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 달성



26년 2월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 달았습니다.

물론 네이버 업데이트로 인해 과거만큼 프리미엄 달성 조건이 높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아주 의미있는 지표입니다.

(배송 점수 떯어지면 다음 달에도 등급은 하락할 수 있음 ㅎㅎ )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운 '돈 버는 방법' 중

가장 핵심은 '방향에 대한 완전한 믿음'

믿음이 100%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일'로 느껴진다면 믿음이 부족한 상태고

'놀이'처럼 느껴진다면 믿음이 100%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오늘도 아주 중요한 월요일 오전시간을

아내와 같이 갈매기한테 밥이나 주면서 놀다가 왔습니다.

주 7일 하루 12시간 일해야 성공한다는 말도

진실이기도 하지만 과장이도 합니다.

사실 '성공'이라는 말 자체가 진실이 아니기 때문이죠.

삶을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일해야 한다, 놀아야 한다.

싹 다 지우고 완전한 내려놓기를 하면 됩니다.

(내일 거지가 되어도 진짜 상관없는 마음 상태. 하지만 매 순간의 삶을 소중하고 감사하게 대하는 자세)

과정중에서 배운 천명과 사명에 따라 그냥 즐기면서 하면 됩니다.

천명에 따라 사명을 사는 삶은 결코 빈손으로 돌려 보내지 않습니다.

(말이 어려워서 천명이지 천명은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이고, 사명은 미션입니다)


25년 작년 하반기 저의 에너지는

컨설팅 사업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오프라인 강의를 다녀오질 않나

딱히 수강생을 배출한 적도 없는 데 컨설팅 회원이 진짜 들어 오질 않나

믿고 에너지를 쏘는 방향으로 결과가 계속 만들어 졌습니다.

컨설팅을 위해 계속 학습을 하다보니 들었던 생각

"지금은 내 사업에 적용하는 게 지금 상황에는 더 잘 맞겠는데? "

26년 이커머스 판도가 완전히 바뀌고 있어서

기존의 저의 지식으로 컨설팅하기에 사실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맥스웰몰츠의 성공의 법칙에서 말한 것 처럼

'자동항법장치에 의한 방향 수정'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늘 제가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편안한 상태로 산책을 하며

곧장 10년 뒤 목표로한 제 모습에게 달려갑니다.

그리고 상상 속에서 카메라 앞에 서서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아래는 상상 인터뷰)

'26년에 이커머스 판도가 확 바뀌고 있었거든요

그때 제가 선택한 게 컨설팅으로 수익화는 일단 멈추자

하지만 놓치는 말자 라고 생각했고,

함께갈 팀원을 모으기 시작했죠

아저씨 같지만 이커머스의 어벤져스라구요 ㅎㅎ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갈 때 멀리 갈 수 있다는 걸 에이그라운드에서

경험한 적이 있어서 그렇게 저 포함 10명의 사람들을 모았구요

그해 매출이 3배 오른 30억을 찍었습니다.

25년도 매출이 10억이었거든요.

그리고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했고

가치 사다리를 만들고, 고객의 언어에 집중하고

상황에 대한 공감, 가치 전달에 대한 연구를

제품 레시피보다 더 열심히 했더니 ... 등등


이렇게 미래의 시점에서 현재

기억을 쭉 더듬는 것 처럼 이야기를 다 적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그대로 현실로 옮기죠.

이 또한 멕스웰몰츠 성공에 법칙의 개념입니다

(이 부분 궁금하시면 아래 칼럼 참고)

https://naver.me/5QizAXog

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자동 메커니즘의 정확한 원리]

아래와 같이 즉시 행동으로 옮깁니다.

제가 해당 스토리를 이어갈 에너지가 있다면

현실에서 즉시 반응이 올 것이고

세상이 보기에 에너지가 없는 빈 껍데기 처럼 보인다면

아직 이 행동을 할 때가 아닌 것입니다.

(돈을 생각하기 이전에 에너지 먼저 만들어야합니다)

즉시 저 포한 10명의 어벤쳐스 팀원이 모였고 (정원 다 차서 더 받지도 못함)

에이그라운드 36기의

'가장 많이 기여한 사람이 가장 많이 성공'했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이번 6개월 과정이 엄청난 결과가 나온다면

이후 1000만원 입장료를 내야하는 서비스로 전환이 가능한

복리 축척입니다 ㅎㅎ


여기서 또 핵심은

상상을 현실로 옮길 도구가 필요합니다.

생각 없이 하는 과정을 줄이고, 좀 더 뾰족하게 일할 수 있도록

주언규 PD님의 비즈니스 PT를 배우고 (이제 19주 차)

매 주 수요일은 2시간 인문학 수업을 다니고

매 주 1~3개 칼럼을 끝없이 적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데 있어 편향된 시각을 가지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기에

이렇게 주기적으로 세상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사업을 통해 돈을 잘 번다는 것은

내가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인정욕구, 에고, 자아 박멸)

나의 행동에 세상이 다가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무조건 x1000000 이타심에서 옵니다.

이타심은 꼭 내 사업과 관련 될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유기견 봉사를 통해서

아동 식사 지원 봉사를 통해서

독거노인 어르신 반찬 지원 봉사를 통해서

이런 진실된 이타심이 결국 세상을 나에게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타적 사고방식에 자연스럽게 사업에서도 숨쉬듯이 적용 됨)


끝으로 저에게 늘 변하지 않는

기둥이 되는 하나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가장 완벽한 오늘은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는 하루

성취해야 하는 목표 없이,

끝이 존재하지 않는 빛나는 방향을 향해

매일 걸어가는 것입니다.

'단지, 끝 없이 이어지는 과정을 즐기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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