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3 - 기둥 주제 제목과 첫 문장

기둥주제 제목 : 곁에 있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다. 그래서 아무나 못한다.

누구나 옆에 앉을 수 있다. 그런데 진짜로 곁에 있는 사람은 드물다. 몸은 있는데 마음이 딴 데 가 있거나 뭔가를 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그 자리가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4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기본 아바타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