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한
2시간 전•

외국 컨텐츠 저널링을 해야하는 이유(부제: 한국 짝퉁방지 비법)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우리가 마스터마인드를 할때 매일 외국컨텐츠를 저널링해야하는 이유와 컨텐츠 저널링을 어떻게 인풋 -> 프로세스 -> 아웃풋을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컨텐츠를 해야하는 이유는 아래 영상처럼 이제는 우리는 영상을 보고 그사람을 찾아가기 떄문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fNwZmOhfZQ/

Instagram의 Dongki Koh님 : "영상을 보고 고객이 찾아온다

Original video: Jon Youshaei"Instagram의 Dongki Koh님 : "영상을 보고 고객이 찾아온다 Original video: Jon Youshaei"139 likes, 3 comments - kohdongki - October 31, 2026: "영상을 보고 고객이 찾아온다 Original video: Jon Youshaei". www.instagram.com

우선 에이그라운드에서 컨텐츠저널링을 도입하게 된 이유는 자꾸 컨텐츠 강의를 들어볼까요? 유튜브 강의 들을까요? 릴스 강의 들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해서 통찰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강사들이 강의를 만드는 관점으로 돌아가면 강사들이 어떻게 강의를 만드는가를 역추적해봐야 합니다.

탑강사들은 우선 외국의 컨텐츠를 저널링합니다.

그 컨텐츠의 썸네일부터 내용에서 감정을 후킹하는 언어는 무엇인지 제목은 왜 이렇게 지었는지를 분석하고 벤치마킹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컨텐츠에 가져와서 자신만의 관점을 녹여서 재해석 해서 한국에서 최초로 띄웁니다.

그리고 그 케이스가지고 분석해서 강의를 합니다. 여기서 강사들이 말하지 않는것은 어떤 것에서 가져왔는지 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파고 들어야 합니다. 강사들의 강의를 듣지 말고 그 강의가 어떻게 생성됬는지 역추적 해야합니다.

또한 한국컨텐츠를 절대 저널링 하지 마십시오. 한국의 문화는 베끼기 문화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한국 인플런서를 저널링하는 순간 여러분은 베낀 한국인플런서를 도와주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 한국인플런서는 외국에서 영상을 가져왔고 그것을 자신의 경험을 둔갑시켰으며, 그래서 한국의 최초 최고 차별화를 만듭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영상을 베껴서 그 한국의 최초를 도와주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런 영상이 퍼질수록 원조를 고객들은 찾기 때문입니다.

그럼 컨텐츠 저널링을 어떻게 하는지 단계별로 알려드릴겠습니다.

레퍼런스 채널에 들어가서 ‘최신순’으로 눌렀을 때, 평균적인 조회수보다 조회수가 튈 정도로 높으면서 + 내 상품/서비스와 엮을 수 있는 영상 1개를 찾아, 썸네일과 문구를 수집하고, 도입부를 한국화하며 저널링한다. (최신 트렌드 반영하여 한국화.)

(1) 썸네일 이미지 분석

인물과 문구의 위치는?

인물의 위치 / 표정은?

썸네일 문구 카피 / 폰트는?

(2) 제목 분석

왜 이 카피가 많은 사람들에게 먹혔을까?

한국화가 가능한가?

한국어로 제목을 바꾸면?

(3) 도입부 분석

원고 앞부분 30초를 한국어로 적는다.

왜 이 도입부를 매력적이라고 느꼈는가?

(4) 썸네일 이미지 디벨롭

썸네일이 이미지 때문에 잘됐을까? 문구 때문에 잘 됐을까? 비율로 따지면?\

이 주제를 어떤 사람들이 왜 클릭했을까?

썸네일 사진을 어떻게 더 눈에 띄게 디벨롭할 수 있을까? ​

(5) 썸네일 제목 디벨롭

한국어로 제목을 바꾼 후 일상어로 바꾸면? (ex) 커피 창업 → 커피 매장 차리기)

일상어에서 더 강한 단어로 바꿔본다면 ? (ex) 볼품없는 → 쪽팔린 , 다칩니다 → 박살납니다)

[예시]

레퍼런스 채널 → 동영상 → 최신순에서, 조회수가 튈 정도로 높고 + 내 제품/서비스의 니즈와 연결이 가능해보이는 영상 찾기

썸네일 이미지 분석

화면 좌상단 노트북, 화면 하단는 생산성 높아 보이는 다이어리가 있다.

바쁘게 일을 하는 이미지 → 생산성 높은 사람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정돈된 세계’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느낌도 든다.

화면 중간에 문구를 넣음. “SET SYSTEMS, NOT GOALS.” 한국어로 ‘목표가 아닌 시스템을 만드세요’로 해석될 수 있을 듯. 폰트는 노란색. 하얀색 배경 위에 노란색으로 시선이 확 쏠린다.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기본 폰트로 간결한 문구라, 뒤에 보이는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한 듯.

제목 분석

How to actually achieve your goals in 2026(evidence-based).

목표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은 매번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10개월 전이면 2025년 1월이니까, 새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목표를 세웠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듯.

한국화 가능 : ‘2026년에 실제로 목표를 이루는 법’ → 생산성 높은, 자기계발을 좋아하는, 경제적 자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어필이 될 수 있는 제목. 다만 한국 유튜브에서 ‘자기계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많이 죽어있으니, ‘2026년에는 100만원 더 버는 법’ 등 돈, 경제와 엮는 게 더 잘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도입부 분석

한국어 번역 : 이 영상에서는 실제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을 엄청나게 높일 수 있는 5가지 매우 쉬운 증거 기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분명히 실제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것과 관련하여 일반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과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실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쏟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징후를 살펴보면 실제로 유리하게 카드를 쌓을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5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해킹이라고 부르고 습관이라고 부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지만 실제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을 엄청나게 높여줍니다. 따라서 이미 이 5가지를 모두 실행하고 있다면 환상적입니다.

왜 인기를 얻었지? 썸네일이랑 제목에서 언급한 ‘set system’이 무엇인지 바로 도입부에서 ‘5가지’로 한정시킴. ‘이것만 알면 내 문제 쉽게 해결되겠구나’ 심리 자극. 행동이 중요하다는 말은 뻔한 말인데, 그 이후에 ‘비교적 간단한 5가지’, ‘해킹’ 등 방법을 배워서 삶에 쉽게 적용하면 내 삶이 변하겠다는 심리를 자극한다. 이 도입부의 구조를 따라가면 비슷한 효과 얻을 수 있을 듯.

자 여기까지는 기술적인 저널링 입니다. 여기서 더들어가서 제대로된 저널링 즉 수준이 높은 저널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는 저널링 방법입니다.

저는 우선 영상의 조회수를 보지 않습니다. 그냥 내가 끌리는 영상을 클릭합니다. 예를 들면 제가 댄마텔 영상을 보다가 이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https://youtu.be/_rBsOP658YA?si=CVezlFH4gMcdj5nx

You're only 6 months away from living your dream lifeYou're only 6 months away from living your dream lifeDan Martellyoutu.be

이영상을 더빙으로 그냥 시청합니다. 쭉시청하다가, 엇 이거 내이야기인데? 내경험이 여기에 다 있네

그리고 제목을 잘정리했네?? 이런 감정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영상의 목차만 요약합니다.

  1. 사명- 사명을 어떻게 찾는지?

  2. 건강

  3. 사랑

  4. 관계

  5. 재미(취미)

  6. 영성

  7. 재정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제목만 따고 내경험을 7가지에 다 넣습니다.

그리고 pd가 대략 기획을 가져옵니다. 근데 저는 그 기획에 키워드남기고 바로 썰풀어버립니다.

이미 저 7가지를 저는 삶으로 살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영상이 나오고 꿈의 고객들이 끌려옵니다.

https://youtu.be/rFFwy1mpf_k?si=kV5Ou22WgTzFXK9a

매출 말고, '7가지'에만 미친듯이 집착해보세요. I '돈'보다 사업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들매출 말고, '7가지'에만 미친듯이 집착해보세요. I '돈'보다 사업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들김서한 : 비상식적 사업 이야기youtu.be

또다른 예를 들어 보게습니다. 저는 타키무어라는 유튜버를 가끔 봅니다. 쭉 영상을 넘기다가 이거 내이야기인데? 라는 영상을 클릭합니다.

https://youtu.be/S1aRnA69qIU?si=NmPpM-GDRmTaaJqU

I'm begging you to fire your worst clientsI'm begging you to fire your worst clientsTaki Mooreyoutu.be

구독자 3만도 안되고 조회수 3천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에서 벤치마킹 딱 3줄합니다.

  1. 부정적 고객 :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커뮤니티 분위기를 흐립니다.

  2. 중립적 고객 : 성장에 기여하지는 않으나 방해도 되지는 않습니다. 이분들은 주변에 아무말도 안합니다.

  3. 긍정적 고객 : 서로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치를 더합니다. 이분들은 추천하고 지인에게 알립니다.

그리고 이 세줄가지고 내 경험을 다 풀로 채워서 칼럼을 씁니다.

https://geekus.kr/coachkim/post/17735

맞지 않는 고객을 해고 하세요.(부제: 매출이 늘어도 괴로워지는 사람들) - 김서한맞지 않는 고객을 해고 하세요.(부제: 매출이 늘어도 괴로워지는 사람들) - 김서한안녕하세요. 김서한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코칭업무를 할때 맞지 않는 고객들을 어떻게 걸르고 대처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우선 저의 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약 3년전 4층짜리 사옥에서 마스터마인드 1500만원 컨설팅이 한달에 12명이 매달왔고, 200-30geekus.kr

그리고 영상이 나옵니다.

최신으로 한거라서 영상은 1-2주뒤에 김서한 채널을 보시면 됩니다. 위에 칼럼을 기반으로 영상을 제작합니다.

이정도 레벨까지 갈려면 우선 모방을 하는데 꼭 외국에서 한국에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 위주로 하세요.

그리고 모방의 단계를 넘어가면 융합적 창조단계에 갑니다. 그리고 그 단계를 넘어서 경험과 실패 가 쌓이면

원조 영상보다 뛰어난 영상이 나옵니다.

컨텐츠 저널링을 매일하고 그 저널을 기반으로 칼럼을 쓰는데 사업경험이 없다면 스탠퍼드에서 연습한 사람들과의 경험이나 나의 과거 경험을 최대한 많이 넣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 영상을 베낀게 아닙니다. 틀만 가져오고 자신만의 글과 칼럼으로 변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 칼럼이 쌓이면 책이되는 겁니다.

그과정을 매일 컨텐츠 저널링 -> 매주 1개 칼럼,일기 -> 3-6개월 후 책출판을 시스템화해서 반복합니다.

그러면 글빨이라는 것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글에 댓글이 달리고 좋은 글은 좋은 영상으로 변환되며 유튜브에 댓글이 달리거나 문의가 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지식업을 하는데 글빨이 없으면 절대 돈을 벌수가 없습니다. 글빨이 없다는 것은 찐경험이 적다는 겁니다. 그리고 찐경험이 있어서 글을 쓰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을 모을수가 없습니다.

좋은 글빨의 글은 좋은영상으로 나옵니다. 거기에 위에 나오는 썸네일, 제목 등이 조미료역할을 하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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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기 정인호
45기 정인호3· 1시간 전

딱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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