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3. 혹시 지금도 무언가 배우지 않으면 불안하신가요?
부제 : 조급함이 보내는 경고
"이것만 배우면 나아질 거야."
"남들은 저만큼 앞서가는데, 나만 도태되는 것 같아."
에이그라운드에 들어오기 전의 저의 삶이었습니다.
에이그라운드에 들어와서 '지금은 없어졌나?' 하면 아직은 아닙니다.
하지만 곧 없어질거 같습니다.
조급해할 이유가 사라졌거든요.
이 글은 혹시라도 저와 같이 배우면 나아질거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워 넣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유 모를 피로감과 몸의 이상 신호를 느끼는 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1. 배움이라는 이름의 '조급함'
저는 늘 무언가를 배우러 다녔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성장'이었지만 그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니 '결핍'이 있었습니다.
"돈이 부족해"
"시간이 없어"
이런 생각에 사로잡힐수록 오히려 시간은 더 부족해졌고,
제가 꿈꾸던 여유로운 생활과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분명 열심히 사는데, 마음 한 구석에는
항상 , '이 방향이 맞나?' 라는 의구심과 남들에게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2. 몸이 보내는 적신호
마음의 조급함은 결국 몸으로 터져 나왔습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에너지는 고갈되었으며,
원인 모를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몸에서 나타나는 반응은 "잠시 멈추라"는 진짜 신호라는 것을요.
관성처럼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었지만,
정작 중요한 '나'는 무너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3. 문제의 진짜 해결책, '무의식과 존재긍정'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저는 외부의 지식이 아닌
제 내면에 좀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내면을 보기위해 다른 분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죠.
그리고 제가 찾은 알게 된 해결책은
돈에 대한 무의식과 존재 긍정의 결합이었습니다.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던 생각을 멈추고,
나의 사명과 신념을 바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미 내 목표가 이루어진 상태의 감정을 느끼려 노력중입니다.
이런 행동들을 조금씩 하다보니,
긍정적인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기 시작햇고,
저 또한 긍정적으로 바뀐거같습니다.
또한 제 에너지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요즘 얼굴이 좋아보인다.', '긍정적으로 변했다'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내면의 결핍이 채워지자, 날 선 조급함이 조금씩 사라지고
진짜 에너지가 차오르기 시작한거같습니다.
4. 결론: 나를 돌보는 것이 곧 고객을 위한 길
지금 뭔가 불안하거나, 몸이 아프다면 잠시 멈추시고 푹쉬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질문해 보세요.
"나의 이 조급함은 도대체 어디서 왔는가?"
이 생각을 꼭 해보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나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도 건강해야하죠.
현재는 너무 재밌게 사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해야한다', '이거 해도되는거 맞나?'
이 생각으로 에너지를 다 뺏겼는데
현재는 너무 재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될거같네요.
나를 갉아먹는 배움 대신,
나를 채우는 쉼과 확신을 먼저 선택하세요.
그것이 진짜 성장의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업일기 3번째 끝.
무조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