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현
1시간 전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내가 좋아하는 헬퍼의 대사다.

나는 어릴때부터 이 말을 종종 입에 달고 살았다.

끝까지 가면 결국 내가 이길거라고

그렇게 믿었다

그렇다면 사업 실패의 시점은 언제일까?

파산했을 때?

마케팅이 먹히지 않았을 때?

그런 게 아니라

스스로가 포기했을 때가 실패의 시점이다

포기하지 않는 한 모든 상황은

역전의 씨앗이 될 수 있다

그것을 발아하는 마인드가 바로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마인드다

사실 근원으로 돌아가면 승패가 없지만

드러난 세계에서는 승패가 있다

드러난 세계에서 글을 쓰고있는 나는

역전의 기술을 마음껏 쓰면서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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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김민서3· 38분 전

다 이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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