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기 박윤홍
1시간 전

시스템 설계

사업기획을 연휴기간에 걸쳐 완성할 계획이다.

이전에는 사업기획 부분이 약간 추상적이라는 느낌이었는데

꿈의 고객을 구체적으로 설정해보니 추상적인 단어들이 구체화 되는게 보인다.

처음에는 단순 유튜브 대행이라는 틀에 갖혀서 생각하다가

내가 원하는게 이건가 싶은 생각에 시야를 확장하고 장기적 시각에서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보았다.

  • 장기 계획 - 미디어 컴퍼니 (팀육성 및 멀티 대행시스템 구축) - SooWei Goh, Matt Gray

  • 중기 계획 - 유튜브 교육(결이 맞고 유능한 직원 채용 시스템)

  • 단기 계획 - 유튜브 대행(안정적 현금흐름 창출)

먼저 시스템을 설계하고 이 시스템을 돌리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세팅한다.

확장성을 고려해 역할을 미리 규정해두고 SOP를 작성하는 것까지 만들어두어야 한다.

미디어팀 로드맵을 설정하고 현재 2인으로 돌리는 시스템을 기획했다.

2인이 업무량으로 많아보이지만 방향성은 확실하니 시스템을 먼저 잡는다.

나: 역할 A(콘텐츠 프로듀서) - 아내 :역할 B(그로스·세일즈 매니저) - AI: 편집, 트래픽추적 CRM 자동화 등 반복작업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AI 레버리지는 필수이다.

어디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할지 최대한까지 테스트 해보는게 필요하다.

다행인건 아내와 나의 롤이 거의 겹치지 않아서 구현이 가능해 보인다는 것이다.

또 하나 감사한 건 팀스탠포드 기수 안에 협력자원이 거의 있다는 것이다.

세부적인 것들까지 정리하면 사업 시스템을 잡는게 마무리 될 것 같다.

이 후로는 전문지식이나 다양한 도구들을 채워 넣고 잘 알리면 사업이 돌아가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를 위해 존재긍정과 원칙들을 보면서 매일의 삶을 사명기반으로 습관화 중이다.

잘 만들어진 시스템을 통해 가치가 전달되고 신뢰가 축적되면 돈은 자연스럽게 흘러들어올 것이다.

0
0

여기에 파일을 드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