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4 - 30초 소개
저는 One Stitch라는 프레임워크로 일합니다. 뜨개의 첫 코처럼 완성된 그림이 없어도 지금 이 한 코로 시작하면 된다는 믿음이 있어요. 캄보디아 청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곁에서 함께 삶을 한 코씩 떠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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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ne Stitch라는 프레임워크로 일합니다. 뜨개의 첫 코처럼 완성된 그림이 없어도 지금 이 한 코로 시작하면 된다는 믿음이 있어요. 캄보디아 청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곁에서 함께 삶을 한 코씩 떠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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