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휠, 사업기획과 음양조화
플라이휠을 여러 번 그려보면서 대행업과 교육업, 커뮤니티 세팅을 구상해보았다.
대행업과 교육 부분에서 체크해야할 부분은
꿈의 고객을 너무 어려운 대상으로 잡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었다.
서한 대표님은 왜 자꾸 어려운 대상에 도전하느냐고 지적하셨고
이 부분에서 에너지 부하가 높기 때문에 수익화와 체계를 잡는데
고갈되는 현상이 있다는걸 인지했다.
그래서 꿈의 고객을 다시 다듬었다.
이미 사업을 하고 있고,
어느 정도 수익이 발생중이며,
스케일업을 위한 컨텐츠 기획과 대행을 찾는 사람
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게 전제가 되어야 플라이휠을 돌릴수 있다고 판단이 된다.
사업기획에 들어가서는 사명이 설정이 되니 중심이 잡힌 느낌이다.
여기서 음양조화를 계속 생각 중이다.
에이그라운드 오기전에 단기로 트래픽을 만들고 수익화를 했던 지겨웠던 일들을 다시 해야한다.
당시에는 사명도 없고 그냥 수익이 필요해서 햇던 일인데
지금은 같은행위를 하지만 다른 목표가 있으니 제대로 해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과거 학원과 온라인 홍보를 위해서 했던 커뮤니티 맘카페 침투부터, 특정 키워드 블로그로 잡아서 전환하기, 상위노출, 인플루언서 마케팅, 유튜브 영상 등 고객이 있을 만한 곳이라면 찾아가서 트래픽 일으키고 그들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해결과정으로 신뢰쌓고 전환시키면 된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