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다윗
2시간 전

나의 재능/꿈으로 돈 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애들 딱 기다려!!

오늘 나는 가천대를 휘젓고 다녔다.

내가 그렇게까지 한 이유는 나의 꿈의 고객이 잘 모이지 않기에

에타 / 인스타 / 쓰레드 / 당근에까지 올렸는데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가 직접 가줘야지라는 마음으로 갔다.

목표는 보이는 10팀에게 가서 무작정 홍보하기였다.

맨처음에는 그냥 지나가는 학생을 붙잡고 동아리 홍보를 시전했다.

자기는 4학년이다 / 동아리 들어갈 마음이 없다. / 창업에 관심이 없다는 말등을 들었다.

그런 말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한 사람을 위해 그저 나아갔다.

그냥 무작정 밖에서 하니까 생각보다 너무 꿈의 고객이 나오지 않아서 이번에는 경영대를 직접 쳐들어가기로 했다.

경영대층인 7층에 도착해서 일단 어두운 교실에 혼자 있는 학생들에게 먼저 접근했다.

확실히 경영대를 가니까 밖보다는 관심을 조금 더 가지는 듯 했다. 사진가가 되고 싶다는 친구도 만났다.

그러나 아직 나의 꿈의 고객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수업전 교실에 가서 무작정 홍보를 때리기도 했다.

그렇게 10팀 이상에게 홍보를 하고 나서 든 생각은 내가 더 잘할 수 없었을까?

오늘 나는 한 명도 제대로 찾지 못한거지?라는 생각이었다.

포기하지 않아!! 오늘 찍은 영상을 편집해서 꿈의 고객이 보게 만들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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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4· 2시간 전

가천대 사이먼 스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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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4· 2시간 전

가천대말고서도 전국에서 곧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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