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원 코칭을 결제안하는 이유(부제 : 세계관이 맞는데 결제 안하는 바보들)
안녕하세요. 김서한 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저희 에이그라운드 코칭을 거절하는 이유들과 그 이유들이 왜 이유가 안되는지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에이그라운드 코칭은 외부에서 보기에 비싸보입니다. 그래서 아무나올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고싶다면 장기적 시각을 가지지 않고 단기적 시각을 가졌다면 당연히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돈을 에너지라고 본다면 상당한 에너지를 여기에 투여해야만 합니다. 돈뿐만아니라 시간에너지도 여기에 쏟을 각오가 없다면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고통을 직면해야합니다. 고통을 직면할 각오가 없다면 그리고 과정이 편하기 원한다면 우리의 고객이 아닙니다. 고통을 직면하고 즐길 결심을 하지 않으면 올수가 없습니다.
또한 1500만원을 고문비용과 커뮤니티와 환경을 사는 비용으로 관점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고문비용입니다. 저는 정말로 평생 코칭을 합니다. 진짜입니다.
어제도 5년전 코칭대표님과 코칭을 했으면 방금은 2년전 대표와 코칭을 했습니다.
그리고 관점을 직원을 채용하는데 고문을 채용한다고 봅시다. 그리고 그 고문비용을 지불했는데 1년이라고 보면
저는 연봉이 1500만원입니다. 그리고 다 다음년에는 연봉이 사라집니다. 0원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에이그라운드가 도움이 될거라는 마음이 있다면 그리고 그게 실체라면 그리고 저와 여러분이 공명을 하고 결이 맞다면 지금 이 1500만원의 돈을 내는 순간 누가 손해 일까요?
아무리 따져도 제가 손해입니다. 아무리 따져도요. 너무 불합리합니다. 제가 오히려 화가 나야 합니다.
제가 벌어들이는 수입을 지피티와 1시간당으로 시급을 따져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시급은 200만원이 책정됬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선택하지 않는게 바보같은 짓입니다.
또한 커뮤니티와 환경을 사는 비용으로 전환해보겠습니다. 에이그라운드의 사명은 비즈니스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치는 순수성, 열정, 독립군정신입니다. 그리고 영성과 자본주의가 공존할수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순수하게도 사업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1-2주 매주 후기가 지속적으로 8년간 끊임없이 나오고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가 4억이상 이판에 쓴사람으로써 빡쳐서 만든 커뮤니티와 환경입니다. 그리고 그 빡침을 7-8년간 일관적으로 디벨롭했습니다. 그리고 1천명정도의 마스터대표를 코칭했으며 일회성 코칭은 4천명이 넘을 겁니다.
이 환경을 구축하기위해서 수십억을 가져다가 박았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이환경을 몇달만에 구축할수있습니까?
정말로 가능합니까?
그 수십억의 실패비용을 1500만원에 사는게 비싼게 정말로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순수하게도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것에 가슴이 뛴다면, 그리고 그세계관이 실재로 한국에 존재하는것을 그리고 그것이 유기체처럼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시스템안에서 커뮤니티화 된게 아무리 봐도 진짜라면 이 세계관에 그냥 돈주고 들어오는게 효율적인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이 세계관을 8년동안 피흘리며 구축한 사람이 한국에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우리가 세일즈를 하면서 봉착하는 반박들을 리스팅하고 재반박을 해보겠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 실제 자금 부족인지, 가치에 대한 확신 부족인지 확인
이런 이유는 지금 지출할수있는 여력이 진짜 없는지, 아니면 이 비용을 들일 만큼 도움이 될지 아직 확신이 없다는 것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여력이 진짜 없는지 상세히 파악하고, 가치가 확실하지 않는 거라면, 지금 사업에서 무엇이 막혀있고 우리가 그 문제를 어떻게 다룰수 있는지 코칭하고 확인해야합니다.
“투자할 시간이 없습니다.” → 우선순위와 실행 구조의 문제
이런 경우는 이분의 시간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부하율관리를 코칭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본인이 모든일을 직접 처리하느라 사업을 개선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결국 그 구조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 오히려 에이그라운드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방식으로 계속 바쁘게 일한다면 , 언제부터 시간이 생기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그 계획이 없다면 한가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더 바빠질 확율이 높아진다는 것에 자각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주에 맡길 일 하나와 사업을 개선하는데 쓸 시간을 정해보는것으로 하면 효과가 있을겁니다.
강의비 회수할 자신이 없다. -> 자기 확신부족, 실패공포
이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의심병에 있습니다. 자기의심병이란, 학습된 무기력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원인은 작은 성공경험을 반복적으로 느끼고 생각과 행동을 일치화 할수있는 강력한 환경이 필요한겁니다.
결국 이말로 에이그라운드를 안오면 돈을 벌수 없다는 말을 다르게 표현한겁니다. 왜냐면 혼자하면 강의비는 커녕 사업을 제대로 할 자신조차도 없기 떄문입니다. 그럼 단1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업을 그만두고 가족들 피곤하게 하지 말고 직장을 성실히 다니세요.
사업이 잘되고 있어서 지금은 바쁘다 -> 우선순위 문제
사업이 잘된다면 더 필요한 곳입니다. 주로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이런곳에 문의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잘되는 사업을 스케일업하거나 빵꾸가 난곳을 한곳만 침으로 찔르기만 해도 수십배의 결과를 낼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하율만 잡아도 매출이 10배뛰거나, 원칙을 잡고 직원이 자발적으로 일해서 매출이 10배로 뛸수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경력 더 쌓아서 가겠다. -> 불확실성의 회피
최악입니다.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겠다는 말이 무슨의미인지 아시나요? 말만 바꾸면 계속 직장을 다니겠다는 말입니다. 직장에서 경력을 쌓는것과 사업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괘변을 말하고 있습니다.
돈더 벌고 가겠다. -> 결정 회피
이거도 최악입니다. 돈벌어서 오겠다는 태도를 가진사람은 돈을 벌면 이런 교육을 듣는거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이교육은 돈을 더 벌기 위해서 듣는겁니다. 결국 결정을 유보시켜서 인생의 부하율만 더 높히는 겁니다.
나중에 상황이 더 좋아지면 연락하겠다. -> 결정 회피
이경우는 이분이 말하는 상황이 좋아진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매출, 시간, 가족상황 중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매출이라면 그게 기다리면 해결되는 일이면 그 일정에 맞춰줍니다. 하지만 현재의 업무방식이나 결정 습관 때문에 생긴문제면 그냥 핑계입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강조하는 것은 신념을 실제 의사결정과 행동으로 용기로 연결하는 것인데, 이것을 하지 않고 그냥 상황이 좋아지길 바라는것이거나 거절입니다.
지방에 살아가 가기 어렵다. -> 간절함 부족
에이그라운드는 지방이 50%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이유인데, 그냥 이동할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지방에 살아가 가기 어렵다면 어떤 환경에서 실행을 지속할수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에이그라운드에서 강조하는 맞춤 환경과 동료의 가치는 지방에 사니까 더 와야하는 엄청난 환경과 커뮤니티를 사는 겁니다. 평생 지방에 사시면됩니다.
혼자서 인터넷이나 책보고 독학하겠따. -> 지출회피
이때는 독학으로 성과를 낸 사례를 물어 보면됩니다. 거의 이런 이유를 말하는 사람은 거의 독학으로 성과를 낼수가 없고 에이그라운드가 파는것은 지식이 아니라 커뮤니티와 환경입니다. 그리고 세계관 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만약에 우리의 세계관과 같다면 그것을 구축하는데 드는 비용은 수십억이라는 것을 알겁니다.
배우자와 상의해야합니다. -> 권한 유예 회피
이것은 당연히 고려해야하는겁니다. 배우자에게 대표님이 스스로도 무엇을 해결하려고 하는지, 왜 이 과정이 필요한지 설명해야합니다. 필요하면 우리 세일즈팀이 대신 설명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확신이 강하지 않으면 배우자도 설득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진짜 이유는 나이스한 거절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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