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지 - day 19

오늘 아침 열왕기하 성경말씀 묵상중에 북이스라엘 요아스 왕의 모습이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급할때는 제사장 엘리사에게 달려가 도움을 청하고 그의 말에 순종한다.

그러나 그 순종은 100퍼센트가 아니라 늘 50퍼센트다.

그러니 문제가 해결된 후에는 다시 자기 욕심과 이기심에 이끌려 하나님과 멀어진 삶을 산다.

나도 그렇다.

힘들고 괴로울 땐 주여~ 매달리다가도 안정되면 그럭저럭 대충대충 하게된다.

늘 하나님을 붙잡고 기도하며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까?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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