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정주은 260727
왜 세상은 나를 도와주지 않는가 ..
임출육, 결혼준비를 마치고 이제야 회사일을 제대로 본다 싶었더니 회사에 일 터짐..
쉽지 않은 8,9월이 될 것 같다 ..
여름을 정말 좋아하지만 여름 날씨는 너무 힘들다.
작년에는 이정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몸이 며칠째 찌뿌둥하고 무겁다 싶더니 생리 직전이네.. 한달이 그새 또 흘렀구나 ..
식사 기록
12:00 직원식당 점심메뉴
어플로 음식 찾는 것에 질려버린 나 ..
그냥 주어진 음식 먹기로 하니까 마음이 편하다.
밥 , 닭볶음탕, 두부조림, 열무김치 등 ..
당장 어제 먹은 음식이 기억이 안 날 일인가 ..
16:00 생도너츠
직원분이 오일장 가신대서 찹쌀도넛츠 부탁드렸는데 없어서 .. 비슷한 걸로 사오셨다고 하심ㅋㅋ..
당연히 첫입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ㅠㅠ
19:20 가족모임
치킨, 낙지볶음, 닭발 등등 메뉴가 정말 많았다.
내가 먹은 것은 등갈비, 양배추샐러드, 고구마치즈구이.. 이런것들 위주
수면 기록
그래도 수면만큼은 잡혀 나가고 있는 것 같다 !
1시 전에 잠들고 7시간 이상 자기 꾸준히 해내는중 !
운동 기록
없음 ㅜ
일정 관리가 잘 안되고 있음을 느꼈다.
일주일 전부터 18시 필라테스를 예약해두었는데 당일이 되어보니 17:30 네일 예약이 있었음..
내 생활을 잘 잡아나가고 싶은데 시간은 흐르고 여기저기 치이다 보면 나를 돌아보지 못하고 하루가 다 가있는게 벌써 며칠째.. 가방에 이것저것 챙기고 다니면서 꺼내볼 시간도 없는 상황 ,, 하나씩 바꿔봐야지
무너진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 왜 ?
예약한 시간에 운동을 못 가는 걸 알고 너무 아쉽고 나 자신이 실망스러웠다 ㅜ
잘 버텼다면 뭐가 달랐는지?
gpt가 도출해준 이번주 신경쓸것 : 물 마시기 잘 해내는중
내일 하나만 다르게 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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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워 갑니다. 더운데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