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성
59분 전

고통 = 저항값

고통 = 저항값 마찰값 무게

고통량이 있어야 체화가 가능

고통이 쌓이길 바라고 있음 

책을 아무리 많이 소유하더라도 읽지 않는 이유 읽어도 변화가 없는이유

고통량이 쌓이지 않았기때문

(고통은 마찰값 마찳이 없으면 물건을 짚을수도 서있을 수도 없음)

즉 자연스러운 시기가 아니라는 것

튜트리얼때 보스 몹 잡는거보면 우와하지 잡으라 하면 어캐ㅔ 잡는지 감도 안잡힘

그래서 우리에겐 문제에 관한 필요성 

그 문제를 인내를 가지고 해야할 이유를 깨닫게 만들어주는 

징후인 고통이 찾아옴

그리고 이 고통으로 지혜를 터특했는지를 시험하느느 것이 위기임

이 위기를 지금까지의 고통량에 맞는 근육을 키위 지혜를 발현해 

ㅟ기 위에 타면 

위기는 그에 맞는 축하보상을 해주며 파도를 태워 멀리 보내줄것이고

징후와 고통량이 부족한자는 

가차없이 침몰시킨다

고통은 저항이오 마찰이오 무게이다

이 고통을 온전한 나의 근육을 만드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그에 맞는 지혜를 불러들이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는다면

침물만 하는게 아니라 경고를 받고 

더큰 징후를 받게 됨

실은 고통도 지혜도 무언가를 배운다는 그 시기도

전부 그 사람에게 주어진 퀘스트이며

시기에 맞게 불러일으켜진것

그것을 무시하면 그의 반작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그러니 내게 흐름이 왔을때

알아차리고 성실히 체화해야지

에고라는 부정적 의미를 부여하는 기계에 통제권을 허가해

그 흐름을 그대로 부딪히면

그에 맞는 풍화를 맞는 다는 것

언제나 내게 주어지는 세심한 흐름과 주어짐을

부드러게 알아차리고 

그 흐름에게 내맡겨라

실은 모든것은

자동제어장치에 맡겼을때 일이 자동으로 풀리게 된다

그 과정이 어떤지는 우린 영영알 수 없다

자동제어장치의 실시간 현재 미래 진단데이터 습득과 과거와 데이터 비교로

비물질과 물질을 움직이는 신성을 따라야한다

에고의 자만으로 

창조적 메카니즘을 막아서서는 안된다

평소에 눈 잘깜빡이는데 의식하면 어색햊는거랑 같다

‘온전히 내맡기고

그저 내게 다가온 흐름에게

내어주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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