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다윗
2일 전

thanks to 용기 maker 경성

일단 나의 사명은 틀에 갖혀서 자신이 진짜 가슴뛰고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인 이들을 내가 가진 시스템이나 능력으로 탈출 시키는 것이었다.

근데 최근에 내가 각종 두려움이 커지면서 실질적인 고객에게 다가가는 행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두려움이란 무엇인가하면

일단 욕먹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내가 회사에서 잘리게 될까봐 두려웠고

내가 이상한 릴스를 찍어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볼까봐

그리고 나의 주변인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두려웠고

사업적으로 더 들어가면 내가 돈을 벌지도 못했는데 다른 이들을 돕겠다고 해서 나대는 것 처럼 보일까봐 두려웠다.

결국 이 모든 두려움들의 핵심은 사명 앞에서 무너진다는 것을 오늘 경성 대표님과의 미팅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리고 잊고 있었던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뇌이게 되었다.

결국 사명만 있으면 나의 사명을 이루어내기가 너무나도 어렵기에 원칙이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매일매일 확인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아가서는 나의 핵심 타겟인 틀에 갖혀서 자신의 재능을 썩히고 있는 고등학생 친구에게 더욱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친구는 ai를 만져서 나의 것을 만들고 싶지만 고등학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원 뺑뺑이를 돌아야 해서

그것을 펼치고 있지 못하는 친구이다.

나는 그 친구와 함께 하나의 일탈 프로젝트를 해보기로 했다.

나는 그 친구와 함께 ai로 돈을 벌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증명해서 그 친구가 부모님께 인정받을 수 있게 도울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친구는 자신의 재능을 펼치며 어린 나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나가는 나의 첫번째 수강생이 되는 것이다.

오늘 경성 대표님과의 미팅이 너무나도 귀한 시간이었다.

나는 어찌 이런 귀인을 만날 수 있단 말인가?!! 너무 감사하다.

내가 경성 대표님의 0기 수강생으로써 플라이휠의 주축이 되어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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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성
임경성2· 2일 전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작입니다 가봅시다 사명가 정진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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