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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공지사항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커뮤니티로 이동해주세요!!

바이브코딩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었어요!3일정도 작업했고 오늘이 4일차예요!오픈했으니 가입해주세요!https://misiso.com/긱어스에서 코스모듈 결제가 어려워서 빠르게 만들었습니다ㅠㅠ이미 긱어스에 가입하신 분들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쪽으로 이동해주세용!!긱어스는 다음달에 종료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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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건의 사항

멤버별로 금액설정 어떻게 하는걸까요?

선택지에 무료밖에 안떠용..!그리고 패키지 할인같은 기능은 없겠죠..?ㅋㅋㅋㅋㅋ강의도 종류가 많아서 멤버 종류를 다중으로 지정해야할거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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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3개월 전공지사항

구조화 사고 2기 얼리버드 시작합니다!

구조화 사고 2기를 미리 모집해야 일정 맞추실 수 있을 것 같아서 2기 모집 시작합니다!1기분들의 엄청난 변화 과정을 보고,한단계 더 준비했습니다.2일에 걸쳐서 시스템 설계 문서와 1차 구축까지 진행할거예요.상세한 설계문서, 참여만 제대로 하면 무조건 가져가실 수 있어요!그외에 다양한 업그레이드 된 내용들이 있으니 확인해주세요!정원 20석까지만 받습니다.(VOD는 따로 판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얼리버드 시작합니다!https://orot-ai.notion.site/structural-thinking-2th?source=copy_link라이브 못 들으셔도 VOD는 제공됩니다. 다만 진짜 효과를 보길 원하시면 라이브에 꼭 참여하세요!(듣기만 하는걸론 안됩니다. 참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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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공지사항

구조화 사고 후기들 구경하세요~!

클릭하시면 전체 후기를 볼 수 있어요!https://orot-ai.notion.site/325eb71475e480478417ed2377d944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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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수익인증후기

신뢰를 쌓는 데 6개월, 결과는 29시간

결제 링크를 보낸 지 3분 만에 첫 결제가 들어왔습니다. 29시간 만에 30석이 전석 마감됐습니다.따로 라이브를 하거나 사전 홍보를 한 적 없습니다. 노션으로 만든 랜딩 페이지 하나를 커뮤니티에 공유했을 뿐이었습니다.이건 마케팅의 결과가 아닙니다. 8개월간 쌓인 신뢰의 결과입니다.돈을 받으면 안 된다고 믿던 사람8개월 전, 저는 바닥이었습니다.실력이 없는 게 아니었습니다. 10년간 3D 영상을 만들면서 먹고살았고, 노션과 자동화를 다루는 기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벌지를 못했습니다.나중에야 알았습니다. 마음 한편에 ‘돈을 받으면 안 된다’는 브레이크가 걸려 있었다는 걸. “결과를 내야만 가치가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믿고 있었고, 그래서 늘 쓸모를 증명하는 데 집착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괜찮아지는 것 같았고, 도움이 되지 못하면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그저 태어났으니 연명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2025년 8월, 마스터마인드에 합류했습니다.1년을 내려놓고, 0에서 다시당시 저에게는 1년간 운영하던 ADHD·AI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작지만 제가 쌓아온 것이었습니다.그런데 마스터마인드에 들어와서 보니, 이걸 그대로 키우는 건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제가 달라지고 있었고, 방향도 바뀌고 있었습니다. 고민 끝에 결정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새로 만들고, 커뮤니티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유튜브는 마스터마인드 과제로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과제가 아니었다면 첫 영상을 올리지 못했을 겁니다. 1년간 키운 걸 내려놓는 것도, 구독자 0명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도, 혼자였다면 하지 못했을 결정이었습니다. 마스터마인드라는 환경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 유튜브도, 커뮤니티도, 전부 0에서 출발.기여부터 시작했습니다마스터마인드에서 가장 크게 와닿은 건 무의식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는 “결과를 내야만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는 쓸모를 증명하는 데 집착했습니다. 웨비나, 템플릿, SaaS — 동시에 여러 개를 진행하면서 성과에 에너지가 쏠려 있었습니다.그런데 코칭을 받고, 선배 기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의 문장이 저를 관통했습니다.“가장 이타적인 이기로부터 시작해야 진짜 이타적이 된다.”퍼주기만 하던 사람에서, 방향을 가진 사람으로 전환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여부터 시작했습니다. 단, 이번에는 방향을 가지고.마스터마인드 안에서 대표님들의 사업에 직접 들어갔습니다. CRM이 필요한 대표님이 계시면 노션으로 시스템을 세팅해드렸고, 데이터 추적이 안 되는 분이 계시면 애널리틱스를 깔아드렸습니다. 머니코드 진단 사이트를 개발해드리기도 했고, 통합가계부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이 필요한 대표님에게는 세팅부터 코칭까지 해드리면서 앱을 4개 만들었습니다. CRM 세팅만 6명의 대표님 사업에 직접 들어가서 했습니다.이걸 만약 돈을 받고 했다면, 아주 저렴하게 잡아도 최소 1,200만원 이상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번도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바이브코딩 세팅과 코칭을 해드린 대표님 한 분이 이후 정말 좋은 성과를 내셨습니다. 나중에 감사하다며 50만원을 보내주셨는데, 그분이 성과를 내는 걸 지켜보는 것 자체가 저에겐 더 큰 경험이었습니다. 돈을 받고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것 — 누군가의 사업이 실제로 돌아가는 과정에 깊이 들어가 보는 것, 그 과정에서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를 체감하는 것. 그게 기여를 통해 제가 얻은 것이었습니다.그리고 이 기여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콘텐츠의 씨앗이 되고 있었습니다.아무도 없는 방에서 시작한 커뮤니티9월 2일, 미시소(미리의 시스템 연구소) 오픈톡방을 열었습니다. 첫 달에 100명이 들어왔고, 첫 라이브에 65명이 참가했습니다.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였습니다.10월에 올라온 메시지는 딱 2개. 활성 사용자 1명. 카톡방을 열어봐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이거 접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스치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하지만 마스터마인드에서 배운 게 있었습니다. 조용한 시기는 멈춘 게 아니라,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것. 8월, 9월, 10월 — 이 석 달은 배우는 데 집중하던 때였습니다. 그 기간에 대표님들의 사업에 들어가서 시스템을 세팅해드리면서, 강의 콘텐츠의 뼈대가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혼자였다면 10월에 멈췄을 겁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옆에 있었기에, 조용한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기여가 콘텐츠가 된 순간12월,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대표님들의 CRM을 세팅해드린 경험은 CRM 웨비나가 됐습니다. 노션 기초를 알려드리면서 정리한 내용은 노션 풀강의 영상이 됐습니다. 바이브코딩을 코칭해드리면서 만든 자료는 바이브코딩 강의가 됐습니다.기여를 위해 준비했던 것들이, 유튜브 콘텐츠로 세상에 나간 겁니다.결과는 폭발적이었습니다. 노션 풀강의는 조회수 3만, 바이브코딩 강의는 1.9만을 찍었습니다. 한 달 만에 커뮤니티가 155명에서 555명이 됐습니다. 12월 30일에는 유튜브 구독자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돌이켜보면, 기여를 하지 않았다면 이 콘텐츠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들의 실제 사업에 들어가서 시스템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었다면, “이론적으로 이렇게 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실제로 해봤더니 이렇게 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콘텐츠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사람들은 그 차이를 느꼈고, 영상이 퍼졌고, 커뮤니티로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기여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신뢰가 되고, 신뢰가 커뮤니티가 된 겁니다.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유튜브가 터지면서 여기저기서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대형 플랫폼들에서 강의 제안이 왔고, 협업 요청도 여러 건 들어왔습니다.예전의 저라면 전부 했을 겁니다. “기회가 왔는데 안 잡으면 어떡해.” 쓸모를 증명해야 한다고 믿던 사람에게 제안은 곧 존재 이유였으니까요.그런데 마스터마인드를 거치면서 사명과 기준이 생겼습니다. “이건 사명에 기여하는가?” — 이 질문 하나로 할 것과 하지 않을 것이 나뉘게 됐습니다. 비전이 맞지 않는 제안들은 거절했습니다. 기회를 놓치는 게 아니라, 방향을 지키는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8개월 전에는 들어오는 걸 다 받아야 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압니다. 거절할 수 있는 힘 — 이것도 마스터마인드에서 얻은 것 중 하나입니다.9번의 무료 라이브, 한 번도 팔지 않았습니다마스터마인드 기간 동안 무료 라이브를 9번 했습니다.디지털월세 설명회, CRM 웨비나, 노션 기초 강의, 바이브코딩, ADHD 시스템, 노션AI 뿌수기, 오케스트레이션… 총 1,009명이 참여했고, 합산 시청시간은 1,726시간입니다.재미있는 건 참여 시간의 변화입니다. 9월 첫 라이브에서 평균 체류 시간은 55분이었습니다. 그런데 2월에는 평균 145분, 약 2시간 반을 함께했습니다. 사람이 느는 것도 놀라웠지만, 함께하는 시간의 깊이가 달라진 것이 더 놀라웠습니다.그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이거 사세요”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기여를 먼저 했던 것처럼, 커뮤니티에서도 똑같이 했습니다. 제가 아는 것, 만든 것, 해본 것을 계속 보여줬을 뿐입니다.6개월간 들은 질문에서 나온 강의라이브를 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계속 같은 질문이 반복됐습니다.“노션 DB 어떻게 구성해요?” “자동화 하고 싶은데 막막해요.” “템플릿 받았는데 활용을 못하겠어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처음에는 도구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노션 사용법을 더 잘 알려드리면 되겠지, AI 활용법을 더 쉽게 설명하면 되겠지.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도구를 아무리 가르쳐도, 자기 상황에 적용하는 순간 다들 멈추는 게 보였습니다.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였습니다. 문제를 정의하지 못하면, 어떤 도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마스터마인드에서 저 자신에 대해 발견한 것도 비슷했습니다. 저는 “탄식”이라는 개념을 통해, 하기 싫은데 안 하면 안 되는 것 — 돈이 안 되는데 자꾸 손이 가는 것 — 그것이 저의 방향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탄식에서 신념을 찾았고, 신념에서 기준을 세웠고, 기준 위에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이 흐름을 다른 사람들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노션 강의도 아니고, AI 강의도 아닌, 구조화 사고 원데이 마스터클래스.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가”를 찾는 사고법. 6개월간 커뮤니티에서 반복된 질문에서 나온, 그 질문들에 대한 저의 답이었습니다.3분3월이 됐습니다.6개월간 9번의 무료 라이브를 하면서 한 번도 팔지 않았던 커뮤니티에서, 처음으로 유료 콘텐츠를 열었습니다. 구조화 사고 원데이 마스터클래스, 정원 30석, 199,000원.노션으로 만든 랜딩 페이지를 공유했습니다.3분 만에 첫 결제가 들어왔습니다.결제한 사람들의 83%가 5분 이내에 결제를 완료했습니다. 고민하고 산 게 아니라, 보자마자 산 겁니다. 29시간 만에 30석 전석 마감. 약 600만원.이 숫자가 의미하는 건 하나입니다.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미 결심이 끝나 있었다는 것. 랜딩 페이지가 설득한 게 아니라, 6개월간 쌓인 신뢰가 이미 설득을 끝내놓은 것.그리고 그 다음유튜브가 성장하면서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노션 AI에 대한 책을 써보지 않겠냐고. 8개월 전의 저라면 “내가 책을?“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마스터마인드에서 사명과 기준이 생긴 뒤에야, 이건 해야 하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구조화 사고 마스터클래스는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이달 말에 런칭 예정인 노션 올인원 모듈 강의는 사전 대기자가 이미 90명을 넘었습니다. 아직 공식 오픈도 하지 않았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먼저 생긴 겁니다.6개월 전에는 무료 라이브를 해도 될까 고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먼저 연락이 오고, 유료 강의 대기자가 줄을 서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출발점에 마스터마인드가 있었습니다.숫자로 보는 8개월매출 — 8~10월은 배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11~12월까지 1,500만원을 회수했고, 평균 매출이 2배 성장했습니다. 유료 콘텐츠를 처음 연 3월 초, 29시간 만에 약 600만원.커뮤니티 — 0명에서 시작해 6개월 만에 1,198명. 12월 터닝포인트에서 한 달 만에 400명이 유입됐습니다.유튜브 — 0명에서 6개월 만에 3,600명+. 영상 17개. 노션 풀강의 약 3만 조회, 바이브코딩 약 1.9만 조회. 둘 다 기여를 위해 준비했던 콘텐츠에서 나온 영상입니다.라이브 — 9회, 총 1,009명 참가. 체류시간 55분에서 145분으로. 최다 참가 노션 강의 260명.후속 — 출판사 제안으로 노션 AI 책 집필 중. 노션 올인원 모듈 강의 사전 대기자 90명+.마무리하며8개월 전, 저는 구독자 0명, 커뮤니티 0명, 새 주제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돈을 받으면 안 된다고 믿고 있었고, 쓸모를 증명해야만 괜찮아지는 사람이었습니다.마스터마인드가 아니었다면 유튜브를 시작하지 않았을 겁니다. 9번의 무료 라이브를 하면서 한 번도 팔지 않는 결정을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겁니다. 1년간 키운 것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용기도, 10월의 침묵을 견디는 힘도, 맞지 않는 제안을 거절하는 기준도, 이 환경이 아니었다면 없었을 겁니다.마스터마인드에서 기여를 먼저 했고, 그 기여가 콘텐츠가 됐고, 그 콘텐츠가 신뢰를 만들었고, 그 신뢰가 29시간 만에 결과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지금도 다음 결과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조용한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여를 먼저 하면, 그것이 어떤 형태로든 돌아옵니다. 내가 예상한 방향이 아닐 수도 있지만, 돌아옵니다.신뢰를 쌓는 데는 6개월이 걸렸지만, 그 신뢰가 결과로 바뀌는 데는 29시간이면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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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백미리현재원강현준이형민
4개월 전공지사항

미시소 첫번째 유료 강의 런칭! - 모든 툴 강의의 기본이 됩니다.

✅ “문제가 있는데 뭐가 문젠지말로 설명을 못하겠다.”✅ “남들이 좋다는 툴 다 쓰는데내 업무엔 어떻게 적용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도 이 비효율 때문에 빡쳤는데오늘도 똑같이 반복하고 있다.”실행력 부족이 아닙니다.문제가 뭔지 정의가 안 된 거예요.🚨 AI도 노션도 자동화도 문제를 정의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그래서!🎉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를 오픈합니다!이번 마스터 클래스를 듣고 나면,✔ 막연하던 답답함이“해결 가능한 1줄의 문장”으로 정리돼요✔ 그 문장을 기반으로“나만의 판단 기준”이 문서로 남아요6시간 뒤에 손에 남는 건 인사이트가 아니라 기준이에요.📌 3/14(토) 13:00📌 Zoom | 30명 한정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https://orot-ai.notion.site/structural-thinking정원 30석까지만 받습니다.관심 있으신 분은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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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정보 아카이브

할일/일정 관리할 때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노션에서 할일/일정 관리할 때 어떻게 해도 ADHD이면서 극 P인 저한테는 잘 안되더라고요!그런데 이제 해결책을 찾았습니다!요일별로 관리를 하면서, 주간 업무를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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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태권부이반지
5개월 전공지사항

반갑습니당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오시면 닉네임 설정해주시고, 자기소개에 글 남겨주세요 :D카테고리 설정해서 글 작성해주시면 됩니당 ><강의실에 온보딩 문서 하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내용은 차근차근 채워나가볼께요!다시한번 모두 환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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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철면서생LeeproDrone엘리시아
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144명 중 1명만 샀지만, 진짜 수확은 따로 있었다

144명이 신청했다.끝까지 남은 사람은 83명이었고, 다시보기는 300회가 넘었다.판매는 1건.솔직히 말하면, 아쉬웠다.하지만 32건의 후기가 들어왔다.그리고 예상치 못한 문의들이 연달아 들어오기 시작했다.웨비나 전, 11월의 혼란11월은 정신없었다.CRM 시스템 구축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었고, 웨비나 준비도 병행해야 했다.이미 풀 캐파였다.더 의뢰를 받기 어려운 상황.그때 내가 고민하던 건 명확했다.개별 구축만으로는 확장성이 없다.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으로 만들어주는 건 의미 있는 일이었지만,내 시간은 유한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려면 다른 방법이 필요했다.그래서 템플릿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하지만 동시에 맞춤형 구축 의뢰도 계속 받고 싶었다.둘 다 하고 싶었다.그게 가능한지는 몰랐지만, 일단 웨비나부터 열기로 했다.웨비나 준비웨비나 직전까지 발표자료 준비가 덜 됐다.똥줄 탔다."세일즈에 스핀을 걸어라"는 인사이트를 반영해서 웨비나를 준비했다.단순히 제품 기능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고객이 겪는 문제를 먼저 짚어내고, 그 문제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방식.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다.콘텐츠가 구체화되고 정리됐다.랜딩페이지를 만들고,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발표자료 준비하고...며칠 밤을 새웠다.가장 중요한 결제 시스템 구축을 마지막날 간신히 빠르게 구축할 수 있었다.12월 4일, 웨비나 당일신청자 144명.2시간 동안 끝까지 남은 사람은 83명.웨비나에서 내가 가장 강조한 메시지는 이것이었다."CRM의 본질은 도구가 아니라 타이밍 관리다""100%를 기다리지 말고 60%에서 시작하라"참석자들의 반응은 좋았다."단순히 기능이나 툴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시스템이 필요한지 방향을 잡아줘서 좋았다"는 피드백이 많았다.하지만 판매는 1건.결제 시도는 2명.신청 144 / 참여 83 / 판매 1 / 후기 32실패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다.하지만 예상했던 결과이기도 했다.설문지 기반 CRM은 니치한 제품이다.모든 비즈니스에 필요한 게 아니라,설문지로 고객을 받는 특정 비즈니스에게만 필요하다.처음부터 많이 팔릴 제품은 아니었다.그런데 신기한 일이 생겼다웨비나가 끝나고 다시보기 링크를 단톡방에 올렸다.그날 하루 만에 150회 재생이 나왔다.신청자는 144명이었는데,다시보기는 300회를 넘어갔다.신청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다.단톡방 링크 하나로 웨비나가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다.참석하지 못했던 사람들, 시간이 안 맞았던 사람들, 그냥 궁금했던 사람들.144명을 위해 준비한 웨비나가300명 이상에게 전달되고 있었다.왜 확산됐을까웨비나를 준비할 때 의도적으로 선택한 게 있었다."템플릿을 사지 않아도, 웨비나 자체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가져갈 수 있게 만들자."MYC를 팔기 위한 웨비나가 아니라,CRM 시스템의 본질을 이해하고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웨비나를 만들고 싶었다.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담았다.- 고객 여정을 그리는 구체적인 방법- CRM의 본질은 타이밍 관리라는 인사이트- 자동화 성공을 가르는 3가지 핵심 원칙- DB 구조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도구는 무엇을 써야 하는지- 웨비나 끝나고 바로 할 수 있는 5가지 액션템플릿을 사지 않아도 직접 만들 수 있는 정보.사람들이 이걸 느꼈던 것 같다."아, 이거 그냥 팔려고 하는 게 아니구나.""진짜 도움이 되네."그래서 단톡방에 링크를 공유한 것 같다."이거 진짜 좋은데, 너도 들어봐."도움이 되니까 공유한 거다.판매가 1건인 게 아쉬울 수도 있었지만,300명이 봤다는 건 그만큼 가치가 전달됐다는 의미였다.32건의 후기를 읽으며웨비나가 끝나고 며칠 동안, 후기가 계속 들어왔다.총 32건."이걸 어떻게 이렇게 만드셨나 하며 웨비나를 참여했는데 저도 꼭 한번 템플릿을 써보고 싶어요""100% 보다는 60%에서 바로 시작해 보는것~~ 정말 감사합니다""덕분에 막막함보다 실행할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습니다"이 후기들을 읽으면서 깨달았다.판매 1건이 아쉬운 게 아니었다.진짜 수확은 '신뢰'였다.그리고 그 신뢰는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결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예상치 못한 변화들출처 입력웨비나 이후, 2가지 방향의 의뢰가 들어오기 시작했다.1. 바이브코딩 의뢰교육지원청에서 앱 개발 문의가 왔다.공공기관 프로젝트는 처음이었다.웨비나 때문은 아니지만,유튜브 자동화 시스템 구축 의뢰도 들어왔다.장기 프로젝트였다.2. 노션+메이크 시스템 구축CRM 구축 의뢰가 들어왔다. 2건.1건은 개별 세팅이 아닌, 중앙화된 SaaS 형태.3. CRM 협업 제안후기 중에 "천재 중의 천재"라고 써준 분이 있었다.피트니스 템플릿 사업으로 월 $5K 수익을 내는 분이었다.그분이 CRM 자동화 원데이 클래스를 함께 기획하자고 제안했다.도메인 특화 전략의 성공 사례를 가진 분과의 협업.그리고 지금, 두 개의 새로운 프로젝트웨비나 직후 바로 시작한 게 두 가지 있다.1. 메인 홈페이지 구축어제부터 시작했다.포트폴리오 섹션, 템플릿 판매 섹션, 맞춤형 구축 의뢰 접수.세 가지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공간.템플릿 판매와 맞춤형 구축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드는 것.11월의 고민이 12월엔 명확한 전략이 됐다.https://version3-zeta.vercel.app/2. 고객 여정 정리 웹사이트바이브코딩으로 고객 여정을 정리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SaaS화를 진행할 예정이고, 베타테스트를 준비 중이다.웨비나에서 "고객 여정을 먼저 그려야 한다"고 말했는데,그걸 실제로 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든 것이다.만들고 보니 퍼널 구축에 더 효과적일 것 같다.지난 며칠 동안 각 프로젝트 담당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이제 작업이 시작된다.포트폴리오 효과웨비나가 단순히 MYC를 파는 자리가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다.바이브코딩 역량과 시스템 구축 능력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였다.사람들은 MYC 템플릿만 본 게 아니었다."저 사람은 이런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를 봤다.2가지 방향의 시너지이제 명확해졌다.1. 바이브코딩으로 홈페이지와 앱을 만들고2. 노션+메이크로 그 안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3. 범용 템플릿은 MYC로 판매하고4. 맞춤형은 개별 구축으로이 4가지가 서로 연결되며 확장될 수 있다.11월의 혼란스러움이 12월엔 2개의 명확한 축이 됐고,이제 그 축을 연결할 거점을 만드는 중이다.60%로 시작하고 있다웨비나에서 "60%에서 시작하라"고 말했다.홈페이지도 완성 전이지만 시작했고의뢰들도 하나씩 받아가며 시작하는 중이다.60%에서 시작하라고 말했던 내가, 60%로 시작하고 있다.144명이 신청하고 1개가 팔렸을 때,실패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다.하지만 32건의 후기를 읽고,예상치 못한 문의들이 들어오고,새로운 협업이 제안되는 걸 보며 깨달았다.판매는 시작일 뿐이고,진짜 수확은 '관계'와 '신뢰'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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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한우주머니액팅ABLE
7개월 전✍️ 마스터사업일기

[사업일지 10] 유튜브 수집,번역,요약 자동화/고객관리 CRM 시스템 구축 후 레퍼런스 수집 예정

지난주 세운 전략을 드디어 실행에 옮겼다. CRM 시스템 무료 웨비나 공지를 올렸다.설문지로 유입시키고, 신청 완료 후 알림톡으로 오픈톡방 링크를 보내는 자동화 경로를 만들었다.그 결과 신청자 21명, 오픈톡방 참여 인원 28명이 늘었다.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내가 만든 첫 번째 퍼널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동력이 되었다.랜딩페이지를 만들다바이브코딩으로 랜딩페이지를 제작했다.기획을 아무리 짜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래서 일단 완성부터 하고 수정하자는 마음으로 완성부터 했다.https://crm-landing-deploy.vercel.app/이걸 위해 PG사 계약도 했고, 결제 시스템 연동도 해뒀다.(테스트 계정으로 연동해두었다.)마스터마인드의 대표님들이 모두 피드백을 해주셔서 수정 방향이 잡혔다.싹 갈아 엎을 예정!이번주 중에 수정을 진행할 예정이다.현장에서 제품을 검증하다마스터마인드 대표님들에게 CRM을 직접 구축해드리기 시작했다.현재 2명 완료, 3명 대기 중이고, 예외 케이스 2건이 별도로 진행 중이다.나는 처음부터 타겟이 명확했다.지식 창업자, 그리고 설문지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상담 신청서, 예약 폼, 구매 문의서를 통해 고객을 만나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가 있었다.설문지 응답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매번 수동으로 복사해서 DB에 옮기고,고객 응답도 일일이 손으로 보내야 하며,어떤 고객이 뭘 요청했는지 추적조차 안 된다는 것.내 시스템은 이 지점을 정확히 찔렀다.설문지 응답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DB가 생성되고,중앙 DB에 통합되며,고객 정보가 업데이트되고설정해둔 응답이 메일, 문자, 카톡 알림톡, 친구톡으로 자동 발송된다.필요하면 수동 발송도 가능하다.마스터마인드 대표님 7명(완료 4명 + 대기 3명)이 이 타겟에 맞아떨어졌고,시스템 구축도 순조로웠다.그런데 2건의 예외 케이스가 있었다.지은 대표님은 설문지가 아닌 홈페이지 예약 시스템을 쓰고 계셨다.내 제품의 타겟 밖이었지만, 나는 완전히 새로 설계하는 방향으로 갔다.예약 시스템과 CRM을 연동하고, 그분만의 프로세스에 맞춘 자동화 흐름을 만들었다.그 과정에서 후기 수집 자동화도 함께 세팅했다.왓츠앱과 메일로 자동 요청이 가도록.또 다른 한 분은 여러 루트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통합해야 하는 케이스였다.단순히 설문지 하나만 연결하는 게 아니라 전체 비즈니스 시스템을 재설계해야 하는 수준이어서,시간이 더 필요한 작업이다.제품과 서비스는 다르다. 그리고 서비스도 레벨이 있다.제품 = 설문지 기반 CRM 자동화 (표준화, 80%)서비스 Level 1 = 단일 시스템 맞춤 설계 (지은 대표님 케이스)서비스 Level 2 = 복합 시스템 통합 설계 (여러 루트 통합 케이스)표준으로 80%를 커버하고,맞춤 설계로 나머지 20%를 해결하되,복잡도에 따라 시간과 가격이 달라진다.해외 레퍼런스를 자동으로 수집하다지난 사업일지에서 해외 유튜브 콘텐츠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었다.그걸 이번 주에 만들었다.등록해둔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올라오면,매일 아침 자동으로 영상을 수집하고 번역하고 요약한다.썸네일과 영상 링크도 함께 노션에 정리된다.앞으로 내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 때 이 자료들을 참고할 수 있게 되었다.레퍼런스가 자동으로 쌓이는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24일까지, 후기를 모으고 웨비나를 완성해야 한다출처 입력이건 단순한 피드백 수집이 아니다.웨비나에서 사용할 사회적 증거이자,"이 시스템, 실제로 작동합니다"를 증명할 신뢰 구축의 핵심 재료다.대기 중인 3명까지 완료하면 총 7명.각자의 비즈니스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시간이 얼마나 절약됐는지,그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내 무기가 될 것이다.이제 남은 것: 웨비나와 리드마그넷숫자도 모이고 있고, 제품도 검증됐다면,이제 내가 집중해야 할 것은 단 두 가지다.- 무료 웨비나 내용 완성- 리드마그넷 제작웨비나 구조는 이미 명확하다1. 고객 페인포인트 짚어내기"설문지 응답, 아직도 수동으로 옮기고 계신가요?"2. 해결 방안 제시"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자동화 시스템이 있습니다."3. 리드마그넷 소개"오늘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드립니다."4. 제품 피칭"하지만 진짜 자동화를 원한다면, 설문지 기반 CRM 자동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5. 추가 옵션 안내"혼자 세팅하기 어렵다면, 그룹 컨설팅이나 설치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특수한 케이스라면, 맞춤 설계도 가능합니다."이 구조는 단순해 보이지만,실은 공감 → 솔루션 → 가치 제공 → 자연스러운 전환이라는 마케팅의 본질을 담고 있다.그리고 무엇보다,내가 실제로 7명의 대표님들에게 구축해드린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실제 사례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무기다.이번 주의 미션:컨텐츠 계속 발행하기웨비나 내용 완성하기리드마그넷 제작하기24일 전까지 후기 7개 이상 확보하기메타광고 돌려보기런칭은 이제 코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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