이 성장해서

열심히 영상을 찍어 올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재서야 내 채널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찾기 시작한다.

이것저것 시도해보지만

사람들은 강의팔이라고 비아냥된다.

어떤 이는 "난 안되나바. 유튜브에 재능이 없어" 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좌절한다.

근데 성공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자기다움을 찾고 -> 사업기획 , 수익화 기획을 정하고 -> 콘텐츠 기획을 한다.

자기다움은 브랜딩이다.

나를 브랜딩해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것을 잠재고객에게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게 경험시키고 기억시키는 과정

결국 나를 브랜딩한다는 것은

일관성에서 나오고

그 일관성은 사람에게서 오고

그 사람은 어떤 신념으로 부터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갖고

누구를 돕고 싶은지 정의하고 시작한다.

사업기획은

사명으로부터 시작된다.

예를들어

구글은 전세계의 정보를 정리해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구글지도, 구글엔젠 , 제미나이, 유튜브

한치 오차도 없이 사명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나에게 어떠한 신념이 없다면 일관성이 없고 다른 사람을 모방하기 바쁘다.

물론 모방을 해야 새로운 나만의 것이 나오는것은 맞다

근데 나를 아는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천지 차이인거 같다.

쇼츠의 함정

쇼츠는 짧아서 1인당 소비량이 많으니 조회수가 잘 나온다.

하지만 조회수 숫자에 연연하면 쇼츠만 올리게 되고

롱폼 영상으로 고객 유치가 안되는 경우에도 다시 쇼츠를 올린다.

이렇게 되면

썸네일 저널링, 도입부 저널링 훈련을 할수 없게 되며

짧은 시간에 설득이 안 돼 수익화가 더욱 어려워진다

대부분 상품은 10분 이상 미드폼에서 판매 전환이 일어난다.

알렉스 홀모지의 모어모지 채널은 그냥 '날것'의 영상을

하루에 20개씩 대포알 처럼 쏴댄다.

80%의 전환은 모어모지 채널에서 나온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본 누군가는

쇼츠에 절대 목매지 않길 바란다.

우리는 조회수 사냥꾼이 되서는 안된다.

기원전 수천 년 전 구석기 시대에

사냥은 생존을 위한 필수 사냥이었다.

멧돼지를 잡으면 가족 모두가 하루 끼니를 해결했지만

다음 사냥감을 못찾으면 굶는다.

큰 멧돼지는 조회수 떡상 영상을 말한다.

언제 올지 모르는 조회수 떡상 영상을 기다리면서

기도하지말고 우리는 돈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건 마치 농사를 짓는것과 같다.

씨앗을 심고 열심히 물을 주고 다음 해에 수확한다.

케르비안 베이에 가면 해골물이 있다.

해골물은 물이 일정량 받아지면 사진처럼 쏟아지는 원리이다.

해골에 물은 바로 트래픽이다.

우리는 이 트래픽, 즉 잠재고객이 올 수 있도록 확률읖 높여야 한다.

근데 물이 쏟아질때 받아줄 그릇이 없다면

이 트래픽을 다 버려야한다.

이 그릇은

내 상품을 구매해줄 고객 db를 말한다.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게 하면

잠재 시청자 -> 시청자 -> 팬 -> 잠재 구매자 -> 구매자 -> 팬덤 강화 -> 재구매

7단계 사이클로 돌아간다.

플랫폼 전략

관심 단계 (tofu)

유튜브 , 스레드 , 인스타, 블로그

-> 차가운 고객

교육 단게 (mofu)

콘텐츠 핵심 가치 전달

세일즈 단계 (bofu)

cta -> 상세페이지 -> 줌미팅 -> 제안

구매

가치 전달 -> 커뮤니티 -> 입소문

플라이휠 시스템

스크립트 -> 전자책 실물책, 진단컨설팅, 무료줌 교육 -> 챌린지 교육, 정규 과정 -> 채널 브랜딩 매출 발생

고통 비즈니스

내문제 -> 타인의 문제로 밤새 고민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틈새시장 삼아 문제점을 산출하고 해결하면

가치가 창출 되고 돈이 나온다.

돈에 대한 관점 바꾸기

내가 하기 싫은 것에 돈이 있다.

돈은 탄식으로부터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는 편집하고 영상 올리는게 싫었다.

근데 영상을 올리니까 고객이 찾아옴

강의찍기.

나 정말 vod 채질은 아닌거 같다

글솜씨도 없고 말솜씨도 없다

근데 찍으면 커리큘럼이 고도화된다.

결국 고객의 만족도는 높아지고

후기로 이어질 수 있다.

에너지가 좋으면 가치가 생기고

신용이 쌓이고 돈이 된다.

우리는

객단가가 얼마인지

손님이 몇명 핑요한지

콘텐츠를 얼마나 올ㄹ려야하고 시간은 얼마나 필요하구나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돈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것!

무엇보다 나를 알려야 한다.

(포지셔닝)

나를 전문가로 믿게끔 만드는 것은 3가지다

알리기 -> 팔기 -> 전달하기

알리기

나라는 사람을 알린다.

팔기

나의 핵심가치를 판다

전달하기

약속한걸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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