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기 박윤홍
8월 31일•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 허준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입니다 -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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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브랜드)가 정체성을 정하고, 그 정체성에 의거해 방향성(브랜딩)을 설정했을 때 그 방향은 목적지를 갖게된다.

그리고 목적지를 가기 위한 수단이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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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나)

브랜딩(방향성)

마케팅(수단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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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당장의 매출을 내는 수단이다.

재구매와 브랜드에 대한 공감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브랜딩이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도 브랜딩, 제품을 소비자가 만나서 경험하는 순간도 브랜딩

브랜딩은 방향성이고 이 방향으로 빨리 가기 위한 수단이 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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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비유

브랜딩 = 나침반 + 지도

마케팅 = 돛

트렌드 = 바람

트렌드는 언제 바뀌고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래서 내가 가려고하는 방향으로 바람이 불어줄때까지

기다리가보단 마케팅이라는 수단을 통해

내 쪽으로 어떻게 끌어올지 고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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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대하는 태도가 브랜드를 대하는 태도다

노티디 = 선물을 받을 때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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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힙)한 브랜드가 아닌 자기’다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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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만드는 방법

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방향성을 선정하며

그것에 대한 객관적인 강점을 찾아

그 강점을 가장 크게 이해할 유저들에게 알리며

브랜드를 인식시킨 뒤,

그들만의 커뮤니티와 문화를 만들 수 있게

구조를 형성해 그들이 그 안에서

우리 브랜드를 통해 자유로이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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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기술이나 기법 같은 것이 아닌

꾸준히 가져가야 할 사명이며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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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은 ‘정체성(코어밸류)’을 정하고

‘페르소나(주고객)’를 정해

일관된 목소리로 꾸준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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