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율의 오해(부제: 부하율을 핑계로 사업을 안하는 이상한 사람들)



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제가 요즘 많이 받는 챌린지 중에 "제가 부하율이 높아서요"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제가 여기에 양보를 하면서 이상한점을 발견해서 공유드립니다.

우선 제가 알려드린 부하율의 정의 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9981



부하율이란 ? 좋은 결정을 내리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부하율은 에너지 관리라고도 하며, 에너지는 희소한 자원이므로 쓸데없는데 에너지를 쓰면 안됩니다.

여기서 핵심은 쓸데없는데 에너지를 쓰는 것을 제거 하라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쓸데없는데 쓰는 에너지라고요!!!!

그런데 부하율을 핑계로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쓸데있는데 에너지쓰는것을 부하율로 말합니다.

우리는 천명을 찾아서 " 아 내가 이거 할거 태어났구나!!! " 이말을 만듭니다.

그리고 천명에 관련된 일을 하는건 쓸데 있는데 에너지를 쓰는 겁니다.

그것을 부하율을 가져다 대면서 부하율이 높다고 안한다고 하면 나는 일을 안하겠어요. 라고 말하는 겁니다.

팀스탠퍼드를 진행하는데 아 제가 부하가 높아서요, 라고 말하는데 그 부하가 사명에 관련된 일입니다. 그게 부하인가요?

그건 부하가 아닙니다. 그때는 부하를 최대치로 올리세요. 그리고 그 고통을 최대한으로 느끼세요.

그 고통의 끝에는 초능력을 부여받을겁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의 내공의 전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요즘 똑똑하고 논리적이고 에고가 쎈 사람들이 마스터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부하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왜 그런 사고구조를 가졌는지 연구했고, 싸워가면서 이것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집요하게 파고 들었죠. 그리고 해결했습니다.

그 구조는 탄식을 기반한 천명(사명)을 찾는데 여러가지 도구를 쓰고 그사람이 자발적으로 입으로 " 아 내가 이거 할려고 태어 났구나"

라고 말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전략화를 합니다. 여기에는 " 어떻게" 라고 붙이기만 합니다. 그리고 그 기획본이 완벽해질때쯤

그사람은 시작도 전에 결과를 지도화 합니다. 그리고 그 말을 내 뱉습니다. " 이거 실패하기 힘들겠구나!!"

이 단순한 구조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부하가 있다고 짜증만 부리면서 하지 않았다면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부하는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는겁니다. 쓸데있는 에너지일때 부하를 120% 200% 증가 시키세요.

그리고 초능력을 얻고 범접불가, 대체불가능한 존재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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