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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치마킹 잘했던사람들이
얼마나 미웠던지
배낀다 뭐다
지랄 염병을 떨었었다.
그런데 지인을 밴치마킹할때는
물어보는게 리스크가 없긴하다.
(이부분도 누군가에게 배운것)
신기하게 밴치마킹을 하지 않았던 시절
성장이 없었다.
돈을 번다는건 나를 만족시키는게 아니라
남을 만족시키는것.
어떻게 보면 사랑의 마음인것
그러기위해선 남이 어떤것들을 보고있는지
최소한 관심을 가져야되는데
나는 타인에 대한 관심이없었다.
밴치마킹을 안한다는건
그만큼 대충하고싶다는
마음 아니었을까
와... 너무 찔립니다.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