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3 - 콘텐츠 나무 초안 (구조화)
<브랜드 씨앗 문장>
가난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방향을 모르는 것이다. 나는 그 공허함을 살아낸 사람이기에 캄보디아 청년들이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도록 곁에 있는다.
<기둥주제>
공허함을 살아낸 경험이 있다.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내가 발견한 것들
그들 곁에 있는다.
<기둥과 가지>
기둥 : 그들 곁에 있는다.
먼저 시작의 모범을 보인다 - 그냥 시작해라.
질책하지 않고 칭찬한다. -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
꿈을 말하게 한다. - 선포하라.
배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 공부해라.
나눔의 본을 보인다. - 나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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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모범을 보여주세요! 스윗워러님
저와도 비슷한 부분을 가지고 계시네요.
역시 알을 깨고 나와야 하나봅니다.
그러나 알을 깨고 나오기 까지는 두려움이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