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1주차 하면서 배운 점
커뮤니케이션 원칙이 필요하다.
너무 잘하려고 하고, 빠르게 하려고 하고, 책임을 지려고 함 (성향)
-> 원칙으로 방어 필요
ㄴ +답장하는 것도 부하일 때가 있는데, 조건 만족하면 보낸다라는 기준을 세우자.
콘텐츠 기획 전, 사전 미팅은 무조건 진행한다.
클라이언트가 명확히 원하는게 뭔지
이번 목표가 뭔지 무조건 파악하고 진행 -> 항상 목표 '+1'을 목표로 한다. (기본)
아무것도 없는데 내 맘대로? -> 무조건 삐끗
마감 기한 무조건 정하고, 내 스케줄에 맞추기
상황 상 급해보이는 사람 vs 먼저 들어온 업무
->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
늘어지는 일은 계속 늘어지고, 좀 미안하다.
롱폼 기획, 신규 브랜드 론칭 전 빌드업 전략, 콘텐츠 아이디어 준비, 롱폼 영상 편집
이번 주는 여러 종류의 실무를 동시에 경험했다.
일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행동량을 사고·처리 속도가 아직 못 따라가는 느낌이 든다.
잘하려는 욕심이 커서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이 속도에 적응하고, 집중하자.
무엇보다 소통은 기계처럼 하자.
과몰입은 기획할 때만!
다행인 건, 한 번도 재미없던 적이 없다는 것.
너무 재밌다.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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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천재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