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다윗4
2시간 전•
내가 나다운 일탈단 애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무엇을 줄 수 있는가?는 사실 가식이고 그전에 내가 주고 싶은 것은 너무나도 명확하다.
일단 자신의 꿈이 생겼을 때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그리고 나의 것으로 돈을 벌어볼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약간의 경험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하면서 살 것인지에 대한 명확함을 주고 싶다.
그렇다면 그것이 커리큘럼안에 정확히 녹아들어가 있는가?
일단 우리 나탈단의 문화는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부분에서의 시작이다.
사실 모든 것을 준비하고 하는 것이 안전해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준비에 쏟는 힘보다 행동에 더 많은 힘을 쏟고 피드백을 통해 발전해 나간다.
그런 문화를 2주정도 보여주니 애들이 나름의 용기들이 올라오는 것이 보였다.
나도 할 수 있겠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받아주네. 나도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리고 또한 한강 그리고 낙산공원에서 사람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돈을 받는 경험을 통해 적지만 가치를 주고 돈을 받아보는 경험을 했다.
이제는 그들에게 사명을 찾아주려고 한다.
어제 부하율 강의를 필두로 잠재의식을 찾아줄거고 그리고 사명을 찾아 그들이 인생에서 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다루어 나가고 그들이 찾은 것을 필두로 삶을 살아나가게 도울 것이다.
이미 현재 진행형이다.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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