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23시간 전•

평균은 싸이코패스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글쓰기도 싫어한다

내가 그렇다

어느순가부터 책을 읽거나 중간에 멈춰버리고 싶고

글을 쓰다 중간에 그만쓰고 싶고

생각을 하다 멈추게 되는 반응이 올라온다

근데 이게 내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외부 기준을 나도모르게 가져온거였다

와 gpt글을 하도보니 뭔가 gpt가 쓴 글 같은 문장이 나왔다)

초등학교때 함부로 보이면 안된다는 두려움

평균에 맞추어야한다는 무의식

부누이기를 따라야한다 이정도면 된다라는 무의식이

있어 어느순간 계속 평균에 나를 맞추려하고

무언가를 할때도 중간에 멈춰버리게 된거다

그런데 평균이라는 것이 뭔가?

우선 평균이라는건 세상에 없ㄷ다

그저 숫자놀음일 뿐

수동조절 좌석이 생겨난 이유도 평균이란게 없기 때문이다

이전에 비행기 좌석을 모든 미국인의 데이터를 평균내어 만들었지만

그 누구도 앉을 수 없는 좌석이 나왔다

평균이란 것은 모두에게 해당할 수 없은

싸이코패스적인 발상이다

쌍둥이도 같을 수 없는 세상에

어떻게 지구상의 인류를 평균내는가?

수조개의 세포와 각기 다른 환경과 기억을 가진 인간을

어떻게 평균내는가

그저 숫자의 데이터로 사람을 평균의 기준으로만 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발상이다

평균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사실은 없고 해석만이 존재하며

그 해석은 의미를 만들어내는 에고라는 기계가 만든

의미없는 의미이다

살재로 나의 경우도 의미없는 해석이었다

초등학교때의 무의식?

나는 지금 성인이다

10대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아예 다른 사람인데

왜곡된 두려움으로 아직도

초등학생의 자아상을 지니고 있는 것은 생존의 오류이다

알면 고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민의 에너지나 얻어 먹고 싶어하는

피해자 코스프레 또는 스스로의 인생을 기권시킨 낙오자다

(이것은 에고라는 기생충에게 하는 말이지 그사람의 순수의식 내면의 창조자에게 하는 말은 아님을 밝힙니다)

그리고 평균이라는 해석은 어느새

내가 들었던 평균과는 저혀 다르게 작용했을것이다

인간은 들은 것을 그대로 듣지 못한다

이전의 기억을 통해 의미를 부여해

본인만의 주관적인 해석으로 평균에 대해 의미를 부여했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 해석은 편향되고 왜곡된다

내가 어릴적 들은 평균은

글을 쓰다가 멈추고

생각하다 멈춰야하는 그런 평균은 아니었을 것이다

능력은 감춰야 안전하다는 두려움이

평균이라는 단어를 핑계로 들키고 싶지 않아서

교모하게 평균평균 이런거지

어딜 환경 탓을 하고 있나

두려움의 감정으로 스스로를 속이며

환경을과 남을 탓하며

탓하기 위해 과거의 기억 속 환경을

악역으로 만드는 것이다

왜곡된 기억을 조금만 들쳐보면

내가 쓴 드라마와 달리 좋은 기억도 많을텐데

어느새 두려움이 본인을 숨기기 위한 작은 티끌 만한것만

확대해서 보고 부정적 의미를 부여한 후

그 시절을 부정적으로 왜곡하는 행위를 멈추어야 한다

이는 에고의 생존기제로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며

에고는 우리 몸뚱아리다

에고는 유전적 생존 오류이며 몸의 자동적인 반응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는 사람말은 듣지 말아라

나는 기능론을 매우 싫어한다

인간은 생존과 번식기계이다

인간은 어릴적 기억으로 기질이 형성되며 바뀔 수 없더 는이

이런 기능론은 인간을 몸뚬아리밖에 보지 못하기에

인간이 가진 고유한 능력 자아의식과 창조성을 전혀 바라보지 못하고

인간의 가능성을 죽여버리는 허무주의적 사고다

즉 하나는 보고 둘을 모른다는 것

우리는 신과 같은 창조성을 지닌 영혼이며

몸은 영혼이 명에 맞게 짠 그릇에 불과하다

우리는 우리의 육신을 이해하기 위해

앞서말한 기능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만 바라보면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몸뚱아리에서 밖에 보지 못한다

우리는 소를 탄 나그네요

나그네는 소의 주인으로서 소를 이끌수 있어야한다

소는 원래 이래 하면서 늪지대에 가 빠져죽을 놈은 죽어라

주인이 주인답지 못하면 그 대가를 치루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육체가 다른것을 원하다고 해도

에고가 날뛰고 싶다고 해도

우리는 육채의 주인으로서 에고를 다룰 능력이 있다

그것이 인생을 대하는 책임이며 자세이다

물론 꾸벅꾸벅 졸때도 있고

자동차 운전하듯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기도 한다

대신 중간중간 알아차림으로 깨어있어

내가 어디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지금의 내 의도는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 우리는 고를 수 있다

알아차리고 깨어있어

소를 다룰 줄 아는 책임있는 주인이 되자

이전의 소가 두려워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고?

그건 소이고 주인은 그렇지 않다

왜 소가하는 행위로 주인을 욕보이는가

우리의 순수한 내면의식이 가진 잠재력을

육체의 생존오류로 발현하지 못하고

소에 끌려다니는 인생은 괴롭다

인생의 주인으로 살것이 아니면 우린 왜 이땅에 욌는가

주인이 되자

기능론은 육체를 아는 설계도지 그것에 '나'를 한정 짓지 말자

육체 - 에고를 알고 에고의 두려움의 오류를 알아차리자

다른 소들이 하는 말에 영향을 받지 말자

이 세사은 평균이 없으며

오로지 나의 시간 나의 인생 나의 세상만이 존재할 뿐이다

  • 기능론은 반응과 자극실험을 통해 나온 이론이며

    가장 유명한 것은 파블로프의 개실험이다

    이것이 인간에게도 적용되었으나 주로 정신병환자나 특정 계층을 표본으로 한 실험인 허점이 존재한다

  • 기능론의 가장 큰 오류는 자아의식을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인데
    자아의식이란 생각을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이다

  • 기능론에 의하면 자극 -> 반응 이 값으로 움직여야하는데
    우리는 자극 -> 자아의식 -> 반응 선택을 할 수 있다

  • 우리는 육체를 지녀 자극 반응을 하는 생물체임이 맞지만
    동시에 그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주체이며 창조력을 지닌 신과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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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4작성자· 23시간 전

글을 못쓰려라는 것도 두려움이 만든 허울 좋은 핑계이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사명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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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남
이완남4· 17시간 전

저도 강점을 키우는데 집중해야하는데
평균, 육각형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숫자, 수치, 육각형의 크기로 결정되는 부분이 아닌데...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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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4작성자· 10시간 전

@이완남 크으 이걸 이렇게 생각해주시다니 역시 대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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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기 이진용
44기 이진용2· 8시간 전

역시 바보처럼 행동하는게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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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4작성자· 8시간 전

@44기 이진용 뜨끈뜨끈한 댓글 감사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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