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을 무기삼아 왜곡된 원칙으로 회피하는 사람들(부제: 원칙 합리화의 위험성)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제가 원칙을 가르치다가 통찰이 와서 공유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이전 칼럼에서 다뤘던 부하율을 무기로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 이어 원칙을 무기로 핑계를 대는 현상을 발견해서 공유드려고 합니다.

https://geekus.kr/coachkim/post/454

부하율의 오해(부제: 부하율을 핑계로 사업을 안하는 이상한 사람들) - 김서한부하율의 오해(부제: 부하율을 핑계로 사업을 안하는 이상한 사람들) - 김서한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제가 요즘 많이 받는 챌린지 중에 "제가 부하율이 높아서요"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제가 여기에 양보를 하면서 이상한점을 발견해서 공유드립니다.우선 제가 알려드린 부하율의 정의 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water4me/99geekus.kr

이것을 발견한것은 원칙때문에 어떤 제안을 거절하거나 수업을 선별적으로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분들을 목격해서 분석을 하는 도중 발견된겁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의 원칙중에 올인원씽을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탠퍼드챌린지 중에 나는 올인원씽을 하는 원칙때문에 기여를 하거나 받을수 없다고 거절하는 경우를 빈번하게 목격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우리는 부하율을 배웠고 원칙을 배웠기때문에 내 원칙에 위배되서요 거절하겠습니다. 라고 답하면 무슨 만병통치약처럼 먹히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원칙때문에 거절한 활동이 기여를 하게 해서 본인의 성공사례를 쌓을수있는것을 거절하고 나의 원씽은 유튜브라고 유튜브를 한다고 칩시다. 그런데 그사람의 진짜 고레버리지 활동은 성공사례를 쌓는 거였습니다. 왜냐하면 그사람은 자기 서비스에 성공사례가 거의 없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주장합니다. 나는 올인원씽이라는 원칙이 있어서 지금 타인에게 기여하는건 미뤄두고 원씽하기로한 유튜브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무기를 여러조원들에게 휘둘릅니다.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본인의 메타인지도 못한채로 유튜브를 백날 찍어봐야 성과가 나올까요?

이런식으로 자기무덤을 원칙을 무기삼아 파는 경우가 너무 빈번합니다.

원칙을 설정할때 제가 추상적으로 말한것을 최대한으로 구체적으로 써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본인의 원칙이 어디에 적용되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되야 하는지를 팀스탠퍼드를 통해서 기여받고 기여하면서 정말 정교하게 다듬어 가야 합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조직원칙이 책한권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추상적인 원칙을 세팅하고 구체적으로 원칙을 안지켜서 실패한 사례를 길고 구체적으로 적어놨습니다. 저는 이것을 매일 읽습니다. 저도 아는데도 못지킬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원칙은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 지고 있나요? 혹시 정교하지 않다면 안정하는거만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에이그라운의 원칙중 1개인 정직함의 원칙을 구체화한 글을 보내며 마칩니다.

7. 정직함, 옳은 일이 옳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정직하게 번 적은 수입이 부정하게 번 많은 수입보다 낫다. 사람은 모든 상거래에 있어서 정직해야한다.

부정직직한 이득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재물은 아무 유익이 없어도 정직은 생명을 구한다. 빠른시간안에 성공이나 부자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빨리 부자가 된다면 다른 누군가가 당신으로 인해 빨리 가난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이그라운드의 모든 구성원은 정직함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눈앞에 작은 이익을 위해 사악해지는 것을 거부합니다. 우가 성공하는 방식은 얻기 쉬운 이익을 쫓는 것이 아니라 목표의 수준을 높이고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재하는 가치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성공방식입니다. 누군가는 에이그라운드의 이러한 철학이 낭만적이라고 말합니다. 하만 '정직함의 추구'는 매우 기술적인 비즈니스 무기입니다.

대학교육의 대체는 우리의 미션입니다. 우리의 미션은 멋으로 적어 놓은 게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 손으로 대학교육을 대체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유의미한 목표의 가치에서 말했듯이 이 원대한 미션은 매 순간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몰아넣고

우리는 작은 방에서 일했을 때부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호구가 성공하는 세상, 순수성을 잃지 않는 세계, 융합적 비즈니스 창조, 사명을 찾고 유지 하고 발전 시키는 법, 대학교육의 대체 등 이런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데에 일말의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정직함의 추구는 우리가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게 만들고 누구보다 대범하게 결단하도록 만듭니다. 생각의 한계가 없어지고 속도는 빨라집니다. 정직함의 추구는 복잡하게 얽힌 매듭을 단번에 잘르는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복잡한 문제도 단순하게 다룹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차이를 만듭니다. 독점적 차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혁신기업의 숙명입니다.

다시 말해 정직함의 추구는 시시한 기업과 혁신기업을 가르는 중요한 차이이며 우리는 존경받는 혁신기업 처럼 위대한 성취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멋진 사명과 가치관을 적어 놓은 회사는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조직내부에서 이를 추구하는 기업은 매우 적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돈과 시시한 숫자를 목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쉬운 이익을 얻기 위해 언제나 빠르고 쉬운선택지를 선택합니다. 보통 이러한 기업들은 모두가 비슷한 선택을 합니다. 때문에 비즈니스간의 차이는 줄어들고 끝없는 경쟁에 노출됩니다. 이익도 계속 줄어 듭니다. 결국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합니다. 고객의 이익을 줄게 만들던지 고객의 권리를 침해하는 길입니다. 이렇게 시시한 기업은 사악한 기업이 됩니다.

우리는 시시한 거짓말쟁이가 될바에 정직한 또라이가 될것을 선택 합니다.

우리는 매년 매분기, 매월, 매일, 매순간 우리의 사명과 목표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만들 변화를 상상하는 것으로 웃으며 박수치기도 하고 끝없이 논쟁하기도 합니다. 매우 복잡한 문제를 다루고 매우 쉽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슬퍼하는 순간은 매출이 떨어 졌을때가 아니라 우리의 자부심에 대해 이야기 할 거리가 없을때 입니다. 이처럼 언제나 옳은 것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자는 우리의 정직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를 사명과 목표 그리고 실재하는 가치에 다시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자부심과 단순함, 명확한 결과와 소통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때문에 정직함은 위대함을 추구하는 에이그라운드의 문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정직함이 매우 자랑 스럽습니다.

우선 정직함을 잃어 버렸을때 제가 치른 대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 할거같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정직함을 잃었을때는 항상 큰댓가를 치러왔습니다.

첫번째 다이어트 식품으로 건조과일을 공동구매로 팔때의 일입니다. 이때 처음 정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잘모르고 과대광고를 했던거 같습니다. 공동구매 업체에서 아이유 물다이어트로 광고를 세팅할때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대표님 이광고는 과대 광고가 맞아요. 하지만 과대광고를 해야 물건을 소비자가 삽니다. 처음엔 거절을 하다가 우선한번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미친듯이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이주문은 1년도 안가서 소비자들이 자각을 하고 쇠락으로 매출이 점점 줄어들게 됬습니다. 또한 과대광고로 신고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식약처에 계속 불려나갔습니다.

두번째로 온라인 강의를 런칭 했을때의 일입니다. 온라인강의를 찍고 정직하게 모든것을 혼신의 힘을 다해 전달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에게 대하는것만큼 애정이 지속가능하지 않아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접은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온라인 강의 플랫폼들은 이 정직함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는듯 합니다. 노력은 하고 있는거 같으나 구조적으로 안되는 것을 잡기술을 쓴다고 절대 그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 겁니다.

정직함의 가치는 솔직함의 가치와도 연관 됩니다.

이처럼 우리는 눈앞에 작은이익을 위해 사악해질때 엄청난 댓가를 치릅니다. 따라서 에이그라운드의 구성원들은 모두 정직함을 추구하는것을 핵심가치로 둡니다. 우리가 성공하는 방정식은 얻기쉬운 이익을 쫓는것이 아니라 목표의 수준을 높이고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재하는 가치를 만드는것이 우리의 성공방식입니다. 누군가는 에이그라운드가 진짜 평생컨설팅을 실행할때, 잠재의식을 비즈니스와 연결시킬때 트리플시스템으로 낚시대 이론을 적용할때 비웃거나 이러한 철학이 낭만적이라고 비꼬곤 했습니다.

하지만 정직함의 추구는 매우 기술적인 비즈니스 무기 입니다.

대학교육의 대체는 우리의 미션입니다. 우의 미션은 멋으로 적어놓은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로 우리 손으로 대학교육을 대체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유의미한 목표의 가치에서 말했듯이 이 원대한 미션은 매 순간 우리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밀어 넣고 우리는 대전의 쥐가 나오는 쪽방에서 작은 카페부터 시작했을때 부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다뤄왔습니다.

호구가 성공하는 세상, 가르치지 않는데 결과가 나오는 교육, 무한피드백으로 뇌에 칩을 박아버리는 교육, 순수성을 잃지 않는 세계, 융합적 비즈니스 창조, 사명을 찾고 유지하고 발전 시키는법, 대학교육의 대체 등 이런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데에 일말의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정직함의 추구는 우리가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게 만들고 누구보다 대범하게 결단하도록 만듭니다. 생각의 한계가 없어지고 속도는 빨라집니다. 정직함의 추구는 복잡하게 얽힌 매듭을 단번에 자르는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어떠한 복잡한 문제도 단순하게 다룹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독점적 차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혁신기업의 숙명입니다.

다시말해 정직함의 추구는 시시한 기업과 혁신기업을 가르는 중요한 차이이며, 우리는 존경받는 혁신기업 처럼 위대한 성취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멋진사명과 가치관을 적어 놓은 회사는 많습니다. 하만 실제로 조직내부에서 이를 추구하는 기업은 매우 적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돈과 시시한 숫자를 목표라고 말합니다. 저도 2년전엔 비전보드로 자아실현하면서 매출목표를 대단한 일을 하는거 마냥 자랑하던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시시한 매출목표는 대표자신이외에 직원들 고객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출목표만을 볼때 쉬운이익을 얻기위해 언제나 빠르고 쉬운 선택지를 선택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이런 핑계를 댑니다. 우선 돈부터 버는게 낫다고 깨달았고 미친소리입니다. 보통 이러한 기업들은 모두가 비슷한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그 비슷한 선택지 안에서 같은 파이를 놓고 전쟁을 합니다. 고소 신고 하면서... 때문에 비즈니스간의 차이는 줄어들고 끝없는 경쟁에 노출됩니다. 제가 시서스 가루를 월 2억 매출을 내면서 수강생들과 경쟁하고 경쟁자들이 수업을 들으러 오고 한달에 4번씩 식약처에 끌려간것처럼요.

결국에는 몇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합니다. 고객의 이익을 줄어들게 만들어 품질에 타협하던지, 가격에 타협하던지 고객의 권리를 침해하고 과대광고 싸움을 하던지

이렇게 시시한 기업은 사악한 기업이 됩니다. 우리는 시시한 거짓말쟁이가 될바에 정직한 또라이가 될것을 선택합니다.

우리는 매주 매일 매년 매분기 우리의 사명과 신념 원칙과 플라이휠, 비전과 목표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만들 변화를 상상하는 것으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즐깁니다. 매우 복잡한 문제를 다루고 매우 쉽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가장 슬퍼하는것은 매출이 떨어질때가 아니라 우리의 정직성에 자부심에, 사명을 이야기 하지 못할때 입니다.

ceo연합 대표들과 매주 원칙에대해서 사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게 약 2주간 끊긴적이 있습니다. 이떄 우리는 방향을 잃고 슬퍼했습니다.

다시 매일 미팅하고 스몰토크를 사명에대해서 정직함에대해서 이야기할때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이처럼 언제나 옳은 것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자는 우리의 정직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를 사명과 목표 그리고 실재하는 가치 다시 집중하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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