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04-세션 내 실습

은유 : 이것은 마치 솔방울 같다.

한 문장 : 나를 모르겠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자기이해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제 솔직한 삶으로 함께 발견해 나갑니다.

30초 피치 : 저는 솔담이에요. "나를 모르겠다"는 사람 곁에 서는 사람이에요. 더 열심히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것부터 — 제 솔직한 이야기로 같이 찾아가요. 솔담으로 솔방울이라는 열매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솔방울은 겉에서 보면 작은 비늘들이 겹겹이 쌓여 있는데, 하나하나가 다 닫혀있다가 때가 되면 열려서 씨앗을 냅니다. 이처럼 저도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이 겹겹이 쌓여있다가, 솔직하게 꺼내면서 여러분에게 저의 씨앗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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