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다스리면 눈앞이 맑아진다.!!
우린 누구에게가 나만의 길이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보내는 시간에 너무나 큰 손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루 24시간을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일론머스크, 젠슨황, 이라고 25시간을 살까?
그들에게는 더 많은 시간을 세상에서 주었을까?
아니다.
하지만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 법을 알았다.
내 기분을 통제하고 주변을 통제하니 난 시간을 두배로 쓰는 거 같았다.
전에는 타임플래너도 작성해봤다( 챌린지하면서)
다음날 할 일을 밤에 작성한다.
30분, 1시간, 뭐 해야 할일을 이렇게 하겠다, 정하는 거다.
점심은 몇시부터, 취침은 언제부터 이런 내가 해야 할일에 대한 사소한것까지
이것만으로도 시간을 엄청나게 아끼고, 시간이 남아 돌고 있었다
하지만 이 마져도, 전날 작성하지 않으면, 각성되지 않는다.
마음의 의지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난 정신을 각인시켰다.
그래서 내가 지금 편안한 집을 두고, 스터디카페에 있는 이유다.
아이, 와이프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
나는 늑대형이다
밤에 집중이 더 잘된다.
기존까지 몸이 않좋다는 이유로 육아로 피곤하다는 이유로(근데 사실이야 모든 에너지가 없을정도로)
타협했다.
타협하지 않고, 마음이 아닌 정신이 나에게 들어와 있으니 피곤은 피곤이고,
해야할 것은 해야 할 일이다.
마음이 흔들린다면, 그대로 느껴라.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정신이 있다.
내 정신도 내뜻대로 하지 못한다면 다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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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타협을 안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