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방
2주 전

상미를 누나를 만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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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상마
난나상마4· 1주 전

마음이 막 벅찬거지?ㅋㅋㅋ

결론,

숨 쉬기도 힘들만큼 삶이 뭔가 막막했는데

공연 뒷풀이로 밥먹는 자리에서 난나상마랑 잠깐 편의점 다녀오는 동안 잠깐의 대화로

숨쉬기가 엄청 편해질만큼 희망적인 무언가를 느꼈다.

인거잖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바라볼때 너의 변화는

조금 많이 조심스러운 성격이었고

나다움을 드러내면 안될것같고, 남들이 불편하지않게 엄청 애쓰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나다워도 되는구나를 허락받은 사람처럼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 되고, 기쁘게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보고 싶은!

그런 기쁘고 행복한 삶으로 전환된것 처럼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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