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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사례
저에 대한 확신이 없었을때 상미 누나를 만났고이 인연에 감사 드리며 훗날 내 달라진 미래 모습로 다시 찾아와 변한 과정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누나 글을 읽고 나니까 한 가지 느낀 점은누난 누나고 저는 저기에 누나의 삶을 존중하고나부터 편견 없이 나대로 살아가야 한다고 자아성찰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워나가는 중입니다.또 과거의 상처가 치유 돼고 있습니다. 단지 기존에 있던 저도 저니까 버리고 싶진 않지만대중적이지 않더라도 몰입하고 고집하는 성향은 고치긴 어렵겠죠.. 사실 저는 순수한 영혼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저도 남들과 어울리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아직은 사실상 잘 아는 건 없고 누나를 통해여러 가치관을 배우고 저에 대하서 좀 더 알아간것 뿐이라 섣불리 이렇다라고 후기 남기기가 어렵습니다.그래도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상미 누나 저희를 위해 이렇게 노력해주고 있다는사실인 것 변함이 없고 좋은 컨설팅 준비하고 있으신 것 같아요.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커피챗 신청해요 ㅎㅎ
제게 사람의 정의란?사람은 무지개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흰색을 좋아하는데요.흰색 저에게 개인적으로 편안함을 주는데요무색과도 같아서 그 위에 무슨 색을 덮을 수 있고 선척적으로 수용이 깊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저는 괜찮은 사람이 되려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단지, 단단하고 까마득한 검정색에 이르기까지..많은 색들에 공존과 노력이 있다는 것들!그리고 검정색은 다른 색깔이 존재하지 않는다면만들어질 수 없다는 가치관이 제 삶과 인연 관계와매우 닮았네요.갑자기 이런 글을 남겼는데요저도 매우 제 변화에 놀라고 있지만저도 제 주변에 색깔을 관철하고 세상 이치를나아가 보려고 해요.쉽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까짓거 못할 건 더더욱 없다고 생각합니다저에겐 23년 삶 동안 많은 분들께서저를 대면해 왔고 그들의 인연은 시간적인 대면이없더라면 이루 질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해요.다만 내 삶의 주체가 나고 제 삶에 반드시 필요한 행복을 이르기까지 단순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더 나아가서 상미 누나가 어떤 사람인지서로 질문하고 답변하고 꺼리낌 없이 커피쳇이라는 이 자리를 빌려 공식적이지만 사적인 만남을 통해서로 알아가고 내일을 위해 한층 더 발전하고 싶어요!그리고 커피쳇 수락해 주시고 나면 각자 하고 싶은 얘기나 질문을 좀 곰곰히 생각해서 적어와도 좋을 것 같아요..(이건 자유라고 생각해요) 저는 적어 오고 싶기도 해서미리 말씀 드려요.구체적인 날짜는 주말에가 편하지만 그 외에 시간이 된다면 맞춰 보려고 해요.상미 누나 ~~ 항상 감사 드리고 멋지게 생각하고 있어요.그리고 항상 내일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분들께말씀드리며, 홧팅! 인간은 소중한 생명체 그렇기에 여러분도 소중한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부모이자, 그저 소중한 나라는 거 잊지 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