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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살아남는 필라테스 강사들의 선택은...
교육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시대에필라테스 강사라면 교육을 듣는다. 당연한 이야기다. 자격증을 따고, 워크샵을 다니고, 새로운 커리큘럼을 수강한다. 이건 업계의 패턴이다. 누구나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무도 긴장하지 않는다.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말한다."지금 방식으로는 성장 못 한다."그 순간, 뭔가 어긋난다. 오래 믿어왔던 것이 흔들린다. 이게 바로 패턴단절이다."패턴이 단절되는 순간, 사람은 긴장한다.그리고 긴장한 사람은 움직인다."슬랙이 빠르게 퍼진 건 기능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먼저 쓰던 사람들이 아직 안 쓰는 사람들에게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이거 아직도 안 써?" 한 마디가 긴장을 만들었고, 그 긴장이 바이럴이 됐다.필라테스 교육 업계도 마찬가지다. 자격증을 하나 더 따는 것, 주말 워크샵 하나를 더 듣는 것. 이건 패턴 안에 머무는 행동이다. 긴장이 없다. 그러니 변화도 없다.진짜 성장은 패턴에서 벗어나는 데서 시작된다. 이제 껏 경험하지 못했던 훈련을 받아야 하고내면 성찰을 끊임없이 해야하고,유튜브를 시작해야 한다거나,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를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불편한 감정이 드는 사람이 있다. 그 불편함이 바로 긴장이다.강압적인 마케팅은 두려움을 만든다. 두려움은 사람을 얼어붙게 한다. 하지만 적절한 긴장은 다르다. 긴장은 방향이 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저기로 가고 싶다는 욕구를 만들어낸다.배제당하고 싶지 않아서,뒤처지고 싶지 않아서,사람은 움직인다.이미,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에 합류한 사람들은기존 업계의 방식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감지했고, 다른 길이 있다는 것에 응답했다.앞으로 배우게 될 것들은 편하지 않을 수 있다. 낯설고, 때로는 시간이 걸린다. 그 불편함이 신호다. 지금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긴장이 없으면 행동도 없다. 그리고 행동 없이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4500만원 버는데 걸리는 시간 1년>3달>1일
38기 박영재입니다. 오랜만에 수익인증 후기 글을 다시 작성합니다. 시작 전 다시한번 서한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스터마인드가 끝난지가 꽤 됐지만 여전히 서한대표님 강의를 반복해서 또 보고 연구하고, 컨설팅을 하면서 저만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증 글을 쓰는게 나름의 루틴이 됐는데요. 그정도로 이제는 수익이 예측 가능한 흐름이 됐고,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후기 글은 단순히 '얼마 벌었다' 는 자랑 보다, 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어쨋든 1년간 몇 번의 후기글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오픈하면 최소 2천만원 매출은 나왔고, 작년 4500만원에 이어 이번에도 4400만원 수익이 났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객단가를 440에서 550으로 또 한번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유지됐고, 아직 대기중인 컨설팅도 상당수가 있는 상태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마, 매출을 내보신분이라면 공감하실겁니다. 매출이 나와서 좋은데 또 한편으로는 불안한 마음."다시 반복해서 이 매출이 나올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이죠. 저 역시 매출이 많이 나왔지만, 이걸 반복가능하게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이건 마스터클래스 시작전 목표매출 테이블입니다. 예상 유입현황은 역대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면서 누적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오픈채팅방에서 1일차 웨비나에 참여하는 비율은 27%, 그 이후롤 70%초반 대를 유지하면서 최종 클로징은 8%, 후속 컨설팅까지 포함하면 12%전환율을 보이는게 제 데이터였습니다. 놀랍게도, 99% 이상 적중을 했습니다. 한달 간 오픈채팅방에 1520명이 모였고, 예상된 비율에 맞게 3일 간 웨비나가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전환이 8%> 4.4%로 벗어났지만 이 역시 어느정도 예측을 했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몇명이 올까? 매출이 얼마나 나올까? 기대감 두려움반이였다면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예측에서 벗어나는 상황이 생기면 플랜 b를 어떻게 가져갈거고, 내 감정컨트롤을 어떻게 할지 즉각즉각 행동을 수정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얼마나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지에 포커스를 두고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데이터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변동성' 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면 데이터 수치에만 빠지는 함정을 피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전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수치에 집착하다가, 목표 매출액에만 집착하다가 에너지가 흐트러지는 경험을 종종했었습니다. 제가 인피티니티 퍼널에서도 말했듯, 결국 가치보다 감동을 주는게 포커스여야 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변화되는 감정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스스로 조절하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집중력이 요구된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ARPU는 1인당 금액을 환산한 건데, 지난 마스터클스는 26000원대였는데 조금 올랐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결국 소수에게서 매출이 발생하지만 사실 우리가 컨택한 한 명 한명이 3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겁니다. 한달만에 1500명의 인원을 모은 방법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번에는 실물책 나눔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과감하게 진행하지 않고 전자책 11권과 사전영상 14강을 제공했습니다. 결과에서 볼 수 있듯 대부분 유입은 인스타그램입니다. 제 서비스 특성상 유튜브에서 모수를 크게 넓힐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보니, 인스타그램으로 노출시킨 후에 > 오픈채팅방 > 유튜브 사전 영상 시청을 통해 필터링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 한달간 조회수가 38만정도로 큰 조회수는 아니지만, 명확한 타겟에 해당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약 90개에 해당하는 릴스, 카드뉴스, 스토리를 올려서 뜨는 콘텐츠를 찾았습니다. 항상 비슷한 콘셉의 콘텐츠가 고객을 불러오는걸 확인했고, 반복해서 올리다보니 짧은시간내에 많은 인원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팔로우가 짧은시간내에 정말 많이 늘었는데, 팔로우 취소도 상대적으로 많이 되었고, 물갈이가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유튜브는 최근 120동안 미드폼 120개를, 1일 1업로드를 시도해봤습니다. 양과 질중에 뭐가 중요할까? 이런 논란이 많은데 저는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말하는능력, 성실성, 끈기가 장점이라 생각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해봤습니다. 이렇게 많이 올리다보니 유튜브 자체만으로 컨설팅문의도 오기시작했고, 하지만 시스템으로 잡을 만큼 큰 양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1년간 유튜브를 꾸준히 해보면서, 아직은 유튜브 트래픽 자체만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기는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플랫폼을 퍼널로 연결하되, 제 개인 웹사이트로 트래픽을 집중시키는 전략으로 수정중에 있습니다. 찰리모건 처럼 유튜브에 비공개 링크로 올리고, 그 링크를 자체 플랫폼에 올림으로써 내부 알고리즘 인식을 강화시키는 전략을 저도 이번에 새롭게 세팅했습니다.대부분 오픈채팅방을 통해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지만 구독자도 300명이 가깝게 늘었고, 3일 간 라이브도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사전 영상 조회수고 3천회가 넘었고, 대부분 제 잠재고객에 유효한 분이 직접 봤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또, 이메일리스트도 30일간 약 1600개 이상이 늘었습니다. 이메일 오픈 및 클릭률을 보면 소수지만 이메일은 100% 자동화가 되고, 소수의 인원으 돌아가면서 본다고 가정했을때 적어도 100명의 인원은 제 이메일에 꾸준히 노출된다고 가정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하이티켓은 이런 구조로 소수에게만 꾸준히 전달되기만 해도 복리로 결과가 나오기때문에 자체 플랫폼에서 전체를 컨트롤 한다는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처음에는 서한대표님 시스템을 이식해서 1년간 적용을 해보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원래 제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면역반응이 일어나고, 제 방향에 맞게끔 자연스럽게 수정, 변화, 보완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 과정은 제 색깔에 따라서 구조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소위 국내에 있는 탑급 마케팅교육은 다 들어봤고, 책도 볼만큼 다 봤고, 시도도 해볼만큼 다 해보고 나니까 내린결론은 단기적 성과는 모방에 있지만, 장기적 성과는 디테일에 있다는 점입니다. 디테일은 지속성에서 만들어지고, 역시 신념, 사명이 없다면 지속은 불가능합니다. 신념, 사명을 찾으면 뭔가 이뤄질것 같지만 더 중요한건 진짜 내 사명에 확신하는지 더 많은 행동을 통해서 내 감정을 느껴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달 간 인스타 게시물90개, 숏츠 70개, 120일간 120개 미드폼을 올리는건 어떤 마케팅 교육에서도 들어본적이 없는 내용입니다. 단순 무식한 방법이고 방법을 모르니까 노가다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비판하는 내용이 제가 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저는 단순한 노가다는 저 역시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명확한 사명아래 목적과 의도가 있다면 노가다의 수준을 넘어서 미친 몰입상태로 가게 된다는걸 경험했습니다. 효율성을 따지기전에 강한 몰입이 먼저고, 노가다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딱히 특별한 능력은 없고 머리도 좋지 않은데 성과는 내고 싶다면 '최대 노동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성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철학
자기다움럭셔리돈이 세가지가 내 교육 철학이다. 이래저래 10년 넘게 교육을 해오면서 교육철학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변했다. 사실, 그때는 그냥 있어보이는 내용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 스스로 항상 주장하는 내용을 요약해보니, 이 3가지로 요약된다. 자기다움: 세상에 자기답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산다. 왜 그럴까? '지적 게으름' 과 '인지 비만' 이 원인이다. 한 때 잘나갔거나, 한 때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해서 영구적이라는 착각. 무리 내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고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오만함. 결국 인간은 언제나... 평생.. 타협하고 살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다. 아무리 깨달음을 얻어봤자 시간이 지나면 아주 작은 먼지와 같다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생기는 문제가 '인지 비만' 이다. 나는 평생을 갈고 닦으면서 공부하고 수양하겠어! 라는 다짐. 어쩌면 안하는 것보다 이 단계가 더 무서울 수 도 있다. 아무것도 모를때야 천진난만함이도 있지. 뭔가 조금 공부를 하고나면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열등의식에 젖어서 정체되버린다. 즉, 평생을 자기다움을 찾는데 집중해야 세상이 늘 호기심으로 가득차고 순수해진다. 허상을 쫒지 말고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는 힘은 자기다움을 추구하는데서 온다. 본디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이해한다면 내가 쫓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미천한건지도 깨닫게 된다. 이런 글을 쓰다보면 한 번씩 역겨울때가 있는데, 뭔가 깨달은 척하면서 글을 적고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볼때다. 역겹지만 이렇게 나를 찾아가고 표현하는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우리는 타인다움, 대중의 삶에서 계속 멀어져야 한다. 대중에는 답이 없다. 스스로 고립시키고 고독을 즐기기 시작할 때 진정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럭셔리 니시노 아키히로 저서 '꿈과 돈' 이라는 책에서 럭셔리함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 럭셔리와 고급은 다르다. 일단 고급은 구매결정 권한이 고객에게 있지만, 럭셔리는 판매자에게 있다. 또 고급은 프리미엄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럭셔리는 다르다. 력셔리는 꿈이다. 꿈 은 뭘까? 누구나 마시는 아메리카노를 먹는게 꿈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만약 아메리카노 한잔 도 편하게 마실 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다면 꿈일 수 있다. 다시말해서 꿈= 인지도-보급도 다. 결국, 꿈의 크기는 인지도 - 보급도 결과 값으로 정해진다. 다시 말해서 인지도가 높아지는 만큼 희소가치가 커져야한다. 이게 꿈이고 꿈을 판다는건 이런걸 뜻한다.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만 아에 없는 것.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 것. 자기다움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는 결국 럭셔리함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돈자기다움 + 럭셔리 = 돈 이된다. 결국, 교육을 하는 이유는 더 잘기 위해서. 더 자유롭기 위해서다. 자유는 내가 하고싶은 걸 한다는 착각에서 오는게 아니다. 진짜 말 그대로 내가 원하는 삶을 내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자유를 찾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다. 회피를 하는 것과 자유를 찾는것을 엄격히 구분해야한다. 인체에 ATP가 없으면 인체는 작동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환경에서 돈이 없으면 우리는 자유를 누릴 수 없다. 돈만 많다고 자유로워지는건 아니다. 다시말하지만자기다움 + 럭셔리 = 돈 이다.

가장 중요한 것
필라테스 강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아니 강사를 하는 '사람' ,'인간' 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내가 누구인지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는지아는 것이다. 이게 삶에 대한 첫번째 질문이자마지막까지 해결해야 할 질문이다. 내가 굳이 필라테스 강사를 타겟으로 '자기다움'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운동업계, 필라테스를 통해서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필라테스 안에 그게 있는게 아니라세상 모든 것에 있다. 단, 그게그거인지 모르기 때문에 지나쳐간다.똑같은 돌 사이에서보석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은누구에게나 주어지는게 아니다. 여기서 나 스스로를 종교화 하거나깨달은 사람처럼 포장할 생각은 없다. 다만, 이 중요한 사실을 외면하고대부분 허상을 쫓는 모습이 매우 역겹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해서과거의 내가 그랬고, 과거의 나에게 나는 굉장히역겨움을 느낀다. 다시는 그 역겨운 삶을 살지 않겠노라.다짐했고그게 내가 사명을 찾게된 이유다. 다행히 필라테스를 공부하는 사람,몸과 마음을 가까이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엄청난 기회를 갖고 있다. 이 비밀을 이해하는 순간삶은 단순해진다.지금 내 상황이어지럽고 복잡한 이유는여러 일들이 터진게 아니다.앞으로도 같은 복잡함은 계속 유지되거나아니, 오히려 더 증가될거다. 그때마다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지겠지...이번만 지나자...그렇게 버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이 순간은 우리 삶에서 매우 자주..아니 필연적으로 반복해야할 일들이다. .행복에 집착하는 사람치고행복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진정한 행복은 뭘까행복의 정의를 아무리 깨달아봤자관련 책을 100권을 읽어봤자 행복해지는게 아니다.행복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순간오직 내가 나에게 집중하는 순간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고 오직내가 나에게 몰입하는 순간이굳이 부르자면 행복이다. 하지만역겨운 사람들끼리 모여행복을 운운하며만사가 평안하게 흘러가길 기도하는역겨운 행동은결코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삶은어떻게 보면처절하게찌질하다찌질한게 삶이고우리가 그 삶을 살아야 한다는걸 받아들이는 순간허상에 빠져있었다는걸 조금씩 알게된다.찌질하다는 단어를 듣고왜 굳이 저렇게 삶을 비관적으로 생각할까이 사람은 삶이 힘들었나봐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이것 역시 착각이다.내가 말하는 찌질하다는긍정인지 부정인지내가 굳이 풀어서 설명하기 전까지 알 수없다.하지만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은부정적인 느낌을 얻는다. 찌질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이게 단어에게 씌워진 프레임이고허상이다.좋은 것 나쁜것싸구려고급편안함불편함모든 단어들에 우리는 갇혀산다.심지어 겉으로는 좋아보일지 몰라도사실, 허상이다.허상이 만들어놓은 세상에서진리를 찾으려하고애써 남을 밟고 내가 더 돋보이길 원한다면이것 역시 허상이다. 허상의 세계에서 우리는 결코 벗어날 수 없다.다만, 오늘도 허상에 빠져있었구나나는 왜 허상을 이렇게 간절하게 쫓을까허상이 아닌 것을 뭘까인식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일지 모른다. 어떤가?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세상에 따라서기분좋게 읽힐 수도,기분 더럽혀질수도 있다. 그게 당신이 갖고 있는 프레임에 대한허상이다. 나는 누군가를 기분좋게 하기도기분 더럽게 할 생각도 없다. 그냥 가볍게 산책하다가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고글을 썼을 뿐이다. 이 글의 끝에아니, 내가 하는 모든 말의 끝에던지고 싶은 질문은 하나다.당신은 자기답게 살고 있는가자기 답다는건 도대체 뭐라고생각하는가혹시 허상에 빠진 자신을진정한 자기다움이라 착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살았다, 감사합니다
요즘 눈을 뜨면 '살았다.' 라고 외치고자기전에는 '감사합니다.' 를 외칩니다. 어쩌면 어느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느끼고 있는중인지 모르겠네요.교통사고 났던 17년? 18년전? 쯤?어쩌면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세상을무려 20년가까이나 경험하고 있습니다.죽을 고비를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현재에 집중하고, 하루를 소중히 생각할 때충만해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 정규교육생 필독(사용방법 안내)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 정규교육생 필독(사용방법 안내)필라테스베이직9 에서 시청할 수 있는 강의와 네이버카페(정규교육생 카페)에 있는 핵심강의를 이 공간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내용이 모두 있으나 접근성이 가장 용이하고, 속도가 빨라서 이용하기 편하실겁니다. 이 사이트 링크는 PC, 모바일 전부 사용가능합니다. 별도 앱은 아직 없으니, 북마크로 저장해두시고 편하게 활용하시면 됩니다.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간단히 가이드를 해드릴게요.강의 수강 순서 (순서대로 낮은 레벨 부터 높은레벨 별로 배치): 강의 순서는 개인에 따라 강의를 찾아 들으면 됩니다. 하지만 강의가 워낙에 많다보니까 헷갈려하는 분들이 있어서 '강의실'에 들어가면 나오는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레벨별로 구분해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먼저 나오는 운동과학, 해부학이 이미 학습이 된 분들은 뒤에 내용들을 봐도 무방하고, 필요한 내용부터 보셔도 상관없습니다.색상별로 구분기본 이론강의( 연한 노란색)정규과정 강의(분홍색)비즈니스 강의(찐 노랑)실습 및 현장강의현장강의는 '현장강의' 강의실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그 외에 교육생들이 직접 강의하는 내용은 각 파트별 강의실에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기능해부학 강의를 진행한 내용은 기능해부학 강의실에 들어가면 '교육생 기능해부학 특강' 폴더에 따로 배치 해뒀습니다.강의 진도 체크강의를 보다보면 이전에 봤던 영상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강의실마다 부가 설명을 위해서 중복되는 영상이 있는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강의를 다 시청하고 나면 위에 화살표를 클릭하면, 왼쪽에 진도 게이지가 알아서 체크됩니다.커뮤니티 게시판커뮤니티 게시판에 교육생들이 작성할 수 있는 메뉴도 있으니, 편하게 작성하셔도 됩니다. 추후에 게시판은 필요에 따라서 추가 생성, 삭제 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달력, 일정확인정규교육생 분들은 저와, 그룹별로 진행하는 스케쥴이 많아서 헷갈려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로 진행하는 특강 및 정규과정 일정은 달력을 확인하면됩니다.달력 메뉴에 들어가면 예정된 강의 일정 및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목록을 누르시면 아래 이미지 처럼 한번에 일정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긱어스 앱 설치앱스토어에 '긱어스'를 검색하시면 펭귄 모양의 앱이 있습니다. 앱을 깔고 나면 가입된 커뮤니티(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로 쉽게 입장가능합니다. 그리고 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접속한 사람이 누구인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채팅도 가능합니다. 참고해주세요.감사합니다. 이 외 사용방법이 궁금하시거나 추가 문의 사항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010.3381.1116 박영재

12주 만에 일어난 미친변화 (김서한이 틀린 이유)
벌써, 12주간의 마스터마인드가 오늘로 끝이 납니다.시작 전'12주 뒤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까?'설레임과 두려움이 동시에 있었지만 어느덧 12주가 지나고 미친변화를 실감하며 이 글을 작성합니다. 처음 컨설팅 하기 전 - 진단컨설팅 - 12주 마스터마인드 전체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 드리겠습니다.약 4달 전 제 상황은 매출압박과 성과에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서 집중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도 자기 확신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주체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작은 성과들도 꾸준히 내왔습니다. 오프라인 필라테스 센터 수익을 포기하고 온라인으로 사업을 전환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길어질거란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그냥, 쉬운 길 놔두고 왜 굳이 이런 리스크를 않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도 많이 했습니다. 딱히 명확한 답변보다는 제 '감정'에 따랐습니다. 기존에 했던 일에 조금씩 권태함을 느끼기도 했고, 안주하려는 제 모습에 재미없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 동안 현존하는 온라인 마케팅 대부분의 강의를 다 들었고, 다양한 기술도 배울 수 있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그러다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서한대표님 영상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뭐하는 사람이지? 싶었다가 무료전자책과 뉴스레터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이제껏 고민하다가 포기할뻔했던 '마인드셋, 무의식'을 활용해서 사업하는 사람이었고,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찾아보니, 이런 메일을 주고 받았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메일은 보고 답장해본건 또 처음인데 그만큼 뉴스레터 퀄리티에 놀랐고, 그 깊이를 바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카페에 있는 대부분의 영상을 일주일동안 반복해서 보고 진단 컨설팅을 신청했습니다.그리고 카페 영상을 보면서, 아 이거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비용이 다행이 3천만원?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는 현금흐름이 좋지 않아서 추가 대출을 고민하고 있던 시기였지만 과감하게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진단에서 느껴지는 확신에 이끌려 마스터마인드 38기에 합류했습니다.이때도 기존에 하고있던 유튜브 컨설팅이 있어서 39기에 합류하고 싶었지만, 차미경대표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38기에 합류했습니다. 그때가 마침 둘 째 달 출산이 임박해오고 있었고, 출산 하면 미친 육아전쟁을 생각하니 답답했습니다. 이걸 지금 하는게 맞을까? 싶기도 했지만 더이상 물러설 곳도 없었고 저를 믿고 시작했습니다.첫 수익 성과( 객단가 10배 상승)출처 입력정규과정 시작전 한달 정도 빠르게 1:1 컨설팅을 통해서 문제점들을 개선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이렇게 쓸데없는 고민, 걱정에 시달리고 있었지? 싶었지만 점점 단순화하기 시작했고, 제신념, 사명을 빠르게 찾아서 거기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동안 상품은 준비가 되어있었지만 소구점을 어떻게 잡을지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단순화 시키는 순간 확신도가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마스터마인드] 예언 후기, 마스터 마인드 2주차, 코칭 6번만에 교육비 회수했습니다. (예언적중)1:1 코칭 2번 만에 복잡했던 제사업 모델이 완전 단순화됐습니다. 그리고 한달간 빠르게 재정비하면서 강의 런칭준비를 했네요! 30만원 객단가 상품이 330만원짜리로 업그...cafe.naver.com그리고 비공개적 웨비나를 앞두고, 예언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어떻게 됐을까요?신기하게도 예언후기가 100% 맞아떨어졌습니다. 최종등록인원, 목표매출까지도 일치해서 신기했습니다. 마스터마인드 2주차인가 3주차인가에 수익이 빠르게 났습니다. 정확히 서한대표님을 만나고 5~6번의 컨설팅안에 모든게 깔끔해지자 수익으로 연결되었습니다.그리고 2주 뒤 메인런칭을 했습니다.진짜 말도안되는 성과를 만들어버렸습니다. 30만원이었던 객단가가 33배 올라서 990만원짜리 상품까지 판매하게 되었고, 갑자기 존재급이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어떨떨하기도 했고 신기하기도, 실감도 안났지만 이제는 너무 당연한 일처럼 느껴졌습니다."처음 440만원짜리 고객 앞에 앉게 해줄게" 라고 두번째 컨설팅에서 말하셨었는데. 아 이게 진짜 될까? 440을? 이란 생각도 있었지만 지금은 550으로 올릴까 고민중인 상태입니다. 잘모르고 이내용을 보면 그냥 돈을 무작정 올린다 생각할 수 있지만, 금액을 올리는 것 이거에 확신을 갖는다는 건 자기스스로 자신을 믿고 제품을 믿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까지도 보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금액이 계속 저렴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실제로 천만원은 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있지만, 레퍼런스를 쌓아가면서 순차적으로 금액인상을 할 예정입니다.어쨋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서한대표님이 올려놓은 강의는 3~4번 반복해서 거의 다본거같습니다. 둘째가 태어나서 새벽마다 수유를 해야됐지만 그때마다 영상을 반복해서 들었고, 출퇴근시에도 듣고, 자면서도 듣고 하루종일 영상을 달고 살고 사실 지금도 영상은 반복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얼마나 카페를 방문했는지 보니까, 마스터마인드 카페, 공식 카페 포함해서 약 800회정도 왔다갔다 했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흡수할 수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했고, 미친듯이 반복해서 듣다보니까 핵심줄기가 파악이 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내가 이질감없이 흡수할 수 있는 것이 무언인지에 집중했습니다.신기하게 제가 이제껏 추구했던 방식과 공부들 심지어 가정환경과 살아왔던 스토리도 너무 유사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걸 제방식으로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이 초고가 리드마그넷 안에 모든게 담겨있습니다. 3일 전 이 글을 완성했는데, 쓰면서도 아 이모든게 마치 내것인것처럼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는 거에 감동을 느꼈습니다.모든 창조는 벤치마킹에서 시작한다일단, 서한대표님의 메인 퍼널과 카페, 시스템을 전부 벤치마킹했고 제방식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수정했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라이브를 하셔서 저도 그시간에 제 교육생을 대상으로 라이브를 합니다. 부자가 되고싶으면 부자처럼 생각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처럼 서한대표님이 하는 대부분의 것을 벤치마킹했습니다.이렇게 책퍼널까지 벤치마킹했고, 실제로 구전모먼트가 발휘되기 시작했습니다.20일, 사실 판매를 위한 라이브를 한건 딱 5일이었습니다. 5일간 4500수익을 달성했습니다. 퇴사 전 제 직장연봉이 4200정도 였는데, 5년만에 1년치 연봉을 단 5일만에 벌게 되었다는데 놀랍고도 감동을 또한번 느꼈습니다.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성과를 내고 방향이 잡혔습니다. 컨텐츠를 꾸준히 생산하면서 이제 지속적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시스템을 수정보완하는 중입니다. 이것과 동시에 정규과정을 통해서 트리플 시스템이 구체화 되었고, 소울메이커 저니라는 사업을 또 하나 설계 했습니다.이렇게 실제 트리플 시스템이 가동됐습니다.1. 오프라인 필라테스 센터2.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 (필라테스 강사 육성)3. 소울메이커저니(장인들을 위한 퍼널마케팅 설계)그리고 인피티니 퍼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여의도에서 진행한 마케팅 퍼널 전문회사에서 초대를 받았습니다. 최근 낸 성과에대해서 발표하는 자리였고, 인피티니 퍼널을 소개할 수 있는 영광을 누렸습니다.이게 불과 4달? 만에 일어난 성과의 결과입니다. 미친듯이 글을 썼고, 미친듯이 기여를 했고, 미친듯이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그냥 미쳐있었고 엄청난 몰입을 경험했습니다. 누가보면 이미 준비가 된 사람이니까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할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준비된 사람이 이제껏 성과를 못내다가 왜 하필 에이그라운드에서 성과를 냈을까? 여기가 아니었으면 '비운의 전문가'로 남았거나, 제가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결국 타협하고 대중적인걸 억지로 하면서 불행하기 살지 않았을까?를 생각하면 정말 이것만큼 끔찍한건 없습니다.내가 좋아하는 일을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하는 것이 글 귀는 대학생때부터 제 책상에 항상 붙여있던 말입니다. 자연스럽게 저는 이런 삶을 원했고, 추구했지만 스스로 달성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 글귀를 잃어버릴 일도, 제 스스로 혼란스러워 할일도 없습니다.자기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고 감동시킨다고 믿는다자기다움을 실현시키는 존재이 신념, 사명에 기반한 삶을 평생살거란 확신이 400% 듭니다. 실패와 두려움에 대한 생각도 자산이고 레퍼런스라는 인식으로 강하게 전환이 되었고, 빠르게 올라오는 부정적 에고와 대화를 할 수있는 감각까지 생겨버렸습니다."실패가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는 생각입니다. 실패는 어짜피 자산이고 레퍼런스인데... 그리고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하고 반복해서 결국에는 해낼 사람인데... 아 삶이 생각보다 쉬운것 같은데? 라는 건방진 생각이 듭니다.과거엔 건방지다... 겸손해지자 라고 생각했지만이제는 '자기확신' 이라 부르고 싶습니다.저는 지금 38세 까지의 삶 중에 가장 해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정도 행복을 다 누려도 되나 싶을 정도의 행복감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정말 매일 매일 감동과 전율을 느끼면서 사는 삶이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이글을 쓰는 내내 전율이 떠나질 않네요. 감동하는 삶. 나답게 사는 삶. 내가 원하는 삶이었는데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제 가족을 지킬 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시고,제 가족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삶을 알게 해주신 서한대표님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서한대표님은 틀렸습니다.저를 살린게 아니고, 저희 가족을 살렸습니다.감사합니다.
20일간 수익 4500달성하면서 느낀점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정규과정 이제 6주차가끝났습니다.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놀라운 변화를 공유해드리고 싶습니다.1. 나는 나를 믿지 못하는데 누군가 나를 믿어준다면첫 진단 컨설팅을 하기전 반복적 런칭 실패로, 존재급이 떨어질때로 떨어졌습니다.거의 매월 새로운강의 런칭을 시도해봣었는데,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2회 컨설팅 이후 강의에 확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객단가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첫번째 후기에서 말했던 것 처럼, 30만원이었던 객단가가 330만원이 되면서 교육비를 회수했습니다.객단가 10배를 올린것도 개인적으로 놀라운일이었습니다. 총 2300만원 수익을 얻었고, 수익금보다 더 좋았던 건존재급이 확 올라감을 느꼈습니다. 존재급이 올라가는 만큼 돈을 더 벌게 된다는 거니까요!그리고 알게 모르게 스스로 강하고 무너지지 않는다고 세뇌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껏 반복적인 실패로 한계에 갇혀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무너지지 않을거라 확신이듭니다.2. 책퍼널 가동 + 구전모먼트서한대표님이 반복해서 저에게는 하이티켓퍼널이 맞다고 강조했습니다.과거에는 단순히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서 내 상품을 팔자는 생각이었습니다.이때 의도는 명확했습니다. '30만원짜리를 300명한테 팔아서 9천만원을 벌겠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목표는 좋지 않는 결과를 만듭니다. 수익이 나지도 않았을 뿐더러 소수의 구매자들에게 레퍼런스를 받기도 힘들었습니다.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사업하는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다고 확신하셨고, 전적으로 지시사항을 바로바로 이행했습니다.책퍼널을 가동하라 해서 바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책은 써놓은게 많았지만 아직 준비도 되지 않았고배송시스템 등 해보지 않은게 많아서 부하가 컸지만 매주 하나씩 해결했습니다.1. 책 수정보완 + 표지 디자인통일 후 100개 소량인쇄2. 책 포장 박스 알아보기 (디자인 컬러 통일)3. 웹페이지 내 배송시스템 공부하기4. 3pl(배송대행업체 컨택)이 단계를 거치고 책퍼널이 완성되었습니다. 5월 첫주차에 런칭하고 5월 마지막 주차에 메인런칭이 있었는데 촉박했지만 물러서지 말고 도전했습니다.이때 또 첫주차에 낸 성과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이게 또 될까? 금액을 더 인상했는데 구매를 할까? 꿈의고객이 찾아올까? 책퍼널에 돈만 날린거 아닐까? 라는 에고들이 계속 엄습해올때마다, 거리두기를 했고 '고객감동'에만 집중했습니다.인스타, 스레드, 이메일, 카카오채널에 있는 기존 고객 디비를 오카방에 모았고, 오카방입장시 선물 영상과 전자책을받아볼 수 있게 설정해뒀습니다. 그리고 3일간에 걸쳐서 총 10시간 강의를 무료로 진행했습니다.메인런칭이 있는 짧은 기간에도 구전모먼트를 설계했습니다.실제로 책퍼널가동 후 책을 선물받고 연락온 사람들도 많았고,신기하게 눈시울이 붉어져서 감동받았다는 분도 계셨고책퍼널만으로 후기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강의 완료 후에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제가 애초에 계획한 대로 감정적 동요를 어느정도 느꼈는지 물어봤습니다.거의90%이상이 사전에 계획한 구전모먼트에서 설정한 감정과 동일한 감정을 느꼈다고 대답했습니다.그리고 신기한 사건이 하나있었는데요.'아 이런사람이 내 꿈의 고객인데 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분이있었습니다. 그냥 촉이랄까요. 안오면 직접 연락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3. 존재급은 계속 오른다. 나의 확신만큼이번 메인런칭에서는 990만원 짜리 고가 상품을 판매했는데, 이것 역시 구매가 일어났습니다.\이로써 상담 전 보다 객단가 33배가 오르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마지막 런칭에서는 80여개의 장문의 감동적 후기를 받았고, 2200만원 수익을 얻었습니다. 20일간 총 4500만원 수익을 얻었습니다. 어찌보면 큰 금액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의미있는 숫자인데요. 오프라인에서 1:1레슨을 주로 했기때문에 오프라인 매출을 역전할 만큼의 수익이 나지 않으면 수익원 전환이 어려웠습니다. 2년동안 한 런칭만 10번이 넘습니다. 하지만 조급한 마음이 었는지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이번 수익을 통해서 이제는 '트래픽'과 기존 '고객만족' 이 두가지에만 집중하면 수익은 보장됐다라는 확신이 올랐습니다. 그렇게 제가 해야할일도 단순해질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제 확신을 저스스로 100% 진심으로 믿는 만큼 존재급이 올라감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존재급이 더 올라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4. 예언급 코칭실제로 서한대표님이 말한 모든 내용들이 맞아 떨어졌고, 왜 이런말을 하셨는지 더 명확하게 이해가 됐습니다. 또, 돈무의식을 강화하지 않으면 순간 번 돈때문에 오히려 더 강력한 슈퍼에고를 만들어서 나락으로 갔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평점심을 금방 유지하고, 해야할 일에 집중하게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노파심에 '돈무의식'에 더집중하라고 조언해주셨고, 돈무의식을 아침마다 저널링하고 중간중간에도 돈에 대해 좋은 감정을 느끼고 가계부 쓰는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이제껏 서한대표님이 말한게 예언급 코칭이 모두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팀스탠포드 챌린지에서의 성과가 남았습니다. 저희 38기 팀 멤버 구성은 워낙 강력한지라 한치의 의심이 들지 않을정도입니다. 제가 그만큼 팀원들을 신뢰하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 에너지가 동시에 발산되면 엄청난 위력이 생길거라 확신도 들었습니다. 아마 곧 팀스탠포드를 통해 38기 전체에서도 엄청난 성과가 계속 쏟아져나올거란 확신이 듭니다. 역시 후기로 증명해보겠습니다.끝으로 이 모든 과정을 도와주신 에이그라운드팀, 서한대표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30 -> 990만원, 객단가 33배가 올랐습니다.
네 3아니고 33맞습니다.https://cafe.naver.com/water4me/10780이미지 썸네일 삭제두 달 만에 객단가 10배 올리고 교육비 회수 했습니다.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cafe.naver.com불과 몇 주전, 객단가를 10배 올린 후기를 작성했습니다.어제 3일간에 10시간동안 진행한 무료강의 후정규멤버 모집을 시작했습니다.초고가 상품이 990만원이었는데 등록인원이 생겼습니다.저는 30만원 상품을 팔고 있었는데 10배가 오르더니,33배 높은 금액이 팔리네요.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실감도 안나고조금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아직 모집 마감은 2일이라 총수익은 지나봐야 알것 같지만존재급이 33배 올랐다는게... 이게 가능한걸까요?서한대표님의 강한 믿음, 어쩌면 초고가가 팔릴지도 모르겠다는말을 하신게 기억나네요. 설마 하는 사람 있을까?등록하면 그분은 분명 개이득이긴 할건데... 라는 의심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여기서 하나가 터졌습니다. ㅠㅠ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하지만 자만하지말고 돈무의식을 더강화해서돈벌었다고 쓸데없이 돈쓰지 않는데 더 집중해야겠습니다.최종 모집 마감후 또 후기작성하러 오겠습니다.응원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