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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공지사항

결국, 살아남는 필라테스 강사들의 선택은...

교육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시대에필라테스 강사라면 교육을 듣는다. 당연한 이야기다. 자격증을 따고, 워크샵을 다니고, 새로운 커리큘럼을 수강한다. 이건 업계의 패턴이다. 누구나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무도 긴장하지 않는다.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말한다."지금 방식으로는 성장 못 한다."그 순간, 뭔가 어긋난다. 오래 믿어왔던 것이 흔들린다. 이게 바로 패턴단절이다."패턴이 단절되는 순간, 사람은 긴장한다.그리고 긴장한 사람은 움직인다."슬랙이 빠르게 퍼진 건 기능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먼저 쓰던 사람들이 아직 안 쓰는 사람들에게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이거 아직도 안 써?" 한 마디가 긴장을 만들었고, 그 긴장이 바이럴이 됐다.필라테스 교육 업계도 마찬가지다. 자격증을 하나 더 따는 것, 주말 워크샵 하나를 더 듣는 것. 이건 패턴 안에 머무는 행동이다. 긴장이 없다. 그러니 변화도 없다.진짜 성장은 패턴에서 벗어나는 데서 시작된다. 이제 껏 경험하지 못했던 훈련을 받아야 하고내면 성찰을 끊임없이 해야하고,유튜브를 시작해야 한다거나,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브랜드를 쌓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불편한 감정이 드는 사람이 있다. 그 불편함이 바로 긴장이다.강압적인 마케팅은 두려움을 만든다. 두려움은 사람을 얼어붙게 한다. 하지만 적절한 긴장은 다르다. 긴장은 방향이 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저기로 가고 싶다는 욕구를 만들어낸다.배제당하고 싶지 않아서,뒤처지고 싶지 않아서,사람은 움직인다.이미,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에 합류한 사람들은기존 업계의 방식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감지했고, 다른 길이 있다는 것에 응답했다.앞으로 배우게 될 것들은 편하지 않을 수 있다. 낯설고, 때로는 시간이 걸린다. 그 불편함이 신호다. 지금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긴장이 없으면 행동도 없다. 그리고 행동 없이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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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개월 전♥️공지사항

교육철학

자기다움럭셔리돈이 세가지가 내 교육 철학이다. 이래저래 10년 넘게 교육을 해오면서 교육철학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변했다. 사실, 그때는 그냥 있어보이는 내용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 스스로 항상 주장하는 내용을 요약해보니, 이 3가지로 요약된다. 자기다움: 세상에 자기답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산다. 왜 그럴까? '지적 게으름' 과 '인지 비만' 이 원인이다. 한 때 잘나갔거나, 한 때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해서 영구적이라는 착각. 무리 내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고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오만함. 결국 인간은 언제나... 평생.. 타협하고 살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다. 아무리 깨달음을 얻어봤자 시간이 지나면 아주 작은 먼지와 같다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생기는 문제가 '인지 비만' 이다. 나는 평생을 갈고 닦으면서 공부하고 수양하겠어! 라는 다짐. 어쩌면 안하는 것보다 이 단계가 더 무서울 수 도 있다. 아무것도 모를때야 천진난만함이도 있지. 뭔가 조금 공부를 하고나면 누군가를 무시하거나, 열등의식에 젖어서 정체되버린다. 즉, 평생을 자기다움을 찾는데 집중해야 세상이 늘 호기심으로 가득차고 순수해진다. 허상을 쫒지 말고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는 힘은 자기다움을 추구하는데서 온다. 본디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이해한다면 내가 쫓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미천한건지도 깨닫게 된다. 이런 글을 쓰다보면 한 번씩 역겨울때가 있는데, 뭔가 깨달은 척하면서 글을 적고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볼때다. 역겹지만 이렇게 나를 찾아가고 표현하는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우리는 타인다움, 대중의 삶에서 계속 멀어져야 한다. 대중에는 답이 없다. 스스로 고립시키고 고독을 즐기기 시작할 때 진정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럭셔리 니시노 아키히로 저서 '꿈과 돈' 이라는 책에서 럭셔리함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 럭셔리와 고급은 다르다. 일단 고급은 구매결정 권한이 고객에게 있지만, 럭셔리는 판매자에게 있다. 또 고급은 프리미엄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럭셔리는 다르다. 력셔리는 꿈이다. 꿈 은 뭘까? 누구나 마시는 아메리카노를 먹는게 꿈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만약 아메리카노 한잔 도 편하게 마실 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다면 꿈일 수 있다. 다시말해서 꿈= 인지도-보급도 다. 결국, 꿈의 크기는 인지도 - 보급도 결과 값으로 정해진다. 다시 말해서 인지도가 높아지는 만큼 희소가치가 커져야한다. 이게 꿈이고 꿈을 판다는건 이런걸 뜻한다.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만 아에 없는 것.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 것. 자기다움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는 결국 럭셔리함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돈자기다움 + 럭셔리 = 돈 이된다. 결국, 교육을 하는 이유는 더 잘기 위해서. 더 자유롭기 위해서다. 자유는 내가 하고싶은 걸 한다는 착각에서 오는게 아니다. 진짜 말 그대로 내가 원하는 삶을 내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자유를 찾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다. 회피를 하는 것과 자유를 찾는것을 엄격히 구분해야한다. 인체에 ATP가 없으면 인체는 작동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환경에서 돈이 없으면 우리는 자유를 누릴 수 없다. 돈만 많다고 자유로워지는건 아니다. 다시말하지만자기다움 + 럭셔리 = 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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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공지사항

자기다움 고지점령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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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박영재 칼럼

가장 중요한 것

필라테스 강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아니 강사를 하는 '사람' ,'인간' 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내가 누구인지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는지아는 것이다. 이게 삶에 대한 첫번째 질문이자마지막까지 해결해야 할 질문이다. 내가 굳이 필라테스 강사를 타겟으로 '자기다움'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운동업계, 필라테스를 통해서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필라테스 안에 그게 있는게 아니라세상 모든 것에 있다. 단, 그게그거인지 모르기 때문에 지나쳐간다.똑같은 돌 사이에서보석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은누구에게나 주어지는게 아니다. 여기서 나 스스로를 종교화 하거나깨달은 사람처럼 포장할 생각은 없다. 다만, 이 중요한 사실을 외면하고대부분 허상을 쫓는 모습이 매우 역겹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해서과거의 내가 그랬고, 과거의 나에게 나는 굉장히역겨움을 느낀다. 다시는 그 역겨운 삶을 살지 않겠노라.다짐했고그게 내가 사명을 찾게된 이유다. 다행히 필라테스를 공부하는 사람,몸과 마음을 가까이서 공부하는 사람이라면엄청난 기회를 갖고 있다. 이 비밀을 이해하는 순간삶은 단순해진다.지금 내 상황이어지럽고 복잡한 이유는여러 일들이 터진게 아니다.앞으로도 같은 복잡함은 계속 유지되거나아니, 오히려 더 증가될거다. 그때마다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지겠지...이번만 지나자...그렇게 버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이 순간은 우리 삶에서 매우 자주..아니 필연적으로 반복해야할 일들이다. .행복에 집착하는 사람치고행복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진정한 행복은 뭘까행복의 정의를 아무리 깨달아봤자관련 책을 100권을 읽어봤자 행복해지는게 아니다.행복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순간오직 내가 나에게 집중하는 순간아무것도 중요하지 않고 오직내가 나에게 몰입하는 순간이굳이 부르자면 행복이다. 하지만역겨운 사람들끼리 모여행복을 운운하며만사가 평안하게 흘러가길 기도하는역겨운 행동은결코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삶은어떻게 보면처절하게찌질하다찌질한게 삶이고우리가 그 삶을 살아야 한다는걸 받아들이는 순간허상에 빠져있었다는걸 조금씩 알게된다.찌질하다는 단어를 듣고왜 굳이 저렇게 삶을 비관적으로 생각할까이 사람은 삶이 힘들었나봐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이것 역시 착각이다.내가 말하는 찌질하다는긍정인지 부정인지내가 굳이 풀어서 설명하기 전까지 알 수없다.하지만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은부정적인 느낌을 얻는다. 찌질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이게 단어에게 씌워진 프레임이고허상이다.좋은 것 나쁜것싸구려고급편안함불편함모든 단어들에 우리는 갇혀산다.심지어 겉으로는 좋아보일지 몰라도사실, 허상이다.허상이 만들어놓은 세상에서진리를 찾으려하고애써 남을 밟고 내가 더 돋보이길 원한다면이것 역시 허상이다. 허상의 세계에서 우리는 결코 벗어날 수 없다.다만, 오늘도 허상에 빠져있었구나나는 왜 허상을 이렇게 간절하게 쫓을까허상이 아닌 것을 뭘까인식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일지 모른다. 어떤가?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세상에 따라서기분좋게 읽힐 수도,기분 더럽혀질수도 있다. 그게 당신이 갖고 있는 프레임에 대한허상이다. 나는 누군가를 기분좋게 하기도기분 더럽게 할 생각도 없다. 그냥 가볍게 산책하다가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고글을 썼을 뿐이다. 이 글의 끝에아니, 내가 하는 모든 말의 끝에던지고 싶은 질문은 하나다.당신은 자기답게 살고 있는가자기 답다는건 도대체 뭐라고생각하는가혹시 허상에 빠진 자신을진정한 자기다움이라 착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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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루트 박슬기(5기)깜코치
4개월 전👍하루긍정에너지

살았다, 감사합니다

요즘 눈을 뜨면 '살았다.' 라고 외치고자기전에는 '감사합니다.' 를 외칩니다. 어쩌면 어느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느끼고 있는중인지 모르겠네요.교통사고 났던 17년? 18년전? 쯤?어쩌면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세상을무려 20년가까이나 경험하고 있습니다.죽을 고비를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현재에 집중하고, 하루를 소중히 생각할 때충만해짐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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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공지사항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 정규교육생 필독(사용방법 안내)

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 정규교육생 필독(사용방법 안내)필라테스베이직9 에서 시청할 수 있는 강의와 네이버카페(정규교육생 카페)에 있는 핵심강의를 이 공간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내용이 모두 있으나 접근성이 가장 용이하고, 속도가 빨라서 이용하기 편하실겁니다. 이 사이트 링크는 PC, 모바일 전부 사용가능합니다. 별도 앱은 아직 없으니, 북마크로 저장해두시고 편하게 활용하시면 됩니다.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간단히 가이드를 해드릴게요.강의 수강 순서 (순서대로 낮은 레벨 부터 높은레벨 별로 배치): 강의 순서는 개인에 따라 강의를 찾아 들으면 됩니다. 하지만 강의가 워낙에 많다보니까 헷갈려하는 분들이 있어서 '강의실'에 들어가면 나오는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레벨별로 구분해놨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먼저 나오는 운동과학, 해부학이 이미 학습이 된 분들은 뒤에 내용들을 봐도 무방하고, 필요한 내용부터 보셔도 상관없습니다.색상별로 구분기본 이론강의( 연한 노란색)정규과정 강의(분홍색)비즈니스 강의(찐 노랑)실습 및 현장강의현장강의는 '현장강의' 강의실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그 외에 교육생들이 직접 강의하는 내용은 각 파트별 강의실에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기능해부학 강의를 진행한 내용은 기능해부학 강의실에 들어가면 '교육생 기능해부학 특강' 폴더에 따로 배치 해뒀습니다.강의 진도 체크강의를 보다보면 이전에 봤던 영상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강의실마다 부가 설명을 위해서 중복되는 영상이 있는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강의를 다 시청하고 나면 위에 화살표를 클릭하면, 왼쪽에 진도 게이지가 알아서 체크됩니다.커뮤니티 게시판커뮤니티 게시판에 교육생들이 작성할 수 있는 메뉴도 있으니, 편하게 작성하셔도 됩니다. 추후에 게시판은 필요에 따라서 추가 생성, 삭제 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달력, 일정확인정규교육생 분들은 저와, 그룹별로 진행하는 스케쥴이 많아서 헷갈려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로 진행하는 특강 및 정규과정 일정은 달력을 확인하면됩니다.달력 메뉴에 들어가면 예정된 강의 일정 및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목록을 누르시면 아래 이미지 처럼 한번에 일정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긱어스 앱 설치앱스토어에 '긱어스'를 검색하시면 펭귄 모양의 앱이 있습니다. 앱을 깔고 나면 가입된 커뮤니티(자기다움 마스터마인드)로 쉽게 입장가능합니다. 그리고 본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접속한 사람이 누구인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채팅도 가능합니다. 참고해주세요.감사합니다. 이 외 사용방법이 궁금하시거나 추가 문의 사항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010.3381.1116 박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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