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2 부하율 강의후기 안에있던 그녀를 버렸습니다
선배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부하율은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김서한대표님께서 화나는일이 생기셨어가지고 조금 무서운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요. 1:1 코칭 전에 보게되어 다행입니다. 이제실제로 뵙고 그렇게 하시더라도 놀라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강의 전에 와이프한테 전화와서 레이지가 올라와가지고 욕을 싸지르는 글을 쓰고 강의에 참여했는데
아 뭔가 공명하면 이런쪽으로도 공명되는구나? 싶었습니다. 결이맞으면 그런건가? 좋아해야되나? 아닌가? 암튼 신기합니다.
저는 오늘의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그냥 까라면 까라!!! 납득은 무슨!! 레벨이 안되는데 무슨납득!! 일단 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무려 1시간의 강의연습 마지막부분에 잠깐 말하고 지나간 내용이었는데
설마 이영상도 다 보신건가?? 나한테 200만원을 투자하셨다고??? 에이 설마 나 아닌 누군가가 코칭때 설명을 해주셔야 납득간다고 했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진짜 제영상을 다 보시고 그런거라면 좀 부담스러울거같기도하고 좋은거같기도하고 좀 이상하네요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심리상태지?
그렇죠 뭔가 납득이 안 가는 마음도 있지만 언제나 8~9년동안 해오시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오고 4000명의 코칭을 거치면서 가장 성공할 확률이 높은 모든것들을 집약해놓은게 에이그라운드의 커리큘럼 과정인걸 확실히 느끼고있습니다.
처음엔 최소 3개월 간 무조건 하라고 하시는대로 실행을 해보고도 납득이 안 될 때에만 그때가서 말씀을 드리면 코칭을 잘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에이그라운드 과정을 공부해나가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부하율을 최우선적으로 낮추기 위해 데스크탑을 팔고 게임을 끊었고, 압류에 걸려 해결못하는 화물차가 있었는데 그것도 팔게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관계 문제는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오늘 강의에서 배운대로 와이프와의 관계는 상수로 두고 나머지를 변수로 바꾸려고 하고있습니다. 하나하나 해결할때마다 가슴이 뻥 뚫립니다.
가장 중요한 부하율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어딜 가더라도 아주 소중하고 귀중하게 보관했던 외장하드 안에있던 그녀들을 버렸습니다. 2~3테라의 야동 컬렉션이 있었는데 모두 다 지웠습니다. 다 지웠다가 받았다가 혼자 난리부르스를 췄었는데 이제는 다시는 받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와이프와의 관계도 이것때문에 잘 안되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저를 만나시면 언제든지 야동 확실히 끊은게 맞냐고 물어보셔도 됩니다. 솔직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받으면 받았다 안받았으면 안받았다고 말입니다.
안녕 데이터쪼가리들아 이제 너넨 내 세상에 없다 내 에너지 유도방출은 이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야
https://geekus.kr/hongdanpung/post/16548
홍단풍 - 긱어스안녕하세요. 홍단풍입니다. 김서한 대표님의 에이그라운드에서 배우고 느낀점과 성장과정을 담습니다. 때가되면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 예정입니다.geekus.kr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