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챗 신청해요 ㅎㅎ
제게 사람의 정의란?
사람은 무지개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흰색을 좋아하는데요.
흰색 저에게 개인적으로 편안함을 주는데요
무색과도 같아서 그 위에 무슨 색을 덮을 수 있고 선척적으로 수용이 깊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괜찮은 사람이 되려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단지, 단단하고 까마득한 검정색에 이르기까지..
많은 색들에 공존과 노력이 있다는 것들!
그리고 검정색은 다른 색깔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가치관이 제 삶과 인연 관계와
매우 닮았네요.
갑자기 이런 글을 남겼는데요
저도 매우 제 변화에 놀라고 있지만
저도 제 주변에 색깔을 관철하고 세상 이치를
나아가 보려고 해요.
쉽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까짓거 못할 건 더더욱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겐 23년 삶 동안 많은 분들께서
저를 대면해 왔고 그들의 인연은 시간적인 대면이
없더라면 이루 질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다만 내 삶의 주체가 나고 제 삶에 반드시 필요한 행복을 이르기까지 단순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상미 누나가 어떤 사람인지
서로 질문하고 답변하고 꺼리낌 없이 커피쳇이라는 이 자리를 빌려 공식적이지만 사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내일을 위해 한층 더 발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커피쳇 수락해 주시고 나면 각자 하고 싶은 얘기나 질문을 좀 곰곰히 생각해서 적어와도 좋을 것 같아요..
(이건 자유라고 생각해요) 저는 적어 오고 싶기도 해서
미리 말씀 드려요.
구체적인 날짜는 주말에가 편하지만 그 외에 시간이 된다면 맞춰 보려고 해요.
상미 누나 ~~ 항상 감사 드리고 멋지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항상 내일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분들께
말씀드리며, 홧팅! 인간은 소중한 생명체 그렇기에 여러분도 소중한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부모이자, 그저 소중한 나라는 거 잊지 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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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좋습니당><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완전 바빠서
그이후에 시간맞춰서 만나요!
질문 적어오면 커피챗 시간이 아주아주 양질이 되겠네요 😊
저는 가벼운마음과 기대대는 마음을 준비해서 찾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