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영상제작 대행에 집중
탄식 때문인지 워낙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보니 계속 에너지가 분산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일단 지금 판단으로는 영상제작 대행에 집중해서 클라이언트를 한명 더 유치한 이후 명상 콘텐츠와 아이템을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이다.
최근 몇몇 전문직 대행 채널들을 보며 트렌드가 여러갈래로 뻗어나가는 모습들을 보았다. PD의 역할이 기획을 넘어 대표의 인간성을 끌어내주는 모습들. 나 역시도 지금까지는 좀 더 쉽게 뽑아낼 수 있는 기획 프로세스에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캐릭터성과 영웅성을 더욱 끌어내줄 수 있는 촬영 방식을 연구하고 그런 작업물들을 만들어봐야겠다.
그러기 위해 지금 해야할 건 크게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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