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중심의 사업을 해야하는 이유(부제:일,소유,관계,쾌락,돈중심의 위험성)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우리가 원칙중심의 사고과 사업을 왜 해야하는지와 일중심, 소유중심, 관계중심, 쾌락중심, 돈중심으로 치우쳤을때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우선 각각 치중된 중심들이 어떤 부작용이 나오는지 1개씩 뜯어서 보겠습니다.
1.소유중심(재산,명예중심)
배우자를 소유물로 생각한다. 재산이나 명예를 획득하는데 도와주는 조력자다.
가족을 이용하고 지배하고 억제하고 장악할수있는 소유물로 본다. 자랑거리로 생각한다.
일을 지위와 권력과 인정욕구를 채울수있는 기회로 본다.
소유를 지위의 상징으로 본다.
소유중심 사람들은 예를 들면 배우자도 소유물이고 부동산 중심이면 부동산을 사기 위한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한 파트너 정도로 생각합니다. 결국 이성도 부동산 도 주식도 소유한다는 관심이 인생의 목적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선택했다고 댓가를 치를 겠다고 선택하면 이것도 삶의 한방식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원하면서도 댓가를 안치르고 싶으니 고통이 시작되는겁니다.
2.쾌락중심
일를 쾌락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 재밌는일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금전을 쾌락의 기회를 증가시켜주는 수단으로 본다.
이사람들은 즐거움, 그리고 단기적 쾌락이 삶의 목적입니다. 사업도 재밌는일만 벌리고 다닙니다.
쾌락을 얻기위해 돈을 벌고 부동산을 소유합니다.
그러나 특히 단기적 쾌락에는 댓가가 많이 따릅니다. 그 쾌락을 댓가로 지속가능한 행복은 없을겁니다.
더 최악은 단기적 쾌락은 자산을 녹게 만들어서 말년에 행복이나 쾌락 자체가 사라집니다.
3.친구중심
어떤 친구랑 어울리느냐를 자기 가치를 결정하는 것으로 본다
창피함이나 배척을 두려워 한다.
일을 친구를 사귈수있는 수단으로 본다.
소유를 우정을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본다.
친구 중심 사람들은 돈을 버는것도 어떤 집단에 속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부자친구들과 어울리는것으로 자기 가치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소속감을 목숨처럼 여기기 때문에 그 소속에서 창피함이나 배척을 당할시에 엄청난 고통을 느낍니다.
일을 하는것도 어떤 대상을 사귈수 있는 수단으로 보게 됩니다.
그렇게 떄문에 사명이 왜곡되고 돈을 버는것도 왜곡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더 최악은 그 친구들과 어울릴려고 돈을 벌었기 때문에 돈에 고객이 없습니다.
5.금전중심
1) 친구를 경제적인 지위나 영향력을 보고 선택
2) 적을 경제적인 경쟁상대
4) 종교활동 헌금이 세금공제 대상
5) 자기의 가치가 소유하는 금전에 의해 결정
금전중심의 사람들은 얼마나 매출이 있느냐로 친구를 선택하고 적은 경제적인 경쟁상대로 여기며 종교활동도 금전적 이득을 얻기위해서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는 소유하는 금전에 의해 결정됩니다. 결국 돈을 거의 우상숭배하는것과 같습니다.
돈이 목적인 사람들이며, 요즘 현대사회에 정상인으로 취급받기 때문에 굉장히 대중적이며, 어떤 의미에서 추앙받습니다.
하지만 이사람들은 돈이 없어지는 상황에서는 존재이유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돈이 목적이기 때문에 사업에서 고객을 해하는 일도 마다없이 하게 됩니다. 최근에 나오는 강의 팔이 플랫폼 들이 이런류가 많습니다.
6.일중심
배우자가 일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고 방해가 될수도 있다.
가족이 일에 도움이 되는 존재나 중간을 초래할수있다.
일중심의 사람들은 저도 포함되었는 사람입니다. 일이 삶의 목적입니다. 배우자가 일하는데 도움이 안되면 싫어합니다.
가족도 일에 도움이 안되면 쳐냅니다. 하지만 이런사람들은 일이외에 어떤 다른것도 만족감을 줄수 없기때문에
가정을 파괴하기도 하고 가족을 파괴하기도 하며, 건강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제가 속했던 중심이라 목숨을 걸고 저는 원칙주의적 삶으로 치환시키는 중입니다.
7.적중심
배우자,가족을 자기 동조자나 희생양으로 번다.
일이 감정을 풀기위한 탈출구가 되고 기회가 된다.
소유를 싸움에서 이길수있는 도구로 보고 현실도피처 피난처로 본다.
적중심의 사람들은 어떤 적을 없애기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위에 중심들은 한곳에만 치중되게 사업이나 인생을 전개 했을때 나오는 부작용들입니다.
저는 대표님적으로 일중심적인 사고를 오랬동안 유지해와서 그댓가로 건강을 잃고 관계를 잃은 댓가를 치르고 난후 절대 일중심적인 사고방식에 빠지지 않도록 원칙중심적 사고 방식을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칙중심사고방식
1.쾌락
균형되고 통합된 생활방식의 중요한 부분이며, 진정한 재창조를 위한 오락이다.
원칙중심의 사람들은 쾌락을 건강하게 이용하고 진정한 재창조를 위한 오락으로서 활용합니다.
2.친구
상호의존적인 삶의 동반자, 희노애락을 나구고 서로 돕고 지지해 주는 막역한 지기
원칙중심의 사람들은 자신의 사명과 신념에 공명하고 영혼이 통하는 친구들만 옆에 두며 가장 신뢰하는 관계로 서로 지지하고 돕고 영혼을 깊이 있게 교류합니다.
3.적
원칙중심의 사람들은 적이라는 것을 다양성의 관점에서 패러다임이 다를뿐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주지하며 사고방식의 차이일뿐 옳고 그름은 없고 오히려 이해해줄려고 하고 염려하지만 그 적을 향해 먼저 공격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먼저 공격하면 대응합니다.
4.종교
원칙중심의 생활을 위한 도구로 본다. 봉사하고 기여할수 있는 기회의 제공처로 본다.
5.자기
독립적으로 상호의존적으로 협조하는 수많은 재능있고 창의적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큰일을 성취할수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큰 자연과 우주 아래 한사람으로써 우주와 자연의 법칙대로 살알뿐이라고 생각합니다.
6.원칙
불변이고 인과응보의 자연법칙이다. 존중하고 따르면서 살때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전하게 되고 참된 성장과 행복을 얻을수있다.
원칙중심사람들은 원칙을 자연법칙으로 대하고 절대 타협하지 않으며 개인과 가족 조직에 일관되고 타협하지 않는 것을 지속적으로 할때 행복을 얻을수 있다고 믿습니다.
7.배우자
일과 가족과 배우자를 균형있게 관리하며, 서로 이익이되는 상호의존적 부부관계의 평등한 동반자로 인식합니다.
8.가족
친구들로 본다. 봉사하고 기여하며 자기 성취를 하는 장소로 본다.
대물림 받은 각본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장소로 본다.
에이그라운드에서 2주차에 잠재의식에서 기억조작술, 존재긍정을 하는것이 가족의 진짜 의미를 알게 하고 존재긍정으로 통해 사명을 도출하는 것처럼 가족은 대물림 받은 각본을 바꾸고 변화 시키는 관계 입니다.
9.금전
금전이 인생의 목적이 아닌 수단이나 자원으로 봅니다. 여러가지 목적과 목표를 이룰수있는 자원과 수단 이상이 이하로 보지 않습니다.
10.일
일또한 수단으로 접근합니다. 일이 목적이나 목표가 되지 않게 관리합니다. 가족과 배우자에게 종교활동에 투입하는 시간과 균형을 이루고 인생 목표와 가치관에 부합되는 의무적 활동으로 봅니다.
11.소유
원칙주의자들은 소유(명예, 부동산, 주식 등)을 그냥 사용할수있는 가용자원으로 봅니다. 그리고 잘관리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보며 철저하게 가계부를 쓰고 소유의 흐름을 통제합니다. 하지만 사람보다는 덜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것또한 균형적으로 생각합니다.
위와 같이 원칙중심적 삶을 원하시면 이렇게 행동하는 것을 연습하고 수양해야합니다.
하지만 나는 어떤 희생을 치루고서라도 돈을 얻을거야, 소유를 얻을거야 라고 선택하셨다면, 그 댓가도 선택 하셔야 힙니다.
배우자와 이혼을 하는 각오도 해야하고, 자식이 나를 싫어하고 경멸하는 각오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건강을 잃을 각오까지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티브잡스가 무덤에서 한말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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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의 나에게 물어라,오늘 죽어도 지금 이 일을 하겠는가?
마지막에 남은건 사랑과 건강뿐이다.
이 기준으로 원칙을 수립하면 엄청난 원칙이 나올거 같습니다~^^
원칙주의 삶에 더 가까이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