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어린아이가 되는 세상.
순수한 에너지를 갖게하자.
나의 에너지를 분산에 사용하고 있다.
거의 ADHD 수준이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앤트로피를 발생시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나의 내면에서 감추어져있던 아픔을 극복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면서 살아간다.
그건 당연한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길을 가보려고 하는 것.
바쁜 와중에도 내면의 목소리에 한번 더 더 귀기울여 보는 것.
그것을 살아내려고하는 것이다.
인정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 감정 현상을 활용하여 어떠한 것으로 인정 받았을 때
더 나의 내면에 다가설 수 있는지 관찰하면 된다.
나에게 정말 설레는 일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아픔을 치유하여 사람을 어린아이의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순수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나는 그때 가장 행복하다.
범놀이터 운영 비용은 내가 외주로 일을 더 하던, 범놀이터 수강생을 더 받던지해서
장기적인 시스템을 만들면 된다.
순수한 비지니스의 상태, 일을 놀이로 만드는 것의 정의는 무엇일까?
진짜 어린 아이들처럼 그냥 놀기만 하거나, 반대로 같은 패턴의 반복업무만 열심히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어린아이의 상태는
변화하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트랜스 상태이다.
자신의 에고에 의한 옳고 그름, 타인이 만든 인정욕구를 내려놓고
자신의 진짜 순수한 내면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상태이다.
이 상태의 에너지는 엄청나다.
순수한 몰입의 상태
도를 도라고하면 그것은 더 이상 도가 아니다.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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