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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힘들다
상처 없는 인생, 좋은 일만 생기는 인생은 없다. 왜 사람들은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하나? 인생은 힘들때가 더 많은데... 그러니 그것도 내 인생이라는걸 알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한계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최선을 다해 도전해보고 그 도전하는 순간순간이 쌓이면 그게 대단해지는 것이고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순간순간이 평생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 솔직하게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는지 물어보고 지금 안 하면 평생 못할 것 이라 생각하면 된다. 바꿀 수 있는 건 나의 멘탈 뿐이다. 끌려다니지말고 맞서 싸워서 스스로 내면에서부터 변하면 끊임없이 성장하고 진화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성장은 사람의 마음상태에 달려있다!
성공 못하는 이유 10가지 이유와 그걸 부수는 생각
① 미루는 습관 : 이걸 안하면 죽는다고 생각 ② 부정적인 마인드셋 :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 다들 사업하기 어렵다지만 현대의 삶이 사업하기 더 쉬움 ③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 집중하지 않으면 완성할 수 없다는 생각 ④ 편안함에 안주하는 것 : 편안함은 족쇄라고 생각, 원래 성장은 불편 ⑤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 : 남탓 하는건 그냥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는 생각 ⑥ 엉뚱한 곳에 에너지 낭비 : 내 인생에 도움이 되나 생각, 휴식을 의도적으로 설계해야함 ⑦ 혼자하려는 마음 : 혼자하면 에너지 빨리 소진된다고 생각,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해야함, 1+1=11 ⑧ 과소비와 생활비 증가 : 고정비 증가는 자유를 쓰고 있다는 생각 ⑨ 한꺼번에 큰걸 이루려는 것 : 한꺼번에 망할 수 있다는 생각, 작은 첫걸음이 중요 ⑩ 좋아하지 않는 일에 매달리는 것 : 금방 그만두겠다는 생각, 뭐든 지속성이 중요함 다 부셔버리자
스티브잡스
고아라고 놀리는 친구들을 피해 혼자서 차고에서 뭔가를 만들기 좋아했음 -> 그 차고에서 애플이 탄생 대학에서 교육의 가치를 못 느끼고 자퇴함 -> 캘리그래피 수업 청강으로 매킨토시 컴퓨터 만드는데 도움 애플에서 쫓겨나다시피 퇴사함 -> 픽사 인수, 넥스트 창업으로 다시 애플로 복귀 과거와 미래는 항상 연결된다고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이 살아갈 자신감을 주고 뭐라도 할 수 있게 만든다. 인생은 돌고 도는 것, 망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다. 잡스는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꼭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곧 죽는다는 생각은 인생을 살아갈 때 가장 필요한 마음이다. 두려움은 죽음 앞에서 사라지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긴다. 누구나 죽으니 가슴이 뛰는 것을 찾아야한다. 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이다. 우리의 삶에서 정해진 건 죽는다는 것 하나다. 즉 시간은 한정적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꼭 찾고 용기를 내야 한다.
감정컨트롤
피어러닝 과제 제출 전 영상을 다찍고 자막까지 손수 다 달았으나 노트북 포맷과 함께 다 날아가버렸다... 안그래도 노트북이 느려서 짜증이 살짝 올라왔고 내보내기를 몇 시간 동안 해도 안되어서 노트북 기사를 불러서 포맷까지 했는데...출장비도 예상했던 가격보다 비싸서 바가지인가 하는 생각에 짜증이 올라왔는데 영상까지 다 날아가버려서 깊은 곳에서 짜증이 흥분의 마그마로 변해서 터질 것 같았다. 하지만 여기서 짜증을 내고 흥분한다고 달라질 것은 없다는 걸 인지했다. 점점 감정컨트롤, 감정의 회복능력이 빨라지는 걸 느꼈다. 그러면서 다시 차분한 마음으로 후다닥 만들었다. 만들면서는 다시 영상제작 연습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마음, 생각까지 들었다.(진심으로) 그러니 짜증보다는 재미가 느껴졌다. 역시 뭐든 생각과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였다. 앞으로 어떤 역경이 오더라도 해쳐나갈 수 있는 무기를 하나 제대로 장착했다는 기분이 드는 하루였다!
진짜 실패, 노력, 기적
가장 어리석은 것은 작년에 하던 고민을 올해 또 하는 것이다. 하지만 더 어리석은 것은 올해 고민을 내년에 또 하는 것이다. 작년에 나와 올해의 내가 변화가 없는 것 즉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제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이 가장 큰 진짜 실패이다. 내 노력이 어느 정도인가 알 수 없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봐야 하는 것이다. 노력은 깎아내는 것이다.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잠, 관계 등 자신의 삶에서 모든 것을 깎아내는 것이 노력이다. 하기 싫은 것을 단 1분이라도 더 한 사람들이 성공한다.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날 때 진짜 삶이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기적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기적을 바라는 건 욕심이다. 행운을 받으려면 최소한의 노력은 하고 있어야 한다. 기적적인 결과를 바라면 기적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실력차이가 아닌 시간차이
내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남의 인정은 필요없다. 매일매일 성실히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나에게 증명하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늦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 늘 슬픈 비교만 하는 사람은 슬프고 늘 기쁜 비교만 하는 사람은 기쁘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비교해서 스스로 불행해지지 말자. 모든 불행은 비교에서 온다. 왜? 가 아닌 어떻게? 로 바꾸는 삶의 태도, 방식이 중요하다. 이걸 왜 하는거야? 보다는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죽기 전 후회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행복한 일을 하지 않고 남들이 우러러 보는, 남들이 좋아하는 일에 살아온 것이다.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뭐든 다 해봐야한다. 쉬운 길이 있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느껴질 때 차이는 실력차이가 아닌 시간차이다. 바쁘면 부러워할 시간도 없다. 부러워한다는 것은 나에게 집중을 안하고 일을 안하고 한가하게 놀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정리의 힘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공간은 나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고 한다. 그러니 정리는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시스템, 루틴의 가장 최선봉이 아닐까 한다. 정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리해야하는 것의 목적과 가치를 따져 봐야한다. 이후 절차에 따라 물건을 정리해야한다. [물건 정리 3단계 절차] 1. 필요 없는 걸 주저 말고 버리고 비우는 것, 다 버리는 게 아님 2. 타인에게 나눠 주는걸 고려 3. 버리고 비운공간을 진정 필요한 걸로 채우는 것 마찬가지로 인간관계 정리도 중요하다. 연락처를 지우고 단톡방을 나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러면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좋은사람들을 만날 자리가 생긴다. 인맥이 줄어든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진정한 친구는 1명만 있어도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물건이든 인간관계든 정리를 통해 단순하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복잡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만의 공간, 인간관계까지 복잡하다면 내가 원하는 원씽에 집중할 수 없을 것이라 단언한다.
자책금물
많은 사람들은 행동을 하다가 실수가 발생하면 자책을 하게되고 점점 행동을 멈추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자책을 멈출 수 있을까? [구체적인 방법 4가지] 실수해도 계속 나아가면 티가 안난다. 그림을 그리다가도 계속 수정하면 종이가 뚫린다. 그냥 계속 그리면 된다. 잘못했을 경우 책임지거나 수습하면 된다. 걱정하지말자. 수습가능? 책임질 수 있어?라는 질문만 나에게 해보면 된다. 모든 변수를 통제할 수 없다. 세상에서 내 걱정을 제일 많이 하는 건 '나'다. 지금의 선택은 과거의 '나'가 가장 걱정을 많이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믿고 하면 된다. 후회가 될때는 그냥 스스로를 다독이면 된다. 애초에 정답은 없다. 그러니 틀리지도 않았다. 인생은 주관식, 서술형, 논술같은 것일뿐 기준이 있는 공식, 객관식이 아니다. 인생의 답은 그냥 스스로 주관식, 서술형, 논술처럼 내 맘대로 쓰면 된다.^^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은 타인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는 일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표면적으로 타인을 통제, 조종한다는 의미로 좋은 의미의 단어는 아니다. 하지만 타인이 아닌 나 스스로에 대해서 심리나 상황을 조작하면 어떨까? 사람들은 어떤 결정에 대해서 90:10, 80:20 정도로 결정에 대해 고민할까? 아니다. 대부분 고민한다는건 두 가지 모두의 기회비용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수치화하면 51:49 정도라고 생각한다. 즉 그 2%의 차이를 찾아내야한다. 그럼 그 2%는 결정하고 계속 후회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2%이기 때문에 이 길로 가면 저 길이 생각나고 계속 맞는가 아닌가로 결정을 못내리는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만들수 있지만 많은 생각은 마비를 일으키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럴때 필요한게 가스라이팅이다. 내가 51%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한 결정을 심리적으로 계속 통제하고 조종해서 이 길이 맞다고 세뇌하는 것이다. 51%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51%에서 찾은 가치만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나머지 49%는 점점 줄어든다. 그러면 51%가 100%로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결정을 내릴때마다 힘들어한다. 결론은 그냥 그 2%만을 찾자. 그리고 나를 가스라이팅, 세뇌시키자. 그러면 결국 좋은 결정이라 믿고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